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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평생학습관, 이천시 평생학습 마을공동체 벤치마킹 진행
청주시평생학습관, 이천시 평생학습 마을공동체 벤치마킹 진행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평생학습관은 2일 주민 주도의 평생학습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이천시 백사면 도립리 ‘산수유 학당’과 모전리 ‘그림책 심는 마을’에서 벤치마킹을 진행했다.서원대학교 라이즈 백년사업과 연계해 추진된 활동에는 평생학습관이 올해 시범운영하고 있는 ‘거점형 평생학습센터’참여자 40여명이 참석했다.이천시는 2006년 주민자치센터를 주민자치와 평생학습을 통합한 ‘주민자치학습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15개 읍‧면‧동에 주민자치 전담 인력으로 평생교육사를 배치하고 운영하고 있다.주민자치학습센터는 지역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주민자치위원회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간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평생학습 마을공동체를 활발히 운영 중이다.특히 주민이 학습을 설계하고 강사가 됨으로써 마을 주민의 학습 욕구를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해 ‘학습+일+평생학습 문화’를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청주시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천시의 성공적인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배우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거점형 평생학습센터’가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고 주민 주도의 평생학습을 구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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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금빛도서관, 중학생 대상 ‘재난과 데이터’특강 운영
청주금빛도서관, 중학생 대상 ‘재난과 데이터’특강 운영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금빛도서관은 연말을 맞아 청소년들의 데이터 활용 역량과 미래 기술 이해를 높이기 위한 특별 교육 프로그램 ‘재난과 데이터’특강을 오는 20일, 27일 이틀에 걸쳐 도서관에서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데이터 기반 재난상황 분석’과 ‘로보틱스 재난상황 문제 해결’과정으로 구성된다.실제 재난 사례를 데이터로 분석해 보고 로봇 기술을 활용한 문제 해결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교육은 국립경국대학교 디지털새싹 사업의 전문 강사진과 진행한다.각 강좌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12월 8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시 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연말 특강은 청소년들이 데이터와 로봇 기술을 통해 재난 문제 해결을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역량을 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강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그동안 금빛도서관은 청소년 진로 탐색, 디지털 역량 강화 등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청소년 특화 기관으로, 이번 연말 프로그램 또한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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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정연-인구보건협, 지역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청주시정연-인구보건협, 지역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정연구원은 2일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와 지역 건강증진과 저출생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연구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건강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고, 인구변화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서비스 협력 △저출생 대응 인식개선 환경조성 사업 운영 협조 △연구·교육·프로그램 등 주요 사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청주시정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보건정책 기반을 강화하고, 인구 변화에 대응하는 실효성 높은 연구와 협력사업을 추진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원광희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인구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두 기관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주시가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발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조경순 지회장은 “청주시정연구원과의 협력은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저출생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 개선을 확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건강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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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외국인주민 명예 이‧통장 정기회의 및 대청소 실시
청주시, 외국인주민 명예 이‧통장 정기회의 및 대청소 실시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일 성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청주시 외국인주민 명예 이․통장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외국인주민 명예 이․통장 18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올해 활동 성과와 내년도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명예 이․통장들은 앞으로 청주시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사업에 참여해 자국민들에게 청주시를 널리 홍보하고 싶다는 의견을 적극 개진했다.회의를 마친 후에는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성안길 일원에서 대청소를 진행했다.시 관계자는 “청주시 주요 사업에 동참하고자 항상 노력해 주시는 외국인 명예 이‧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외국인 명예 이‧통장의 활동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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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축협, 지역 소외이웃 위해 2천만원 상당 축산물 나눔
청주축협, 지역 소외이웃 위해 2천만원 상당 축산물 나눔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축산업협동조합은 2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소외계층을 돕는 데 써달라며 2천만원 상당 소고기 500㎏을 시에 기탁했다.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이종범 청주축협 조합장이 참석했다.이번 기탁은 연말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기탁받은 소고기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이종범 조합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협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범석 시장은 “청주축협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한편 청주축협은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고기, 축제 입장권 등의 물품을 후원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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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시상식 개최- 에너지 전환의 주인공, 도민과 함께하는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 -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와 제천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주관한 ‘2025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부대행사 입상자 및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12월 2일 청주오스코에서 개최되었다.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은 지난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제천시 의림지 일원에서 개최되었으며, 부대행사 프로그램으로 ‘친환경에너지 콘텐츠 공모전’, ‘친환경에너지 AI 창작 챌린지 공모전’을 진행했다.시상식에서는 ‘친환경에너지 콘텐츠 공모전’에서 15명, ‘친환경에너지 AI 창작 챌린지 공모전’에서 15명 등 총 3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아울러,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 성공적 행사 개최에 기여한 공로자 총 15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열렸다.‘친환경에너지 콘텐츠 공모전’은 △대상에 최미성 △최우수상에 최원우 등 15명이 각각 수상했다.또한, ‘친환경에너지 AI 창작 챌린지 공모전’에서는 △대상에 강민재 △최우수상에 김진성 등 15명이 각각 수상하였다.‘2025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은 올해 14번째 개최를 통해 대규모 지역 에너지 축제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수소·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한눈에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되었다.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친환경에너지의 중요성과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노력하였다.시상식에 참석한 김두환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도에서는 분산에너지, 수소, 태양광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며 친환경에너지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도민들의 인식 확산을 위해 매년 친환경에너지 축제를 개최해 온 만큼, 앞으로도 본 행사를 전국 규모의 에너지 박람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내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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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인공지능·메타버스 산업안전 실증성과 공유
