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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미래전략수도완성 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 개최
2026-02-06 16: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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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용포리 세종시 3번째 치매안심마을 지정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금남면 용포리가 조치원읍 상1·2리와 신흥1리에 이어 3번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
세종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1일 금남면복지회관에서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들은 치매 예방과 돌봄 서비스를 전파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세종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금남면 용포리 치매안심마을 조성과 맞물려 다음달 2일 10시부터 12시까지 금남면 일대에서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금남면복지회관에서 출발해 금남종합체육공원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걷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지역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김수영 보건소장은 “이번 치매안심마을 지정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치매 관련 지원을 제공하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이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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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맞춤형 스마트농업 정책 발굴 나선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11일 농업기술센터 2층 연찬실에서 이승원 경제부시장 주재로 ‘제1회 세종시 스마트농업육성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스마트농업 육성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 스마트농업 육성계획에는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 실증 확대, 인력 양성, 거버넌스 구축 등 4개 과제, 14개 세부과제에 대한 총사업비 155억원 투자 계획이 담겼다.
시는 기후변화와 농촌지역의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감소 등 생산 환경 악화에 대응하고 농업 분야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농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농업 분야별 전문가, 청년농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세종시 스마트농업육성위원회는 세종시 농업환경에 적합한 정책 발굴·전략 수립을 맡게 된다.
또 스마트농업 전반에 대한 자문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미래 농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농업으로의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며 “세종시는 앞으로도 스마트농업육성위원회를 통해 농업인과 유관기관이 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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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지키는 안전 '세종시민 안전주간' 운영
함께 지키는 안전 '세종시민 안전주간' 운영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세종시민 안전 주간’을 지정·운영한다.
최근 발생하는 다양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기관과 시민이 함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세종시민 안전주간’은 오는 16일 ‘국민안전의 날’과 연계해 추진된다.
‘국민안전의 날’은 2014년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재난과 사고로 인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전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4월 16일로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시는 안전주간 동안 그동안 각 부서·기관에서 산발적으로 운영되던 캠페인, 교육, 훈련, 점검 등 안전 관련 활동을 통합해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 기간 ‘세종사랑, 함께 지키는 안전’을 주제로 세종 전역에서 안전 관련 체험, 점검,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제11회 세종 어린이 안전교실 △안전보안관 안전 한바퀴 캠페인 및 생활 속 안전수칙 홍보 △자전거·PM안전교육 및 자율방재단 재난대응 교육 등 모두 33개다.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세종시민 안전주간은 일상 속 안전을 다시 되돌아보고 시민 스스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경각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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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어르신 위한 소형 어울링 신규 도입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노인·청소년 등 다양한 연령대의 공영자전거 이용이 쉽도록 더 작고 가벼운 소형 어울링 100여 대를 오는 11월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소형 어울링은 기존 어울링 보다 크기는 6인치, 무게는 3㎏ 각각 적다.
시는 그동안 크기와 무게로 인해 공영자전거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던 노인·청소년 등 비교적 체구가 작은 사람들이 더욱 편리하게 어울링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소형 자전거 도입을 추진했다.
도입에 앞서 세종시티앱 리빙랩 ‘시민 정책 소통방’을 통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명칭공모를 진행한다.
시는 제시된 시민 의견을 취합해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4월 중 최종 명칭을 결정할 계획이다.
이름은 ‘꼬마어울링’ 등 기존 어울링 명칭을 활용해 작고 편리한 이미지에 맞는 이름을 제시하면 된다.
공모에 참여한 시민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세종앱에서 사용가능한 2,000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천흥빈 교통국장은 “소형 어울링은 시범운영을 통해 점진적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친근하게 부를 수 있는 소형 어울링의 이름을 선정하기 위한 시민 제안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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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성플라자, 청년의 정서지원에 함께 한다
세종여성플라자, 청년의 정서지원에 함께 한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세종여성플라자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세종청년센터와 여성 청년들의 활동 촉진과 지원 강화를 위해 9일 세종여성플라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여성 청년 정서 지원, 교육 지원 및 활동 촉진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 △지역 청년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을 위해 함께 사업을 연계해 추진 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세종시 여성 일자리 문제를 함께 풀기 위해 작년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올해는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내용을 추가했다.
