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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목상초, 놀면서 배우는 ‘튼튼먹거리 탐험대’체험
대전목상초, 놀면서 배우는 ‘튼튼먹거리 탐험대’체험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목상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전교생과 병설유치원생이 참여하는 ‘튼튼 먹거리 탐험대’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나트륨과 당류 섭취를 줄이는 건강 식생활의 중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 이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영양 이론과 조리 체험이 결합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대전YMCA 주관, 식품의약품안전처 후원으로 진행했다.특히 특수 차량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이 색다른 환경에서 몰입도 높은 수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학생들은 나트륨과 당류 과다 섭취의 영향을 이해하고 올바른 식생활 선택 방법을 익혔으며 ‘튼튼 건강 고구마 쿠키’ 만들기 체험을 통해 건강한 간식 선택의 중요성을 배웠다.대전목상초등학교 최경화 영양교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나트륨과 당류를 줄이는 식생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건강한 간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가정에서도 꾸준히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대전목상초등학교 김태윤 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의 영양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문화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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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사회기반시설 경관 심의 문턱 낮춘다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물가 상승 등 변화된 행정 여건을 반영하고 소규모 사회기반시설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10년 만에 경관 심의 문턱을 대폭 완화한다.시가 발주하는 도로 공사, 가로등 공사 등 소규모 사회기반시설 사업의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대규모 핵심 사업에 심의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대전광역시 경관 조례’를 개정·공포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이번 조례 개정의 핵심은 경관위원회 심의 대상이 되는 사회기반시설 사업비 기준을 대폭 상향 조정하는 것이다.2015년 경관 조례 전면 개정 이후 급증한 건설 원가와 토지 보상비 등을 반영해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주요 내용은 도로 공사의 경우 심의 대상 기준을 기존 총사업비 100억원 이상에서 300억원 이상으로 상향한 것이다.다만, 도시경관에 미치는 영향이 큰 교량 공사는 기존과 같이 100억 이상일 경우 심의를 받도록 유지했다.또한 조명 공사는 단순 반복적인 교체 사업의 행정 낭비를 줄이기 위해 기준을 10억원에서 20억원으로 상향했다.대전시는 이번 제도 개선으로 통상 2~3개월이 소요되던 심의 준비 및 개최 기간이 단축돼 소규모 사회기반시설의 착공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를 통해 기반 시설 설치 지연에 따른 시민 불편을 줄이고 불필요한 용역비 지출을 절감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최종수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조례 개정은 불필요한 규제를 비우고 시민 편의를 더한 합리적 행정의 결과물”이라며 “경관 심의의 실효성은 높이면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기반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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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제중앙문화공원 준공식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4월 17일 소제동 일원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제중앙문화공원 조성사업’준공식을 개최했다.소제중앙문화공원은 총면적 3만 4405㎡ 규모로 사업비 1056억원을 투입해 조성됐다.사색마당과 자연마당, 연못, 대나무·소나무 숲, 주민쉼터 등 다양한 녹지 및 휴식 공간과 함께 관리사무소, 화장실, 주차장 등 이용 편의시설도 갖췄다.특히 공원 내에는 조선시대 학자 우암 송시열이 거주했던 송자고택이 보존돼 있어 역사적 의미를 더한다.향후 체험형 문화시설인 ‘이종수 도예관’도 건립될 예정으로 지역 문화공간으로서의 활용이 기대된다.대전시 관계자는 “소제중앙문화공원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담은 공간”이라며 “앞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번 소제중앙문화공원의 조성을 통해 대전역세권 일대의 부족한 녹지공간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송자고택 등 문화시설과 연계한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 균형발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소제중앙문화공원 준공식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별도 제공한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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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동차 배출가스 상시 단속 추진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미세먼지와 도심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관내 운행 차량을 대상으로 연중 상시 배출가스 단속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단속은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대로변과 오르막길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측정기 단속과 비디오 단속을 병행한다.측정기 단속은 운행 중인 차량을 정차시킨 뒤 운전자를 내리게 한 후 점검자가 배기관에 시료 채취관을 삽입해 매연, 일산화탄소, 탄화수소 등을 측정하는 방식이다.비디오 단속은 차량 주행 장면을 촬영한 후 영상으로 재현한 자동차 매연 배출 정도를 매연도 판독용 표준지의 불투명도와 비교해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를 판정한다.시는 배출가스 허용 기준을 초과한 차량 소유자에 대해 ‘대기환경보전법’ 제58조와 ‘대전광역시 자동차 및 건설기계 저공해 촉진 조례’ 제3조·제4조 규정에 따라 6개월 이내 배출가스 전문정비업체에서 정비·점검받도록 저공해 조치 및 정비를 권고할 방침이다.강인복 대전시 대기환경과장은 “무엇보다 차량 소유자의 자발적인 정비·점검이 중요하다”며 “배출가스 상시 단속을 통해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청정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17만 5960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배출가스 단속을 실시해 위반 차량 39대에 대해 저공해 조치를 하고 965대에 대해서는 무료 점검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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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지산학 상생 모델 완성의 주역”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지산학 상생 모델 완성의 주역”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6일 한남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새로운 70년을 향한 힘찬 출발을 함께 했다.성지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감사 예배와 기념사·축사에 이어 AX클러스터 GPU 거점센터 기공식이 진행됐으며 지역 인사와 학생, 교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한남대는 전국 최초 캠퍼스 혁신파크 유치에 이어 RISE 사업을 통해 방산 인재 양성을 이끄는 지역 대학의 이정표가 되고 있다”며 “오늘 첫 삽을 뜨는 AX클러스터 GPU 거점센터는 한남대의 혁신을 더욱 확장시키는 전환점이자 대전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중심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인재가 머물고 기업이 찾아오는 대학과 도시의 상생 모델을 한남대가 완성해 주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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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독일식 직업교육‘아우스빌둥’설명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독일식 직업교육‘아우스빌둥’설명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4월 15일 대전도시과학고등학교 라온관에서 자동차 정비 분야 직업 교육 설명회를 열고 직업계고 학생 120여명과 교사를 대상으로 독일식 일·학습 병행 직업 교육 모델인 ‘아우스빌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자동차 정비 분야의 인력 양성 방향과 취업 정보를 공유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의 진로 경로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행사에는 주한독일상공회의소,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아주자동차대학교, 대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아우스빌둥’은 기업 현장의 실무 교육과 대학의 이론 교육을 결합한 독일식 이원화 직업 훈련 프로그램이다.