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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쉼터 5379곳 난방비 지원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마을회관 및 경로당 등 도내 한파쉼터 난방비 지원을 위해 10억 7580만원을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마을 거점 시설의 운영 부담을 덜어 어르신 등 겨울철 재난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결정했다.지원대상은 시군 한파쉼터 중 공공기관을 제외한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총 5379곳으로 시설 운영 주체가 비용 부담없이 난방을 가동할 수 있도록 쉼터당 2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한다.이와 함께 도는 한파 특보 발령 시 취약계층 방문·유선 확인 등을 통해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전광판, 누리집, 문자 등으로 홍보하는 안전관리 체계도 강화한다.신일호 도 안전기획관은 “이번 난방비 지원이 마을 어르신들과 도민들이 추위를 피하고 함께 온기를 나누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로 인한 자연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으로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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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충남테크노파크 그린산업본부 힐링스파센터 업무협약 체결
업무협약식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 지역의 웰니스 산업과 자원봉사를 연계한 공공서비스 확대를 위해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와 재 ) 충남테크노파크 그린산업본부 內 힐링스파센터가 자원봉사자 및 자원봉사 관리자 소진 예방과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속적인 감정노동과 업무 부담으로 소진 위험에 놓인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센터 관리자들의 심신 회복을 지원하고 건강한 봉사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 충청남도 지역 웰니스 산업과 자원봉사 연계를 통한 공공가치 실현 △ 웰니스·재활·헬스·스파 프로그램을 활용한 자원봉사센터 관리자 체력 소진 예방 및 회복 프로그램 운영 △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동가 대상 웰니스·건강증진 체험 및 힐링 프로그램 협력 △ 기타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원봉사자 및 자원봉사 관리자들의 소진 예방과 정서적 회복을 위한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자원봉사자의 활동 만족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봉사활동 참여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오선희 센터장은 "자원봉사자와 관리자는 지역사회의 중요한 공공자산인 만큼, 이번 협약이 봉사의 지속성을 높이는 실질적인 지원 모델이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충남테크노파크 그린산업본부 박종찬 본부장 또한 "그린바이오 기반 웰니스 인프라를 활용해 자원봉사 현장의 회복과 재충전을 돕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공 웰니스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양 기관은 앞으로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자원봉사자와 관리자 모두가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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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형 농촌체험·치유농업’ 발전 방향 논의
충남형 농촌체험 치유농업 발전 방향 논의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충남형 농촌체험·치유농업’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현장 관계자 및 도·시군 담당자들과 머리를 맞댔다.도 농업기술원은 27일 치유농업센터에서 도 및 시군 관계 담당자과 사회서비스 제공을 희망하는 치유농장 운영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농촌체험·치유농업 사업 및 사회서비스 체계 구축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농촌체험·치유농업 분야 시범사업의 체계적 추진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고, 치유농장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해 농업·복지·교육이 연계된 통합협 공공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의회는 도·시군 담당자 업무협의회에 이어 치유농장 관계자들과 사회서비스 체계 구축을 논의 등 순으로 진행됐다.업무협의회에서는 올해 농촌체험 분야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중점 사업이 공유됐으며, 도·시군 간 역할 분담 체계, 유관기관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농촌체험 분야는 학교 돌봄체계와 연계한 ‘온돌봄 연계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아동·청소년 대상 농촌체험 교육을 보다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는 학교 교육과 농촌체험을 연계한 공공교육 서비스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며, 지역 농가의 교육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하는 정책적 의미를 가진다.치유농장 관계자들과는 치유농장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하기 위한 자문 결과와 실제 운영 사례가 공유됐으며, 사회서비스 체계 구축 매뉴얼 활용 방안과 시군 간 협업 절차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도 농업기술원은 치유농업을 농업활동을 기반으로 한 비약물적 건강증진 서비스로 정의하고, 복지·보건·교육 분야와 연계한 공공서비스 제공 모델로 확대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치유농장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등록 확대, 표준 운영 안내서 보급,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농촌체험은 미래세대 교육과 지역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연결하는 핵심 정책 분야이고, 치유농업은 공공서비스 영역으로 확장 가능한 새로운 농업 가치 모델”이라며, “도와 시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충남형 농촌체험·치유농업 모델을 전국 확산의 선도 사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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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김, 충남도에 1억원 상당 김 기탁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대천김으로부터 1억원 상당의 김을 기탁받았다고 27일 밝혔다.