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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군중행사 감염병 위험평가 분야 우수 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
… 감염병 예방 3 관왕 달성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보건소는 지난 1일 2025 아시아 기계체조 선수권대회 시 선제적 감염병 대비·대응 추진과 군중행사 감염병 위험평가를 적극 활용하여 감염병 예방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보건소는 대회 준비 초기부터 행사 규모, 참가국, 경기장 시설 등을 면밀히 분석 하고 질병관리청의 군중행사 감염병 위험평가도구를 활용해 사전 위험요인 진단과 보완작업을 반복적으로 수행했다.또한 충청권질병대응센터, 충청북도 감염병관리과·보건환경연구원과 협력을 강화하고, 제천시 체육진흥과와 대회 대행사 간 긴밀한 정보공유 체계를 구축해 대응의 완성도를 높였다.대회 기간에는 지역 응급실을 통한 감시체계 강화, 경기장·숙박시설 레지오넬라 검사, 손소독제 비치, 수시 위생점검, 경기장 주변 방역 등 감염병 확산 방지 조치를 집중적으로 시행했다.또한 의료진·운영인력 대상 감염병 대응 교육과 한글·영문 예방수칙 안내문 설치로 참가자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예방 홍보도 강화했다.이로써 제천시보건소는 △ 충청북도 감염병 예방관리평가 우수기관 △ 질병관리청 감염병 예방관리 정책제안 공모전 동상 △ 군중행사 감염병 위험평가 우수기관 등 올해만 3 관왕을 달성하며, 감염병 대응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제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국제대회 안전 확보를 위해 사전 대비와 현장 대응을 강화한 점이 인정받아 뜻깊다 ”며 “앞으로도 감염병 걱정 없는 안전한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 ”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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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및 급수구역 확대사업 추진
… 지역 주민들 물 복지 향상 기대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지방상수도 미급수 지역에 대한 안정적 수돗물 공급을 위해 추진 중인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과 하수관로 병행사업으로 추진하는 ‘급수구역 확대사업 ’이 본격화되며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시는 현재 청풍·덕산면, 금성면, 봉양읍, 백운면 등을 중심으로 생활용수 확보 문제를 해결하고 상수도 보급률을 높이기 위한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먼저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은 청풍·덕산면, 금성면, 봉양읍을 대상으로 총 182억 원 을 투입해 진행 중이다.이 사업은 상수관로 47.85km 를 확충하고 831 세대에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관로·배수지·가압장 설치가 지역별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시는 2021년부터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농촌 지역의 만성적인 물 부족과 공급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급수구역 확대사업은 백운면 화당리·애련리와 봉양읍 학산리를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총 165억 원 전액을 시비로 투입해 상수관로 24.4km 를 구축하고 643 세대의 급수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사업이다.현재 관로 설치가 본격화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사업이 완료되면 해당 지역의 상수도 공급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이번 급수구역 확대사업은 상수도 미공급 지역을 해소하는 핵심 사업으로, 하수관로 공사와의 병행 시공을 통해 예산 절감과 재정 효율성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제천시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농어촌 지역의 생활용수 인프라 확충은 물 복지 향상은 물론 주민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과제 ”라고 강조했다.시는 앞으로도 국비·도비 확보에 힘쓰고, 공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며 안정적인 물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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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담배 공동건조장 신축 건립사업 추진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잎담배 수확·건조 시기에 물량이 집중되면서 발생하는 품질 저하와 경영비 부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제천엽연초협동조합에 잎담배 공동 건조장과 건조기 시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총사업비는 10억 원으로, 시비 50% 와 엽연초협동조합 자부담 50% 로 추진된다.제천·단양 지역 102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제천엽연초협동조합은 그동안 노후된 농가별 건조기와 재배면적 증가로 인한 시설 부족으로 제때 건조가 어려워 농가 피해가 반복돼 왔다.이에 공동 건조장과 건조기 도입은 현장의 시급한 요구사항이었다.협동조합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수확 및 건조 물량 집중 문제를 완화하고, 잎담배 품질 향상과 경영비 절감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축 중인 건조장은 연면적 982.8 ㎡ 규모 로 조성되며, 벌크 건조기 10 대도 함께 도입된다.2025년 10월 착공 이후 현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준공은 2026년 3월로 예상된다.제천시는 이번 공동 건조장·건조기 지원과 더불어 엽연초 농가를 위한 영농자재 지원 사업도 병행하고 있으며, 이번 시설 확충을 통해 엽연초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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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보건소, 시민 안전을 위한 합동소방훈련 실시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보건소는 지난 1일 오후 제천시 종합보건복지센터 뒤편 주차장에서 의림지 119 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에 대비해 소방 안전의식 향상 및 재난 대응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재난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30 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하여 실제적인 훈련을 진행했다.훈련 내용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상 시나리오로 설정하고 원활한 훈련과 진행을 위해 분야별 임무 및 역할을 숙지하여 화재 발견 및 신고, 대피 유도, 화재 진압, 인명구조 등의 실제 훈련을 시행했다.또한 소화기 사용법, 대피요령, 화재 신고 방법 등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 관리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모든 직원이 화재와 같은 긴급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익혔다 ”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 ”고 전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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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 2025 중장년 인문프로그램 우수사례 선정
– 제 2회 인문문화축제에서 성과 발표 … 중장년 맞춤형 인문학 모델로 주목 –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문화재단 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2025 중장년 인문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 ’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최근에 열린 제 2회 인문문화축제에서 전국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재단은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어서와, 인문은 제천이지 ?’라는 이름으로 중장년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결혼·건축·음식·디지털·관계 인문학 등 중장년 삶과 밀접한 5개 분야를 주제로, 강의·탐방·체험·캠프 등 다양한 방식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총 2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디지털 인문학과 건축 인문학처럼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심화 강좌부터,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음식 인문학, 중장년의 관계 회복과 삶의 전환을 돕는 캠프형 프로그램까지 제천 지역의 생활문화 환경과 결합한 점이 큰 평가를 받았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제천문화재단이 △ 중장년 생애주기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 △ 지역 문화 인프라와의 촘촘한 연계 △ 참여자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이끈 구성 등을 높게 평가해 올해 전국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재단은 인문문화축제 공식 행사에서 「 어땠어, 제천 인문 ?」 