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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공사 안전사고·부패 제로
학교 공사 안전사고·부패 제로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청은 7월 23일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여름방학 기간 학교시설 공사관계자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여름방학 학교시설공사 청렴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시설 공사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빈번하게 발생하는 공사 현장 사고 사례를 소개하고 안전 장비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공사관계자와 기술직 공무원의 청렴 인식 제고를 위해 관련 동영상 시청 등 청렴교육도 병행했으며 계약부서인 재정지원과에서는 업무 관련자 간의 청렴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렴 명함을 제작해 배부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사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안전한 공사 현장에 대해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정해일 시설지원과장은“학교시설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과 반부패·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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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4년 전문상담사 하계 역량 강화 연수’ 실시
23일(화)부터 24일(수)까지 전문상담사 32명을 대상으로 대전전민중학교,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전문상담사 하계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전문상담사 32명을 대상으로 대전전민중학교,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전문상담사 하계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7월 23일에는 학생 정신건강 보호요인을 강화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 만들기’를 돕도록 삼성금융네트웍스와 한국생명의전화가 함께하는 ‘생명사랑 라이키 마음보호 훈련’을 실시한다.
최근 청소년 자살 생각률이 높아짐에 따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생명존중의 가치를 지키는 다양한 예방활동을 전개해 우리 청소년들이 마음의 위기 속에서 홀로 싸우지 않도록 함께 함을 목표로 한다.
또한, 학생 개개인의 보호요인을 강화하는 ‘마음보호훈련’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생명존중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있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7월 24일에는 전문상담사의 소진 예방 및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한 국립대전숲체원 ‘마음 건강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교내 위기학생 상담 역량 향상 및 정신건강 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 양수조 과장은 현대사회‘공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문상담인력이 학교에서 전문성을 발휘해 학생 정신건강 및 마음보호 등 위기학생 대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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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립고 혁신의 시작, 자율형 공립고 2.0 5교 선정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7월 23일 자율형 공립고 2.0 교육부 공모에 신청한 5교가 모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5교는 2025년 3월 1일부터 5년간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운영 된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5월 관내 공립 일반고 24교를 대상으로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 신청을 안내하고 6월 초 사전 심사를 통해 운영 계획의 적합성을 평가했다.
이후 자율학교등 지정·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교육부에 자율형 공립고 2.0 5교를 추천하고 교육부 심의를 최종 통과한 5교가 선정되어 내년부터 자율형 공립고 2.0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자율형 공립고 2.0 5교는 대학·지자체·기업 등과 학교가 협약을 맺고 교육과정 교원 연수 등 학교교육 전반을 개선하는 특색 모델을 개발해 운영하도록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에 선정된 자율형 공립고 2.0 5교는 내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운영하며 학교마다 매년 2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공립 일반고 혁신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
대전시교육청에서는 내년 운영시작 전까지 컨설팅을 통해 각 학교별 운영계획을 보완하고 자율형 공립고 2.0 클러스터를 비롯한 5교의 연계를 통한 과목 개설 및 교육과정 개선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지역의 대학 및 자치단체와 협약을 통해 교육 여건을 혁신하는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으로 우리 지역 일반고의 교육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향후 교육발전특구를 포함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교육 모델을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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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위한 효교육 해법 찾기
다음 세대를 위한 효교육 해법 찾기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2024학년도 지구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7월 23일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서부 관내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2024년 효교육 교원 역량강화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구행 프로젝트란, 지구를 구하는 한 가지 행동의 지속적 실천을 강조하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의 인성교육 프로젝트이다.
이번 연수는 ‘생활예절 등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교사의 효·예절교육 역량을 제고하고 대전의 효교육 자원을 활용한 효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자.’라는 취지로 개최됐다.
효·예절·전통을 주제로 깊이 있게 탐구하는 체험 과정에서 효교육 방안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생활 예절, 한복 예절, 다례, 전통공예 등으로 구성했다.
연수에 참여한 김 교사는“제게 효교육은 블렌디드 수업이나 AI교육 등 최신 교육 트렌드에 비해 깊이 고민하지 않은 영역이다 그런데 오늘 연수에 참여하면서 효교육의 바탕은 감사와 사랑이며 이는 곧 인성교육의 첫 출발이라는 중요성을 확인하게 됐다 앞으로 학생들의 생활 속에 효·예절이 스며들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효체험교육을 실천해 보려고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사회 변화로 인해 밥상머리교육이라는 전통적 인성교육은 약화된 반면, 학교의 인성교육 책무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연수에 참가한 선생님들이 한국 정신문화의 핵심 가치인 ‘효’를 체험하고 가정 연계 효문화 확산에 기여하리라 기대한다”며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서도 특색 있는 효·예절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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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소년성문화센터, 사회복지법인 논산애육원과 업무협약 체결
22일 사회복지법인 논산애육원(원장 송규상)과 ' 시설 내 아동, 청소년과 양육자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청소년성문화센터가 7월 22일 사회복지법인 논산애육원과 ' 시설 내 아동, 청소년과 양육자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애육원에서 정규영 센터장과 송규상 원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설 내 아동, 청소년의 심리, 정서적 지원을 통해 건강한 성문화 지지를 목적으로 양측은 정보를 공유했고 성상담 및 캠페인 등 올바른 성가치관을 형성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협약을 했다.
