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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독교연합회, 성금 2000만원 기탁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쪽방촌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정기탁 방식으로 지원될 예정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전기독교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기탁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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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미래 100년을 지켜낼 통합 법안이어야 한다"
대전광역시 의회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보류된 것에 대해 "졸속 입법에 제동을 건 합리적 판단이고 대전의 미래를 지켜낸 매우 다행스러운 결정"이라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조 의장은 "이번에 보류된 법안은 지난 12일 행안위 심사 과정에서 핵심 재정 특례와 자치권 조항이 대폭 축소된 채로 의결되어 통합특별시의 재정 자율성과 정책 설계 권한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며 "이런 내용으로는 지역의 일을 스스로 가꾸고 키우는 능력있는 지방정부를 만들고자 하는 법안의 근본적인 취지를 달성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또한 "강력한 재정분권과 실질적 지방자치권이 담보되지 않은 법안과 행정통합에는 분명히 반대한다"며 "알맹이는 빠지고 껍데기만 남은 법안으로는 대전의 미래 100년을 담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이어 "행정통합의 당사자이자 주인공인 대전 시민들의 의사를 듣지 않고 오로지 법안 통과만을 목표로 입법 과정을 무리하게 추진하면서 더 좋은 법안을 만들기 위한 건설적인 논의는 가로막은 채 시민들에게 갈등과 혼란만을 안겨줬다"고 비판했다.여론 역시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고 있다.최근 대전시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도 대전 시민의 행정통합 반대 의견은 41.5%로 찬성보다 높았으며 주민투표 필요성에는 71.6%가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통합 추진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주민 의사 확인 절차가 선행돼야 함을 보여준다.조 의장은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것처럼 대전 시민 다수는 충분한 검토와 공론화 없는 졸속 통합을 원하지 않는다"며 "대전시의회는 시민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이러한 시민들의 요구를 무시하는 결정은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졸속 통합이 아니라 주민투표를 즉각 실시해 시민 뜻을 직접 확인하고 재정권·조직권·사무권이 대폭 이양된 고도의 자치권을 담은 통합법안을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다시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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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연구관리 전문기관 노동조합 연합회 간담회
대전시, 연구관리 전문기관 노동조합 연합회 간담회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수도권 소재 연구관리 전문기관 노동조합 연합회은 2월 25일 대전시청 화합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연계한 연구관리 전문기관 대전 이전 필요성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에 대응해 연구관리 전문 기관의 입지 재편 방향을 공유하고 R&D 수행기관과 연구관리 전문기관의 기능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정책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전국 13개 연구관리 전문기관 가운데 수도권에 소재하는 5개 기관의 노동조합 위원장, 사무국장 및 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참석자들은 대전이 세계적 수준의 연구개발 집적지로서 정부출연연구기관과 과학기술 인프라가 밀집해 있어 연구 수행기관과 연구관리 전문기관 간 유기적 연계가 가능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특히 연구관리 전문기관 이전이 단순한 기관 이전을 넘어 국가 연구개발 체계의 기능 재편과 연구행정 효율화로 이어질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또한 수도권 소재 5개 연구관리 전문기관이 이전할 경우 약 2천여명 규모 인력과 대규모 연구관리 예산 유입이 예상되며 창업지원․기술사업화․국제협력 등 연구관리 기능 전반의 집적을 통해 연구 수행–기획–평가–사업화가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됐다.참석자들은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대규모 연구개발 투자에도 불구하고 기술사업화와 매출화 성과가 상대적으로 낮은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기업 수요 기반 연구기획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아울러 연구관리 전문기관과 출연연 간 행정적 접근성을 기반으로 정책 기획단계부터 협력체계를 구축할 경우 국가적 미래산업 대응 역량이 강화되고 연구성과의 실용화․상용화가 촉진될 수 있다는 점이 논의됐다.연노련 이상주 의장은 "연구개발 수행기관과 연구관리기관 간 물리적·기능적 연계가 강화될수록 국가 연구개발 성과가 높아질 수 있다"며 "연구기관 집적도가 높은 대전이 연구관리 전문기관 기능집적화 이전의 최적 입지"고 말했다.한선희 대전시 2차공공기관이전대응TF 단장은 "연구관리 전문기관의 이전이 2차 공공기관 이전의 기능집적화 모델의 선도사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공동청사 조성과 실증사업 지원 등 연구․정주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실행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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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년 학생마음건강지원센터 현판 수여식 개최
