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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포읍 새마을, 2025년 활동 결산·2026년 봉사 방향 공유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매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9일 2025년 한 해 동안의 활동을 정리하는 결산총회와 함께 2026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신년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매포읍 새마을이 지역사회에서 추진해 온 주요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새마을운동의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노원관리와 먹거리장터 운영 수익 등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매포읍 관내 학생 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환원 활동을 이어갔다.매포읍 새마을은 2025년 한 해 동안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통해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매포읍 각종 축제와 행사에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며 행사 지원에 나섰다.이와 함께 환경정화운동과 헌옷 모으기 활동 등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실천에도 힘써 왔다.특히 매포읍에 크고 작은 일이 발생할 때마다 가장 먼저 현장에 나서 봉사와 지원 활동을 펼치며, 일상적인 소규모 행사부터 도움이 필요한 상황까지 지역 곳곳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매포읍 새마을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봉사단체로서 역할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어 열린 신년회에서는 2026년을 맞아 지역 봉사와 공동체 활성화를 주요 방향으로 삼아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송준억 매포읍 새마을협의회장은 “앞으로도 매포읍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앞장서 봉사하며, 지역 공동체를 위해 묵묵히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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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면 5% 절세 효과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오는 31일까지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일정 금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특히 1월에 연납할 경우 1월을 제외한 2월부터 12월까지의 세액에 대해 5%를 할인받을 수 있어, 결과적으로 연세액의 약 4.58%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연납 신청은 3월, 6월, 9월에도 가능하지만 신청 시기가 늦어질수록 공제율이 줄어들어, 1월에 신청·납부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연납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말소하더라도 남은 기간에 대한 세액은 일할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으며, 타 시·도로 주소를 이전하더라도 자동차세가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의 경우 별도의 재신청 없이 매년 자동으로 고지서가 발송된다.다만, 연납 신청 후 납부하지 않았거나 신규로 취득한 차량은 다시 신청해야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신청은 단양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h 통해서도 신고·납부가 가능하다.납부기한은 1월 31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 가상계좌 이체, 카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은 군민에게는 납세 편의와 절세 효과를 제공하고, 행정기관에는 행정력과 예산 절감은 물론 종이 사용을 줄이는 탄소중립 정책에도 기여하는 제도”라며 “군민들께서 1월 중 연납해 공제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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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단양읍새마을남녀협의회 정기총회 성료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단양읍새마을남녀협의회는 ‘2026년 단양읍새마을남녀협의회 정기총회’를 통해 한 해 활동을 정리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6일 박병선 협의회장과 김순덕 부녀회장을 비롯해 지도자와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지난해 추진한 각종 봉사활동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2026년에는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봉사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사랑 실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박병선 협의회장과 김순덕 부녀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지도자와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양읍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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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면 적십자봉사회,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영춘면 적십자봉사회,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영춘면 적십자봉사회가 한파 속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영춘면 적십자봉사회는 회원 10명이 참여해 영춘면 동대리 소재 송화버섯 농가를 방문, 농촌 일손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지난 7일 밝혔다.이번 봉사 활동은 지난 5일, 추운 날씨로 작업 인력이 부족해 버섯 종균 배양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추진됐다.이날 회원들은 버섯 종균을 배양실로 옮기는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작업 부담을 덜어줬다.한파 속에서도 회원들은 서로 역할을 나눠 맡으며 현장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렸다.전종현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함께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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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세계지질공원 '공동 대응체계'구축 본격 시동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지난 7일 단양군청에서 세계지질공원을 운영 중인 전국 11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지질공원행정협의회」 구성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실무협의회는 각 지자체가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세계지질공원 운영 정책의 한계를 넘어,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제도적 기반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참석 지자체들은 행정협의회 구성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협력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그동안 세계지질공원 운영 지자체들은 각 지역의 우수한 지질유산을 보전·관리하며 성과를 쌓아왔으나, 운영 재원확보와 전문인력 부족, 법·제도적 지원 미비 등 구조적인 한계로 인해 개별 대응에 머물러 왔다.이에 따라 세계지질공원의 안정적인 운영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지자체 간 연대와 공동 대응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번 회의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지방자치법에 근거한 행정협의회 구성을 통해 정책 공조와 제도개선, 협력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손명성 환경과장은 “세계지질공원은 단일 지자체 차원의 관리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운영 지자체 간 공동 대응과 정책 공조가 필수적”이라며 “행정협의회 구성을 통해 제도개선과 국비 확보, 전문 인력 양성 등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실무협의회 논의 결과를 토대로 오는 2월 중 「세계지질공원행정협의회」 창립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며, 협의회가 안정적으로 출범해 실질적인 공동 대응 기구로 기능할 수 있도록 관련 시·군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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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구석 2025 트렌드 어워즈 단양군, 전국이 주목 !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내륙관광 1 번지 단양의 저력이 전국 단위 데이터로 다시 한번 입증됐다.