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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마음, 올해도 그대로”㈜대송, 2년 연속 이어진 나눔…이웃사랑 성금 200만 원 기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에 위치한 ㈜대송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옥천군에 이웃사랑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대송은 지난해 같은 시기에도 성금 300만 원을 후원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마음을 나눈 바 있다.기업의 성장만큼이나 지역과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기는 ㈜대송은 “지역사회가 있었기에 오늘의 기업이 있을 수 있었다”며 받은 응원을 다시 이웃에게 돌려주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생활 안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황규철 옥천군수는“해마다 잊지 않고 이웃을 먼저 떠올려 주시는 ㈜대송의 따뜻한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이처럼 이어지는 나눔이 우리 지역을 더 단단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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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극면 주민자치회, 송년의 밤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생극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30일 생극중학교에서 ‘생극면 주민자치회 송년의 밤’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회원과 지역 내 귀빈, 주민자치회 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따뜻한 연말 정취를 함께 나눴다.특히 1부에서는 이병현 주민자치회장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기탁식을 마련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기탁된 성금은 생극면 내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회원들과 주민자치회 분과별로 준비한 노래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이병현 주민자치회장은 “한 해 동안 적극적으로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 그리고 귀한 자리를 빛내주신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생극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분과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생극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간 소통과 화합,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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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극면 바르게살기위원장 김종식, 성금 50만원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생극면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 김종식 위원장이 31일 생극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김종식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반기원 민간위원장은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에도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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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환경산업㈜,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정화환경산업㈜은 지난 31일 원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300만 원을, 원남면 노인회분회에 200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 500만 원 중 200만 원은 원남면 노인회분회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노인 복지를 위해 쓰일 예정이며, 300만 원은 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해 내년도 저소득 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원남면에 소재한 정화환경산업㈜는 건설 폐기물 처리업체로 2018년부터 매년 음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박종창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써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양신우 원남면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나눔을 이어가 주시는 정화환경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귀중한 성금은 관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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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극면 주민자치회 100만원·이병헌 주민자치회장 200만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생극면 주민자치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생극면 주민자치회 이병현 회장은 31일 생극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자치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은 성금과 이병헌 회장의 개인 성금 등 총 300만 원을 생극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생극면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연말을 맞아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100만 원과 이병헌 회장이 소외계층을 위해 개인적으로 준비한 200만 원을 함께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병현 회장은 생극면을 대표하는 기업인이자 정창건설 대표로, 주민자치회장으로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통 큰 나눔으로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이병현 대표는 “정창건설의 성장과 주민자치회 활동 모두 지역 주민들의 성원과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연말연시를 맞아 주민자치회 회원들과 함께 모은 성금과 저의 작은 마음을 더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희망찬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반기원 민간위원장은 “주민자치회의 기부와 함께 사비까지 기탁해 주신 이병현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총 300만 원의 소중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소외계층 지원 등 가장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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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서울·부산 KT-이음 운행 확대… 철도 접근성 향상
단양∼서울·부산 KT-이음 운행 확대… 철도 접근성 향상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단양군은 지난 12월 30일부터 중앙선 KT-이음 열차의 증편·연장 운행과 무궁화호 신규 열차 편성이 이뤄지면서,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주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와 철도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밝혔다.이번 운행 조정은 중앙선 KT 개통 이후 지속적인 이용객 증가와 지역 간 이동 수요 확대에 따른 조치다.그동안 단양군은 코레일과 관계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하며 열차 운행 횟수 증회와 추가 정차를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으며, 그 결과 이번 개편이 이뤄졌다.개편에 따라 단양∼서울·청량리 구간은 저녁 시간대 KT-이음 편성이 확대돼 수도권 이동 편의가 한층 강화됐다.또한 단양∼부산 부전역까지 연장 운행되는 열차는 상·하행 각 기존 2회에서 6회로 대폭 늘어나, 수도권은 물론 부산·경남권 관광객의 단양 접근성도 크게 개선됐다.