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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만둣국 바로요리세트로 전하는 따뜻한 이웃사랑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떡만둣국 바로요리세트를 전달했다.
떡만둣국 바로요리세트 지원 사업은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명절 복지 사업이다.
바로요리세트에는 떡, 만두, 사골국물이 포함돼 있어 간편하게 따뜻한 떡국을 조리할 수 있다.
특히 소담동지사협 위원들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바로요리세트의 제작부터 배달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배병국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에 따뜻한 떡만둣국을 먹으며 이웃들이 행복하게 명절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활동을 진행해 온기 넘치는 소담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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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독거 어르신에게 나눔보따리 전달
세종시사회서비스원, 독거 어르신에게 나눔보따리 전달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18일 아름다운가게 서부지역사업국과 함께 독거 어르신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2025년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원내 중앙정원에서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더욱 뜻깊게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양 기관이 진행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세종지역 독거 어르신 50세대에게 각 10만원 상당의 식료품, 생활용품, 이불 등이 담김 나눔 보따리를 전달하며 훈훈한 지역사회의 정을 나눴다.
김명희 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세종시가 모두가 함께하는 복지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사회서비스원과 아름다운가게는 앞으로도 나눔과 돌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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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성 의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세종지사와 간담회 가져.
임채성 의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세종지사와 간담회 가져.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20일 의장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김진성 부장을 비롯한 건보공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주요 현황과 2025년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세종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의회와 공단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채성 의장은 “세종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늘 애쓰시는 공단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의회도 공단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간담회 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표창 전수식이 진행됐다.
표창은 공단 급여 조사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세종시의회 정의현 비서실장에게 수여됐다.
정의현 비서실장은 의장 의정활동 보좌와 관계기관 협력에 힘써왔으며 특히 지난해 8월 제91회 임시회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 도입 촉구 결의안’ 이 채택되는 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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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그리는 2025년 복지 혁신의 청사진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그리는 2025년 복지 혁신의 청사진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2025년을 맞아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실행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우선,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민간 네트워크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자원을 효율적으로 조직화해 예산을 절감하고 저출산 문제, 긴급 위기 돌봄 등 지역사회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선도모델를 개발할 예정이다.
복지정책 고도화와 사회서비스 품질 연구도 중점적으로 추진된다.
‘약자부터 두터운 복지’라는 국정 운영 기조를 반영해 정책을 개발하고 지역 특성에 맞춘 질적 발전을 도모한다.
특히 아동·청소년 안전, 정신건강, 노인 통합지원 등 다양한 연구과제 수행을 통해 공공 및 민간 사회서비스의 품질을 강화 하고자 한다.
조직 내부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도 중요하게 다뤄진다.
직무 중심의 인사제도를 구축하고 성과관리 체계를 개선해 조직의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부서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ESG 경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내재화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2025년 사업계획의 핵심 목표 중 하나인 긴급 돌봄 서비스와 서비스 이용자의 만족도를 모니터링하고 돌봄 종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서비스 품질평가 체계를 정량화해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품질관리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이와 함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종사자 지원 및 시설 운영 표준화를 통해 지역 복지의 선진화를 이루겠다는 목표로 2025년을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이번 사업계획을 통해 세종시가 복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복지 혜택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 가능한 사회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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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20일부터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4개소를 방문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최교진 교육감과 직원들은 관내 동지역과 읍·면지역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아동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시설에 계신 분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의 인사를 전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민족 대명절인 설 명절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들께 인사드리고 따듯한 정을 나누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 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12년 개청 이후 매년 기관 차원에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격려해 왔으며 부서별로도 사회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위문하는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는 감염취약시설 ‘코로나 19 감염 격리 강화 지침’ 때문에 사회복지시설 방문을 중단했다가 2024년부터 다시 재개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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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지역 소상공인 손잡고 내수진작 나선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지역 소상공인들과 손잡고 경제 불황 극복을 위한 내수진작에 나선다.
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소상공인 주도 특별행사 ‘세종사랑 소상공인 착한세일’을 진행한다.
이 행사에는 시 전역에서 80여 개의 업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행사 기간 내 업체를 상시 모집해 참여 업체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시민들은 행사 기간 음식점·카페, 생활체육, 미용 등 행사에 참여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상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율은 업종·품목별로 다르지만, 매장 평균 구매 금액의 5∼10% 이상의 할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세부내역은 세종시 누리집 또는 각 매장에 비치된 홍보자료의 정보무늬코드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또 이번 행사와 함께 미리 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하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이 진행된다.
시는 본청은 물론 시 산하기관과 중앙부처·공공기관에 적극적인 캠페인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총 8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자금을 지원한다.
시중은행 가산금리를 낮춰 대출금리는 최대 0.7% 인하하고 대출금리 1.75~2.0%에 해당하는 이자 차액을 보전한다.
아울러 시청 구내식당의 정기 휴무일에 경제산업국 직원들을 중심으로 전통시장·상점가 식당을 이용하는 ‘찾아가는 구내식당’을 연중 운영한다.
