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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이 도착했어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건설업체 대표 사모임인 건성회가 8일 대평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건성회 소속이자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감사로 활동 중인 김영남 위원의 주도로 이뤄졌다.
김 위원은 지난 연말에도 대평동에 125만원 상당의 쌀을 기탁한 바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대평동 어려운 이웃 2가구에 각각 5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건성회는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대평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옥주 동장은 “건성회의 따뜻한 마음과 김영남 위원의 지속적인 나눔에 깊이 감사하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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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어르신들의 어버이날을 축하드립니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8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세종지역 윤동필 위원장과 세종천하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한돈 등뼈·국거리 총 200㎏를 기탁받았다.
기탁품은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어르신들이 행복한 어버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세종지역과 세종천하라이온스클럽은 마을 환경 정화,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김장김치 나눔 등 봉사와 기부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김동국 세종천하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재현 면장은 “지난 겨울에 이어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세종천하라이온스클럽 김동국 회장님과 라이온스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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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규 공영자전거 명칭 '꼬마 어울링' 확정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올해 새롭게 도입하는 소형 공영자전거의 명칭을 ‘꼬마 어울링’ 으로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달 14일부터 16일까지 세종시티앱 리빙랩 ‘시민 정책 소통방’을 통해 진행된 명칭 공모에서 시민 의견을 받았다.
신규 공영자전거 명칭은 시민 제안이 많았던 △꼬마 어울링 △작은 어울링 △어린 어울링 △모두 어울링 등 4개 명칭 가운데 현장 투표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꼬마 어울링’ 으로 최종 결정됐다.
‘꼬마 어울링’은 기존 어울링이 26인치였던것과 비교해 크기는 6인치 작아진 20인치, 무게는 3㎏ 줄어든 16㎏다.
자전거 색상은 기존 어울링과의 구별을 위해 세종시 브랜드 슬로건 대표색인 자주색 프레임으로 제작된다.
도입 예정 시기는 올해 11월쯤이다.
시는 꼬마 어울링 도입으로 노인과 청소년 등 모든 연령대의 시민이 더욱 편리하게 공영자전거를 이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흥빈 교통국장은 “시민 의견을 수렴해 결정한 명칭인 만큼 꼬마 어울링에 더 큰 애정을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더욱 편리하게 공영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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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전통시장, 가정의 달 맞아 할인 행사 눈길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세종전통시장에서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가정의 달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수산물 체감물가를 완화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세종전통시장이 참여시장으로 선정됐다.
행사기간에는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세종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고객쉼터에 마련된 환급부스에서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국산 수산물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 구매 시에는 1만원을,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에는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 환급은 행사기간 내 1인 2만원 한도로 제공된다.
또한, 세종전통시장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축산물 상시할인 시범 사업’ 참여시장으로도 선정돼 지난 4월 14일부터 오는 6월 13일까지 두달 간 소비자 물가부담 완화를 위한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제2공영주차장 고객쉼터에 설치된 통합포스 기기에서 전용카드를 발급받아 충전하면 정부가 충전금액의 20%, 최대 4,000원을 추가 지원한다.
시장 이용 고객은 전용카드로 시장 내 참여점포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최대 2만원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시는 다양한 특별 할인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석구 상권육성팀장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농축산물 상시할인 행사가 시민들의 체감 물가를 낮추고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전통시장을 방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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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부합동평가 2년 연속 '우수' 쾌거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정부합동평가에서 특·광역시 부분 정량·정성평가 모두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행정안전부는 7일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중앙행정기관과 함께 17개 시·도 국가위임사무와 국가보조사업, 주요 시책 등을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는 시와 도 단위로 나눠 정량·정성 부분을 평가해 상위 지자체 3곳을 발표하는 식으로 이뤄진다.
세종시는 평가 결과 2개 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둬 뛰어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우선 정량평가에서는 93개 지표 중 89개를 달성하면서 95.7%의 높은 목표달성도를 기록했다.
정성평가에서는 5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선정된 정성평가 우수사례는 △세종형 인사교류로 그려낸 성공 이야기 △청년이 모인다.
창의인재도시 세종 △세종형 하이드리브 클라우드 운영 고도화, 디지털 행정혁신 △청소년 만세 청소년이 만들어 가는 세종 △세종자치경찰의 자신감 자치경찰의 안전과 신뢰, 더 커지는 시민감동 등이다.
특히 클라우드 운영 고도화와 청소년 주도성 강화, 자치경찰사무 주요시책 사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세종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들이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아 2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아 뜻깊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지난해 정부합동평가에서도 정량·정성 부분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9억원을 받았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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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전문 지식·지역에 대한 애정 갖춰야"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대선 정국과 긴 연휴 등으로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공직자들에게 책임 의식을 갖고 업무 일선에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달라”고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7일 시청 집현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최근 정치적 상황과 제21대 대통령선거, 연휴 등으로 사회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뒤숭숭하고 혼란스럽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때일수록 공직자들이 흔들리지 않고 업무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여야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다”며 “공직자 전체가 각자 업무 분야에 대해 권위와 열정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하지 않고 나라와 시민을 위해 일하는 것이 곧 공직자의 할 일”이라며 “공직자의 이름값에 걸맞은 정신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공직자로서 책무를 다하기 위해선 전문가 못지않은 업무 지식과 지역에 대한 애정을 갖춰야 한다고 역설했다.
