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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적·공간정보 드론 시연회 개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21일 군청 중앙현관 앞에서 ‘지적·공간정보 드론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드론을 활용한 지적·공간정보 및 군정전반에 드론 기술을 적용한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드론 활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황규철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및 드론에 관심 있는 공직자들이 참석했다.
식순은 △드론 도입 및 운영 경과 브리핑, △정사영상 제작을 위한 자동 비행 시연,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실종자 수색 및 구조물 조사 시연 △군수 및 군의회 의장의 드론 조종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도입된 드론을 단순 촬영용으로 사용하는게 아닌 정밀한 지적측량 성과검사·지적재조사 경계설정 등의 지적업무와, 인허가 확인, 공시지가 조사, 국공유지 관리, 재난 조사 등 군정 지원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황규철 군수는 “이번 시연회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실제 행정에 접목하는 의미 있는 자리”며 “옥천군은 앞으로도 드론과 같은 신기술을 활용해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과감하게 도전하는 혁신행정을 끊임없이 실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옥천군은 올해 초 ‘지적·공간정보 활용 드론 운영’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측량용 드론 2기와 후처리 소프트웨어, 공간정보 가공 워크스테이션, 위성측량 장비 등 드론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효율적이고 안전한 드론 운영 및 관리를 위해‘옥천군 무인비행장치 운영 규정’을 제정한바 있다.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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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끌북적 문학축제, 제38회 지용제 성황리 마무리
詩끌북적 문학축제, 제38회 지용제 성황리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정지용 시인을 기리는 제38회 지용제가 지난 1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詩끌북적 문학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상계체육시설, 지용문학공원 및 구읍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지용제는 지역과 세대, 문화와 예술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난해 대비 54% 증가한 총 9만 2,712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가 지역 대표 문학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올해는 ‘향수’로 대표되는 옥천의 이미지 강화를 위해 시인의 정원을 조성하고 나태주, 오은 시인 등을 초청해 정지용 시인의 모교인 휘문고등학교 학생들과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문학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이와함께 △지용학당 △게릴라 시낭송 버스킹 △정지용 코스프레 퍼레이드 등 동적이고 색다른 문학 체험 프로그램과 △군민 한마음 노래자랑 △모더니즘 패션쇼 △충북도립교향악단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마련해 축제의 깊이와 대중적 흥미를 더했다.
제8회 정지용 국제문학포럼에는 일본, 중국, 미국 문학인과 유학생 등 20여명이 참여해 ‘정지용 문학의 재발견과 확장’ 이라는 주제로 정지용 시 세계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으며 제24회 전국 정지용백일장에는 전국 각지의 청소년과 일반인 200여명이 참가해 정지용의 시인의 문학 정신을 이어가는 뜨거운 창작 열기를 보여줬다.
‘제31회 지용 신인문학상 시상식’에서는 ‘빈 의자가 고운동에 웅크리고 있다’로 선정된 조정희씨가 500만원의 상금을, ‘제37회 정지용문학상 시상식’에서는 ‘작약과 공터’로 수상한 허연 시인이 상패와 함께 2천만원의 상금을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문학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지용제를 찾아주신 덕분에, 더욱 내실 있고 풍성한 축제가 됐다”며 “정지용 시인의 문학 세계가 지역과 일상 속에 살아 숨 쉬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훈 옥천문화원장은 “올해 지용제는 문학과 지역, 주민이 하나 되어 만든 감동적인 축제였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지용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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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바다의 날, 창원에서 기념행사 성료
제30회 바다의 날, 창원에서 기념행사 성료
[충청중심뉴스] 창원특례시는 21일 진해구 수도동 일원에서 제30회 바다의 날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바다의 날’은 해양 개발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관련 산업 종사자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1996년 제정된 국가 기념일로 올해로 30회를 맞이했다.