참여 학생들은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글로벌 자동차 기업과 훈련 근로 계약을 체결하며 3년간 현장 교육과 학교 교육을 병행하며 숙련 기술을 연마하게 된다.과정을 마친 뒤에는 정규직 채용 기회와 함께 전문학사 학위 및 브랜드 인증 자격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이날 행사는 참여 기관별 구체적인 진로 안내와 실제 사례 공유로 이어졌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자동차 정비 분야의 인재상과 실제 근무 환경을 소개했으며 아주자동차대학교는 특화 교육 과정을 안내했다.특히 현재 아우스빌둥 과정을 이수 중인 선배 학생이 직접 준비 과정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후배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학생들이 자동차 정비 분야의 진로와 취업 경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직업계고 학생들이 우수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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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유관기관 합동 ‘식중 독 대응 모의훈련’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4월 16일 관내 초등학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2026년 학교급식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기온 상승으로 인한 학교 식중독 사고에 대비해 신속한 보고 체계를 확립하고 기관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번 훈련에는 시교육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을 포함해 대전식약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 대전시, 서구청, 서구보건소 등 총 7개 핵심 기관이 참여해 실제 상황 발생 시 예상되는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관 간 소통 채널을 점검했다.또한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3월 초 신학기 위생관리 취약 시기 유관기관 합동 점검에 이어 3월 말부터 관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급식실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이를 통해 식중독 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위생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식중독은 초기 대응 속도가 확산 규모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인 만큼, 이번 합동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다시 한번 정비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생 점검과 철저한 현장 지도 등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급식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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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사회정서 연계 인성 교육 연수 실시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사회정서 연계 인성 교육 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15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동·서부 관내 중학교 사회정서 교육 및 인성 교육 담당 교사 120여명을 대상으로 ‘울림으로 잇고 어울림으로 맺는 사회정서 연계 인성 교육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생의 마음 건강과 관계 형성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사회정서 교육과 연계한 인성 교육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학교 현장의 실천적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교육과정과 연계한 사회정서 교육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단위 학교의 자율적 인성 중심 학교 문화 정착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연수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으로 구성했다.1부에서는 충남중 장은정 수석교사가 ‘수업 속 울림-사회정서 교육 수업 사례 나눔’을 주제로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실제 수업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2부에서는 충남중 윤이나 교사가 ‘하루를 여는 어울림-담임교사와 함께 여는 인성 교육 이야기’를 통해 학급 운영과 생활지도 속에서 실천 가능한 인성 교육 방법을 소개했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사회정서 교육과 인성 교육을 수업과 학급 운영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사례를 나누고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학교 현장에서 바로 실천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사회정서 교육과 연계한 인성 교육은 학생의 마음 건강을 지원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연수가 선생님들의 실천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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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우수 수업 사례 발굴을 위한 수업 혁신 지원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교사들의 자발적인 연구 노력을 지원하고 수업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4월 16일 초등 교원 108명을 대상으로 줌을 활용한 비대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2025학년도 초등 수업 혁신 사례 연구대회 전국 1등급 입상자의 연구 사례 발표와 2026학년도 연구대회 설명회로 진행했다.이를 통해 전년도 연구대회에 참여한 교사의 연구 과정에 대한 노하우와 수업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됐다.대전시교육청은 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인간상과 핵심 역량을 반영한 학생 참여 중심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가 구현되는 수업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있다.또한 우수 수업 모델의 공유와 확산 및 학교 수업 문화 개선을 위해 2026학년도 초등 수업 혁신 사례 연구대회를 운영하고 있다.2025학년도에는 전국 수업 혁신 사례 연구대회 운영 결과 초등 교사 32명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초등교육과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참가 교사들이 연구대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학생의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수업 혁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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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신규 전문상담교사 컨설팅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4월 17일부터 5월 12일까지 관내 신규 전문상담교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규 전문상담교사 컨설팅’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신규 전문상담교사의 학교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실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지원청 전문직과 위센터 실장 등으로 구성된 컨설턴트가 참여해 위기 학생 상담 및 면담 기법, 상담 운영 사례 공유, 청렴 교육, 상담실 환경 구성, 예산 집행 및 관리 등 위클래스 운영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로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학교별 여건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이 이루어진다.이를 통해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위기 학생을 보다 신속하게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학생생활지원센터 김미란 센터장은 “이번 컨설팅이 신규 전문상담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