이라는 주제로 사례 발표를 진행하며, 지역 인문 생태계 활성화 모델을 공유했다.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김호성은 “제천은 인구감소와 문화 격차라는 지역적 과제를 안고 있지만, 오히려 그 안에서 시민들이 서로 배우고 연결되는 인문적 힘을 발견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중장년의 삶을 지지하고, 일상 속에서 인문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도시 분위기를 만들어가겠다 ”고 말했다.제천문화재단은 2026년에도 지역 특성과 시민의 실제 욕구를 반영한 중장년 인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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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지사협, 취약계층 노후주택 전기 안전점검 및 수리 지원사업 실시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는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한 ‘취약계층 노후주택 전기 안전점검 및 수리 지원사업 ’을 지난 11월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나눔캠페인 지정 후원금을 지원받아 추진한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중앙동 내 30년 이상 된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어르신 12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협의체는 전문 업체와 함께 분전함, 누전차단기 등 노후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필요 시 교체까지 지원했다.이를 통해 전기시설 노후로 인한 화재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취약가구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서동희 민간위원장은 “이번 전기 안전점검 사업이 취약가구의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협의체가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중앙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취약계층 생활 안전을 강화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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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적극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통한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해 소속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시는 3일 가톨릭대 염건령 교수를 초청해 적극행정을 주제로 한 교육을 진행하며 새내기 공무원들의 인식 변화와 조직문화의 개선을 꾀했다.지난 6월 적극행정 전도사로 알려진 임규진 행안부 사무관에 이어 두 번째 강의다.이날 강의는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실행 프로세스, 조직문화 개선, 해외사례를 포함한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며 새내기 공무원의 적극행정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혔다.염 교수는 “적극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적극행정을 왜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직원들은 강의를 통해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높아진 시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이고 책임감 있는 적극행정이 정착되어야 함을 자각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일부 실패 사례를 통해 적극행정이 단순한 규제 완화나 절차 생략이 아닌, 책임 있는 행정 활동임을 인지했다.김진석 부시장은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 공직자의 사명”이라며 적극행정의 실천을 강조했다.한편, 충주시는 적극행정을 추진한 직원을 선발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시책 등을 통해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의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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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서충주장애인작은복지관 개소
충주시, 서충주장애인작은복지관 개소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3일 서충주권 최초의 장애인 복지 거점 센터인 ‘서충주장애인복지관’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소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한 장애인단체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서충주권 복지 인프라 확충을 함께 축하했다.서충주권은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장애인 관련 인프라가 없어, 서비스 접근성의 애로사항이 있었다.이에 충주시는 올해 초부터 관련 사업의 필요성을 검토하고 주민 300명 대상 수요조사를 거쳐 사업을 구상, 민간위탁 절차를 통해 서충주권 장애인복지 소규모 사업 기반을 완성했다.서충주장애인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숭덕원이 위탁 운영하며 상담·사례관리·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운영한다.실무 인력 2명을 배치해 작은 사업으로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축사에서 “지역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힘이 되는 공간이자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충주장애인복지관은 향후 도 장애인복지관, 장애인단체, 특수학교, 복지시설 등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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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충주아쿠아리움, 수달 공개 시작!
충주시충주아쿠아리움, 수달 공개 시작!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충주아쿠아리움에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330호인 수달 2마리를 들여와 적응을 마치고 관람객 공개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수달은 한국수달보호협회의 기증으로 이루어졌으며, 아쿠아리움 야외동물사에서 전문 사육사와 함께 보호 및 전시될 예정이다.천연기념물인 수달을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게 되며 생태계 보전과 환경 교육의 장으로서 역할이 기대된다.수달은 식육목 족제비과의 포유류이며, 몸길이는 63~~75cm, 꼬리 길이는 41~55cm이고, 주로 강·바다 등 물가, 바위틈, 굴에 서식하며 유럽, 북아프리카, 아시아에 분포한다.충주 달천은 예로부터 대표적인 수달 서식지로 알려져 있으며, 수달이 산다고 하여 달강, 달천이라고 불리며 달래강 수달피는 조선시대 주요 진상품이었다고 전해진다.특히, 시는 충주 농산물의 청정함과 건강한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충주시 농산물 통합 브랜드 캐릭터로 수달을 형상화한 ‘충주씨’를 개발해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수달 입식을 통해 충주아쿠아리움이 단순한 관광을 넘어 환경 보전과 생태 교육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가족들이 생태계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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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니면 용원초, 연말연시 사랑 나눔 참여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신니면행정복지센터는 신니면 용원초등학교 학생들이 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원해달라며 2026년 희망나눔 캠페인에 모금했다고 3일 밝혔다.아이들은 집집이 의류, 신발, 장난감, 잡화 등 쓰지 않는 물품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재판매하는‘행복나눔장터’의 수익금을 모아 36만4500원을 모금액으로 기부했다.아이들은 이번 나눔을 통해 자원 절약과 재활용으로 환경보호 및 절약 정신을 배웠으며,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서로의 물건을 아껴 쓰고 나눠 쓰는 행복나눔장터의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들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까지 보살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용원 면장은 “후원해 주신 용원초등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마련한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