이날 도지사 외부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최민순 대천김 총괄대표,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이번에 기탁된 김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 지사는 “지역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취약계층에게 큰 위로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탁된 물품을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최민순 총괄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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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법, 다른 해석 없다…건축행정 ‘표준화’
도-시군 건축 주무팀장 회의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건축법령 해석 기준을 통일함으로써 건축 행정의 표준화 및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도는 2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도·시군 건축직 주무팀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행정 효율화 및 소통 강화를 위한 주무팀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시군 담당자 간의 법령 해석 범위가 달라 발생하는 민원인의 혼선을 줄이고, 보다 명확한 업무 처리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참석자들은 법령 해석이 모호해 시군별 적용이 달랐던 사례를 공유하고, 건축법 관련 유권해석 기준 및 인허가 과정에서의 업무 효율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도는 통일된 법령 해석 기준이 마련되면 건축 인허가 처리 속도가 한층 빨라져 도민들이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고, 전반적인 행정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2026 충남건축문화제’, ‘대한민국목조건축박람회 충남관 운영’ 등 올해 예정된 굵직한 행사계획 및 정책 로드맵을 공유하고,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도는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시군과의 소통 채널을 상시화하고, 공유된 주요 행사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건축 행정의 핵심은 공정하고 신속한 처리에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보다 나은 건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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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서관서 워디·가디 만나보세요!
충남도서관 워디가디 포토존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서관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기념해 도서관 방문객들에게 충남관광 캐릭터인 ‘워디·가디’를 활용한 색다른 즐길거리를 선사하고 있다.충남도서관은 도서관을 찾는 사람들에게 충남 방문의 해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충남관광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고자 워디·가디 대형 풍선 사진 촬영 구역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진 촬영 구역은 충남도서관 문화교육동 앞 잔디광장에 설치해 도서관 방문객들이 귀엽고 친근한 워디·가디 캐릭터와 자유롭게 사진을 찍고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충남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도서관을 단순 독서 공간이 아니라 문화·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라면서 “워디·가디 포토존을 통해 도서관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충남관광의 매력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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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버스 구매 시 최대 4억 6000만원 지원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국가 탄소중립 정책을 선도하고 있는 충남도가 수송부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수소버스 구매 시 최대 4억 6000만원을 지원한다.도는 27일 올해 수소차 구매보조금으로 지난해 291억 6000만원 보다 111억 1500만원 증가한 402억 7500만원을 확보함에 따라 운송업체에서 수소버스 구매 시 저상버스는 3억 3000만원, 고상버스는 4억 60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구매보조금은 지난해 대비 저상버스는 3300만원, 고상버스는 1억 1000만원 상향됐으며 승용차는 지난해와 같은 3250만원이다.세부 지원 내용은 승용차 400대, 저상버스 25대, 고상버스 40대 총 456대로 이는 지난해 지원 물량인 359대 보다 106대가 증가된 규모이다.구매보조금 뿐만 아니라 수소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기 위해 핵심 부품인 연료전지 스택 10개 교체 비용 5억 5000만원도 지원한다.이와 함께 이용자들이 어디서나 편리하게 수소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충전 기반시설 확충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올해는 보령시 수소충전소를 시작으로 계룡시 1곳, 부여군 1곳, 천안시 2곳이 순차적으로 개소할 예정이다.현재 도내에는 7개 시군 13곳의 충전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4곳을 포함해 2028년까지 8개 시군 10곳을 추가로 구축할 계획이다.충전 기반시설 확충은 지난해 12월 9일 버스운송사업조합 등과 체결한 ‘2030 청정 수소로 이음 후속 무공해차 보급 가속화 협약’에 따른 것으로 도는 수소교통 전환을 위해 2030년까지 수소버스 1200대 보급, 수소충전소 67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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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사망사고 줄이고 학교 폭력 막는다
