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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누에알 신청하세요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 산업곤충연구소는 오는 24일까지 봄 누에알 공급 신청서를 접수받는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급은 양잠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소득 증대를 위한 것으로 ‘금옥잠’등 일반 품종 400상자 규모이다.상자당 약 2만 마리의 누에가 포함되며 공급 가격은 2만 4000원이다.신청 대상은 도내 양잠 농가 및 생산자 단체로 희망 농가는 관할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산업곤충연구소는 신청 접수 완료 후 공급 계획 범위 내에서 최종 공급량과 공급 일정을 확정해 5월 7일 안내할 예정이다.공급 시기는 5월 하순이며 농가 수요에 따라 ‘누에알’또는 ‘개미누에’형태로 공급한다.산업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우량 누에알의 적기 확보는 고품질 양잠 산물 생산의 출발점”이라며 “기한 내 신청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 준비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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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실시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1일 천안시 일원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및 태풍 등에 대한 선제적 대응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이날 홍종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와 천안시 재난담당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현장점검반은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주요 재해예방사업장의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했다.먼저, 천안시 서북구 와촌동에 위치한 천안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장을 찾은 점검반은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배수펌프장 등 주요 시설을 점검했다.이 사업은 총 410억원 규모로 배수펌프장 확충 및 우수관로 정비 등을 통해 2100여명의 인명과 도심 침수 피해 예방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이어 방문한 동남구 다가동 일원에서는 극한호우 대비 천안천 통제 및 대피체계 구축 현장을 점검했다.이곳에서는 하천 수위 상승 시 자동 차단시설, 전광판, 폐쇄회로TV 등을 활용한 통제체계와 주민 대피계획을 집중 살피고 실제 대응 가능성을 점검했다.천안천 구간은 과거 집중호우 시 고립사고가 발생한 지역으로 도는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통제 기준 정립과 자동 차단시설 등을 확충했다.도는 앞으로도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지속 발굴·점검하고 재해예방 시설 확충과 주민 참여형 교육·훈련을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홍종완 행정부지사는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사전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기 전 주요 공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철저한 안전관리와 함께 실효성 있는 통제·대피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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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스마트팜학과, 농생명 핵심기술 현장서 배운다
충남도립대 스마트팜학과, 농생명 핵심기술 현장서 배운다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가 농생명 분야 핵심기술을 현장에서 익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학과는 재학생 25명을 포함한 총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 익산에 위치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을 방문해 전문기관 견학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식물조직배양, 종자산업, 농기계 검정, ICT 기반 스마트농업 시설 등 농생명 분야 주요 기술과 연구·검정 체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식물조직배양실과 농기계 검정시설, 스마트농업 시설 등을 직접 견학하며 교과 과정에서 학습한 이론을 실제 기술과 연결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ICT 신뢰성 검정 시스템과 종자산업진흥센터 견학을 통해 농생명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전공 교과와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으며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는 평균 4.9점으로 나타났다.참여 학생들은 “이론으로만 접하던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이해도가 크게 높아졌다”며 “진로를 구체적으로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김태원 교수는 “전문기관과 연계한 교육은 전공 이론을 실제 기술과 연결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기반 교육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학과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실습·견학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2027년부터는 ‘스마트농생명학과’로 학과 명칭을 변경해 농생명 분야 특화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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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인권증진’ 제6기 인권위원회 출범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민의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심의 자문하는 ‘제6기 충남인권위원회’ 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도는 1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와 인권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충남인권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행사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제5기 인권위원회 활동 및 과제 공유 및 제6기 운영을 위한 인권 주요 업무 설명, 현안 논의 등 순으로 진행됐다.제6기 위원회는 인권정책 아동 청소년 노인 여성 이주민 노동 장애인 7개 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등과 인권정책의 연속성을 위해 재위촉한 5기 위원 12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했다.임기는 2028년 3월 19일까지 2년이다.홍종완 부지사는 “도민 모두가 차별 없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책무”며 “도민의 인권을 보고하고 증진하는 정책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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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또래상담으로 학생 심리 지원 강화
