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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전직원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15일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군 산하 전 직원대상으로 2회에 걸쳐 청렴한 공직사회 정착을 위한 반부패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청렴한 공직사회의 정착을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직원들의 올바른 공직관 확립과 청렴 의식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이날 청렴연수원 소속 정승호 전문강사는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해 일상과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을 예시로 들어 직원들의 몰입도와 이해도를 크게 높였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청렴은 공직자의 갖추어야 할 기본이자 덕목이라며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해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사회가 되도록 하겠다”며 “이번 교육으로 더욱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천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3년 연속 우수기관을 달성한 바 있으며 공직사회 내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소통간담회, 청렴문화존, 청렴손도장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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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까지 전국으로 확산되는 제천형 경로당점심제공지원사업
제주도까지 전국으로 확산되는 제천형 경로당점심제공지원사업
[충청중심뉴스] 지난 12일 제주연구소 고령사회연구센터가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지원사업’ 벤치마킹을 위해 제천시를 방문했다.
센터는 내년에 본격적으로 시행될 제주특별자치도 경로당 점심제공지원사업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어, 제천의 선도 사례를 조사·연구하기 위해 이번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제천시 추진부서인 노인장애인과와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취업지원센터, 고령사회연구센터 관계자들은 함께 의림동경로당을 방문해 식사 준비 과정과 복지매니저 활동을 직접 확인했다.
이들은 사업 지침은 물론, 실무 현장을 바탕으로 한 주요 내용과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경로당 현장의 의견까지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25년 들어 제천시의 경로당 점심제공지원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기관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2월에는 농협식품 R&D연구소를 시작으로 고창군, 경기도청 친환경급식지원센터, 군위군 등 연구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잇따라 제천을 찾았다.
또한 제천시는 3월 보건복지부를 방문해 경로당 점심제공지원사업을 노인복지의 핵심사업으로 건의했으며 영동군청과 군위군청을 대상으로 출장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업 확산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로써 제천시는 전국 최초로 경로당 점심제공지원사업을 도입한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고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한편 제천시와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취업지원센터는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지원사업 초격차 추진의 일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이달 24일에는 제3회 ‘한끼스토리’ 경로당 요리경연대회를 열고 우수 미담사례집 발행과 표준식단표 제작을 추진한다.
이어 11월에는 경로당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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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FC와 함께한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데이” 성료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는 지난 14일 오후 7시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K리그2 29라운드 충북청주FC vs 성남FC’ 경기에서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제천엑스포데이는 9월 20일 개막하는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도민과 축구팬들에게 알리고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조직위는 이날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열고 엑스포 안내와 사전 홍보물을 배부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움과 정보를 함께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엑스포 집행위원장인 김창규 제천시장이 시축에 나서 경기장을 찾은 축구팬들에게 직접 엑스포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어 경기 중간에는 엑스포 홍보 영상 상영과 퀴즈이벤트가 진행돼 축구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제천엑스포데이는 K리그 경기를 찾은 많은 도민과 축구팬들에게 엑스포의 의미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는 9월 20일 개막하는 엑스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286개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산업전시와 체험, 학술행사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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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북부지역 명품 파크골프장 조성‘순항’
제천시 북부지역 명품 파크골프장 조성‘순항’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시민 체육복지 향상과 체류형 스포츠 관광 기반 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북부지역 명품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이 2026년 3월 착공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제천시 고암동 254-24번지 일원 총 98,998㎡ 규모로 조성 중인 ‘북부지역 파크골프장’은 총사업비 164억원이 투입되는 36홀 규모의 산악형 명품 파크골프장으로 산책로 클럽하우스, 주차장, 생활체육시설 설치 등이 포함된다.
시는 지난해 12월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하고 올해 2월에는 주민 의견을 청취했으며 4월부터는 편입 토지에 대한 보상 협의에 착수했다.
연내 사업 인허가 등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뒤, 2026년 3월 시설 공사에 착수해 2027년 12월까지 본 공사를 완료하고 2028년 3월 중 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제천시 관계자는 “북부지역 파크골프장은 산지를 활용해 율동감 있고 경사도 있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산지형 파크골프장으로 조성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시민의 여가와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거점 시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시설이 완공되면, 지난해 9월 준공된 청풍호 파크골프장과 함께 서로 다른 두 가지 유형의 파크골프장을 보유하게 된다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지자체 동호인과 관광객 유입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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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숲의 쉼’ 야외치유 프로그램 운영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숲의 쉼’ 야외치유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1월까지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심신 치유를 위한 야외 치유 프로그램 ‘숲의 쉼’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괴산성불산자연휴양림과 문광숲골농원에서 주 1회씩 총 8회 운영되며 괴산군노인복지관의 ‘뇌 나이가 어때서’ 프로그램 회원과 연계해 65세 이상 지역 주민 18명이 참여한다.
‘숲의 쉼’은 △숲길 향기 산책 △꽃물 족욕 체험 △숲해설 프로그램 △건강차 테라피 △견과류 강정 만들기 △통무김치 만들기 등 산림과 농림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자연 속에서 심신을 회복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며 인지기능 개선을 통해 치매 예방 효과를 얻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미경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의 긴장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인지능력 향상과 함께 치매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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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인 안전보험 지원… 농민 ‘버팀목’ 자리 잡아
괴산군 농업인 안전보험 지원… 농민 ‘버팀목’ 자리 잡아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추진 중인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지원이 농민들의 생활 안정과 안정적인 영농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
괴산군의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지원사업 정산’에 따르면 지난해 농업인 5,103명이 모두 6억5,958만여 원의 보험료를 지원받았다.
유형별로는 자부담이 가장 적은 일반 1형이 2,862명으로 가장 많았고 보장 범위가 큰 산재형이 1,896명, 합리적 보장형으로 불리는 일반 2형이 324명, 기타 21명이었다.