시는 지난 5월 1일부터 31일까지 ‘바다주간’ 으로 확대 지정하고 어촌계와 어업인 단체,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을 유도하고 마대, 장갑 등 청소물품을 지원하는 등 해양정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창원특례시 주관, 경상남도·창원해양경찰서 주최로 개최했으며 진해수산업협동조합,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울산경남본부,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남동부지부 등 7개 기관·단체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사 및 인사말 △바다의 날 유공자 포상 △ 어업인 대표 바다 자율정화 실천 공동 결의문 낭독 △수산종자 방류 △무인 수거로봇 시연 △육·해상 정화활동 순서로 진행됐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제30회를 바다의 날 기념행사가 창원에서 개최되어 매우 뜻깊다”며 “해양환경 보전과 해양생태계 회복 등 해양 정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가치 있는 어촌 조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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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본회의 수어통역 서비스 첫 시행
증평군의회, 본회의 수어통역 서비스 첫 시행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의회는 20일 열린 제2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처음으로 수어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의정 접근성 강화에 본격 나섰다.
이번 수어통역 서비스는 지난 8일 증평군수어통역센터와의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본회의 진행 중 수어통역사가 동석해 실시간 수어통역을 제공하며 해당 영상은 증평군의회 누리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군의회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포용적인 의정활동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인의 정치적 권리와 정보 접근권 보장을 위한 모범적 사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조윤성 의장은 “이번 수어통역 도입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군민 모두의 동등한 의정 참여권 보장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가진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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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청 접근성 높이는 보행환경 개선사업 본격 착수(조감도)
영동군, 군청 접근성 높이는 보행환경 개선사업 본격 착수(조감도)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군청사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고지대에 위치한 군청사로의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청사 주변을 쾌적한 상징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된다.
21일 군에 따르면 공사는 군청 회전교차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총 27억2,8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달 착공해 오는 2025년 12월 초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은 군청사 외부에 18m 높이의 21인승 옥외 승강기를 설치하고 기존의 낡은 돌계단(길이 60m, 폭 4.7m)을 새롭게 교체하는 것이다. 또한 51m 길이의 보행교가 특정 공법으로 설치되며 이 보행교 난간에는 군 홍보를 위한 전광판도 함께 설치된다.
군은 이외에도 △경관 조명 △점자블록 △CCTV 등을 설치해 보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주변 사면 녹화와 수목 정비를 통해 환경 개선에도 나설 계획이다.
영동군은 군청사가 지리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어 고령자나 보행 약자의 접근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23년부터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작업에 돌입했다. 주민 의견 수렴과 민원 예방을 위한 대책도 병행해 마련됐다.
특히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산먼지와 소음을 줄이기 위해 방진막 설치와 함께 무소음·미진동 공법이 설계에 반영됐으며 옥외 승강기 구조물에는 주민 사생활 보호를 위한 필름도 추가로 부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접근성 개선을 넘어 군청사를 영동의 랜드마크로 조성해 군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관광자원으로도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군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군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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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영동농협, 로컬푸드 생산자 역량강화 교육 추진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과 영동농협이 지역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영동군과 영동농협은 21일 영동농협 교육장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출하 농산물의 품질을 높이고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먹거리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은 △농약의 이해와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에 대한 설명 △제도 시행에 따른 안전 농산물 관리 방안 △농산물의 품질유지 및 상품화 전략 △안정적인 유통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마지막 순서로 출하 생산 농가들과의 자유로운 의견 교환의 시간도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가는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농가 스스로 주인공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로컬푸드플랜 기반 조성을 위해 생산자 조직화, 출하 품목 다양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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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어르신 우울 예방 심리프로그램 ‘내 생애 꽃바람 불던 날’ 운영
영동군, 어르신 우울 예방 심리프로그램 ‘내 생애 꽃바람 불던 날’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지역 노인복지관과 협력해 어르신 우울증 예방을 위한 심리상담 프로그램 ‘내 생애 꽃바람 불던 날’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9일부터 6월 19일까지 한 달간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주 2회씩 영동군노인복지관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노인 우울검사 결과 및 대면 신청을 바탕으로 선정된 어르신 15명이다.
