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남도, 설 맞이 ‘집중 자원봉사 주간’ 운영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안전과 생활안정을 위해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집중 자원봉사 주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 기간 도는 시군 자원봉사센터 및 지역사회단체와 함께 △취약계층 대상 명절음식 나눔 및 이미용 봉사 △주거환경 개선 △취약지역 안전순찰 △생활 주변 환경정비 △안부확인 및 감사 전화 캠페인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이 과정에서 단발성 봉사에 그치지 않고 자원봉사가 일상 속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 캠페인과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전병천 도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설 명절은 취약계층의 고립감이 커질 수 있는 시기”라며 “명절 기간 동안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별 맞춤형 봉사활동을 집중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5
-
“우리 함께 만들어 볼까요?”
메이커스페이스 작품 전시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서관은 오는 15일까지 13일간 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도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메이커스페이스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충남도서관은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장비를 활용하는 도민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결과물을 공유함으로써 지역 내 창작 문화를 확산하고 ‘스스로 만드는 즐거움’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전시실에는 3D펜, 3D프린터, 레이저커팅기, 커팅플로터, 재봉틀 등 충남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에 비치된 다양한 제작 도구를 활용한 창작물들이 마련돼 있으며, 충남도서관 운영 시간 내에 방문하는 도민은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충남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는 단순한 장비 지원을 넘어 기초 교육부터 심화 연구까지 제공하고 있으며, 도민의 구상을 현실로 만드는 지역 내 창의력 집단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충남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민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메이커 교육과 공간 지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라며 “이번 전시와 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2-05
-
과학 원리 체험 ‘싸이팝(sci-POP)’ 특별전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도서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과학 원리 체험 ‘싸이팝’ 특별전시를 개최한다.충남도서관은 국립과천과학관이 개발·제작한 이동형 체험전시물을 활용해 일상생활 속 다양한 과학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구성했다.전시물은 카오스 진자, 오션드럼, 스프링 드럼 등 총 19종으로, 물리·화학·생명·지구과학 등 학교 교과 과정과 직접 연계돼 있어 교육 효과가 크다.각 전시물은 과학 원리를 시각적·체험적으로 구현해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돕는다.충남도서관은 고품질 과학 교육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과 도민의 과학에 대한 관심 및 이해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 중이다.특히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는 학습과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교육적 기회가 될 예정이다.싸이팝은 충남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충남도서관 관계자는 “도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체험형 전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계기관과 협력해 도서관을 지식·문화·체험이 융합된 열린 교육 공간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5
-
사람·차 이동 많은 명절 ‘차단방역 고삐’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설 명절 전후 귀성·성묘 등으로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크게 늘며 가축 전염병 확산 위험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차단 방역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현재 전국적으로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적으로 발생 중이고, 지난달 30일 인천 강화 소 농장에서는 구제역이, 이번달 3일 우리 도 보령, 4일 경남 창녕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는 등 가축 전염병이 끊이지 않고 있다.또 최근 겨울 철새 서식 조사 결과, 전국 242만 수의 야생조류 가운데 44%인 107만 수가 도내에 머물고 있고, 야생조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건수가 10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상황이다.