눈에 띄는 변화는 가입 선택의 흐름이다.
2023년 15명에 불과했던 일반 2형 가입자는 지난해 324명으로 20배 넘게 늘었고 산재형도 1,834명에서 1,896명으로 늘었다.
반대로 기본형인 일반 1형은 3,208명에서 2,862명으로 줄었다.
농민들이 ‘가성비’보다 ‘실질적 보장’을 기준으로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농민은 법적으로 산재보험 적용 대상이 아니다.
밭과 논은 일터이자 생활공간이지만, 사고가 나면 치료비와 간병비, 수확 지연에 따른 손실까지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
한 번의 추락이나 골절, 농기계 협착 사고가 곧 삶 전체를 흔들 수 있는 구조다.
이 때문에 실손보험이 없는 농민에게 농업인 안전보험은 마지막 안전망으로 기능한다.
보험금 지급 현황은 이를 잘 보여준다.
괴산읍 일원의 보험 가입을 담당하는 괴산농협에 따르면 지난해 산재형 가입자 1,272명에게 76건, 1억1,100만원이 지급됐고 올해 상반기에도 1,146명에게 37건, 5,300여만원이 지급됐다.
그 속에는 병원비를 감당하고 대체 인력을 쓰며 수확을 이어간 농가의 안도감이 담겨 있다.
괴산군은 도내에서 농업예산 비율이 26.5%로 가장 높고 1인당 농업예산 수혜액도 1,740만원에 달한다.
단순한 보조를 넘어 농민을 지탱하는 ‘친 농업인’ 정책 기조가 수치로도 확인된다.
송인헌 군수는 “농업인 안전보험은 단순히 가입의 문제가 아니라, 사고 이후 얼마나 빨리 다시 밭으로 돌아올 수 있느냐의 문제”며 “가입에서 청구까지 끊김 없는 지원으로 농민 곁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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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2,453건 부과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25년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 2,453건, 총 6천7백만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차 등 환경오염의 직접 원인자에게 부과되는 제도로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정기적으로 부과된다.
이번 정기분의 납부기한은 오는 9월 30일까지이며 납부는 고지서를 지참해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가상계좌 이체, 은행 현금입출금기, 금융결제원 인터넷 지로 위택스 등을 통해 가능하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차량 소유권 이전, 말소, 폐차 이후에도 사용 기간을 기준으로 1~2회 추가 부과될 수 있어 납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또한,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9조에 따라 생계급여 및 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중증 장애인이 보철용 또는 생업활동 목적으로 등록한 자동차 1대는 부담금이 감면된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지나면 미납분에 대해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20조에 따라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며 “기한 내 납부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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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마수리 농요 재현행사 탄금공원에서 펼쳐
충주마수리 농요 재현행사 탄금공원에서 펼쳐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신니면 마수리에서 전승되어 온 전통 농요가 올해 우륵문화제 무대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앞에 선보인다.
마수리농요 보존회 주관, 충주시 후원으로 열리는 ‘충주마수리농요 공연’은 오는 9월 25일 오후 5시 30분, 탄금공원 우륵문화제 주 무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사라져가는 지역의 전통 소리를 재조명하고 후대에 계승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로 기획됐다.
무대에서는 △모짜기노래 △모심기노래 △아이김매기노래 등 농사의 과정별로 전해 내려오는 농요가 순서대로 재현될 예정이다.
충주마수리농요는 예로부터 마수리 마제마을에서 풍년을 기원하며 불렸던 노동요로 일제강점기 이후 사라질 위기에 처했으나 1970년대 마을 주민들에 의해 다시 복원됐다.
1972년 ‘탄금대 방아타령’ 이라는 이름으로 제13회 전국 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1994년 충청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가 2018년 지정 해제된 바 있다.
현재는 마수리농요 보존회를 중심으로 명맥이 이어지고 있다.
이원윤 회장은 “우륵문화제를 시작으로 마수리농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문화유산으로 재지정될 수 있도록 보존·전승 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충주에는 많은 비지정 국가유산이 남아 있다”며 “이번 우륵문화제와 국가유산 야행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그 가치를 알리고 전통문화의 온전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53회 충주시 우륵문화제는 오는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충주 탄금공원과 충주문화회관 일원에서 열리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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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자궁경부암 무료 예방 접종률 82% 달성
충주시, 자궁경부암 무료 예방 접종률 82% 달성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여성 건강을 지키기 위해 추진한 자궁경부암 무료 예방접종 지원사업이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전국 최초로 지난 2023년부터 만 18세~ 26세 여성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실시해 왔으며 현재까지 82.7%에 달하는 접종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자궁경부암은 우리나라 여성에게 발생하는 암 중에서도 1~2위를 차지하는 질환으로 발병 원인의 90% 이상이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과 관련이 있다.
이에 따라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충주시는 높은 접종 비용 부담을 덜고자 무료 지원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2023년부터 3년간 꾸준히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도 지정된 위탁의료기관 31개소에서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무료 접종 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26세 여성 가운데 과거 미접종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를 이어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자궁경부암 발생률과 질환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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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기다林’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충주시, ‘기다林’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지역 임신부들을 위한 특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충주시 계명산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에서 진행되며 ‘기다림’ 이라는 이름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부들의 심신 안정을 돕고 건강한 임신 생활을 응원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계명산의 맑은 공기와 자연 속에서 산림치유 전문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숲길 산책 △명상 △이완 호흡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참여 대상은 충주시 거주 중인 임신 16~32주 차 임신부이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이다.
접수는 9월 15일부터 23일까지 충주시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통해 전화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세부 일정과 안내 사항은 충주시 보건소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준비한 이번 행사가 예비 엄마들에게 특별한 쉼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임신부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