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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15회 보은군 자랑스러운 군민’ 대상자 선정
보은군, ‘제15회 보은군 자랑스러운 군민’ 대상자 선정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제15회 보은군 자랑스러운 군민’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보은군은 지난 9월 25일 군민 대상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사회봉사 부문 강동희, 윤리 교양 부문 정기형, 소득증대 부문 유재철, 출향인사 부문 안종찬 등 4개 부문, 4명을 최종 선정했다.
사회봉사 부문 강동희 씨는 2008년 마로면으로 귀농해 장학금 50만원 기탁을 시작으로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 총 6,25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2013년 12월에 마로장학회를 설립하는 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2021년부터 마로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 주민의 화합과 더불어 사는 사회 실현에 앞장서 왔다.
윤리교양 부문 정기형 씨는 1990년 입문한 즉시 집례를 보기 시작해 보은향교 전교 선임장을 받기까지 18년간 석전대제를 비롯한 각종 행사의 진행을 120여 회 보았으며 2020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2회 석전대제에 고문으로 참여해 모든 예의 절차를 지도함으로써 전통문화 예절 발전에 기여했으며 보은향교 전교로서 논어를 교육과목으로 선정해 2016년부터 현재까지 8년 동안 연인원 2,800여명의 유림과 주민들에게 강의함으로써 인의예지에 근거한 문화민족이라는 자긍심을 높였다.
소득증대 부문 유재철 씨는 보은군황토대추연합회장을 역임하면서 대추재배기술, 병충해 방제 교육 등 정보를 공유해 현장에서 적기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재배기술 관련 자문 요청 시 재배농가를 직접 방문해 적극적인 현장 지도와 기술을 전수했고 2017년~2019년 코리아탑 어워드 특산물 브랜드 부문 3년 연속 대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하는 등 보은 대추발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출향인사 부문 안종찬 씨는 고향 발전을 위해서는 인재 양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재경보은장학회 이사로 활동하면서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수한면 학생들을 민속촌으로 초청해 견학을 시켜주고 보은의 미래인 학생들의 교육활동에 아낌없이 지원했다.
또한, 보은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홍보 판매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군은 지난 1993년부터 보은군 자랑스러운 군민 대상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2022년까지 총 57명이 수상했다.
최재형 군수는 “자랑스러운 보은군민 대상은 지역 명예를 높이고 군민복지에 누구보다 앞장선 분에게 드리는 영광스러운 상으로 수상하신 분들의 노력으로 보은군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고향사랑을 부탁드린다”며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한편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보은군 자랑스러운 군민 대상자 시상은 오는 17일 ‘제7회 보은군민의 날’ 행사장에서 하게 된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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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명불허전 2024 보은대추축제 첫 주말 관광객들로 ‘북적북적’
보은군, 명불허전 2024 보은대추축제 첫 주말 관광객들로 ‘북적북적’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지난 11일 개막한 ‘2024 보은대추축제’ 가 주말을 포함한 3일간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로 축제장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명불허전 명품 축제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개막 첫날 오후부터 대추축제장 주요 진입로와 주차장은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로 인해 차량으로 주차장이 일찌감치 가득 찼고 주말 보청천 일대의 대추축제장과 속리산 일원에 구름 인파로 인해 발 디딜 틈이 없었다.