이에 따라 도는 우선 설 연휴 전후인 오는 12∼13일과 19∼20일 두 차례에 걸쳐 철새도래지와 축산농가, 축산 관계 시설, 축산차량, 고위험 농가 및 지역 등을 대상으로 ‘축산 환경·소독의 날’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시군과 농축협 63개 공동방제단을 동원, 경기·전북·충북 등 가축 전염병 발생관련 역학 농가와 주변 도로, 축산농가 진입로 등에 대한 집중 소독을 실시한다.명절 전에는 농가 및 축산시설 특별 점검을 추진, 미흡 사항을 개선하도록 조치하고, 방역지침 준수 사항을 지도·안내할 계획이다.이밖에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에 축산농장·철새도래지·야산 출입 금지를 안내하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한 방역 홍보도 병행한다.이승한 도 농축산국장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발생 중인 엄중한 상황인 만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가축 전염병 차단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국장은 이어 “각 농가에서도 성묘 직후 축사 출입 금지, 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신기,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준수, 구제역 백신 접종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6-02-05
-
어려움 겪는 도민 위해 금융복지 지원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을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충남 금융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금융복지 지원사업은 과도한 부채, 연체, 채무 독촉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도민을 대상으로 채무조정 제도를 안내하는 등 경제적 회복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도와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충남금융복지상담센터를 운영해 금융복지 지원사업을 진행할 계획으로, 센터에서는 상담을 통해 개인회생, 파산, 신용 회복, 새출발기금 등 맞춤형 채무조정 제도를 안내하며 서류 준비 등 복잡한 신청 절차를 지원한다.구체적인 지원 내용은 △개인별 채무 상황 진단 △개인별 적합한 채무조정 제도 안내 및 자격 대상 확인 △채무조정 신청 필요 서류 발급 지원 △채무조정 담당 기관 연계 △생활안정을 위한 일자리 및 복지 서비스 연계 △금융제도, 금융복지 사업 안내 △보이스피싱 및 불법사금융 예방법 교육 등이다.현재 도내에는 천안에 동부센터, 홍성에 서부센터가 있으며, 금용복지 지원사업은 전화로 센터 방문 상담 예약 후 이용할 수 있고 상담 비용은 무료다.전병규 도 경제정책과장은 “연체, 추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이 채무조정 제도를 활용해 경제적 회복을 꾀할 수 있도록 충남금융복지상담센터를 통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5
-
아이들 눈높이 정책이 불러온 ‘변화’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 어린이·청소년 ‘무료버스’ 이용 건수가 지난해 300만 건 이상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사후 환급에서 무료 탑승으로 바꾼 버스비 지원 방식이 정책 수혜자인 어린이·청소년들에게 적중했다는 평가다.도는 △어린이·청소년 이동권 보장 및 교통 복지 확대 △대중교통 활성화 △저비용 사회 구현 등을 위해 15개 시군과 ‘어린이·청소년 시내·농어촌 버스비 무료화 사업’을 전국 처음 도입해 실시 중이다.대상은 도내 거주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 24만 5505명이다. ※5세 이하 영유아는 보호자 동반 무료 탑승지난해 무료버스 이용은 총 1440만 3856건으로 나타났다.이는 전년 1138만여 건에 비해 302만 4070건 급증한 규모다.지난해에는 또 2022년 625만 6856건, 2023년 1070만 4710건에 비해서도 이용이 크게 상승했다.이처럼 무료버스 이용이 크게 늘어난 것은 지난해 버스비 지원 방식을 어린이·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전환했기 때문으로 도는 보고 있다.도는 2024년까지 충남형 알뜰교통카드에 버스비를 미리 충전해 이용한 뒤, 익월 환급 앱을 통해 보전받도록 하는 방식으로 버스비를 지원해왔다.어린이·청소년과 학부모들은 이 같은 방식에 대해 불편하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이에 따라 도는 지난해부터 무료 탑승 방식으로 정책을 변경했다.사전 충전 절차 없이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를 버스 내에 설치된 단말기에 접촉하면 하루 3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버스비 지원 방식 전환에 대한 만족도도 높았다.도가 지난해 7월 충남형 알뜰교통카드 사용 어린이·청소년, 보호자 5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도가 높다는 응답은 81%로 나타났다.만족 이유로는 △환급 절차 불필요 41% △잔액 관리 불필요 29% △선불 충전 불필요 29% 등을 꼽았다.도 관계자는 “지난해 무료버스 이용이 300만 건 이상 증가한 것은 무료버스 정책이 보다 확실하게 자리잡은 데다, ‘선불 충전→사후 환급’이라는 번거로운 절차를 없앰으로써 이용이 훨씬 간편해졌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 관계자는 이어 “앞으로도 가계 교통비 부담 완화, 버스 운수회사 재정 지원, 대중교통 활성화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 기여 등을 위해 무료버스를 더욱 활성화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2025년 12월 말 기준 충남형 알뜰교통카드 발급 어린이·청소년은 14만 426명으로, 대상자의 57.2%가 발급받은 것으로 집계됐다.충남형 알뜰교통카드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받으면 된다.
2026-02-05
-
충남도 해양수산국장, 도서지역 현안 사항 귀 기울여...