군은 이번 철도 운행 확대가 단순한 교통 편의 개선을 넘어 시루섬 권역 관광개발, 2026년 ‘단양방문의 해’추진과 맞물려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와 정주 여건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철도 운행 개편으로 수도권과 부산 지역에서 단양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이용객 추이를 면밀히 분석해 정차 횟수 확대와 추가 편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증편·연장 운행에 따른 자세한 열차 운행 시간표는 코레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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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면, 연말 맞아 이웃돕기 성금 잇따라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2025년 한 해의 끝자락을 맞아 단양군 대강면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대강면에 따르면, 지난 29일 장정리에 위치한 장정감리교회는 성탄절을 맞아 신도 40여 명이 함께 모은 헌금 180만 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맹주광 목사는 “2025년은 교회 건립 7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작은 마을 교회이지만 귀농·귀촌으로 새롭게 정착한 주민들과 화합하며 지내온 마음이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같은 날 오후에는 대강면 의용소방대가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 원을 전달했다.대강면 의용소방대는 매년 꾸준히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병호 대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해넘이 의식처럼 의미 있고 기분 좋은 나눔”이라고 말했다.이어 익명을 요청한 기부자도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이날 대강면에 접수된 성금은 총 380만 원으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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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사업자 모집
음성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사업자 모집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봄철 영농 준비를 앞두고 오는 2026년 1월 19일까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농가로 찾아가 직접 파쇄를 해주는 사업으로, 농가에서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계획됐다.신청 후 선정된 사업자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해 직접 농가로 찾아가 영농부산물 파쇄를 대행한다.신청은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사업 기간은 2~11월이지만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해 탄력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사업 신청 자격은 작목반 혹은 단체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관내 농업인 단체로, 3개 조와 운반 차량 3대를 운영할 수 있는 단체여야 한다.채기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업 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관내 작목반과 농업인 단체의 많은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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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근 단양군수 “민본창래의 각오로 2026년 새 도약”
김문근 단양군수 “민본창래의 각오로 2026년 새 도약”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김문근 단양군수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군민을 중심에 두고 함께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민본창래’의 자세로 단양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김 군수는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며 “지난 한 해 동안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참여 덕분에 단양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더 큰 도약을 준비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군민 한 분 한 분의 웃음과 행복이 곧 공동체의 힘”이라며 “서로를 응원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열어가자”고 강조했다.군정 운영 방향으로는 먼저 내륙 관광의 중심지이자 품격 있는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제시했다.김 군수는 “‘단양 방문의 해’를 맞아 시루섬 생태탐방교 개통과 주요 관광 인프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민자유치 사업을 통해 관광 기반을 확충해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지역경제 분야에서는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과 골목형 상점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공공 일자리 확대와 일자리 종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청년창업 지원과 청년희망센터 운영으로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돕고, 산업단지 개발과 미래 성장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농업 분야에서는 농촌 스마트혁신센터 개관과 스마트팜 조성, 농업 교육 기반 확충을 통해 미래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촌협약 사업을 통해 농촌 생활 여건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문화·체육 분야에 대해서는 단양의 대표 축제를 더욱 발전시키고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체계적으로 정리·홍보해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는 한편, 전국 규모 체육대회 유치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으로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도 높여가겠다고 했다.복지·보건 분야에서는 보건의료원의 응급의료 기능 강화와 건강검진 체계 구축을 통해 군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출산·육아 지원과 노인·장애인 돌봄 확대를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김 군수는 신년사를 마무리하며 “군민 중심 행정을 흔들림 없이 실천해 실질적인 성과로 답하겠다”며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어르신들이 안심하며 살아가는 따뜻한 단양을 향해 공직자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뛰겠다”고 말했다.이어 “병오년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참여와 성원이 단양의 밝은 미래를 여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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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1월 7일부터 시작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오는 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이번 교육은 한 해 농업 성과를 되짚고 새 영농계획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농업인과 귀농 희망인 등 약 15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교육은 읍·면 순회교육 9회, 품목별 전문교육 9회 등 3주간 총 18회에 걸쳐 실시된다.읍·면 순회교육은 마늘과 고추 품목을 중심으로 농업기술센터 작목 담당자가 강사진으로 참여해 지역 실정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품목별 전문교육은 전국 최고 수준의 전문가를 초빙해 사과, 고추, 수박, 치유농업, 농업미생물 등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된다.교육은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해 각 읍·면사무소, 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열리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교육 당일 지정된 장소를 방문하면 원하는 과정을 수강할 수 있다.자세한 교육 일정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인력육성팀 및 각 읍·면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배우는 농업인이 중요하다”며 “그 출발점이 되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많은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