특히 농특산물 판매장은 보은 명품대추를 비롯해, 사과, 인삼, 버섯, 고구마, 도라지 등 결초보은 농특산물을 맛보고 구입하려는 관광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아울러 박지현, 태진아, 진욱 등이 출연한 개막 축하공연과 정동하, 울랄라 세션 등이 함께한 가을 감성 충전 콘서트, 신나는 음악이 함께한 줌바 페스티벌 등이 성황리에 열려 관광객들의 흥을 올리고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어린이 뮤지컬 ‘캐리와 친구들 싱어롱쇼’, 버블마술쇼, 해피준 풍선쇼와 스포츠 체험, 수상레저체험 등 아이들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방문으로 이어져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국화 꽃동산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가을 정취를 선물했고 큐브 조명 등 경관 조명을 통해 밤에도 다채로운 축제장의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다양한 포토존과 피크닉존을 신설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또한, 군은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축제장 곳곳에 안내소와 쉼터를 운영하고 축제장 주변 도로 및 주차장 18개소에 교통 통제 요원 일일 100여명을 배치하고 셔틀버스 3개 노선을 운영하는 등 교통 불편 없는 축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많은 분들이 소중한 시간을 내서 보은대추축제를 방문한 만큼 모든 분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매년 와서 즐기고 싶은 축제가 됐으면 좋겠다”며 “우리 군에 오셔서 생대추의 달달함을 만끽하고 익어가는 가을 속리산의 정취를 맘껏 누리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대추축제는 오는 20일까지 열리며 군은 모든 관광객들이 즐거운 가을 나들이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계획이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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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 보은대추축제 안심하고 놀러 오세요
보은군, 2024 보은대추축제 안심하고 놀러 오세요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열리는 2024 보은대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군은 지난달 30일 보은군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고 2024 보은대추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마쳤으며 10일에 행정안전부, 충청북도,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건축·전기·가스 분야 민간 전문가 합동으로 대추축제 행사장에 대한 안전 분야 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안전요원 배치, 혼잡지역 교통 대책을 비롯해 소방 차량 근접 배치와 화기 관리, 배선 불량 및 전기기기 접지, 가스 배관 밸브 등의 적정 여부, 행사장 무대 전도 위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군은 안전한 보은대추축제를 위해 소방 및 경찰 인력이 상주하는 현장 합동상황실 운영 및 응급구조사도 별도 배치할 예정이며 전문 경호인력을 운영하고 주요 행사 시 자율방재단을 투입하는 등 안전한 축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전 국민이 함께 즐기고 안전한 보은대추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축제에 참여하는 관람객께서도 현장의 질서유지 안내에 적극 협조해 안전하게 축제를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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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보건소‘연명의료결정제도 활성화에 기여’우수공무원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 보건소는 11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린 '제12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유수경 팀장이 연명의료 자기결정 상담 등 수행 제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기념식은 삶과 죽음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연명의료결정제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및 기관을 발굴·포상해 관련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연명의료결정제도 참여 독려를 위해 마련됐다.
연명의료결정제도는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라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의사를 존중해 생명만 연장하는 의료행위를 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등록기관에 직접 방문해 자세한 상담을 통해 등록할 수 있다.
보은군 보건소는 노인인구의 다양한 요구에 맞추어 2020년 사전연명 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된 후 지역주민에게 삶의 마지막을 제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사업을 하고 있으며 노인인구의 증가에 따라 매년 등록하려는 대상자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유수경 팀장은 연명의료결정제도 실무담당자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수호할 수 있는 성숙한 임종 문화에 대한 인식개선에 힘썼으며 보건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가까운 보건진료소에 담당자를 지정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및 등록이 언제든지 가능할 수 있도록 주민 편의를 도운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수경 팀장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등록하기 위해 오시는 분들에게 충분한 설명과 친절한 상담을 통해 등록자가 아름다운 삶을 마무리하실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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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보은대추축제의 서막을 여는 개막식 개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11일 보은읍 뱃들공원 내‘2024 보은대추축제’ 주무대에서 10일간의 즐거움의 여정에 서막을 여는 개막식을 개최했다.
