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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7월 24일부터 7월 26일까지 3일간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서부 관내 사립유치원 86개원을 대상으로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사용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K-에듀파인 지출 방법 및 나라장터·학교장터를 활용한 계약 방법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회계 시스템 사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각 유치원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사용자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매달 유치원 요청에 따라 학교 행정 실무자로 구성된 컨설팅단의 분야별 일대일 회계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맞춤형 지원에 힘쓰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유치원 회계 업무 담당자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며“이번 교육이 유치원 회계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청렴하고 투명한 유치원회계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용자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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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행복한 나눔과 공감의 예술터 지원
학생중심 예술수업 방안을 모색하고 예술교육 연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교예술교육 교사공동체 운영ㆍ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학생중심 예술수업 방안을 모색하고 예술교육 연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교예술교육 교사공동체 운영·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교예술교육 교사공동체 운영·지원사업은 관내 초·중·고 교원 대상으로 예술교과연구회 5팀, 교원예술동아리 8팀을 공모 선정 후 각 1,600천원, 1,200천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체험과 실기 중심의 학생주도 프로젝트형 예술교과 수업 방안 연구와 예술동아리 운영을 위해 연극, 뮤지컬, 리코더 합주, 오케스트라, 미술, 국악 등 다양한 분야로 선정했으며 선정된 공동체는 6월부터 10월까지 공개 수업 및 공동 연수 1회를 운영하게 된다.
특히 대덕고등학교 박민경교사가 이끄는‘뮤플’예술교과연구회는 공개수업 1회 외에‘교사가 이끄는 교실혁명’이라는 주제로 자체 워크숍을 계획해 7.22.~7.23. 개최한 음악수업콘서트를 운영했다.
2일에 걸쳐 운영되는 음악수업콘서트는 신청 접수 10분만에 마감됐으며 경기, 부산 등 타지역 교사까지 43명의 교사가 참여한 의미있는 공동연수의 장이 됐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디지털 전환시대의 시대적 흐름에 따라 학교예술교육에서도 기술적 도구를 활용하기 위한 교사의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예술교과 교수·학습 방안을 연구하고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예술교과연구회 및 교원예술동아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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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어린이들을 위한 이색 놀이공간 제공을 위해 도시공원 내 물놀이장 20개소를 설치하고 7월 말부터 무료로 운영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어린이들을 위한 이색 놀이공간 제공을 위해 도시공원 내 물놀이장 20개소를 설치하고 7월 말부터 무료로 운영한다.
도시공원 내에서 운영하는 물놀이장은 권역별 공원 규모 등을 고려해 둔산대공원 1개소, 동구 5개소, 중구 1개소, 서구 3개소, 유성구 5개소, 대덕구 5개소의 주요 공원에 설치될 예정이다.
아이들의 신체적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물놀이조합놀이대, 워터슬라이드, 조립식풀장, 바닥분수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운영할 계획이며 운영기간 및 운영시간은 권역별로 달라 해당 구청 누리집을 이용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면 된다.
대전시는 물놀이장 운영에 따른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장 전 시설물 점검을 철저히 하고 매일 수질검사를 실시해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아이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우리동네 공원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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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상반기 화재 감소율‘전국 1위’
대전시 상반기 화재 감소율‘전국 1위’
[충청중심뉴스] 대전의 올해 상반기 화재 감소율이 전국 1위로 집계됐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대전에서 발생한 화재는 396건으로 인명피해 20명으로 재산피해액은 51억여 원이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하면 화재는 172건, 인명피해는 8명, 재산피해는 1,760억여 원으로 각각 감소했는데, 화재 건수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감소율을 보였고 인명피해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감소율이다.
장소별로는 비주거시설, 기타 야외, 주거시설 순이며 원인별로는 부주의, 전기, 원인미상 순으로 나타났다.
화재건수 감소는 화재안전조사를 통한 화재위험요인 개선, 각종 소방안전대책 추진, 꾸준한 화재예방 홍보의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주거시설 통계를 살펴보면 전년 대비 화재는 38.1%, 재산피해는 51.3% 감소했는데, 이는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과 지속적인 소방안전교육의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화재가 큰 폭으로 감소했으나, 여전히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많은 만큼 시민들께서는 화재예방을 위해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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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정뱅이마을 경로당부터 우선 복구”
지난 10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서구 정뱅이마을을 방문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지시했다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22일 지난 10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서구 정뱅이마을을 방문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가장 빠르게 마을 경로당부터 복구를 진행해서 마을 어르신들의 식사와 잠자리를 챙겨달라”고 당부했고 이어“마을 입구의 하부도로는 제방고를 높여 보강하라”고 지시했다.
