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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단체의 따뜻한 손길… 위기가구에 ‘새 보금자리’ 선물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단양읍 직장새마을운동협의회와 적십자봉사회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위기가구를 위해 힘을 모아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에 나섰다.단양읍은 두 단체가 지역 내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교체와 전기시설 정비, 싱크대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 등으로 스스로 주거환경 개선이 어려운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양 단체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노후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안전에 취약한 전기시설을 정비하는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집수리 봉사를 통해 해당 가구는 낡고 불편했던 주거환경에서 벗어나 보다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지준길 단양읍장은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은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어려운 이웃의 일상에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기꺼이 참여해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직장새마을운동협의회와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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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력 김용수 대표, 단양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대한전력 김용수 대표, 단양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대한전력 김용수 대표가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대한전력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백미와 성인용 기저귀 등 후원물품과 성금을 포함해 총 1천만원 상당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특히 김용수 대표는 코로나19와 폭우 피해 극복을 위한 기부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충청북도 이웃사랑 유공자로 선정된 바 있다.김용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단양과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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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 차질 없다"… 단양군, 벼 육묘 실패 대비 예비 모판 3,000상자 확보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기상재해와 육묘 실패에 대비해 예비모판을 확보하며 농가 피해 최소화에 선제적으로 나섰다.군 농업기술센터는 육묘 실패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벼 재배 농가를 위해 예비 모판 3000상자를 준비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준비된 예비모는 조생종 ‘해들’1500상자와 중만생종 ‘삼광벼’1500상자로 구성됐으며 적기 이앙 지원을 위해 어상천면 덕문곡리 소재 선도 농가에 위탁해 생산 관리된다.예비모 공급은 각 읍 면 행정복지센터와 영농소식지를 통해 사전 홍보되며 육묘 실패가 발생한 농가는 군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에 신청하면 담당자의 현장 확인을 거쳐 공급 대상자로 확정된다.예비모는 5월 말경 공급될 예정이다.한편 지난해 가을철 고온과 잦은 강우로 볍씨 여뭄 상태가 전반적으로 불량해 자가채종 농가의 발아율 저하가 우려되고 있다.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사전 발아검사 실시를 권장하고 발아율이 낮을 경우 최아기간 1 2일 연장 파종량 약 10% 증량 등 철저한 육묘관리를 당부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벼 육묘 실패로 적기 모내기를 놓치는 농가가 없도록 예비모를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안정적인 쌀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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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아이 중심 복지’ 전면 강화… 성장 전 과정 지원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보육을 넘어 돌봄 보호 자립까지 아우르는 아동복지 종합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아이의 성장 전 과정을 함께하는 공공지원망을 강화한다.단순한 보육 지원을 넘어, 아이가 태어나 성장하고 자립하기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과 ‘아동 중심 공공지원체계 구축’을 두 축으로 맞춤형 아동복지 사업을 추진한다.양육 가정의 부담을 덜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먼저 영아와 누리과정 아동을 대상으로 보육료 지원을 확대해 양육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춘다.부모급여와 가정양육수당, 셋째아 이상 자녀 양육비 지원을 병행해 가정의 다양한 양육 방식을 존중한다.어린이집 운영 지원도 강화된다.관내 9개 어린이집에 냉 난방비, 급 간식비, 특별활동비, 통학차량 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노후시설 개선과 안전공제 가입을 통해 안전하고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한다.전자출결시스템과 공기청정기 운영 지원으로 현장의 신뢰성과 안전성도 함께 높인다.보육교직원 인건비와 보조 연장교사 지원, 처우개선수당 지급을 통해 우수 인력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여건도 마련한다.이는 아이에게는 더 세심한 돌봄을, 부모에게는 더 큰 안심을 제공하는 기반이 된다.아동의 기본 생활권 보장에도 힘을 쏟는다.아동수당 지급과 결식우려 아동 급식 지원으로 건강한 성장을 돕고 디딤씨앗통장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기반을 마련한다.어린이날 한마당 큰잔치 등 공동체 행사도 지속 추진해 아이들이 지역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한다.지역아동센터와 아동공동생활가정 운영 지원을 통해 방과 후 돌봄과 보호 기능을 강화하고 종사자 장려수당과 인권 교육을 병행해 돌봄의 질과 책임성도 높인다.또한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의료 심리치료 지원과 사례관리, 보호종료아동 자립수당 및 정착금 지원까지 이어지는 체계적 관리로 위기 상황에서도 아이가 홀로 남지 않도록 공공 책임을 강화한다.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도 운영한다.발달 정서 교육 건강 분야 맞춤형 프로그램과 지역 자원을 연계한 통합 사례관리를 통해 아이별 특성에 맞는 지원을 이어간다.‘육아홀리데이’ 공동육아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양육 부담을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구조도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아이를 키우는 환경은 곧 지역의 미래 경쟁력”이라며 “보육과 돌봄, 보호와 자립까지 아동의 성장 전 과정을 행정이 함께 책임지는 체계를 통해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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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새마을회, 어상천면 주거환경 개선 봉사
단양군 새마을회, 어상천면 주거환경 개선 봉사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새마을회는 어상천면 일원에서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지난 3월 31일 밝혔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도배와 장판 교체 등 집수리 작업을 진행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생활 불편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향후 노후 가전제품 일부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으로 지속적인 생활환경 개선 지원도 이어갈 예정이다.오창수 새마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유숙미 어상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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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면 새마을부녀회, 일일 찻집 운영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대강면 새마을부녀회가 일일찻집 운영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대강면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일찻집을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 100만원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대강면에 전달했다고 3월 31일 밝혔다.이번 일일찻집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으며 부녀회원들은 음식 준비부터 행사 운영 전반까지 직접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대강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축제 기간 먹거리부스 운영 수익금 100만원을 올해 2월에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대강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홍완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민경두 대강면장은 “매번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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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농협, 농업인에 맞춤형 영농편의장비 지원