홍만희 세종여성플라자 대표는 “청년의 우울증이 매우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양 기관이 청년을 위한 정서 지원 등을 통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사업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홍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은 “청년이 세종에 정착해 살아갈 수 있도록 일자리 문제를 함께 모색하고 양성평등 문화를 청년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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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중등 두드림학교 운영 지원을 위한 연수’ 운영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4월 10일에 스마트 허브 405호 회의실에서 ‘2025년 중등 두드림학교 운영 지원을 위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중·고등학교에서 처음으로 두드림학교를 운영하는 학교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특별히 마련됐다.
‘두드림학교’란 다중지원팀을 구성해 정서 행동, 환경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학교이다.
2024년에는 초등학교 27개 학교 전체와 고운중 등 중학교 4개 학교를 대상으로 두드림학교를 운영했으나, 올해는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초등학교 55교, 중학교 28교 전체와 두루고 등 고등학교 5개교를 두드림학교 운영 대상으로 확대했다.
이번 연수는 중·고등학교의 두드림학교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5가지 주제별 로 자문 집단을 구성해 진행한다.
단순한 강의 방식의 진행이 아닌, 주제별 자문 집단과 만남을 갖고 학교 상황과 특성에 맞는 질의와 응답으로 내실 있는 사례 나눔이 이루어졌다.
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중등교육 과정에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습지원 대상자 중 특히 복합적인 요인이 있는 학생을 위한 심층 진단과 개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통합 지원이 매우 시급하다”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두드림학교가 내실있게 운영되어 학습지원 대상자들이 학습 결손 해소와 사회·정서적 안정감까지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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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곧 배움이다’, 2025년 세종꿈마루 공간탐방 실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 세종꿈마루 사업교 교직원 등 30여명이 10일에 천안시 신계초등학교 공간혁신 우수학교를 탐방했다.
이번 공간탐방은 올해 초등 1학년 교실 공간혁신 세종꿈마루 사업과 읍·면지역 특색 교육과정 세종꿈마루 사업을 추진하는 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간탐방의 주요 추진 목적은 △공간혁신의 필요성 이해 △공간혁신에 대한 참신한 생각 발견 △교직원 역량 강화 등이다.
신계초등학교는 유연한 학습 공간을 조성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협업 능력을 증진시키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탐방 내용은 △공간혁신 추진 과정 △신계초 공간 탐방 및 관련 공간 해설 등이다.
이번 탐방에 참석한 여울초등학교 류인숙 교감은 “이번 탐방을 통해 창의적이고 협업적인 학습 환경의 중요성을 느꼈다”며 “신계초등학교의 교육공간을 참고해 우리 학교에 맞는 창의적인 공간을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이주희 교육행정국장은 “공간 혁신은 단순히 물리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더 나은 학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앞으로도 세종꿈마루 사업을 통해 교육 환경의 질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종꿈마루 공간혁신 사업은 올해 8개 초등학교에서 추진 중이며 7월까지 사용자 참여설계를 마칠 계획이다.
또한, 8월~10월에 실시설계를 거친 뒤, 겨울방학을 이용해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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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학년도 세종교육 홍보지원단 위촉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세종교육 홍보지원단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른 위촉식을 4월 10일 개최한다.
세종교육 홍보지원단은 2021년부터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교육 수요자에게 필요한 정보와 정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콘텐츠의 제작과 배포로 학생·학부모와 소통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3월 4일부터 14일까지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관내 모든 직종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5 홍보지원단을 모집했으며 특히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12팀이 선발되어 전년 대비 6팀이나 많은 인원이 열정적으로 활동한다.