‘마음 열기, 토닥토닥 위로가 필요해요’를 주제로 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도자기 공예 △자기표현 활동 △감정 공유 등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존감 회복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특히 감각 자극과 소그룹 활동을 통해 노년기 감정적 고립과 외로움에서 비롯된 우울감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는 “노인 우울증은 치매와 혼동하기 쉬우나, 수면장애, 식욕 감퇴, 피로감, 신체통증 등을 호소하는 것이 주요 특징”이라며 “인지 기능이 점차 저하되는 치매와 달리 우울증은 치료와 회복을 통해 인지 기능 또한 개선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군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10월에도 제2차 ‘내 생애 꽃바람 불던 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어르신들의 심리적 상실감을 극복하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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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 과수화상병 현장진단실 가동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은 과수화상병의 조기 진단을 통한 확산 방지를 위해 5월 13일부터 7월 12일까지 ‘ 과수화상병 현장진단실’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감염 시 과수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피해가 심각한 국가 검역병으로 매년 5~7월 사이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이에 신속진단키트와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을 활용해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하게 감염 여부를 판별하고 확진 여부까지 빠르게 통보할 수 있는 현장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도 농업기술원은 병해충 정밀검사기관 지정을 목표로 2023년에 국비를 확보해 130㎡ 규모의 생물안전실험실을 구축한 데 이어 올해 4월 2일 병해충 정밀검사기관으로 공식 지정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국립농업과학원이 수행하던 과수화상병 진단·판정 업무를 2028년 4월까지 도내 기존 발생 지역에 한해 직접 진단하게 됐다.
진단 과정은 과수화상병 의심 시료가 접수되면 현장진단실을 통해 신속진단을 실시하고 정밀검사 결과에 따라 확진 여부를 판단해 농가에 신속히 안내할 방침이다.
도 농업기술원 농업환경연구과 이승주 연구사는 “과수화상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신속한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과수화상병이 의심될 경우 즉시 해당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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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투자유치국,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홍보활동 전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 투자유치국 직원들은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5월 21일 충남 아산 온양온천역에서 서명운동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되는 핵심 사업으로 투자유치국 직원들은 충남까지 직접 찾아가 인근 지역사회와의 소통도 강화했고 활주로 건설 후의 변화된 일상 모습을 시민 한분 한분이 체감할 수 있도록 그 의미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적극 활동했다.
역 이용객들에게 홍보 물품을 나누어주며 청주공항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고 활주로 건설이 인근 지역에 미치는 영향과 상황을 생동감 있게 설명하며 자발적인 서명을 이끌어냈다.
문석구 투자유치국장은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이웃 지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와 지지를 이끌어내었으며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은 앞으로 충청권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활동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도는 6월까지 충청권 도민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70만명, 오프라인 30만명 등 100만명의 서명을 받아, 충청권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의지를 담은 서명부를 7월 정부에 전달하며 의지를 표명할 방침이다.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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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국내 최고 높이 아산타워 준공식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현대엘리베이터는 21일 오후 2시 현대엘리베이터 충주캠퍼스에서 아산타워 준공식을 열고 글로벌 Top5 도약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종배 국회의원, 이양섭 충북도의회의장, 조길형 충주시장, 김낙우 충주시의회의장 등 지역 주요인사들이 참석했으며 기업측에서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 등 기업 관계자를 비롯한 20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022년 충북 충주 시대를 개막한 후 아산타워의 준공으로 모든 연구개발 시설을 완전 이전하게 됐다.
아산타워는 기존 이천의 테스트타워 더 높여 상층부 곤돌라를 포함할 경우 250m로 글로벌 Top3의 위용을 자랑한다.
또한 아산타워에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분속 1,260m급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엘리베이터 19대를 설치했으며 혁신적인 연구개발과 테스트 통합 플랫폼으로써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는 환영사에서 “아산타워는 변화하는 글로벌 경영환경 속에서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대한 해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공간될 것”이라며 “현대엘리베이터는 기술과 사람, 사회를 연결하는 ‘사람을 향한 모빌리티 혁신기업’ 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기념사에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아산타워는 현대엘리베이터가 40년간 쌓아온 기술과 신뢰를 하나로 모은 소중한 결실의 공간”이라며 “정몽헌 회장님의 ‘기술은 사람이 하는 것’ 이란 말을 되새기며 아산타워가 사람을 위한 기술의 정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날 참석한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故 정주영 명예회장님의 정신을 계승하고 명예회장님의 호인 아산에서 이름을 딴 아산타워를 통해 현대엘리베이터의 세계 엘리베이터 산업의 중심축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