대전시교육청, 2026년 학생마음건강지원센터 현판 수여식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월 25일 학생 마음건강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청과 위탁병원 간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2026년 학생마음건강지원센터 현판 수여식'을 진행했다.2026년부터 새롭게 운영되는 학생마음건강지원센터는 학생·학부모·교원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전문가의 자문과 교육을 제공한다.특히 정신건강 전문기관의 치료 이력이 없는 고위험군 학생에게는 검사부터 상담, 치료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방침이다.대전시교육청은 학생정신건강거점센터를 학생마음건강지원센터로 개편해 동부와 서부 2개소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더욱 촘촘한 지원 체계를 갖췄다.동부지원센터는 소망정신건강의학과가 위탁 운영하며 동구, 중구, 대덕구 소재 학교를 중심으로 지원하고 서부지원센터는 나음정신건강의학과가 위탁 운영을 맡아 서구, 유성구 소재 학교를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두 센터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학생들의 거주지와 교통 편의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마음건강지원센터의 확대 운영은 학생과 학부모, 교원의 심리적 안정은 물론 고위험군 학생들의 집중 치료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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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문화 확산 추진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문화 확산 추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5일 충남도청사 2층 소회의실에서‘안전문화운동추진 대전협의회’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안전문화운동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회의에는 시를 비롯해 교육청, 경찰청, 시민단체 등 안문협 참여 기관·단체 실무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안전문화운동은 시민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실천하고 재난·사고 예방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홍보 등을 통해 안전의식과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범시민 실천 운동이다.시는 지난해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관련 조례를 개정해 기존 협의회 중심의 논의 구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무자 중심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새롭게 구성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안전도시 종합계획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시민 참여 확대와 생활 속 안전 실천을 위한 안전문화 분야 사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활밀착형 안전홍보 강화 △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개최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육 홍보 등이다.참석자들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안문협 실무협의회를 정례화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행 중심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권오봉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장은 “안문협은 대전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핵심 협력 기구”라며 “이번 실무협의회를 계기로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시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반영해 2026년 안전문화운동 추진계획을 보완하고, 안문협 중심의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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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학교 미래를 열어갈 새내기 교사들의 희망찬 발걸음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열어갈 새내기 교사들의 희망찬 발걸음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월 25일 초·중등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3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른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신규교사들이 배치받은 기관별로 장소를 나누어 진행됐다.대전시교육청 소속 34명을 비롯해 동부교육지원청 소속 27명, 서부교육지원청 소속 16명 등 총 77명의 새내기 교사들이 각자의 임지에서 임명장을 받으며 대전교육 가족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행복한 교직의 첫 출발을 대전교육에서 시작하게 된 신규교사들을 축하하며 학생들의 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열정과 믿음으로 교육에 매진해 주길 바란다"며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이루기 위해 꾸준한 자기 계발과 전문성 신장에 힘써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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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위촉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위촉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월 24일 학교 현장의 학교폭력 사안 조사를 담당할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위촉했다고 밝혔다.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는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 교원이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 3월에 처음 도입됐다.조사관은 사안이 접수된 학교를 직접 방문해 객관적으로 사안을 조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며 필요시 학교폭력 관련 회의에 참석해 조사 결과를 설명하는 등 사안 처리의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전담조사관은 학교폭력 업무 및 생활지도 경력이 풍부한 퇴직 교원, 퇴직 경찰, 청소년 상담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전문성을 검증했으며 최종적으로 총 30명을 선발했다.