2025 홍보지원단은 생생한 교육 현장의 소식을 영상·웹툰·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와 채널을 통한 홍보로 세종교육의 친근한 이미지를 확산할 예정이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2025 홍보지원단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세종교육 홍보지원단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안내할 계획이다.
세종시교육청 김혜덕 소통담당관은 “세종교육 홍보지원단이 교육 현장 중심의 홍보로 활발히 소통을 이어나가 세종교육의 가치와 비전을 널리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홍보지원단은 위촉식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협의회와 연수를 통해 홍보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콘텐츠 제작으로 세종교육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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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 어진동 데이터센터, ‘혐오시설’ 우려에 대한 해소 필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지난 3월 25일 진행된 세종시와 오케스트로클라우드의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협약과 관련해 지역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은 이에 “데이터센터는 전자파, 소음 및 열 등의 유해성에 대한 논란이 있는 만큼, 공실 해소와 투자 규모를 내세운 협약에 앞서 시민을 위한 안전성 점검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세종시에 따르면, 데이터센터가 위치할 어진동의 해당 건물은 기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임차가 2023년 6월 만료되어 현재 공실로 남아있는 곳이다.
시는 데이터센터가 구축된다면 지속된 상가공실이 해소되고 고용 창출 효과 또한 기대할 수 있으며 연간 34억원의 세수확보 효과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의원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해당 데이터센터는 과기정통부 임차 만료 전인 2023년 5월에 이미 용도변경 승인이 완료된 상태로 상가공실 해소 효과 설명은 맞지 않다.
또한 2024년 8월에 신설된 기업의 고용 창출 효과와 세수확보에 대한 자료도 없는 상태에서 섣부르게 부풀린 시정 홍보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이순열 의원은 “집행부가 제출한 자료 중 중요사항들은 비밀이라며 공개하지 않고 해당 업체 중심의 장점을 열거하며 업체 대변자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협약서에는 시민 안전성 및 지역주민 채용 등 지역사회 환원을 위한 사항은 담겨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더욱이 해당 시설은 공업지역 등 외곽에 설치하거나 유도하는 타시도와 다르게 정부세종청사와 가장 근접한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할 예정으로 1km 이내 지역에 거주하는 25,000여명의 주민과 6곳에 다니는 학교 학생들의 안전성 검토가 우선이라는 의견이다.
이 의원은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센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시민의 안전을 위해 ‘혐오시설’ 이라는 우려부터 해소되어야 한다”며 “확인되지 않은 효과와 시설 규모만 내세우기 전에 시민을 위한 행정을 해달라”고 촉구했다.
더불어 “시설의 유해성에 대해 지역 주민들에게 설명하는 절차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사용승인 이전에 유해성 우려에 대해 주민들이 이해할 만한 근거를 제시하라”고 말했다.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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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복지시설 안전사고 제로화에 앞장
세종시사회서비스원, 복지시설 안전사고 제로화에 앞장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8일 원내 강의실에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점검 지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안전사고 제로화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담당자 4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전년도 사업성과 공유를 시작으로 금년도 추진 방향 안내, 사업장별 안전사고 제로를 위한 논의 등 실무 중심의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올해부터는 ‘화재 없는, 사고 없는, 걱정 없는 안전한 복지 현장 만들기’를 목표로 사회복지 현장의 자율적이고 체계적인 안전 문화 조성을 위한 ‘안전사고 제로화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안전점검 지원사업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서비스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소방 △전기 △실내공기질 △시설물 점검 △코로나·해충 방역 등 5개 분야를 무상 지원해 현장의 안전 강화 및 시설비용 부담이 줄어들 계획이다.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최근 잇따른 재난과 안전사고를 보며 복지시설의 안전관리 역시 더욱 철저해져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며 “안전사고 제로화 캠페인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사회서비스 현장의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공동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2025-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