정기회의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도청 별관에서 제94회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교통 사망사고 감소 대책과 신학기 학교 폭력 예방 집중 활동 추진 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위원회는 먼저 교통 분야와 관련해 최근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노인·보행자 등 교통약자의 사망 비율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지난해 교통 사망사고 분석 결과 등을 바탕으로 올해 취약 요인을 집중 분석해 맞춤형 교통안전 대책을 수립·추진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도경찰청은 △교통 사망사고 분석·예방을 위한 교통 안전 솔루션팀 운영 △사고 다발지역 위험 요인 분석 및 권역별 경력 집중 운영 △교통약자 보행 안전 환경 개선 △노인·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의 교통안전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위원회는 도경찰청과 함께 신학기 학교 폭력 예방 집중 활동도 강화하기로 했다.신학기 초 학교 폭력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해 학교·지역사회·경찰 협력 기반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저연령화와 인터넷 도박·딥페이크 등 사이버 범죄 양상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위원회는 앞으로도 정기회의를 통해 교통·청소년 분야를 비롯한 자치경찰 사무 전반의 추진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보완할 방침이다.이종원 도 자치경찰위원장은 “교통 사망사고와 학교 폭력은 도민의 생명과 일상 안전에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올해는 교통약자 보호와 청소년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경찰 치안 성과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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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서 '금산 인삼'수출 가능성 확인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현지 시간 24∼25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 식품농업 박람회에 참가해 문화 교류를 통한 금산인삼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도 독일사무소는 해당 박람회와 연계된 주독일한국문화원 주관 ‘그린 코리아: 문화와 맛’행사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선 유럽에서 아직은 생소한 인삼이 가진 건강식품으로서의 가치를 알리고 음식·화장품 등 여러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 금산 인삼의 역사와 우수성 등을 소개했다.특히 △인삼차와 인삼 과자 △인삼 냉채 △인삼 떡갈비 △인삼 요거트와 홍삼 절편으로 구성한 인삼 코스요리를 통해 관람객과 식품산업 관계자, 바이어 등의 흥미를 잡아끌었다.또 일부 바이어의 경우 인삼 가공식품에 대한 수입 상담 의사를 밝혀 수출 가능성도 확인했다.정훈희 도 독일사무소장은 “우수한 충남 특산품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고 관련 가공식품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사무소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 독일사무소는 지방자치단체 해외 거점으로서 중소기업 수출 지원과 더불어 문화·관광·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 교류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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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B지구에 스마트팜 수출 전진기지 구축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스마트농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핵심 기반을 서산 B지구에 구축한다.도는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수출지원센터’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농식품부는 스마트팜 수출을 지원해 관련 산업의 고도화를 이끌고 수출 경쟁력 및 수출 확대를 도모하고자 위해 신규 사업 공모를 진행했으며 평가위원회 서류 심사 및 대면 평가 등을 거쳐 도를 최종 선정했다.이번 선정으로 도는 서산시 부석면 가사리 일원 서산 바이오 웰빙 연구특구 내 농업 바이오단지에 3만 3000㎡ 규모의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수출지원센터를 구축한다.올해 45억원, 내년 90억원, 2028년 315억원 등 총사업비 450억원을 투입해 필수 시설과 지원 시설, 외부공간 등을 조성한다.구체적으로 세계적인 공동체형 수출 기반을 표방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센터 △글로벌 스마트팜 교육센터 △행사 마당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센터는 전시·홍보와 입주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 마당은 야외 박람회 개최 및 수출 시연의 장으로 조성하고 글로벌 스마트팜 교육센터는 전문 교육 및 센터 운영 사무실 등 부대시설 기능을 갖출 계획이다.앞으로 도는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수출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지방재정 투자심사, 설계 공모 및 계획 설계 등을 수행할 방침이다.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충남 스마트팜 청년협회, 대학 교수, 스마트팜 기업, 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 등 관련 기관과 전문가로 구성한 전담반 회의를 4차례 여는 등 체계적으로 준비해 온 결과”며 “충남 서산이 대한민국 스마트팜 수출의 전진기지가 될 수 있도록 설계부터 착공, 운영까지 내실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