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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송년사 발표
이재영 증평군수 송년사 발표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는 31일 송년사를 통해 “군민의 삶을 중심에 둔 변화와 성과를 더욱 단단히 완성하겠다는 책임감으로 내년 군정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 군수는 “대내외적으로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군민과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현장을 지키며 쉼 없이 달려왔다”며 “그 과정에서 쌓아온 성과들이 군민의 일상의 변화로 확실히 체감된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이어 그는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차별화된 전략과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증평만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했다”며 올 한 해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특히 군은 돌봄을 군정의 핵심 축으로 삼아 지역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증평의 정체성이자 미래 전략인 ‘증평형 행복 돌봄’은 아동·청소년·어르신·장애인 등 필요한 모든 군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추진됐으며, 돌봄을 매개로 한 일자리와 산업, 서비스로 확장되는 ‘돌봄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매김했다.이와 함께 행복돌봄센터 착공과 아동 돌봄나눔플러스센터 운영, 도내 최초 청소년의 날 선포, 노인·장애인 맞춤형 지원 확대 등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했다.이러한 정책 성과는 생활만족도 도내 1위라는 지표로 이어졌다.도시 분야에서는 컴팩트시티 전략을 바탕으로 스마트 횡단보도, 지능형 CCTV, 스마트 쉼터 구축 등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환경 조성에 속도를 냈다.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과 충청권 최초 저탄소 우수기관 인증 획득도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농촌에서는 윤모아파트 철거를 포함한 농촌공간정비사업과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통해 주거·일자리·문화가 어우러진 ‘증평형 농촌 혁신 모델’을 구체화했다.신품종 보급과 적극적인 농산물 홍보로 농가 소득 기반도 다졌다.미래를 위한 투자 역시 이어졌다.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과 RISE 사업 추진,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 유치를 통해 교육·산업·일자리가 연계된 성장 토대를 마련했다.이재영 군수는 “내년은 지금까지 준비해 온 정책과 성과를 군민의 삶 속에서 더욱 확실하게 체감하게 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군민과 함께 만들어 온 변화의 방향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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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좌구산 겨울 눈썰매장 1월 10일 개장
증평좌구산 겨울 눈썰매장 1월 10일 개장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은 겨울철 대표 체험 관광지인 좌구산 눈썰매장을 오는 1월 10일부터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좌구산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한 좌구산 썰매장은 여름에는 물썰매장, 겨울에는 눈썰매장으로 운영하는 레포츠 시설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매년 방학과 주말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증평군을 대표하는 겨울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썰매장은 6개 레인, 총연장 82m 규모의 슬로프로 구성돼 튜브 썰매를 이용한 속도감 있는 체험이 가능하다.운영 기간 전문 안전요원이 상시 배치되고, 이용객 안전을 고려한 시설 점검과 운영 관리도 강화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또한 인근에는 좌구산휴양림, 천문대, 좌구산숲명상의집 등이 함께 조성돼 있어 썰매장 이용과 더불어 자연 체험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눈썰매장은 1월 10일부터 2월 15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화요일은 휴무다.단, 기상 여건에 따라 운영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이용 요금은 1회 3시간 기준 유아 2000원, 아동 및 청소년 8000원, 일반 1만원이며, 중부4군 군민 및 20인 이상 단체 이용객 등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좌구산썰매장은 겨울철 가족형 관광 콘텐츠로 매년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을 통해 방문객들이 즐거운 겨울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좌구산썰매장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숲나들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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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출산장려금 첫째·둘째까지 확대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26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출산장려금 지원 대상을 첫째와 둘째까지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군은 기존 셋째 아이 이상에게만 지급하던 출산장려금을 첫째·둘째까지 넓혀 출생 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강화한다.지원액은 첫째 2000만원, 둘째 3000만원, 셋째 5000만원이다.군은 출생 순위와 관계없이 출산 가정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다.출생일 기준 부모 모두가 12개월 전부터 괴산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출생아도 괴산군에 출생신고를 해야 한다.다만 출생일 기준 12개월 거주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출생일 이전 부모 모두 괴산군에 전입한 경우에는 전입일로부터 12개월이 지난 뒤 지원이 가능하다.군은 국가 첫만남이용권과 충청북도 출산육아수당 등 기존 제도와 연계를 통해 출생 가정의 부담을 지속적으로 줄일 계획이다.이번 확대는 최근 출생아 증가 흐름을 이어가는 데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군에 따르면 괴산군 출생아 수는 2025년 11월 기준 69명으로 같은 기간 2023년 56명, 2024년 61명보다 늘었다.군은 출산장려금 확대가 2026년부터 본격 적용되는 만큼 출생아 증가 흐름이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군은 지원을 ‘출생’에 그치지 않고 이후 양육 단계까지 연결한다는 방침이다.신혼부부 정착장려금과 임신·출산 지원, 육아·돌봄 정책 등 생애주기별 지원정책으로 총 2억 7000만원을 지원하며 가정의 부담을 단계별로 낮춘다는 계획이다.송인헌 군수는 “출산과 양육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며 “출산장려금 확대와 생애주기별 지원 정책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괴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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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성 괴산군 부군수 이임…“군민과 함께한 2년”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장우성 괴산군 부군수가 2년간의 소임을 마치고 31일 부단체장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장 부군수는 2024년 1월 취임 이후 2년 동안 군정을 보좌하며 지역 발전과 군정 운영 전반에 힘써 왔다.군은 장 부군수가 풍부한 행정 경험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과 핵심 사업을 세심하게 챙기며 안정적인 군정 운영을 뒷받침했다고 설명했다.또한 대외적으로는 군민 의견을 경청하고 내부적으로는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강조해 행정의 효율성과 추진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송인헌 군수가 현장을 중심으로 군민과 소통하며 군정을 이끄는 동안 장 부군수는 주요 현안과 핵심 사업을 점검하며 군정의 안정성과 실행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장우성 부군수는 “괴산군 부군수로서 지난 2년간 군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왔다”며 “항상 적극적으로 협력해 준 괴산군 공무원과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정을 쌓아온 괴산군을 떠나게 되어 아쉬움이 크다”며 “앞으로 어디에 있더라도 괴산군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장우성 부군수는 2026년 1월 1일자 충청북도 인사에 따라 도청으로 복귀해 바이오식품의약국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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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지급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지급 대상자 51명에게 총 1억 5천 만원을 지급했다고 31일 밝혔다.