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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스마트팜 딸기 첫 수출, 6년 만에 수출길 열어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6일 청주시 가덕면 스마트팜 농가인 베리원 농장에서 수확한 딸기 151kg이 인도네시아로 시범 수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지난 2019년 이후 중단되었던 충북 딸기 수출이 재개됐다는 점과 충북의 ‘스마트팜’에서 생산된 딸기가 처음으로 수출길에 올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충북 딸기는 국내에서 인기가 높고 판로확보도 수월하기 때문에 최근 해외 물류비 부담이 급상승하고 일부 국가에서 검역 등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내수 중심의 유통만 활발히 이루어져 왔다.
하지만 이번 딸기 수출 재개로 당도와 품질면에서 인정받는 충북산 딸기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번 수출 품종인 ‘설향’은 당도가 높고 향미가 좋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인기 품종으로 수출국가인 인도네시아 현지에서도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수출분은 전량 스마트팜에서 생산된 딸기로 온도, 습도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병충해 발생이 적고 일정한 당도와 크기를 유지해 해외시장에서 충북 딸기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수출 재개가 물류비 인상, 비관세장벽 확대 지속 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었던 딸기 농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로운 수출국 발굴 및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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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을 빛낸‘제천4-H 청년농업인’, 농업의 미래를 밝히다
2024년을 빛낸‘제천4-H 청년농업인’, 농업의 미래를 밝히다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4-H연합회 청년농업인들은 2024년 한 해 동안 다양한 활동과 도전을 통해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농촌의 젊은 리더들로 한 층 더 성장했다.
농촌융복합산업, 농식품가공업, 스마트팜, 치유농업 등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제천의 농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제천4-H회 청년들은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농촌융복합 우수 스타기업’ 선정을 시작으로‘충북4-H 경진대회’학술경진 부분에서 2명이 최우수상을 각각 받았으며 ‘제44회 차세대농어엽경영인대상’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는 등 눈에 띄는 성과와 활약을 선보였다.
또한, 작년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해 추진한 ‘영파머스마켓’과 청년농업인의 이야기를 담은 책자 제작에도 적극 참여해 숨어있던 제천 청년농부들의 활동을 소개했다.
이와함께, 호반호텔앤리조트와 MOU를 체결해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한 지역 농산물로 플리마켓과 먹거리축제 기획, 리조트 내 농축산물 및 가공식품 등을 납품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성원 제천시4-H연합회 회장은“제천 청년농업인들의 열정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다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하였기에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2025년에도 농업과 지역사회를 위해 가치 있는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4-H연합회 청년농업인들은 2024년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에는 더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계획 중에 있으며 지속가능한 농업의 발전을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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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은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이다.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2025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25,378건 / 4억 3,500만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당시 과세 대상인 각종 인허가, 신고 등록, 지정, 검사 등의 면허소지자로 지난 13일 납세고지서가 발송됐으며 납부 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 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위택스를 통한 전자 납부, 인터넷 지로 납부, 금융기관 인터넷뱅킹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납세고지서가 없더라도 본인의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로 CD/ATM기에서 납세자 본인에게 부과된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전자납부와 자동이체 모두 신청하면 5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둘 중 하나만 신청하면 25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25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홍보를 위해 관내 주요 거리에 현수막을 게시했고 납부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납부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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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17일부터 30일까지 내수 진작과 민생경제 안정 및 시민 안전보장을 위한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연휴 동안 예상되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귀성객 수송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해 △재난상황실 △쓰레기 대책반 △비상진료 대책반 △상수도반 △하수도반 △도로안전반 △교통대책반 △영원한 쉼터 △가스공급 대책반 등 총 9개 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시민 불편 사항 및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설 명절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시민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민생과 물가 안정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지역 물가 안정대책반 운영, 설 성수식품 점검에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연휴 기간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여객터미널 등의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명절 복지 사각지대를 막기 위해 돌봄 이웃세대, 사회복지시설,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위문품 전달 행사를 진행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기관·약국을 지정 운영하고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의료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동안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약국은 제천시 보건소 및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 보건복지콜센터, 응급의료포털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설 연휴가 길어진 만큼 빈틈없는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려운 경제 상황 속 시민 중심의 종합대책을 추진해 제천시를 찾아오는 귀성객들과 우리 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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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김창규 제천시장,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5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인사를 나누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은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및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서울노인요양원, 이하의 집을 방문해 위문 물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근무 환경 속에서 묵묵히 일하는 시설종사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김창규 시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복지에 애쓰시는 복지시설 종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설날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13일부터 22일까지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취약계층 780세대와 사회복지시설58개소, 장애·보훈단체 19곳에 위문활동을 하고 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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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들 희생 담은 창작오페라 ‘레스큐’ 앙코르 공연
소방관들 희생 담은 창작오페라 ‘레스큐’ 앙코르 공연
[충청중심뉴스] 충주 씨엘오페라단이 소방관들의 삶을 그린 창작오페라 ‘레스큐’를 오는 18일 오후 4시 충주문화회관에서 앙코르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예술단체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레스큐’는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에서 희생된 소방관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들의 헌신과 가족의 희생, 그리고 희망을 향한 이야기를 담은 창작오페라 극이다.
