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북교육청, 노벨 프로젝트 4차 사전연수 실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 2025 충북 영재 노벨 프로젝트 4차 사전연수를 도교육청 사랑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오는 22일부터 8박 10일간 영국과 스웨덴으로 떠날 충북 영재 노벨 프로젝트 탐방을 앞두고 지난 5월에 선발된 6개 팀, 학생 24명과 인솔 교사 6명이 마지막으로 모여 안전교육과 세부 일정을 점검하며 여정을 준비하는 자리였다.
이날 연수에서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함께해 학생과 지도교사의 안전한 탐방을 강조하며 특강을 진행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AI 전환시대, AX시대의 실력 있는 충북교육’을 주제로 “충북의 아이들은 땀 흘리고 책 읽으며 공부하는 과정에서 진정한 실력을 쌓아야 한다”며 “이번 탐방을 통해 세계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글로벌 리더로 한 걸음 내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지난 6월부터 이어진 4차례의 사전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하며 지원하고 있다.
2025-09-10
-
영동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희망농가 수요조사 접수
영동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희망농가 수요조사 접수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10일 농촌의 만성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에 대한 수요 조사를 9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전했다.
외국인 계절 근로 사업은 최소 3개월, 최대 8개월 동안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초청하는 제도로 영동군은 올해 45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188 농가에 배치해 전년도 대비 약 21% 증가해 농촌 일손 문제 해소에 큰 역할을 했다.
이번 수요 조사는 지역 농가의 실제 고용 수요를 정확히 파악해 안정적인 인력 수급을 도모하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MOU를 체결한 필리핀, 몽골의 계절근로자들과 다문화 가정의 외국인 가족 도입에 대한 수요를 파악할 계획이다.
특히 주요 송출국이었던 필리핀 외에도 몽골 계절근로자를 추가로 신청받을 계획이다.
몽골은 농업 근로 의지가 높고 한국 농촌 환경에 적응력이 뛰어나 농가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희망하는 농가 모집을 위한 수요 조사를 진행 중이며 희망 농가는 9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사전 절차를 마친 후 12월 중 법무부의 승인을 받아 내년에 계절근로자를 농가로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영동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전용 숙소 리모델링 사업 희망 농가도 함께 신청을 받고 있다.
이 사업은 법무부의 필수 기준에 맞게 도배, 장판, 싱크대, 보일러, 화장실, 지붕 등을 수리 및 교체하거나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전한 주거를 위해 필요한 물품 구입 등이 가능하다.
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 여건 마련으로 농업인의 농업 경영 안정화에 기여하며 고용 농가의 필수 준수사항인 적정 주거환경 제공을 직접 지원함으로써 더 많은 농가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게 도와 농업인력지원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주요한 제도이며 철저한 수요 조사를 통해 농가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9-10
-
국악과 와인의 향연…영동난계국악축제·대한민국와인축제 동시 개막
국악과 와인의 향연…영동난계국악축제·대한민국와인축제 동시 개막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30일간 영동 국악체험촌과 와인터널 일원에서 ‘2025 영동난계국악축제’ 와 ‘제14회 대한민국와인축제’를 동시에 개최한다.
‘2025 영동난계국악축제’는 국악의 성지인 심천면 국악체험촌 및 난계사 일원에서 열리며 한국 3대 악성 중 한 명인 난계 박연 선생의 얼을 기리는 전통 축제다.
전통 국악 공연부터 퓨전 국악 무대, 국악기 체험, 어가행렬, 종묘제례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국악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CIOFF 해외공연단, 난계국악단 상설공연, 스펙트럼 뮤직 공연 등 국내외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무대도 준비된다.
같은 기간 열리는 ‘대한민국와인축제’는 영동 와인터널 주차장 일원에서 ‘Healing & Chilling’을 주제로 진행된다.
축제 현장에서는 지역 와이너리 와인 시음·판매, 와인 옥션과 함께 재즈·클래식·뮤지컬 갈라쇼, 개그 토크쇼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향기 테라피존, 감성 쉼터 등 힐링 콘텐츠와 지역 농특산물 전시·판매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군 관계자는 “난계국악축제와 대한민국와인축제가 함께 열리면서 국악과 와인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됐다”며 “문화와 미각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를 통해 영동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성공적인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개최 분위기도 고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0
-
청주시 흥덕구 농촌이 확~ 바뀐다 정주여건 개선사업 추진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농촌협약’ 국비 공모사업에 흥덕생활권이 최종 선정돼 국비 최대 266억원을 확보하고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농촌협약은 농식품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정책적 협업을 통해 ‘농촌지역 재생 활성화’라는 공동 목표를 달성하고자 필요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제도다.