충북도, 인공지능·메타버스 산업안전 실증성과 공유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12월 2일 세종시에서 열린「2025년 인공지능·메타버스 기반 재난안전관리 체계 강화 사업 성과교류회」에서 산업안전 분야의 3개년 실증성과를 공유했으며, 중앙부처와 충청권 4개 시·도 및 수행기관이 참석한 자리에서 충북의 산업현장 안전관리 고도화 사례를 소개했다.충북도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135억 원을 들여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을 주관기관으로 중소기업 20개사와 중견기업 3개사 등 23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증을 추진했으며, 이 중 중소기업 20개사에는 80개 위험구역을 구축하고 중견기업 3개사에는 정보전략 기반의 맞춤형 인공지능 솔루션 실증을 추진했다.또한 산업재해를 예측·식별하는 인공지능 기반 재해분석모델을 15종으로 확장하여 제조업 중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했다.이러한 디지털 솔루션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을 가상으로 구현한 3차원 디지털트윈 기반 통합관제 화면을 구축하고, 2025년에는 10개 기업의 위험구역을 추가 확충해 사용자 화면과 경보 기능을 개선해 위험 상황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실제 사고 발생에 대비해 인공지능 기반 가상사고 모의훈련 시스템을 개발하고, 화재·끼임·추락 등 주요 사고 유형별 시나리오를 자동으로 구성해 관제와 대응 절차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위험물질 공정에서는 보호구 미착용을 자동 감지하는 인공지능 분석 기능을, 물류창고에서는 지게차–작업자 간 충돌 위험을 사전에 알려주는 기능을, 보호구 미착용 시 설비를 자동 차단하는 안전잠금 제어 기능을 적용해 산업현장의 사고 예방체계를 한층 강화했다.충북도는 본 사업을 추진하며 인공지능·메타버스 안전교육 31명 수료를 지원하고, 기업 간담회·자문위원회·충청권 협의체 등 총 10회의 현장 의견 수렴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실증기업 요구를 지속 반영했으며, 참여기업들은 디지털 기반 관제체계 도입 이후 위험 징후 파악이 이전보다 명확해졌다고 평가했다.2025년 실증 사업 종료 후에는 2026년부터 중견기업은 기업별 운영 정책에 맞는 유지관리 체계로 전환할 예정이고, 중소기업은 구독형 모델을 통해 희망 기업이 해당 솔루션을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지역 산업안전 생태계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이혜란 충청북도 과학기술정책과장은 “충북의 산업안전 실증사업은 제조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안전체계를 구축한 중요한 성과이며, 앞으로도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를 적극 활용해 전 산업 전반에 걸처 안전한 생산 환경을 구축하는데 도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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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자원봉사센터, 2025 괴산군자원봉사자대회 개최
괴산군자원봉사센터, 2025 괴산군자원봉사자대회 개최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자원봉사센터는 2일 충북유기농업연구소에서 2025 괴산군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20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한 해 동안의 자원봉사 성과를 돌아보고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2025년 자원봉사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을 시작으로 100개 단체가 참여한 릴레이 봉사의 마지막 주자인 괴산군자율방범대가 상징 기를 반납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으며 유공자 시상식이 진행됐다.자원봉사 유공자 표창에는 △괴산군수 표창 11명 △군의장 표창 3명 △국회의원 표창 3명 △괴산군자원봉사센터장 표창 3명 등 총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연간 자원봉사 활동 시간이 가장 많은 불정면자치봉사회 김명옥 씨 등 3명에게는 금배지 괴산군여성단체협의회 안명자 씨 등 15명에게는 은배지가 수여돼 총 18명이 자원봉사 우수자로 선정됐다.행사장 외부에는 풍선 포토존, 핑거푸드존, 수채화 캘리그라피 체험존, 푸드트럭 등 다양한 체험형 부대행사가 마련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송인헌 군수는 “한 해 동안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해주신 모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나눔과 헌신이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을 실현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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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기독교연합회,제천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1004포 기탁
제천기독교연합회,제천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1004포 기탁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난 2일 제천기독교연합회가 백미 1004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성시화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성도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백미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되어, 연말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달식에는 제천시 기독교연합회장 전석호 목사가 참석해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제천시 관계자는 “지역에서 꾸준히 이어지는 나눔 덕분에 많은 이웃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성탄문화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성탄트리 점등식은 오는 12월 7일 오후 5시 제천시민회관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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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건설, 지역 상생 경영 실천…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 300만 원 후원
한주건설, 지역 상생 경영 실천…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 300만 원 후원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역 건설업체 한주건설가 지역 상생과 사회적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 300만 원을 후원하며 지역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탰다.한주건설은 지난 11월 21일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를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동참 의사를 밝혔다.성일규 대표는 “회사를 성장시켜 준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것은 기업의 기본이자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음성군을 기반으로 토목·건축, 철근콘크리트 공사, 상·하수도 설비 등 종합 건설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한주건설은 지역 인력 고용 확대와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신뢰받는 지역 기업으로 자리매김해왔다.특히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민·관 협력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공헌 기업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후원금을 전달받은 이건용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지역경제가 어렵고 복지 수요가 더욱 늘고 있는 상황에서 한주건설의 따뜻한 나눔은 큰 힘이 된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이번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취약계층 가정 등을 지원하는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한주건설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는 △푸드뱅크 운영, △이동세탁 서비스, △노인맞춤돌봄사업,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 △좋은이웃들 사업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의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