충남도립대, 또래상담으로 학생 심리 지원 강화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가 또래상담 활동을 중심으로 학생 심리 정서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충남도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는 교내 소강당에서 또래상담동아리 ‘Human Links'11기 간담회를 개최하고 또래상담자 34명과 함께 활동 방향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또래상담자들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프로그램 운영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또래상담자들은 그동안 양성교육 캠페인 심리검사데이 카페 Together 프로그램 마니또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활동 과정에서의 경험과 개선 의견을 중심으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충남도립대학교는 또래상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대학생활에 보다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또래 간 공감을 기반으로 한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박민호 취업지원처장은 “또래상담자는 대학 내에서 학생들의 고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또래상담 활동이 더욱 활성화돼 학생 중심의 지원 체계가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또래상담자로 참여한 한 학생은 “지난 활동이 의미 있어 올해도 다시 참여하게 됐다”며 “또래 친구들의 고민을 진심으로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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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재난 예 경보시설 점검 마무리
여름철 재난 예 경보시설 점검 마무리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여름철 풍수해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실시한 도내 재난 예 경보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마무리 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해 도내 일부 지역에 시간당 100mm가 넘는 극한 호우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큰 피해가 발생했던 만큼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마련했다.도는 이 기간 점검 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현장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재난상황관리과장이 시군을 직접 방문해 점검을 펼쳤다.주요 점검 내용은 재난 예 경보시설 정상 작동 여부 방송 송출 상태 및 음향 상태 시설물 유지관리 실태 비상 상황 시 신속 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이다.현장에서 발견된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 조치하도록 지도했으며 중대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정비 및 재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신일호 안전기획관은 “재난 예 경보시설은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안전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 강화를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높여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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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현장활동은 이제 그만
소방공무원 현장활동 모습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9일 ‘충청남도 소방기관 급식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도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소방공무원 현장 급식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화재진압, 인명구조 및 응급조치 등 재난 현장에서 활동 중인 근무자에 대한 급식 지원’조항 신설로 이로써 재난 현장 및 장시간 출동 상황에서 급식 시간이 도래한 대원에게 적시에 식사를 제공할 근거가 조례상 명문화됐다.그동안 소방노조와 현장 대원은 출동 중 결식 문제가 피로 누적을 유발해 안전사고로 직결되거나 현장 대응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이에도 소방본부는 장시간 출동 시 식사를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의회와 협력해 이번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도 소방본부는 신설된 조례 조항을 근거로 출동 여건과 현장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세부 급식 지원 계획을 수립해 현장 대원의 결식 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현장 대원이 출동 중에도 안정적으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어야 최상의 컨디션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계기로 체계적인 현장 급식 환경을 구축해 소방대원이 본연의 임무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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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오리농장 AI 항원 검출…총력 대응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9일 논산시 채운면 육용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긴급 방역 조치에 돌입했다.