보은대추축제 개막식은 최재형 군수,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 이범로 노인회장 등 군내 기관·단체장 둥 내·외빈 및 군민과 관광객 등 3천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인 에어로빅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선언, 대추발전유공시상, 축하 영상 소개와 환영사 축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대추산업발전유공 시상에는 대추연합회 이종우 수석부회장과 최원준 사무국장, 탄부황토대추작목반의 박수향 씨, 선진작목반의 경용수 씨, 노고작목반의 한권석 씨 등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환영사에서 “열흘간 대추에 설레 보은에 올래라는 주제로 설레임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특별한 축제로 준비했으니 대추로 건강도 챙기고 일상의 고됨을 잊고 쉬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보은대추를 사랑해 주시고 늘 함께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막식 열기는 개막 축하공연에서 절정에 다다랐다.
축하공연에는 보은군 출신의 국민가수 태진아, 미스터트롯2에서 멋진 가창력, 실력, 외모를 뽐냈던 박지현, 진욱, 윤준협, 미스트롯3의 곽지은, 감성적인 음색과 목소리의 케이시 등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보은의 밤을 화려한 음색으로 수놓았다.
보은대추축제는 20일까지 열흘간 계속되며 댄스, 팝페라, 국악, 뮤지컬 등 다채로운 음악의 정상급 가수들이 축제의 무대를 장식하고 축제장 곳곳에서 거리공연이 펼쳐져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 예정이다.
아울러 아이들을 위한 버블마술쇼, 어린이뮤지컬‘캐리와 친구들 싱어롱쇼’등 다채로운 공연과 꿈과 경험을 키울 수 있는 현대와 전통을 잇는 다양한 체험들도 함께 마련된다.
자세한 대추축제 일정 및 프로그램은 대추축제 콜센터나 보은대추축제 홈페이지, 행사장 내에 설치된 안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혜영 문화관광과장은 “2024 보은대추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우리 군에서 생산한 생대추를 비롯해 농특산물을 많이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보은대추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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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대추축제 기간 전통시장에서도 다양한 행사 열려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진행되는 2024 보은대추축제 기간동안 보은 전통시장과 먹자골목 일원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축제 기간 우리 군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해 고물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먹자골목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전통시장&먹자골목 페이백 행사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대추축제장에서 5만원 이상 보은 농특산물을 구입한 외지 관광객에게 전통시장 상품권 1만원 권을 지급하는 행사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보은 먹자골목 일원에서 플리마켓과 수준급의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는 ‘먹자골목 맛남의 광장’ 이 대추축제 기간 중 5일에 걸쳐 열린다.
특히 행사 개막식인 12일에는 설하윤, 영기, 곽지은 등 인기가수 등이 출연해 분위기를 한층 올릴 예정이다.
황대운 경제정책실장은 “2024 보은대추축제를 맞아 보은군 상권의 중심인 전통시장 및 먹자골목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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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에 설레, 보은에 올래’ 2024 보은대추축제 11일 개막
‘대추에 설레, 보은에 올래’ 2024 보은대추축제 11일 개막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2024 보은대추축제가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대추에 설레, 보은에 올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관광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임금님께 진상했던 명품 보은대추 및 보은군의 청정 농·특산품 소개는 물론 다양한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된다.
11일 뱃들공원에서 열리는 개막식 행사 및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연일 다양한 공연 등으로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11일 개막축하콘서트에는 가수 태진아, 박지현, 진욱, 케이시, 곽지은, 윤준협 등이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대추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올려줄 예정이다.
주말에는 국내 최고의 보컬인 정동하와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겸비한 울랄라세션의 가을콘서트와 남성 앙상블 라클라쎄와 가수 김성준의 퓨전콘서트가 열리며 격이 다른 품격으로 보은의 가을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그리고 버스킹 공연이 뱃들공원 주무대와 축제장 수변무대, 속리산조각공원 등 곳곳에서 열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관광객들에게 선물한다.