도서 지역 방문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4일, 해양수산국장, 서천 지역구 도의원 등 15명이 유부도의 해양수산 현장을 방문해 해양쓰레기 수집·운반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가졌다고 밝혔다.서천 갯벌은 2021년 7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어 보호 가치가 매우 중요한 지역이나, 북측 도류제로 인해 해양쓰레기가 쌓이는 몸살을 앓고 있는 곳이다. 충남도 환경정화운반선 늘푸른충남호를이용하여 지난해 유부도 해양쓰레기 214톤을 운반했고, 이는 도 전체 도서지역 해양쓰레기 운반양 28%를 차지한다.유부도는 천연기념물 검은머리물떼새, 도요새 등이 서식하고, 2024년 국가해양생태계종합조사에 따르면 ‘유부도가 포함된 서천갯벌은 민물 도요새가 우점종으로 개체수 98,507, 법정보호종 9종으로 종합서식지 1등급인 전국 최대 바닷새 기착지’이다.특히, 도는 서천 유부도를 오고가는 여객선이 없어 개인 선박을 이용하여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지난해 12월 12톤급, 정원 12명인 부정기선 실시설계가 완료, 올 하반기에 시험운항 할 예정이고, 유부도 갯벌 생태 복원 사업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지원 할 계획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이동유 해양수산국장은 “서천 갯벌은 우리가 지켜야 할 세계적자산이므로, 인근 전북도와 협력하여 해양쓰레기 문제에 있어서 공동으로 대응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집중호우 때는 서천 유부도에 밀려온 해양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운항 횟수를 늘리는 등 도서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4
-
'관광 활성화'충청권 4개 시도 머리 맞대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4일 청양 알프스마을 교육관에서 ‘2026년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도가 주최하고 충청남도관광협회가 주관한 이번 회의는 관광 활성화 협력 방안을 발굴·추진해 충청권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충청권 4개 시도 관계 공무원과 관광협회 관계자, 한국관광공사·한국공항공사 등 관계기관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공동사업 추진 계획 발표, 토의, 현장 답사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선 올해 추진할 충청권 공동 관광 마케팅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권역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방향과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주요 추진 사업은 △해외 관광객 유치 지원 프로그램 △국외 여행업계 관광 설명회 △관광 국제 박람회 공동 참가 △충청권 주제별 홍보물 제작 △충청권 관광포럼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 데이터 관리 등이다.특히 참석자들은 △시도 간 관광자원 연계 △공동 마케팅 △관광객 유치 확대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아울러 참석자들은 회의 이후 칠갑타워로 이동해 지역 관광지 일대를 둘러보고 운영 현황을 살폈다.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도출한 내용을 바탕으로 충청권 광역 협력체계를 강화해 충청권 연계 관광상품 발굴·운영 등 공동 홍보·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고 지역 균형 발전과 관광 경쟁력 제고에 힘쓸 방침이다.도 관계자는 “충청권 4개 시도가 각기 다른 매력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만큼 협력을 통해 상승효과를 낼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충청권 공동 관광사업을 체계적으로 펼쳐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4
-
충남문화관광재단, 홍보 인플루언서 및 크리에이터 모집
충남문화관광재단, 홍보 인플루언서 및 크리에이터 모집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충남의 풍부한 문화·예술·관광 자원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낼 홍보 '크리에이터'및 '인플루언서'를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충남의 매력적인 관광 명소와 문화 행사를 디지털 트렌드에 맞는 고품질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대중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재단은 맞춤형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위해 크리에이터 5명과 인플루언서 10명을 두 분야로 나누어 모집한다.먼저 '크리에이터'분야는 전문적인 영상 제작 역량을 보유한 5명을 선발해 운영한다.이들은 충남의 매력을 담은 고품질 콘텐츠를 연간 7건 이상 제작해 재단 공식 SNS 채널의 대표 콘텐츠로 활용되는 동시에 크리에이터 개인 채널에도 업로드되어 홍보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특히 크리에이터는 영상 조회수에 따른 별도의 인센티브 제도가 운영된다.'인플루언서'분야는 충남의 문화예술 및 관광에 관심이 많고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개인 또는 단체 10명을 선발한다.이들은 선정 후 총 5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본인의 SNS 채널에 직접 업로드하며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전문 역량이 요구되는 크리에이터에게는 1편당 50만원의 활동비가, 인플루언서에게는 콘텐츠 1편당 5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2월 18일까지 구글 폼을 통해 간편 지원이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4일부터 2월 18일 23:59까지이다.
2026-02-04
-
충남문화관광재단, 2026년'CN갤러리'정기대관 공모 시작
충남문화관광재단, 2026년'CN갤러리'정기대관 공모 시작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남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과 수도권 전시 기회 확대를 위해 서울 종로구 북촌에 위치한 충청남도 문화예술 서울전시장 'CN갤러리'의 2026년 정기대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2월 4일부터 23일까지 약 19일간 진행된다.대관 범위는 CN갤러리 1층과 2층 전관이며 이번 공모를 통해 총 15건의 전시를 선정한다.선정된 전시는 오는 3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접수는 2월 16일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8일간 CN갤러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공모는 개인 예술인과 예술단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1차 행정심사와 2차 대관심의위원회의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선정 결과는 3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충청남도 문화예술 서울전시장 CN갤러리는 2022년 개관 이후 충남 지역 예술가와 단체의 수도권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해왔으며 특히 충남 예술인 및 단체로 선정될 경우 대관료가 면제되는 혜택을 제공한다.충남문화관광재단 이기진 대표이사는 "CN갤러리가 충남의 우수한 예술인들이 서울의 중심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는 창의적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공모 기간 내 우리 충청남도의 역량 있는 지역 예술가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자세한 공고 내용과 신청 양식은 CN갤러리 및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