최민호 시장은 “공무원이 행정 실무에 대해 공부하고 열정을 가져야 획기적인 정책 추진과 사업 발굴이 이뤄지는 것”이라며 “행정수도의 완성 또한 공공에서 솔선수범하면서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시민들이 정책에 관심을 갖고 호응한다”고 했다.
이어 “공직자들이 일등시민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세종에 대한 애정을 보여줘야 세종시민 주도하에 이뤄지고 있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이 범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외에도 최민호 시장은 여름철 재난재해를 앞두고 인명사고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지시했다.
그는 “장마를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시설을 전수조사해 인명피해가 없는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자”며 “무엇보다 사고 시 빠져나갈 길이 없는 산사태·범람 우려 지역이나 지하주차장을 비롯한 지하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요청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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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발생 징후 학급의 관계회복을 위한 ‘찾아가는 아람두리’집단상담 운영
학교폭력 발생 징후 학급의 관계회복을 위한 ‘찾아가는 아람두리’집단상담 운영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화해중재부 위·아람센터는 5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계 회복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인‘찾아가는 아람두리’를 운영한다.
집단상담 ‘찾아가는 아람두리’는 매 학기 초, 학교폭력 피해가 발생했거나 학교폭력 발생 징후가 보이는 학급의 담임교사가 학생들의 관계 회복을 위해 신청하고 학기별로 대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위·아람센터에서는 2024학년도보다 지원 대상을 확대해 올해 초중고 총 70개 학급을 대상으로 집단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아람두리’는 상담전문가가 직접 신청 학급을 방문해 학급 내 위기 요인을 파악하고 학급 맞춤형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2~4회기운영한다.
상담전문가는 학생 간의 관계 회복을 돕는 것은 물론,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파악해 담임선생님에게 평가 의견을 제공해 학생 지도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또한, 심층 상담이 필요한 학생을 파악해 담임교사에게 전달해 학교 내 위·아람센터를 통해 학생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위·아람센터는 연계 상담기관을 작년 6개소에서 올해 9개소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에서는 학급의 다양한 위기요인에 맞는 △춤동작 치료 활동 △미술매체 치료 활동 △보드게임 활용 치료 활동 △협력놀이 치료 활동 △마음챙김 명상기반 치료 활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찾아가는 아람두리’집단상담으로 학생들이 관계와 공동체성을 회복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학교폭력이 없는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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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헬스케어로 생활습관 개선하고 건강 챙겨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7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스마트폰 등으로 간편하고 쉽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들은 ‘채움건강’ 앱에 개인 건강정보를 입력하고 활동량을 측정하는 스마트시계와 연계하면 24주간 건강상담·운동지도·영양관리 등 비대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참여자에게 제공되는 총 3회의 기초 건강검진 혜택과 채움건강 앱 연계로 효율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시는 참여자가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건강 관련 미션을 주고 이를 성실하게 수행한 우수참여자에게는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 대상은 19∼64세 성인이면서 직장 또는 거주지가 세종시에 있는 자다.
시는 의료기관에서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지 않고 해당 질환의 치료를 위해 약물 처방을 받지 않은 비질환자 중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는 자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개인별 건강검진을 통해 대상자 105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바쁜 일상 속 누구나 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기회”며 “생활 습관 개선과 만성질환 예방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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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이후 체결한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 필수
6월 1일 이후 체결한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 필수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오는 31일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에 따라 6월 1일 이후 체결한 주택 임대차 계약은 30일 이내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임차인의 권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새로운 제도 도입에 따른 국민 부담을 감안해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 계도기간을 4년간 운영해 왔으며 오는 31일 추가 연장 없이 계도기간을 종료한다.
이에 따라 다음달 1일 이후 보증금 6,000만원 또는 월 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 사실을 신고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임대차 신고는 임대인과 임차인이 공동으로 신고해야 하나 어느 한쪽이 신고하는 경우 서명·날인된 계약서를 제출하면 공동 신고로 간주된다.
신고는 주택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간편인증을 통한 모바일 등으로 하면 된다.
방성현 토지정보과장은 “신고 미이행으로 인한 과태료 처분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주의와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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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에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들어선다
전의면에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들어선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총 40억원을 투입해 전의면에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한다.
시는 고령층 거주 비율이 높은 북부권에 시니어 맞춤형 체육시설을 건립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는 전의면 관정리 595-1번지에 지하 1층∼지상 1층, 연면적 약 1,100㎡의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다목적체육관, 단체운동룸, 건강측정실, 운동처방실 등 시니어층은 물론 전 연령이 사용할 수 있는 여러 시설이 갖춰진다.
특히 최근 수요가 급증한 파크골프장이 함께 조성돼 북부권 주민들이 더욱 활발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시는 지난달 25일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으며 당선작을 토대로 2026년 2월까지 설계·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마칠 예정이다.
국민체육센터 착공은 2026년 3월, 준공은 2027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방병웅 체육진흥과장은 “세종시 최초로 건립되는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가 도시 내 체육 기반시설 격차 등 불균형을 해소하고 북부권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건립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