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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면, 다문화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대강면은 지난 24일 지역 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체장애로 일상적인 집안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 모 씨 가정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단양군지역자활센터, 단양군가족지원센터, 대강면사무소 직원 등 25명이 참여해 집 안에 쌓여 있던 물건을 정리하고 생활공간 곳곳을 청소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정 모 씨는 신체적 어려움으로 인해 집안일을 혼자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생활하는 만큼 안정적이고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이 필요한 상황이었다.이에 단양군지역자활센터와 가족지원센터, 대강면사무소는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이번 청소 봉사활동을 추진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다문화가정이 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게 돼 뜻깊다”며 “이번 활동이 가정의 일상 회복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정 모 씨는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집이 한결 깨끗해졌다”며 “오늘의 도움이 의미 있게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 생활공간 관리에도 더욱 신경 쓰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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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충청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 ‘우수팀’ 선정
단양군, 충청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 ‘우수팀’ 선정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충청북도 주관 ‘제9회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팀에 선정되며 지적행정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군은 지난 22일 청주시 상당구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도내 14개 시·군 대표팀과 경쟁한 끝에 우수상을 수상하고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지적측량 경진대회는 충청북도가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대회로 도내 지적직 공무원들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갈고닦은 측량 기술과 제도 이해도를 겨루는 자리다.올해 대회에는 도내 14개 시·군·구에서 선발된 지적직 공무원 42명이 14개 팀으로 참가해 측량 정확성과 현지 검사 능력, 최신 지적제도 이해도 등 다양한 항목에서 실력을 겨뤘다.단양군 대표팀은 민원과 지적팀 한대웅 주무관, 김용진 주무관, 지적재조사팀 이상욱 주무관 등 3명으로 꾸려졌다.이들은 최신 측량장비 운용 능력과 신속·정확한 측량성과 결정 능력 등 전 평가 항목에서 고른 점수를 받으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충주시, 우수상은 단양군, 장려상은 청주시 흥덕구가 각각 차지했다.특히 이번 수상은 단양군이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지적불부합지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적행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단양군 지적직 공무원들의 우수한 실무 능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현장 대응력 제고를 통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하고 신속한 고품질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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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성 지역자율방재단, 봄철 환경정화 활동 실시
단성 지역자율방재단, 봄철 환경정화 활동 실시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단성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24일 단양천 일원에서 봄철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이 진행된 단양천 일원은 냉천약수터와 야영지 등이 인접해 주민과 관광객의 이용이 잦은 구간으로 봄철 관광객 방문에 대비한 지속적인 환경정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날 활동에는 단성 지역자율방재단 단원 10명이 참여해 하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활동은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실시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단성 지역자율방재단은 매년 환경정화 활동과 재난 예방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김성옥 단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재난 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단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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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 지역공동체 활성화 주민공모사업 11개 팀 선정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지난 24일 ‘2026년 단양군 지역공동체 활성화 주민공모사업’ 최종 선정 11개 팀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사업 지원에 나섰다.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며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공모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주민공모사업은 팀당 최대 5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되며 선정된 팀들은 향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센터는 지난 3월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공정하고 체계적인 절차에 따라 최종 11개 팀을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팀들은 시설 조성 등 하드웨어 중심 사업보다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중심 활동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특히 마을 공동체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주민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이끌어가기 위한 사업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주민 주도형 공동체 활동 확산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금상수 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단양군 각 지역의 공동체가 한층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사업 전 과정에 걸친 밀착 지원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센터는 이번 공모사업을 계기로 선정 팀들이 단순한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자생적 주민 모임으로 성장해, 단양군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든든한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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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2026년 청소년 성장지원사업 현장 중심의 ‘진로체험 지원’ 실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단양군에서 주관하는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 으로 단양 호텔관광고등학교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실습형 교육 및 견학 프로그램을 제공했다.이번 견학은 지역 학생들의 다양한 실험 실습과 신소재 미래 발전 산업에 관한 관심을 도모하고 지리적 한계를 갖는 지역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는데 목적이 있다.