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여행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표한 2025년 트렌드 어워즈에 따르면, 단양군은 인기검색 지역 전국 2 위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평가는 2025년 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의 검색·이용 데이터를 토대로 이뤄졌으며, ‘대한민국 구석구석 ’은 일평균 약 16만 명, 연간 약 5840만 명이 방문하는 국 내 최대 규모의 여행정보 플랫폼이다.2025년 인기검색 지역 순위에서는 부산이 1 위를 차지했으며, 단양군은 제주·경주·여수 등 대표 관광지를 제치고 전국 2 위에 올랐다.특히 단양은 상위권 지자체 가운데 유일한 내륙 지역으로, 해양·대도시 중심의 관광 흐름 속에서도 내륙관광의 대표 주자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이는 단양이 단순한 ‘방문지 ’를 넘어, 전국 여행객들의 여행 희망지·체류 선호지로 인식되고 있음을 수치로 증명한 결과로 평가된다.여기에 더해 단양군은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률 3년 연속 전국 1 위라는 또 하나의 기록을 이어갔다.2023년 5월부터 시행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은 2025년 11월 30일 기준 누적 발급자 수 30만 4941명, 인구 대비 발급률 1137% 를 기록하며, 전국 43개 참여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디지털관광주민증은 현재 다누리아쿠아리움, 만천하스카이워크, 고수동굴, 온달관광지, 수양개빛터널 등 주요 관광시설을 비롯해 관광지·체험시설 13개소, 음식점·카페·기념품점 등 민간업체 57개소 등 총 70개 업체에서 활용되며, 관광객의 체류 확대와 소비 유 도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뛰어난 자연경관에만 의존하지 않고 디지털 관광정책과 체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결합해 온 결과 ”라며 “앞으로도 겨울놀이축제, 단양 방문의 해 운영, 시루섬 생태탐방교 완공 등과 연계해 사계절 관광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트렌드 어워즈 성과를 발판 삼아 ‘내륙관광 1 번지 ’를 넘어 ‘머물고 다시 찾는 관광도시 ’로의 도약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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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6년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 교육생 모집
단양군, 2026년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 교육생 모집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가공·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단양의 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가공기술 보급과 지역 맞춤형 고품질 가공제품의 상품화를 목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추진된다.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단양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접수는 오는 16일까지 단양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교육 대상자는 1월 28일 개별 통보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교육은 2월 3일부터 2월 2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에 진행되며, 매회 4시간씩 총 6회, 2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장소는 단양군농업기술센터 내 생활교육관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농산물 가공산업 시장 전망 △식품가공 기본 이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 전략 △젤리·수제잼·콩포트 등 농산물 가공 실습 △농산물 가공 창업을 위한 인허가 절차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교육 이후에도 교육생 간 교류와 소통이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 체계를 마련해 실질적인 가공 창업과 상품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 교육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가공 창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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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단양문화원 신년인사회 개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2026년 단양문화원 신년인사회가 단양관광호텔 2층 에델바이스홀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김문근 단양군수, 엄태영 국회의원, 이상훈 단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주요 기관장과 사회단체장, 단양문화원 관계자 등 약 110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며 지역 발전과 화합을 다짐했다.오후 12시에 시작된 신년인사회는 박종철 문화원 총무이사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이승영 단양문화원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의 신년 인사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축배와 덕담을 나누며 새해의 의미를 함께했다.이승영 단양문화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한 고을의 흥망은 그 고을의 풍속에 달려 있다는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말씀처럼, 문화가 군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지역 기관·단체와 협력하며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행사 후에는 참석자들이 오찬 자리를 함께하며 교류의 시간을 이어갔고, 기념촬영을 끝으로 공식 일정이 마무리됐다.신년인사회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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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65세 이상 군민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실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고령층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고령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해 70세 이상으로 제한됐던 접종 대상을 올해부터 65세 이상으로 확대 시행함에 따라, 더 많은 어르신들이 예방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접종 대상은 단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군민 중,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한 번도 받지 않은 사람이다.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단양군 보건의료원 또는 관내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원활한 접종을 위해 방문 전 전화로 일정과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방문할 것을 권장한다.한편, 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대상포진은 고령층에서 발병 시 극심한 통증과 합병증 위험이 큰 질환”이라며 “무료 예방접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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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단양일반산업단지'분양 100% 완료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단양일반산업단지의 전 필지 분양이 완료됐다고 지난 5일 밝혔다.단양일반산업단지는 21개 필지, 총 35만 1346㎡ 규모로 조성된 산업단지로, 지난 12월 30일 ㈜성우와 마지막 21번째 필지에 대한 분양계약을 체결하면서 총 15개 기업·기관이 입주를 확정하게 됐다.이번 분양 완료는 단양산업단지 준공 이후 13년 만에 이뤄낸 결실로, 장기간 이어져 온 분양 정체를 극복하고 지역 산업 기반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군에 따르면 단양산업단지는 수도권과 중부권을 연결하는 교통 여건과 안정적인 입지 조건을 갖추고 2012년 11월 준공됐으나, 수도권 규제 완화와 지방 산업환경 변화 등의 영향으로 오랜 기간 분양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그러나 군은 기업 맞춤형 유치 전략과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온 끝에, 답보 상태에 머물던 분양률을 끌어올리며 마침내 산업용지 100% 분양이라는 성과를 완성했다.이번 분양 완료를 계기로 단양일반산업단지는 단양군이 중점 추진 중인 CCU 집적화단지 조성 사업과 연계돼, 지역을 대표하는 미래형 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군은 CCU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집적화단지 조성과 함께, CCU 기술과 접목 가능한 기업들이 이미 입주한 단양산업단지를 전략적으로 연계해 지역 내 중소·중견 제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현재 CCU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올해 분양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또한 산업단지 내 지원시설용지에는 CCU 기업지원센터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어 기존 산업과 신산업 간 시너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군 관계자는 “단양일반산업단지 분양 완료는 단순한 계약 성과를 넘어, 지역 산업 구조 전환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산업단지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CCU를 중심으로 한 지역특화산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