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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 과학실 안전 위해 현장점검 실시
대전교육청, 학교 과학실 안전 위해 현장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안전한 학교 과학실 운영을 위해 7월 19일까지 초·중·고 107개 학교를 대상으로 상반기 과학실 안전 현장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7일 ‘2024년 과학실 안전관리 지원센터 협의회’를 개최해 외부 안전 전문가, 교육청·교육지원청의 학교 과학실 안전담당자 및 직속기관 과학실 안전 연수담당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학실 안전 현장점검, 유해 물질 처리, 전문기관 활용 안전 컨설팅 등에 대해 협의했다.
특히 현장점검 대상 학교 중 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4개교 및 고등학교 8개교에 대해서는 교육청-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 합동 현장점검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현장점검은 업무담당 장학사와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의 컨설턴트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과학실험 안전관리 실태, 안전 점검실시 현황, 과학실험 안전설비·장구 구비 현황, 학교 내 화학약품 관리 현황, 환풍기 및 전기설비 상태, 과학실험 안전교육 및 교원 안전 연수 실태 등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학교는 안전관리에 대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일부 학교에서는 화학약품 관리, 안전설비 관리 등에서 개선해야 할 부분이 발견됐다.
점검팀은 이러한 학교에 대해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컨설팅을 실시했다.
대전시교육청 이상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학교 과학실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안전한 과학실 환경을 조성해 탐구·실험 중심의 과학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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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신입 감사공무원 업무 안내집 배포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7월 19일 신입 감사담당 공무원의 원활한 업무 적응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역량 강화 계획을 수립하고 업무 안내집‘나도 감사 전문가’를 배포했다고 밝혔다.
신입 감사담당 공무원의 빠른 감사업무 적응을 위해 감사 업무 안내집‘나도 감사 전문가’에 감사 주요 업무, 감사 절차, 관련 제규정 등으로 구성했으며‘전문분야 교육 우선추천 및 감사원 사이버교육 지원’,‘자율연찬서약제’를 통해 감사인의 기본자세 숙지와 관련 규정 조기 습득 책무성을 부여했다.
또한, 선·후배 공무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한 현장교육 실시로 감사 기법과 주요 감사 사례 안내 등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선배들의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신입 감사공무원의 빠른 업무 적응을 위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업무 안내집 배포로 감사 전문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며 “좋은 감사 문화 정착으로 신뢰받는 대전교육청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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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천동초 유도부, 단체전 14년 만에 금빛 메치기
지난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된 제40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유도대회에 출전하여 남초 개인전에서 -48kg 박수현 3위, 남초 단체전(한주완, 김수혁, 최민우, 오다성, 이준우, 김우성, 박수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대전천동초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된 제40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유도대회에 출전해 남초 개인전에서 -48kg 박수현 3위, 남초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대전천동초의 단체전 우승은 2010년 그래미컵 전국유도대회 이후 14년 만에 이룬 쾌거이다.
1998년에 창단된 대전천동초 유도부는 2023년에 김윤철 코치가 부임한 이후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조금씩 성장하다가 이번 대회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타며 국내 유수의 유도 강팀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대전천동초등학교 김윤철 코치는 “학교의 지속적인 투자와 관심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훈련한 선수들이 그 결실을 얻은 대회였다”며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응원을 보내주신 교장 선생님과 천동초 교육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배영두 평생교육체육과장은 “그동안 노력한 선수들과 학교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유도부 학생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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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락 꼼지락,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학생 문화예술 소양 함양 지원을 위한2024년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꼼지락 도자재생연구소」 2기 참여자를 7월 22일(월)부터 모집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학생 문화예술 소양 함양 지원을 위한2024년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꼼지락 도자재생연구소’ 2기 참여자를 7월 2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꼼지락 도자재생연구소’는 지역 예술 단체인 ‘아트랑 도예랑’과 협력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다기 세트 및 도록 제작, 문화시설 탐방 등 12회 전 일정을 예술 전문 강사들이 직접 진행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융합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라는 취지에 맞게 ‘물건의 순환’과 ‘발상의 전환’을 주제로 기본적인 도자기 제작뿐 아니라 폐재료를 활용하는 업사이클링 활동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과정을 구성했다.
초4∼중2를 대상으로 20명을 모집하는 2기 수강생은 오는 7월 22일부터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재료비는 전액 무료이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오광열 원장은 “참여 학생들이 창조적 발상을 통해 가치의 재창출을 경험하고 예술 활동에 대한 긍정적 흥미를 가지길 기대한다”며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복합문화공간으로써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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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교원 해양 직무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교원 해양 직무연수’를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2박 3일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수상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대처 능력과 함께 학생들의 수상 안전지도 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수상 안전교육 지도법, 생존수영 지도법, 해양 레포츠의 이해, 문제해결 활동, 파라코드와 구조 매듭법 등으로 편성해 개설했다.