백일현 연구소장은 “학교와 연계한 협력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석회석, 시멘트 및 탄소중립 산업 등과 관련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기 주도적 설계 능력을 함양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으로써 2005년부터 약 2천여명의 초중고교 및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광물자원 관련 견학 및 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2026년 충북 온마을배움터 운영사업’지원기관에 선정되어 충북도내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알기쉬운 과학기술의 이해’ 프로그램 등을 운영 예정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한 진로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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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O-CNT 복합소재’ 공동개발 추진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씨엔티 솔루션과 함께 산화칼슘에 탄소나노튜브와 전도성 폴리머 코팅 기술을 접목한 ‘고성능 하이브리드 복합 소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기존 석회석 기반 소재인 CaO가 가진 낮은 열·전기 전도성과 반복 사용 시 입자가 뭉치는 ‘신터링’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CaO 입자 표면에 탄소나노튜브와 전도성 폴리머를 층층이 쌓는 ‘코어-쉘’ 구조의 복합체 설계 기술을 핵심으로 내세웠다.CaO에 CNT와 전도성 폴리머를 코팅할 경우 초기 CO2 흡수 속도는 최대 70%, 장기 사이클 안정성은 80%까지 대폭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CNT 네트워크가 형성하는 열전달 경로는 소재의 열전도도를 50% 이상 높여, 발전소 및 시멘트 공정 등 대규모 탄소 포집 과정에서의 에너지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백일현 연구소장은 “이번 협력은 단순히 CaO의 표면을 개질하는 수준을 넘어, 전도성과 고속 반응성을 갖춘 고부가가치 복합 소재로 업그레이드하는 기술적 도약”이라며 “앞으로 액상 코팅 공정 등 핵심 기술 고도화를 통해 산업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CCUS 전문 연구기관으로 성신양회 부지에 ‘메탄올 제조 플랜트’를 추진하는 등 시멘트산업 특화 실증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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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금연구역 합동단속 실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5월 14일까지 금연구역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충청북도와 도내 각 시·군, 보건소, 관련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 점검으로 진행되며 공중이용시설과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장소를 중심으로 이뤄진다.주요 점검 대상은 공공청사, 버스정류장, 도시공원, 학교 주변, 음식점 및 카페 등이다.군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와 금연구역 표지 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특히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군 관계자는 “금연구역 준수는 군민 건강을 지키고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한 기본적인 약속”이라며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금연 문화가 더욱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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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항공, ‘청주-상하이’ 정기노선 취항
춘추항공, ‘청주-상하이’ 정기노선 취항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중국 최대 저가항공사인 춘추항공이 4월 24일 청주국제공항에서 ‘청주~상하이 정기노선 취항식’을 열고 본격 운항에 나섰다.이날 행사에서는 춘추항공, 충북도, 청주공항공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춘추항공의 청주공항 첫 취항을 축하하고 안전운항을 기원하는 세리머니를 진행했다.이번 취항은 지난 9일 열린 신규 취항 발표회에 이은 첫 운항으로 청주공항 국제선 다변화와 공항 활성화를 위한 충북도의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춘추항공의 ‘청주~상하이’노선은 주 6회 운항한다.출발편은 청주에서 12시 5분에 출발해 상하이에 오후 1시 10분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상하이에서 08시에 출발해 청주에 11시 05분에 도착한다.비행시간은 약 2시간이다.구분 일정 노 선 편 명 출 발도 착 출발편 월, 금, 토 청주 상하이 9C7050 12:05 13:10일 청주 상하이 9C7050 11:50 오후 1시 화, 목 청주 상하이 9C7050 22:00 23:05 도착편 월, 금, 토 상하이 청주 9C7049 08:00 11:05일 상하이 청주 9C7049 08:05 10:50 화, 목 상하이 청주 9C7049 17:55 21:05 상하이는 중국의 대표적인 경제·금융 중심지이자 관광 수요가 높은 도시로 이번 취항으로 충북과 중국 간 인적·물적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되며 청주공항을 중심으로한 중부권 국제항공 접근성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아울러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예상된다.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취항은 충청북도와 관계기관의 외항사 유치 노력의 성과”며 “청주공항 국제노선 확대는 물론 도민 이동 편의 증진, 지역 관광 활성화, 인바운드 수요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관계기관, 항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청주공항 활성화와 국제노선 다변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청주공항의 정기 국제노선은 현재 7개국 19개이며 올해 1~3월 이용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44.3% 증가한 135만명을 돌파했다.특히 국제선 이용객 수가 67.6% 증가해 국제선 다변화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충북도는 이번 춘추항공 취항을 계기로 청주공항의 국제선 네트워크가 한층 확대되면서 해외 관광객 유입 증가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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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피해자 보호·지원, AI로 더 빠르고 더 쉽게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 AI로 더 빠르고 더 쉽게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와 충북경찰청은 범죄 피해자가 각종 보호·지원 정보를 보다 쉽고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AI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 통합 정보 안내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챗GPT 형식의 질문 답변 방식으로 운영되는이 시스템은 형사 절차, 피해자의 권리, 각종 보호 지원 제도의 종류 및 이용 방법 등 사용자가 궁금한 내용을 입력하면 관련 정보를 ‘범죄 피해자 지원 매뉴얼’범위 내에서 맞춤형으로 안내한다.별도의 앱이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스마트폰과 PC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통해 해당 사이트에 접속한 뒤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또한,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 등 5개 국어 사용이 가능해 충북 도내 외국인 거주자가 6만 2천여명에 이르는 점을 감안할 때, 언어 장벽으로 지원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범죄 피해자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언어 계속해서 확대 예정 ’ 25.6월 기준 법무부 통계 충북경찰청은 시스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피해자 보호 지원 챗봇 접속 QR코드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일선 경찰서에서는 QR코드가 인쇄된 안내용 명함을 배부할 예정이며 스마트폰이나 PC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피해자에게는 담당 경찰관이 직접 시스템 이용을 도울 계획이다.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는 “범죄 피해자는 사건 직후 극심한 불안과 혼란으로 필요한 정보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도 “‘AI 범죄 피해자 보호 지원 통합 정보 안내시스템’은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전달해서 피해자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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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청남대 영춘제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전개
충청북도 도청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4일 청남대 봄꽃축제 영춘제 행사장을 찾아 ‘충북고향사랑기부제’의 대내외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도민소통과 직원들은 청남대 잔디광장에 우수 답례품 20여 가지를 진열하고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도의 취지와 참여방법을 안내하는 등 축제장 곳곳을 돌며 현장 중심의 홍보활동을 펼쳤다.충북도에 기부할 경우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고 기부금이 충북도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발전에 활용된다는 점을 적극 알리며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고향사랑기부제는 자기 현 주소지가 아닌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고 10만원까지 전액 세액 공제되며 기부금의 30%까지 지역 농·특산물 등으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조미숙 도민소통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충북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실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제도”며 “충북을 대표하는 우수한 답례품을 제공함으로써 충북을 대표하는 품질 좋은 답례품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충북도는 고향사랑기부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향후 각종 행사 및 공공기관과 연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