국가공공기관과 국책연구기관에는 경영평가 지표에 반영되는 ‘지역농산물 구매실적’과 연계해 전통시장을 구매처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내수진작 방안은 소비자와 판매자간 상생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정·공공기관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이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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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인권 보호 앞장' 세종시 인권위원회 활동 시작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0일 시청 김종서실에서 제5기 인권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제1차 회의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제5기 인권위원회는 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을 포함한 당연직 1명과 위촉직 14명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여기에는 시의회 추천 인사, 대학·연구기관 전문가, 변호사, 인권 관련 기관·단체 추천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도 포함됐다.
세종시 인권위원회는 ‘세종시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운영되며 시민의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한 정책 심의, 인권침해 사건 조사결과에 대한 심의·의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수는 장애인, 아동·청소년, 다문화, 노동, 여성 등 사회적 약자 보호와 관련된 전문성을 강화해 더욱 실질적인 인권 정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회의는 2024년 세종시 인권보장 및 증진 시행계획과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인권침해 접수 사건을 심의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인권위원회는 시민의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며 “누구나 존중받는 세종시를 위해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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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수변공원으로 바비큐·피크닉 즐기러 오세요"
"금강수변공원으로 바비큐·피크닉 즐기러 오세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금강수변공원 내 바비큐장과 피크닉장을 개장하고 오는 2월 1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수변공원 바비큐장 및 피크닉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조성해 2017년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지난해 10월 세종시로 이관됐다.
이후 시는 시설물 보수와 세종시 통합예약시스템 개편을 거쳐 바비큐장과 피크닉장을 시민들에게 개방하기 위한 사전 준비를 하고 있다.
숲뜰근린공원 바비큐장은 캠핑 장비 없이도 고기 등을 구워 먹을 수 있고 숲바람수변공원 외 5곳의 피크닉장은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도 쉽게 찾아 산책과 편안한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용 시간은 1일 2회, 이용 요금은 세종도시공원 및 녹지 조례 공원시설 사용료 기준에 따라 1회 기준 바비큐장 8,200원, 피크닉장은 5,500원이다.
장애인·국가유공자·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조손가정 등은 50%의 요금할인이 적용되고 세종시민이면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용 신청은 세종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다음달 3일 오전 10시부터 할 수 있다.
최민호 시장은 “앞으로 숲뜰근린공원 내 텐트존을 조성하고 경관조명을 개선하는 등 부족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들께서 금강수변공원에서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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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관원 세종사무소, 찾아가는 농정 설명회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0~24일 5일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세종사무소와 함께 각 읍면의 농업인들을 직접 찾아가는 ‘2025년 달라지는 농정시책 설명회’를 진행한다.
시는 20일 조치원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올해부터 달라지는 분야별 농정 주요 시책을 설명하고 농업인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분야별로는 농업정책 분야에서 △농촌인력중개센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계획 등을, 친환경·농산 분야에서 △벼 재배면적 조정제 △ 기본형공익직불금 지급 확대 등을 안내했다.
이밖에 원예 분야의 △농업용 관정개발 지원 △시설원예 재배환경 개선 지원, 농지분야의 △농지개량신고제 시행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등 농업인들의 관심사항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번 설명회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세종사무소도 함께 참여해 2025년 달라지는 농업경영체 등록제 등에 대한 안내도 상세하게 이뤄졌다.
시는 오는 24일까지 총 10개 읍면을 방문해 달라지는 농정 시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지역 농업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기풍 농업정책과장은 “시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함께하는 설명회를 통해 농업관련 정책 및 시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라며 “모든 농업인들이 고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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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세종 이전·행정수도 지위 확정해야"
"대통령실 세종 이전·행정수도 지위 확정해야"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대통령실 이전과 개헌을 통한 행정수도 완성에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면담은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이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원단과 만나 지역 안정, 민생경제 회복, 중앙-지방 협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민호 시장은 오는 2026년 6월까지 제18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부회장을 맡아 중앙-지방정부 협력과 지방자치제도 개선을 위한 논의를 주도해 나가고 있다.
이날 면담에서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은 행안부에 시도지사협의회 등과 협력해 지연되거나 신속한 추진이 필요한 주요 정책들을 파악하고 관계부처 장관급 회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최민호 시장은 “국내 상황이 매우 엄중한 만큼 중앙정부와 긴밀히 손잡고 민생경제 회복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으로 지방정부로서 본연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국회 차원에서 세종의사당 설치와 국회 완전 이전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만큼 대통령실의 세종시 이전도 정부 차원에서 준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반복되는 정국 혼란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정치체계 마련을 위한 개헌 논의가 필수적이라며 이 과정에서 세종시의 행정수도 지위를 확정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제도 개선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은 피할 수 없는 과제라며 글로벌 리더로서 국격에 어울리는 정치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진지한 논의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글로벌 리더로 역할과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미래를 선도해 나갈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 과정에서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정치·행정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서도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