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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D-16일 수능 수험생 유의사항 설명회 개최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8일(화) 오후, 충북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5개 시험지구 담당자와 수능 응시생이 있는 85교 고3부장을 대상으로 ‘D-16일 2026 수능 수험생 유의사항 설명회’를 개최했다.충북교육청은 설명회를 통해 ▲예비소집일 유의사항 ▲시험 당일 유의사항 ▲답안지 기입(표기) 유의사항 ▲매 교시 수험생 유의사항 ▲4교시 한국사 영역 및 탐구영역 요령 ▲부정행위 ▲수험생 필수 확인 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수험생들에게 반드시 전달할 것을 당부했다.특히 수능 지침에 안내되어 있는 ▲휴대 가능 물품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을 학생들에게 명확히 숙지시켜줄 것을 강조했다.휴대 가능 물품은 ▲신분증 ▲수험표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흰색 수정테이프 ▲흑색 연필 ▲지우개 ▲샤프심 ▲시침과 분침이 있는 아날로그 시계 ▲마스크이며 당일 시험실에서 지급하는 물품으로는 ▲컴퓨터용 사인펜과 ▲샤프가 있다.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은 모든 전자기기로 시험 중 활용 여부 및 기능과 무관하게 원칙적으로 금지된다.충북교육청은 4교시 탐구영역 응시 부정행위에 대한 예방 교육도 강조했다.2개 과목을 응시한 수험생이 본인 선택과목의 순서와 다르게 문제지를 올려두거나, 본인이 선택한 2과목 문제지를 동시에 올려두었을 때는 모두 부정행위이다.1개 과목을 응시한 수험생이 대기 시간 동안 자습 등 일체의 시험 준비 또는 답안지 마킹을 하는 경우도 부정행위이다.수험생은 수능 당일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한국사는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수험생이 의도하지 않게 부정행위로 처리되지 않도록 사전에 수험생 유의사항을 반드시 숙지하고 시험에 대비해야 한다”라며 “모든 수험생들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 13일(목)에 시행되며 충북 수험생은 전체 13,890명이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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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유아 발달에 맞춘발현적 수리력·문해력 리플릿 배포
충북교육청 유아 발달에 맞춘 발현적 수리력, 문해력 리플릿 배포 리플릿 (사진제공=충청북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8일(화), 도내 영유아 발달 지원을 위한 골든타임 프로젝트 리플릿을 제작해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배포했다고 전했다.리플릿은 학부모가 일상생활 속에서 자녀 발달을 효과적으로 돕도록 했으며 ▲발현적 문해력 ▲발현적 수리력 ▲성교육 ▲또래 관계 네 가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각 영역은 보호자가 흔히 겪는 고민에서 출발해 구체적 실천 방법을 제안하는 형식이다.▲부모와 대화하는 하루 10분이 발현적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 ▲일상 속 수 세기와 놀이를 통한 수 개념 형성 ▲어린 시절부터 배우는 몸의 권리 인식과 타인 존중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주기 위한 방법 등을 담았다.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영유아기의 발달은 학습 격차 해소와 자존감 형성에 직결된다. 리플릿은 가정과 기관이 함께 협력하는 교육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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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안내천 인공습지공원 업사이클링사업, 道 환경보전기금사업 최종 선정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지난 7월 신청한 ‘2026년도 충청북도 환경보전기금(생태계보전부담금) 지원 대상사업’에 ‘옥천 안내천 인공습지공원 업사이클링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옥천군은 도비 2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안내면 현리 일원에 위치한 안내천 인공습지공원을 생태복원과 환경교육, 주민참여가 어우러진 생태복합공간으로 새롭게 정비할 계획이다.그동안 안내천 인공습지공원은 조성된 지 20여 년이 지나면서 시설 노후화, 식생 단순화, 수질정화 기능 저하 등으로 생태적 기능이 크게 약화된 상태였다.특히 생활하수와 농경지 비점오염물질이 대청호로 유입되는 문제로 상류지역의 수질정화 기반 확충이 시급했다.