전담조사관 제도는 운영 3년 차를 맞아 학교 현장의 업무 경감과 공정성 확보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훈 센터장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전문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는 만큼 전담조사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고 모두에게 신뢰받는 전담조사관 제도가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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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부터 메타버스까지, 문화 체험 56강좌 무료 운영
예술부터 메타버스까지, 문화 체험 56강좌 무료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유·초등학생의 특기·적성 계발과 창의적 사고력 향상을 위한 2026년도 상반기 문화예술·창의체험 프로그램을 3월부터 6월까지 2기에 걸쳐 총 56강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 교육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 강좌들로 구성됐다.관찰 드로잉, 가야금 교실, 키즈 놀이체육, AI 웹툰교실 등 문화예술과 메타버스 분야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강좌를 마련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 표현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강좌별 운영 대상과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1기 수강생 신청은 2월 27일부터 시작되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자라나는 유·초등학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창의 체험 기회를 제공해 사고의 폭을 넓히고 전인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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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진로융합교육원, 2026학년도 중학교 학교장 대상 진로교육 워크숍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2월 25일 교육원 강당 및 진로체험실에서 관내 90개 중학교 학교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진로교육 및 진로체험 운영 관련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2026학년도 대전 진로교육 추진계획 공유와 진로체험 프로그램 안내, 6개 진로체험마을 시설 참관 등으로 구성된다.이를 통해 교육청의 진로교육 정책 비전을 현장과 공유하고 교육원과 학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대전 진로교육의 성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2026학년도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처음 제공되는 진로체험인 ‘꿈자람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운영방안을 소개한다.6개 테마별 진로체험마을 내 12종의 전문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학교별 신청 절차를 상세히 설명해 현장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참석자들은 진로체험 시설을 직접 참관하며 교육과정과 연계된 융합형 진로교육의 실제를 체감하게 된다.교육원은 원거리 학교에 45인승 전용 버스를 지원하는 등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모든 중학생에게 공평한 참여 기회를 보장할 예정이다.대전진로융합교육원 정선희 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교육원이 대전 진로교육의 허브로서 학교 현장과 첫 호흡을 맞추는 뜻깊은 자리”며 “단순한 프로그램 제공을 넘어 학교와 교육원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대전의 모든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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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교실, 건강한 학교, 탐구하는 학생을 위한 교단 지원 자료 3종 개발․보급
생각하는 교실, 건강한 학교, 탐구하는 학생을 위한 교단 지원 자료 3종 개발․보급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제32회 교재개발연구위원연구대회를 통해 개발된 교단 지원 자료 3종을 학교 현장에 보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초·중·고 교사 17명이 3개 분과 연구위원으로 참여해 약 1년간 교재 개발 연구를 수행했다.그 결과 초등학교용 ‘질문하는 학급 운영 자료’, 초·중·고용 ‘마약류를 포함한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지도자료’, ‘오픈랩 첨단기기 활용 실험 수업 프로그램 자료’총 3종의 자료를 개발했다.주요 자료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초등학교용 ‘질문하는 학급 운영 자료’는 학습자 주도성 강화와 배움 중심 학급 문화 조성을 위해 개발됐으며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상호작용하는 활동을 풍부하게 담고 있다.초·중·고용 ‘마약류 포함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지도자료’는 약물 관련 위험요인을 조기에 인지하고 건강한 판단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급별 맞춤형 지도안과 활동 예시를 제공한다.초·중·고용 ‘오픈랩 첨단기기 활용 실험 수업 프로그램 자료’는 첨단기기를 활용한 심화 탐구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해당 자료 3종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누리집과 대전교육포털에 파일로 탑재해 교사들이 수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이번 자료 개발은 교육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교사들의 전문성과 연구 역량이 집약된 성과”며 “앞으로도 수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교사의 교수활동과 학생의 배움이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