시가 이 사업에 선정된 건 지난 2022년 상당생활권에 이은 두 번째다.
흥덕생활권 사업은 강내면 150억원, 오송읍 80억원, 옥산면 150억원 규모의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이다.
농촌중심지에 문화·복지 등 거점시설을 조성하고 생활 서비스를 제공해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번 선정을 위해 흥덕구 읍·면 주민설명회와 청주시정연구원, 청주시활성화재단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기초 농촌공간정책심의회 및 관련부서가 포함된 행정협의회 등을 개최해 의견수렴과 자문을 통해 계획을 수립했다.
앞으로 농식품부와 예산 규모 등을 보완, 검토, 조정해 올해 연말 최종 사업을 확정하고 2026년 상반기 농촌 협약을 체결해 흥덕생활권 농촌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모에 선정된 것은 주민과 행정기관이 힘을 합쳐 노력해 얻은 결실”이라며 “앞으로 흥덕생활권 농촌협약을 통해 도농격차를 해소하고 살기 좋은 농촌,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하는 청주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9-09
-
청주시, 장애인단체 등 보조금 집행 실무교육 진행
청주시, 장애인단체 등 보조금 집행 실무교육 진행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9일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센터 소강당에서 청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를 비롯한 9개 단체 및 장애인복지과 소관 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2025년 보조금 집행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 감사관의 ‘민간보조사업자 보조금 집행실무교육’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각 단체의 회계책임자 및 실무자 등 30명이 참석했다.
서동진 시 보조금감사팀장이 강사로 나서 △보조금 집행 단계별 유의사항 △회계 처리 실무 △감사에 자주 지적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이고 현장감 있는 내용을 전달했다.
교육 종료 후에는 각 단체가 보조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과 건의 사항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병승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복지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각 단체와 기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보조사업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시 장애인복지과는 보조사업자의 역량 강화와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정기적인 교육과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2025-09-09
-
청주시 시민홍보대사,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관람
청주시 시민홍보대사,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관람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9일 시민홍보대사 45명과 함께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에서 도슨트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투어는 시민홍보대사들이 비엔날레 행사장을 직접 보고 듣고 느낀 후, 향후 보다 생동감 있게 행사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홍보대사들은 도슨트의 작품 설명을 들으며 ‘세상짓기’라는 주제로 4개 섹션으로 구성된 본전시를 관람했다.
또한 9일 시작한 비엔날레 초대 국가 태국의 공예와 다양한 문화를 체험했다.
이 외에 국제공예공모전과 특별전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시민 참여형 체험·강좌 등 열린비엔날레까지 세부적인 행사 프로그램에 대해 도슨트의 설명을 듣고 보는 시간을 가졌다.
홍보대사들은 직접 체감한 청주공예비엔날레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개인 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투어에 참여한 한 홍보대사는 “전시장에 직접 와서 보니 작품이 더 웅장하고 멋있다”며 “홍보대사로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를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주시 시민홍보대사는 시민의 시각에서 바라 본 시정을 효율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2017년에 최초 발족했다.
2025년 현재 66명이 각종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5-09-09
-
청주시, 음식물류폐기물자원화시설 지원사업 설명회 진행
청주시, 음식물류폐기물자원화시설 지원사업 설명회 진행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9일 흥덕구 신대동 신대1·2구 마을회관에서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 주민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일 옥산면 가락4리 설명회에 이은 설명회로 이날 시는 주민 지원사업 개요 및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불편사항이나 건의사항 등을 함께 청취했다.
시는 가락4리와 신대동 주민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실질적으로 반영 가능한 부분은 추후 사업계획 수립 시 반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에서 지원사업 대상자들에게 사업별로 필요한 구비 서류와 주의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며 “본격적인 서류 접수에 전 안내함으로써 절차상 혼선을 줄이고 시민 불편 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시는 각종 폐기물 처리시설 주변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 및 폐기물처리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9-09
-
청주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청주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9일 청주시정연구원에서 연구 중인 ‘청주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동부창고 34동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는 신병대 청주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 부서 및 시정연구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와 시정연구원은 본 계획에서 급변하는 국내외 관광환경 속에서 지속 성장을 선도할 청주만의 차별적인 관광인프라를 발굴하고 대표적인 관광 콘텐츠를 제시했다.
청주시정연구원 박정숙 책임연구위원은 롱스테이, 몰입형 체험, 웰니스, 치유 미식관광 등 개인화와 경험 중심의 관광 형태의 변화,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관광 확대 등은 반영한 방안을 제시했다.