작품은 신참 소방관 동우를 중심으로 한 소방서의 이야기를 다루며 바리톤 이상열, 소프라노 홍예원, 메조소프라노 변정란 등 탄탄한 출연진이 열연을 펼친다.
특별히 이번 공연은 지역 소방관과 그 가족들을 초청해 감동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순화 단장은 “소방관들의 치열한 삶을 예술로 승화시켰으며 그들과 가족들에게 감동과 치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레스큐는 소방관 가족이 있는 김순화 단장의 기획으로 탄생한 작품으로 윤상호 연출가와 작곡가 장민호, 안무감독 강민호 등 예술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또한, 신현민 지휘자가 이끄는 씨엘오페라 오케스트라가 함께해 웅장한 음악과 생동감 있는 연출로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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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사진기자단’출범.렌즈로 담는 충주의 어제와 오늘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16일 충주의 어제와 오늘을 사진으로 기록할 ‘제4기 사진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자단 30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들은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업무 추진을 위한 교육을 받으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제4기 사진기자단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충주시민들로 구성돼 있다.
2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농부, 사회복지사, 자영업자 등 다양한 직업군이 어우러져 충주의 다채로운 면모를 사진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사진기자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충주의 발전하는 모습과 일상 속 풍경들을 생생히 기록하며 충주시의 아름다움을 대내외에 알리고 역사적 기록으로 남길 계획이다.
그들의 각기 다른 시선과 감각은 충주의 다양한 매력을 포착해 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는 기자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매월 개별실적을 완료한 기자에게는 활동비가 지급되며 이달의 우수 사진으로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는 별도의 작품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연말에는 한 해 동안 탁월한 활동을 보여준 기자를 대상으로 시상식도 진행, 활동의 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제4기 사진기자단의 시선을 통해 충주의 변화하는 모습을 담아 기록하는 일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시민들의 다양한 관점을 담아내며 다수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더 나은 충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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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호흡기 감염병 예방 총력
충주시, 호흡기 감염병 예방 총력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현재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 백일해,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백신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환자가 최근 9주간 지속적으로 증가해 이번 달 1주 차 의원급 외래환자가 1천 명당 99.8명으로 2016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20일 독감 유행 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시는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 감염 취약 시설과 보육시설 등 감염 취약 고위험군에 대한 보호 관리를 위해 감염병 예방 지도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유행 중인 바이러스 유형에 대해 국내 인플루엔자 백신이 예방접종을 통해 면역 형성 효과를 볼 수 있기에, 백신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더불어,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생활 습관 개선도 당부했다.
주요 예방 수칙으로는 △예방접종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등이 있다.
정상구 보건소장은 “설 명절 대이동에 따른 호흡기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시에서 감염병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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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명절 앞두고 따뜻한 나눔 물결 이어져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나눔으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16일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 저소득 가정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50만원을 전달하며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안미현 원장은 “명절을 맞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하게 됐다”며 “이 상품권이 청소년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같은 날, 충주시 중앙탑고등학교 학생자치회는 중앙탑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바자 수익금 460,500원을 기부하며 감동을 전했다.
학생자치회는 지난 12월 한 달 동안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받아 판매한 수익금과 학생들의 기부금을 모아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게 됐다.
기부에 참여한 이 모 학생은 “바자를 통해 물품을 재활용하면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도 느끼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배웠다”며 소감을 전했고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충주시 금가면 소재 임페리얼레이크 컨트리클럽에서 지역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130만원 상당의 김치 50박스를 금가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서향기 대표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분들께서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용산동에 있는 일무합기도에서도 용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화장지 40팩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정광헌 관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관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기탁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을 위한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 앞으로도 충주가 따뜻한 공동체로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이러한 나눔의 문화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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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 저출생 대응 사업 지원 대상 확대
충주시, 2025년 저출생 대응 사업 지원 대상 확대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올해 저출생 대응 사업의 지원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출산 가정 대출이자 지원사업과 △결혼 비용 대출이자 지원사업으로 구성된다.
두 사업 모두 대출 1,000만원 한도 기준을 폐지하며 기납부 이자에 한해 연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대출 범위는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한도 대출로 작년과 같다.
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기존에 대출 시점이 출산일 기준, 출산 전 1년부터 출산 후 6개월 이내 신규 시행 대출 건으로 한정되었던 기준을 완화해, 대출 시점과 상관없이 출산일로부터 6개월 동안 유지 중인 대출 건으로 확대했다.
이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출산가정은 최대 3년간 15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결혼 비용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19~39세 청년 신혼부부에게 최대 2년간 1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5자녀 이상 초 다자녀가정 지원사업은 작년처럼 18세 이하 자녀 1명당 매년 100만원, 18세 이하 자녀가 5명 이상인 가구는 매년 500만원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지원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가정에서 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과 지역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