군은 산림청 예산 확보에 따라 2025년 지급 대상자 51명에게 임업직불금을 집행했다.지급 대상 면적은 187ha다.미지급분은 2026년 1~3월 중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가치를 높이고 임가의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2022년 처음 도입됐다.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에 등록된 산지 가운데 지급 요건을 충족한 임업인이 지원 대상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임업직불금 지급이 임가의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산림의 공익기능을 높이는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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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중원대, 건강증진사업·학생 현장실습 협약 체결
괴산군보건소-중원대, 건강증진사업·학생 현장실습 협약 체결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중원대학교와 건강증진사업 및 학생 현장실습 등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현장실습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협약식에는 김미경 보건소장과 심경옥 건강증진과장, 중원대학교 의료보건대학 박윤지, 서미선 간호학과 교수가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술교류 및 학생교육을 위한 교원 교류 △학생 실습교육 지원 및 보건활동 프로그램 진행 지원 △교육자료 및 기술 상호교류와 연구 지원 △기타 상호 협력이 가능한 관심 사항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2026년 1월 5일부터 6월 5일까지 현장실습이 진행된다.중원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116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은 괴산군보건소와 각 보건진료소 등 관련 부서에 배치돼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실무 교육을 받게 된다.김미경 소장은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지역보건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비 보건의료인들이 공공보건의 역할과 가치를 체감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인재양성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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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대한민국 새단장’추진 우수 지자체로 선정 - 내년도 특별교부세 5천만원 확보 -
청주시, ‘대한민국 새단장’추진 우수 지자체로 선정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평가에서 전국 243개 시·군·구 가운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확보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 환경정화 활동 추진 성과, 홍보 및 교육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광역자치단체 6곳과 기초자치단체 69곳을 최우수 및 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청주시는 이 가운데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대한민국 새단장은 추석과 제33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등을 앞두고 국토 대청결 캠페인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추진된 전국 단위 환경정화 활동이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9월 22일부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캠페인 기간 청주시 자연환경보전협의회를 비롯해 각종 직능단체, 지역주민, 지역업체, 공무원 등 총 3천800여명이 참여해 시 전역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펼쳤으며, 이를 통해 대대적인 환경 정비가 이뤄졌다.시 관계자는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공무원은 물론 민간단체와 지역 기업체까지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준 열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청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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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 청주시 취약아동 위한 성금 기탁 - 연말 자선행사 수익금 520만원 시에 전달 -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 청주시 취약아동 위한 성금 기탁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은 30일 청주지역 아동양육시설 보호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청주시에 자선행사 수익금 520만원을 기탁했다.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오세량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장이 참석했다.이번 후원금은 지난 12월 10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에서 열린 지역사회 나눔 자선행사에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후원금은 충북육아원 보호아동들의 생활용품 구입 비용으로 지원될 예정이다.오세량 분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소외계층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신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답했다.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은 2005년 첨단 바이오의약 개발과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전문 연구기관으로, 천연물 신의약 원천소재 개발과 미생물 유래 신규 의약 활성물질 발굴 등 국가 바이오 핵심기술 개발을 전담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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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환경공무직노조, 지역 소외이웃 돕기에 동참 - 성금 100만원 시에 기탁 -
청주시환경공무직노조, 지역 소외이웃 돕기에 동참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30일 청주시환경공무직노동조합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시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김천수 청주시환경공무직노조위원장이 참석했다.시는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김천수 위원장은 “조합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성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범석 시장은 “연일 묵묵히 생활폐기물 수거를 위해 애써주시는 환경공무직 여러분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환경공무직 여러분과 함께 맑고 깨끗한 청주를 만들어 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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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환경공무직노조, 지역 소외이웃 돕기에 동참 - 성금 100만원 시에 기탁 -
청주시환경공무직노조, 지역 소외이웃 돕기에 동참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30일 청주시환경공무직노동조합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시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김천수 청주시환경공무직노조위원장이 참석했다.시는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김천수 위원장은 “조합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성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범석 시장은 “연일 묵묵히 생활폐기물 수거를 위해 애써주시는 환경공무직 여러분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환경공무직 여러분과 함께 맑고 깨끗한 청주를 만들어 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