청주시 관광 여건에 대한 제반 사항을 분석하고 시민과 내외국인 관광객 등 이해관계자 정책 의견조사를 거쳐 관광시장 및 관광 공간, 관광자원, 관광산업 등 다각적인 관점에서의 시사점을 도출했다.
이를 통해 향후 시는 산업, 자연, 문화, 치유, 레저 등 다양한 자원을 집약해 연중 관광수요를 창출할 복합 관광자원의 집적이 필요하다는 결론 속 주요 교통망, 인근 도시 및 권역과의 협업으로 ‘메가힐링시티, 청주’라는 비전 아래 4대 추진 전략, 12대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4대 추진 전략은 ‘메가’로 △관광객 집객 및 지역으로의 확장 △생태, 도시재생, 농촌을 통한 관광의 전환 △산림, 치유 등 관광의 고도화 △놀라운 미래 관광 대응 등 청주시 관광정책의 주요 방향성을 담았다.
더불어, 청주시 관광개발 공간체계를 △도시×여가×문화권 △MICE산업권 △생태치유권 등의 3대 관광 벨트로 구성하고 치유·휴양 지구 조성, 오송 국제회의 복합지구 조성, 문의면 일대 마을호텔 조성, 명암레저스포츠 관광지 조성 등 대규모 관광 개발사업도 제시했다.
신병대 부시장은 “현재 청주의 자원과 여건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방문객과 지역민의 관광수요를 정확히 파악해 외부적으로 관광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내부적으로는 시민의 생활 속에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혁신적이고 구체적인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09-09
-
인사청문특위, 충북개발공사 사장 후보자 검증
인사청문특위, 충북개발공사 사장 후보자 검증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9일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 임명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후보자가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전문성과 도덕성 등을 검증했다.
조성태 의원은 “개인 자산 규모에 비해 사회공헌 및 기부 활동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공공기관장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어떻게 이행할 것인지에 대한 후보자의 입장을 물었다.
임영은 의원은 “도청이 무상으로 사용 중인 사무공간 문제는 법적·제도적 합리성이 필요하다”며 “이에 대한 후보자의 개선 의지가 있느냐”고 질문했다.
변종오 의원은 “노조 활동 경험은 장점이 될 수 있으나, 노조 편향 경영 우려가 있다”며 “이러한 인식을 불식시킬 수 있는 균형 잡힌 리더십을 보여줄 수 있느냐”고 질의했다”황영호 의원은 “충북개발공사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는 자본금 부족, 인력 확충, 신뢰 확보”며 “어떻게 경영평가 부진의 원인을 개선하고 재무 건전성과 생산성을 회복하겠느냐”고 물었다.
박지헌 의원은 “위수탁 사업에만 의존하지 말고 임팩트 있는 신규 사업으로 공사의 위상을 높여달라”며 “미분양·공사비 상승·인허가 지연 등 주요 리스크에 대해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호경 의원은 “부채 비율 상승과 순이익 감소는 경영에 있어 큰 문제”고 지적하며 “후보자가 생각하는 매출 증대 방안은 무엇이냐”고 질의했다.
이태훈 위원장은 “기부채납 및 개발이익 환수 등에 주의해달라”며 “주택 사업 등 관련 사업이 표류하지 않도록 입지 조건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인사청문특위는 이날 청문회를 바탕으로 오는 15일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2025-09-09
-
괴산군의회, 제344회 임시회 개회
괴산군의회, 제344회 임시회 개회
[충청중심뉴스] 괴산군의회는 오는 9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44회 임시회를 열고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총 2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조례안이 상정됐다.
주요 제정 조례안으로는 △괴산군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 △괴산군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괴산군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안 △괴산군 장애인보호작업장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괴산군 빈집정비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 △괴산군 도로관리심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이 있다.
집행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은 민생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 여건 개선, 생활 인프라 확충에 중점을 두어 편성됐으며 의회는 정책의 타당성과 적절성, 예산 편성의 합리성, 정책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심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김주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고령화 지역 재난 대응체계 개선 촉구 건의문 채택의 건’은 고령화로 인한 지역의 재난 취약성을 반영해, 정부에 특화된 재난 대응체계 정비와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고령 주민을 위한 공공 대피 이동수단 확보 △회복력을 고려한 재난 복구비 배분 기준 개편 △고령화 지역 지자체의 재난 대응 권한 강화 등이며 특히 정부가 고령화 지역을 ‘재난 취약지구’로 별도 지정하고 이에 맞는 인력과 예산을 지원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송영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친환경 현수막 사용 확대와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제안하며 지속가능한 지역 환경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2025-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