이에 정규영 센터장은 “성교육 및 성상담, 체험관 교육등을 우선적으로 제공하고 정보 공유를 통해 상호간의 신뢰를 쌓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연대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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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대학 3학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홍보물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대전시민대학 2024년도 3학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7월 24일 오전 9시부터 7월 30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 학습마당에서 세계시민 아카데미, 미래인재 아카데미, 인생 아카데미 3개 분야 192개 강좌 중 희망하는 강좌를 선택해 온라인으로 결제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시민은 진흥원 1층 평생학습상담센터에서 접수 기간 중 평일 오전 9~12시, 오후 1~5시에 인터넷 수강신청 도우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3학기 교육은 8월 7일부터 9월 12일까지 5주간 대면 또는 온라인 형태로 운영된다.
대전시민대학 수강신청과 관련한 프로그램 안내 책자 및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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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기업 의기투합 이차전지산업 육성 총력
23일 롯데시티호텔에서‘대전시 이차전지산업 기업협의체’발족식을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3일 롯데시티호텔에서‘대전시 이차전지산업 기업협의체’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LG에너지솔루션, SK온, 롯데케미칼과 관내 코스닥 상장기업인 ㈜민테크, ㈜나노팀 등 대전에 사업장을 둔 32개 기업이 참석했다.
이차전지산업 기업협의체는 이차전지산업의 육성 및 자생적 생태계 구축을 도모하고 기업 간 협업 네트워크 활성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발족했다.
이날 발족식은 대전시 이차전지산업 육성 사업의 현황과 육성방향 및 향후비전 발표, 참석한 기업 소개와 초대 회장 선출 등으로 진행됐다.
협의체는 앞으로 회원사를 점차 확대하며 이차전지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 지원정책과 공동협업 기술개발 등을 활발히 논의하고 정부 및 대전시 등 기관과의 소통 창구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올해 타 지자체 대비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특화전략 및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고 기업협의체와 더불어 이차전지산업 대표기업 육성과 생태계 조기 정착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대전시 이차전지산업 기업들이 성장하고 입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협의회가 정부 및 관련기관과의 든든한 가교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대전시도 회원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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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여름 집중기 교원 자격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7월 23일부터 8월 3일까지 ‘유·초·중등 1급 정교사 및 초·중등 교감 자격연수’ 7개 과정을 대전교육연수원 본원과 분원, 현장 체험처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유·초·중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 대상자 130명과 초·중등 교감 자격연수 대상자 72명 등 총 202명이 참여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가 고시한 표준교육과정을 기반으로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디지털 대전환 등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직 생애 전환점을 맞는 연수생들이 교원으로서 필요한 핵심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수요목을 편성했다.
특히 집합 연수 시간을 늘려 퍼실리테이터 활용 교육, 실기·실습, 액션러닝, 개인 연구 등 참여형 연수 방법을 활성화해 연수 효과성을 높이고자 한다.
팀별 공동 연구·실천·나눔 등 협력적 학습공동체 활동의 공정한 평가를 통해, 연구 주제별 깊이 있는 학습과 연수생 간 소통 및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집합 연수 첫날인 7월 23일에는 자격연수 7개 과정이 대전교육연수원 본원에서 운영되며 개강식을 시작으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을 주제로 한 설동호 교육감 특강과 ‘생성형 인공지능과 미래교육’이라는 주제로 카이스트 맹성현 교수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호 대전교육연수원장은 "이번 여름집중기 자격연수는 미래를 준비하는 힘을 기르고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현장에 대비하는 데 중점을 둔 만큼, 이번 연수가 새로운 지식을 연마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의 변화를 선도하는 알찬 연수 운영으로 대전교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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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함께 지구를 지켜요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인문학적 소양 및 창의적 사고력 함양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8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공모 사업으로 문화원은 올해 5년 연속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오늘이 될 내일: 우리는 지구를 선택한다.
’를 테마로 정하고 지속가능한 의식주, 동물과의 공존 등 환경 이슈를 주제로 한 각 6차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양질의 인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작가, 연구원, 로컬활동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강연, 체험 및 탐방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여 학생들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이며 대상은 관내 초등 3~6학년으로 기별 25명씩 총 2기를 운영한다.
1기 수강생은 오는 7월 24일부터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오광열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인문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인문 특화 사업 발굴로 지역 인문 문화 거점 도서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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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적응력 향상 UP‘아우름’무지개이음 동아리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위센터는 7월 22일부터 8월 7일까지 방학을 이용해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동아리‘아우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우름’은 무지개이음 프로그램 이수 후 학업 지속을 유지하는 학생과 학교 적응력 향상 및 진로 체험이 필요한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이 집단상담과 진로 체험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며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신의 적성을 찾도록 해 학업 중단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집단상담은 자기 성장과 대인관계 향상을 중점으로 진행이 되며 진로 관련 3개 분야 체험 프로그램은 웹툰그리기, 유리공예, 금속공예로 구성했다.
학생들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적성에 맞게 참여 프로그램을 선택해 미래를 설계하고 학업 지속 의지를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대전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위기 학생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존감 회복 및 심리·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