특히 수상 안전교육 및 생존수영 지도법을 기초와 심화 과정으로 운영하며 다양한 해양 레포츠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상황별로 재연함으로써 실제적인 현장 중심의 연수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기울이고 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송무근 원장은 “이번 교원 해양 직무연수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대전교육 가족의 안전하고 즐거운 수상 활동과 생존수영 지도력 배양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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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전시 인권공모전 개최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시민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7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2024 대전광역시 인권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모두가 존중받는 인권 도시 대전’을 주제로 열린다.
모집 분야는 ‘인권포스터’, ‘만화·웹툰’ 등 2개 분야 5개 부문으로 인권에 관심 있는 개인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3인 이내의 단체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대전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대전시 인권공모전 담당자 이메일로 하면 된다.
시는 6인의 인권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1차 개별 심사 및 2차 종합 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작품을 선정하고 심사 결과는 10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 우수 등 15점의 선정작에 대해서는 상장과 총 650만원의 상금이 수여하며 선정된 작품은 향후 인권교육 및 홍보자료로 활용된다.
한치흠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사회적으로 시민들의 인권의식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의식을 가진 창의적인 인권 작품이 접수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우리 시의 미래 주인공이 될 학생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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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씨 패밀리, 이번엔 강남 코엑스 접수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의 마스코트인“꿈씨 패밀리”가 서울 강남 코엑스에 모습을 드러냈다.
대전시는 다음달 열리는 0시 축제의 홍보를 위해 서울 강남 코엑스 K팝 광장 디지털 광고판에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꿈씨 패밀리 광고를 송출한다.
강남 코엑스 광장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대표적 관광 명소로 시는 광장에 설치된 옥외광고판을 활용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축제로 발돋움하려는 0시 축제를 널리 알리고자 이번 홍보를 기획했다.
코엑스 광장 디지털 옥외광고 홍보는 0시 축제 마지막 날인 8월 17일까지 한 달간 매일 70여 회 송출된다.
대전시 관계자는“대전 0시 축제 홍보에 협조해 주신 ㈜WTC 서울 관계자에 감사하며 축제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준비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0시 축제는‘잠들지 않는 대전 꺼지지 않는 재미’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다음달 8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대전 중앙로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는 국내를 넘어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위상을 높이기 위해 축제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홍보를 강화하는 등 남은 기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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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행안부 장관 유등교 피해 현장 점검
이상민 행안부 장관 유등교 피해 현장 점검
[충청중심뉴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18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대전 중구 유등교 수해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상민 장관은“정밀안전진단 등을 통해 안전한 복구가 이뤄지길 바란다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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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0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4차 회의 개최
제280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따라 18일(목) 제4차 회의를 열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80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따라 18일 제4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송대윤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하고 도시철도건설국, 도시주택국, 농업기술센터, 건설관리본부, 대전도시공사, 대전교통공사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한 뒤 질의를 실시했다.
김영삼 부위원장은 유등교 수해 관련해 복구 소요 기간이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또한, 장기 택지개발지구 계획 관련해서는 노후 계획 도시법에 따른 계획을 원활히 진행하고 주민들의 이해와 협력을 얻기 위해 충분한 설명과 홍보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
박주화 의원은 중구 대흥동에 소재한 메가시티 건물의 처리계획을 질의하면서 공사중단으로 장기 방치되어 있는 건축물의 정비를 통해 우수한 도시경관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송대윤 의원은 트램 건설 관련해 발주 방법 및 재원 조달 방식에 관해 질의하며 기술적으로 어려운 구간에 대한 전문 업체 발주 필요성을 강조하고 철저한 재원 조달 계획 수립을 요구했다.
또한, ‘대전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경관 훼손 우려가 있는 시설의 건축 제한을 강화함으로써 호국경관지구의 지정 취지를 공고히 하고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보장하고자 한다”고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송활섭 의원은 트램 건설 사업의 재정 부담을 지적하며 일부 구간의 분리발주와 지역 업체의 참여를 강조하고 안정적인 수소 공급을 위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또한, 평촌산업단지 사업의 보상 문제를 신속히 해결해 공사 기간을 단축하고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이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조례안은 원안 가결됐으며 오는 19일 제6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예정이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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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창업 교육 선도하는 혁신 모델 되길”
18일 한남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 개최된 ‘한남대 글로벌창업연합대학 선포식’에 참석해 이승철 한남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7개국 11개 대학 총장과 관계자들을 성원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8일 한남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 개최된 ‘한남대 글로벌창업연합대학 선포식’에 참석해 이승철 한남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7개국 11개 대학 총장과 관계자들을 성원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7개국 대학 간 협력체제 구축으로 창업 인재 양성과 대학주도형 창업 생태계 조성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남대 글로벌 창업 연합대학이 창업 교육을 선도하는 혁신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