단양군-농협, 농업인에 맞춤형 영농편의장비 지원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농협과 손잡고 영농편의장비를 지원하며 농가 경영비 절감과 노동력 부족 해소에 나섰다.군은 지난 31일 단양소백농협 경제사업장에서 ‘2026년 지자체협력사업 영농편의장비 전달식’을 개최하고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자재 지원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김경희 단양군 부군수를 비롯해 관내 지역농협 조합장, 농협 단양군지부장, 농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 규모로 1034농가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소형탈곡기, 농업용 작업대, 소형건조기, 전동제초기, 농업용 차량형 분무기, 동력운반차 등 6개 품목의 영농편의장비 가운데 농가가 필요한 장비를 선택해 지원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단양군과 농협중앙회, 단양농협, 북단양농협, 단양소백농협, 농업인이 공동 참여하는 협력사업으로 추진돼 실질적인 농가 맞춤형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군은 이번 장비 지원을 통해 농촌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영농 효율성을 높여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에 지원되는 영농편의장비가 농업 현장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과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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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경로당의 큰 변화… 단양 어의곡3리, 도시락으로 어르신 돌본다
작은 경로당의 큰 변화… 단양 어의곡3리, 도시락으로 어르신 돌본다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가곡면 어의곡3리가 경로당 현대화 사업을 통해 어르신 돌봄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회원 수 27명으로 관내 경로당 가운데 비교적 작은 규모지만, 생활 밀착형 식사 지원을 기반으로 지역 공동체 중심 공간으로 역할을 확장하며 주목받고 있다.군에 따르면 어의곡3리는 2026년 경로당 현대화 5개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시범경로당 50개소 중 하나로 선정돼 어르신 식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 마을에서는 어의곡3리 부녀회가 중심이 돼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로당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도시락 배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부녀회원들은 매주 두 차례 갓 지은 밥과 반찬을 담은 스테인리스 도시락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돕고 있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경로당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까지 돌봄 범위를 확대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경로당을 찾기 어려운 어르신들도 집에서 따뜻한 한 끼를 받을 수 있게 되면서 경로당이 마을 전체 어르신을 위한 생활 돌봄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다.특히 부녀회는 도시락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식사 이후 도시락 회수와 소모 여부까지 꼼꼼히 살피며 안부 확인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어르신들의 식사 만족도를 세심히 살피는 이러한 노력은 마을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최영미 어의곡3리 부녀회장은 2008년부터 마을 일을 맡아온 지역의 든든한 일꾼으로 오랜 경험과 애정으로 이번 사업을 이끌고 있다.최 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윤호 어의곡3리 노인회장도 “부녀회와 부녀회원들의 정성에 어르신들이 무척 고마워하고 있다”며 “마치 자식들이 챙겨주는 것처럼 감사해하시고 마을 안에서도 서로 돕는 분위기가 더욱 깊어지고 있다”고 전했다.이처럼 어의곡3리 경로당은 단순한 여가 모임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고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생활밀착형 공동체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한편 군은 경로당 현대화 5개년 식사제공사업을 지난해 20개소에서 올해 50개소로 확대했으며 2029년까지 관내 전체 경로당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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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에 대응태세 강화
단양군,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에 대응태세 강화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지난 3월 26일 오후 3시를 기해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27일 오후 5시 농림환경국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산불 대응태세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회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이날 회의를 통해 공무원 6분의 1 이상을 비상대기 체제로 유지하고 담당 지역에 대해 주 2회 이상 순찰을 실시하기로 했다.특히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강화하고 주말 단속도 확대해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또한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농업부산물 소각 등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군은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부주의한 소각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며 예방 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작은 부주의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군민들께서는 논 밭두렁 태우기나 영농부산물 소각을 삼가고 산림 인접지역에서는 화기 취급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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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하얀 숨결, 정성으로 미리 틔웁니다’… 적성면 상원곡리 봄맞이 단장
‘오월의 하얀 숨결, 정성으로 미리 틔웁니다’… 적성면 상원곡리 봄맞이 단장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적성면 상원곡리가 5월 샤스타 데이지 개화를 앞두고 관광객 맞이를 위한 마을 단장에 나섰다.군에 따르면 상원곡리 마을회는 지난 30일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마을 도로변과 하천, 배수로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활동은 5월이면 하얗게 만개해 장관을 이루는 샤스타 데이지 꽃길 주변 정비에 집중됐다.주민들은 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꽃밭 주변 환경을 세심하게 정돈했다.표성연 이장은 “바쁜 농사철을 앞두고도 마을을 찾을 방문객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5월 데이지가 만개하는 시기에 많은 분들이 상원곡리를 찾아 편안한 휴식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용호 적성면장은 “주민들의 정성 어린 손길 덕분에 상원곡리의 데이지 꽃길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속에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