아울러 어린이뮤지컬 ‘캐리와 친구들 싱어롱쇼’를 비롯해 버블마술쇼, 해피준 풍선쇼가 가족 단위 관람객 및 어린이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줌바댄스페스티벌과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노래자랑이 열리는 등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서일도와 이이들의 퓨전콘서트, △뮤지컬 갈라쇼, △댄싱경연대회, △EDM DJ콘서트, △지역예술단체들의 공연들이 연일 펼쳐지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놀이·체험 프로그램이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낙화장, 목불조각장을 비롯해 무형유산 시연 및 체험을 비롯해 다양한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스포츠파크 체험, 수상레저체험, 승마체험 및 어린이 놀이·체험 전시존이 운영된다.
이번 축제는 국화꽃동산 포토존, 시박스 포토존 등 다양한 포토존이 곳곳에 배치돼 관광객들에게 추억을 선물하고 다양하고 아름다운 경관조명을 설치해 가을밤 축제장의 분위기를 한껏 올려 줄 예정이다.
이 밖에 16일부터 열리는 보은전국민속 소힘겨루기대회, 보은의 가을을 주제로 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충청북도 음식문화페스타, 보은먹자골목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연계행사가 보은대추축제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계획이다.
이번 대추축제는 철저한 안전점검과 대비로 모두가 안전한 축제, 바가지 요금 없는 축제, 머물고 싶은 감성축제를 목표로 하고 있어 방문객들이 안전하면서도 즐겁고 쉼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질 계획이다.
기타 축제 일정 및 프로그램은 대추축제 콜센터, 보은군청 홈페이지 및 행사장 내에 설치된 안내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대추축제는 명실상부 최고의 지역축제로 그에 걸맞게 최고 품질의 대추와 농특산물은 물론 다채로운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오셔서 맛있게 드시고 웃고 즐기며 올해 소중한 추억 하나를 대추축제에서 만들어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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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5회 연속 선정
보은군,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5회 연속 선정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평가 재인증 기관으로 5회 연속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 교육청, 특별지방행정기관 등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공간과 민원서비스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사업이다.
보은군은 2012년 국민행복민원실에 처음 선정된 이래 계속해서 재인증되어 지금까지 지위를 유지했으며 다시 한번 선정돼 2027년까지 3년간 인증기관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앞서 군은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을 위해 △필경대 및 순번대기시스템 비치 △민원실 내 대기 장소 정비 △배려 창구 재정비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각종 보조기구 비치 △본청과 읍면 민원실 민원창구 안전유리 전면 설치 △휴대용 음성 기록 장비 구입 △스마트 조직도 설치 등을 추진해 민원인들이 편안하게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방태석 군 민원과장은 “그동안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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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호 씨, 보은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신영호 씨, 보은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충청중심뉴스] 경상남도 밀양시에 거주하는 신영호 씨는 지난 7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보은군의 군정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신영호 씨는 보은읍 학림리 출신으로 고향인 보은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고향사랑기부금 제도를 활용하게 됐다.
신영호 씨는 “지금 타지에 거주하고 있지만 지금도 학림리 주민분들과 연락하며 소식을 듣는 등 내 고향 보은은 항상 마음 속에 있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보은으로 고향사랑 기부가 이어져 보은 발전의 원동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보은군 발전을 위해 이렇게 기탁해 주신 소중한 마음 진정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보은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그 뜻을 알고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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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합동 단속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액 징수를 위해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현재 자동차세 및 과태료가 11,000여 건, 13억 8000만원에 달하고 있어 11월 말까지 집중단속 기간을 정하고 2개조 6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주 1회 주택가 및 다중 밀집 지역, 아파트단지, 도로변 등지에서 차량 탑재형 영상 시스템을 이용해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
단속반은 3건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했거나 30만원 이상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하고 자동차세를 2건 체납한 차량은 영치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독려할 방침이다.
아울러 자동차세를 4건 이상 체납한 경우에는 차량등록지와 상관없이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영치 대상이 되며 번호판이 영치된 경우에는 체납액을 모두 납부해야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다.
또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체납처분 유예, 분할 납부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에 따른 차량 운행 제한 등 각종 생활상의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자발적으로 체납액을 확인하고 납부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2024-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