이번 사례는 지난 8일 출하 전 정밀 검사 중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을 선제적으로 발견한 것으로 도 동물위생시험소 정밀 검사를 거쳐 9일 H5형 항원을 최종 확인했다.도는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고병원성 여부 판정을 의뢰했으며 최종 결과는 1 3일 후 나올 예정이다.도는 항원 검출 즉시 해당 농장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초동방역팀을 투입했다.아울러 바이러스 확산을 물리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9일 오후 1시부터 24시간 동안 도내와 인근 지역 가금 농가, 축산 시설, 축산 차량에 대해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발령했다.또 오염원 유출을 막기 위해 해당 농장의 오리 2만 6000수는 이날 당일 내에 살처분을 완료할 방침이며 반경 10 이내를 방역대로 설정하고 인근 가금 농가와 역학 시설을 대상으로 정밀 검사도 진행하는 등 감시 체계를 최고 수준으로 강화했다.이번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 3월 아산 발생 이후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본격적인 4월 영농기 시작과 맞물려 재발해 전파 위험이 큰 상황이다.영농기는 농경지 작업으로 농기계와 사람의 농장 주변 이동이 잦아지는 시기인 만큼 바이러스 확산 차단을 위해서는 방역 수칙 준수 여부가 중요하다.주요 방역 수칙은 농기계의 농장 내 반입 원칙적 금지 및 농가 간 공동 사용 금지 농기계 및 작업 도구 사용 전후 반드시 세척 소독 후 보관 축산 차량 이동에 따른 농가 간 역학 관계 최소화 및 축사 주변 접근 통제 등이다.홍종완 도 행정부지사는 이날 긴급 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를 열고 “영농기 농기계 이동으로 인한 바이러스 유입 위험이 매우 큰 만큼 가금 농가를 비롯해 인근 농촌 지역의 확산 차단을 위한 공동의 노력이 절실하다”며 “도에서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추가 발생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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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제8기 홍보대사 출범…13명 본격 활동
충남도립대, 제8기 홍보대사 출범…13명 본격 활동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가 대학의 얼굴이 될 제8기 홍보대사를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소통 강화에 나섰다.충남도립대학교는 대학 본부에서 제8기 홍보대사 ‘남빛’발대식을 개최하고 13명의 홍보대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홍보대사 소개, 소통 시간, 오리엔테이션 및 홍보 역량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는 대학 관계자와 선발된 홍보대사 등이 참석해 새 출발의 의미를 함께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학업과 대학 활동에 모범을 보인 학생에 대한 표창도 함께 이뤄졌다.작업치료학과 김하은 학생과 건설안전방재학과 이영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남빛’은 ‘충남도립대학교를 빛내고 더 나아가 충남의 빛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제8기 홍보대사는 서류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학생들로 앞으로 대학을 대표하는 공식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홍보대사들은 고교 방문 입시설명회와 캠퍼스 투어, 주요 행사 의전 등 현장 활동은 물론, 대학 공식 SNS 운영과 콘텐츠 제작에도 참여한다.수업 브이로그, 학과 소개, 랜선 캠퍼스 투어, 입시 안내 콘텐츠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학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발대식 이후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에서는 SNS 전문가를 초청해 콘텐츠 제작과 촬영, 편집, 글쓰기 기법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홍보대사들은 조별 과제를 통해 역할을 분담하고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들어갔다.양노열 기획홍보처장은 “홍보대사는 대학의 가치와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전달하는 주체”며 “여러분의 활동이 충남도립대학교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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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라이즈사업단, ‘제1회 찾아가는 취창업 콘서트’ 성황
충남도립대 라이즈사업단, ‘제1회 찾아가는 취창업 콘서트’ 성황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 라이즈 사업단은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부여군과 함께 ‘제1회 찾아가는 취창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충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지역현안해결 ‘부여NEXT'과제의 창업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됐다. 부여군에서 취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가, 초기 창업가, 지역주민 및 방문객 등 약 400여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는 이호선 교수가’꿈을 현실로 만드는 취창업가에게 필요한 용기와 동기, 실행의 힘‘을 주제로 동기부여 특강을, 2부에는 오근영 대표의’ 2026 창업 트랜드 및 부여군 맞춤형 창업 아이템‘특강이 이어지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명함, 블로그 홍보, 프로필 등에 활용 가능한 증명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창업 상담, 중장년 대상 취창업 상담 등 다양한 체험 및 상담 부스를 운영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행사에 참여한 방문객은 “창업이 쉽지 않아 고민이 많았지만, 이번 특강을 통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며 “이렇게 좋은 특강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유대준 충남도립대학교 라이즈사업단 단장은 “이번 취창업 콘서트는 예비 창업가와 초기 창업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꿈과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참여자 수요 기반의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남도립대학교 라이즈사업단은 부여군과 협력해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창업 및 소통 공간 마련, 창업가 발굴 및 단계별 성장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