이어“유등교를 비롯해 교각이 많은 다리는 비가 내리면 부유물이 쌓이게 된다 앞으로 시에서 건설하는 다리는 교각이 없는 튼튼한 교량으로 설계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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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학년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상반기 보수교육’ 실시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화상회의를 이용한 비대면 연수를 통해 학생상담자원봉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상반기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화상회의를 이용한 비대면 연수를 통해 학생상담자원봉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상반기 보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대전 지역의 우수한 여성인력을 학교상담 활동에 참여시킴으로써 학교상담 업무 및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고 있으며 현재 대전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124명의 개인상담과 35개 집단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보수교육은 2024년 선발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및 학교를 방문해 학생상담 활동을 하고있는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22일은 민들레심리상담센터의 전미영 센터장이 ‘대상관계 이론을 통한 관계의 이해와 상담사례 분석’에 대한 강의를 했으며 23일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권선중 교수가 ‘청소년 게임중독에 대한 이해와 상담기법’에 대해 강의를 한다.
이를 통해 상담 전문성을 강화해 학생상담을 내실화 시킴으로써 학생의 사회정서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삶을 통해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리 학생들이 걸어가는 길에 다정한 동행자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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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년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선수 및 지도교사 격려
대전교육청, 2024년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선수 및 지도교사 격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7월 22일 대전도시과학고등학교와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를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이 방문해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현황을 보고 받고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는 기능훈련 현장에서 참가선수 및 지도교사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대전지역 직업계고의 출전선수 현황은 충남기계공업고 동아마이스터고 계룡디지텍고 대전대성여자고 대전도시과학고 대전생활과학고 유성생명과학고 등 7교 18직종 58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총 7일간 경상북도 일원 총 7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전국 시·도 대표선수들이 50개 직종에 1,755명 참가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남은 훈련 기간 동안 건강과 안전에 유의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며 “대회 참가 학생들 모두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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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특허청, 지식재산 생태계 구축 맞손
2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특허청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특허청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특허출원 세계 4위의 선진 지식재산기관인 특허청과 교육·산업 전반에 걸친 포괄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대전 지역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와 특허청은 △특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전략산업 정책 수립 △기업·시민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교육 △IP-R&D 전략 수립 지원 △지식재산 펀드 공동조성 및 투자유치 컨설팅 △국내 최대 발명교육행사인‘청소년 발명페스티벌' 의 대전 개최 등 10대 주요 협력과제를 중심으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완기 특허청장은 “이번 협약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교육·산업 전반에 걸쳐 소통·협력을 강화하고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식재산이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며 대전의 기업과 시민들이 지식재산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시는 뛰어난 R&D 역량을 바탕으로 첨단기술분야 중심의 산업 구조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특허청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식재산 기반의 글로벌 혁신도시로서의 성장을 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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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오아시스,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도심 속 오아시스,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충청중심뉴스] 한밭수목원은 7월 23일부터 8월 18일까지 24일간 한밭수목원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에 개장하는 물놀이장은 워터 슬라이드, 풀장 등 다양한 놀이기구가 준비되어 있으며 32명의 전문 안전요원 및 간호요원 등이 상시 배치해 어린이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또한, 휴게시설,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레크레이션 등 각종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네이버‘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 예약시스템을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신상철 대전시 한밭수목원장은 “풍성한 즐길 거리를 갖춘 한밭수목원 물놀이장이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힐링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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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글로벌시장으로 우주산업 외연 넓힌다
대전시, 글로벌시장으로 우주산업 외연 넓힌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미래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 중인 우주산업의 외연 확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교두보 확보에 나섰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7월 19일부터 26일까지 6박 8일의 일정으로 호주 시드니와 애들레이드를 방문, 우주분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로를 확보한다.
장호종 부시장은 첫 일정으로 22일 시드니 시카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우주기업 기술교류회에 참석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 주관으로 열린 기술교류회에서 대전 우주산업 지원정책에 대한 소개와 협력 및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대전시 우주기업 10개 사가 참여해 기술 홍보 및 판로 개척의 시간도 가졌으며 지역 우주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현지 기업 및 관계자들과다양한 의견도 나눴다.
장호종 부시장은 “호주는 2018년 호주우주국을 설립, 국립 우주산업 허브를 운영하는 우주항공 선진국가”며 “대전 역시 우리별 1호, 누리호 발사 등 우주항공이 강점인 도시이다.
이번 기술교류회를 계기로 호주의 앞선 우주 분야 경험을 공유하며 양국의 기업과 연구기관 등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 부시장은 23일에는 맥쿼리 대학교, 시드니 공과대학교, 호주 국립우주산업허브 시카다 이노베이션센터를 방문해 호주 선진 사례연구를 통한 국내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기관과의 상호 협력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24일에는 제17차 호주 우주포럼에 참석해 함께 동행한 대전 우주 유망기업 10개 사와 호주의 26개 선진 우주 기업 간 B2B 미팅을 주선하고 대전 홍보관을 통해 지역 우주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해외 시장 진출로 확보를 지원한다.
2024-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