이에 옥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안내천 일대를 대청호 상류의 수질보전 거점으로 육성하고 올해부터 3년간 추진되는 ▲대청호 안읍창 지역활성화사업(총 사업비 56억원, 문화창고·감자마을 팩토리 조성 등)과 연계해 생태와 문화, 생활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녹색공간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인공습지공원이 조성되면, 문화창고를 찾는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습지를 함께 둘러보는 연계형 관광 동선이 형성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안내천 인공습지공원이 생태와 사람이 함께 숨 쉬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라며 “대청호 상류의 환경적 가치를 지키면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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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안내천 인공습지공원 업사이클링사업, 道 환경보전기금사업 최종 선정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지난 7월 신청한 ‘2026년도 충청북도 환경보전기금(생태계보전부담금) 지원 대상사업’에 ‘옥천 안내천 인공습지공원 업사이클링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옥천군은 도비 2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안내면 현리 일원에 위치한 안내천 인공습지공원을 생태복원과 환경교육, 주민참여가 어우러진 생태복합공간으로 새롭게 정비할 계획이다.그동안 안내천 인공습지공원은 조성된 지 20여 년이 지나면서 시설 노후화, 식생 단순화, 수질정화 기능 저하 등으로 생태적 기능이 크게 약화된 상태였다.특히 생활하수와 농경지 비점오염물질이 대청호로 유입되는 문제로 상류지역의 수질정화 기반 확충이 시급했다.이에 옥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안내천 일대를 대청호 상류의 수질보전 거점으로 육성하고 올해부터 3년간 추진되는 ▲대청호 안읍창 지역활성화사업(총 사업비 56억원, 문화창고·감자마을 팩토리 조성 등)과 연계해 생태와 문화, 생활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녹색공간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인공습지공원이 조성되면, 문화창고를 찾는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습지를 함께 둘러보는 연계형 관광 동선이 형성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안내천 인공습지공원이 생태와 사람이 함께 숨 쉬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라며 “대청호 상류의 환경적 가치를 지키면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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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안내천 인공습지공원 업사이클링사업, 道 환경보전기금사업 최종 선정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지난 7월 신청한 ‘2026년도 충청북도 환경보전기금(생태계보전부담금) 지원 대상사업’에 ‘옥천 안내천 인공습지공원 업사이클링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옥천군은 도비 2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안내면 현리 일원에 위치한 안내천 인공습지공원을 생태복원과 환경교육, 주민참여가 어우러진 생태복합공간으로 새롭게 정비할 계획이다.그동안 안내천 인공습지공원은 조성된 지 20여 년이 지나면서 시설 노후화, 식생 단순화, 수질정화 기능 저하 등으로 생태적 기능이 크게 약화된 상태였다.특히 생활하수와 농경지 비점오염물질이 대청호로 유입되는 문제로 상류지역의 수질정화 기반 확충이 시급했다.이에 옥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안내천 일대를 대청호 상류의 수질보전 거점으로 육성하고 올해부터 3년간 추진되는 ▲대청호 안읍창 지역활성화사업(총 사업비 56억원, 문화창고·감자마을 팩토리 조성 등)과 연계해 생태와 문화, 생활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녹색공간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인공습지공원이 조성되면, 문화창고를 찾는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습지를 함께 둘러보는 연계형 관광 동선이 형성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안내천 인공습지공원이 생태와 사람이 함께 숨 쉬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라며 “대청호 상류의 환경적 가치를 지키면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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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안내천 인공습지공원 업사이클링사업, 道 환경보전기금사업 최종 선정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지난 7월 신청한 ‘2026년도 충청북도 환경보전기금(생태계보전부담금) 지원 대상사업’에 ‘옥천 안내천 인공습지공원 업사이클링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옥천군은 도비 2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안내면 현리 일원에 위치한 안내천 인공습지공원을 생태복원과 환경교육, 주민참여가 어우러진 생태복합공간으로 새롭게 정비할 계획이다.그동안 안내천 인공습지공원은 조성된 지 20여 년이 지나면서 시설 노후화, 식생 단순화, 수질정화 기능 저하 등으로 생태적 기능이 크게 약화된 상태였다.특히 생활하수와 농경지 비점오염물질이 대청호로 유입되는 문제로 상류지역의 수질정화 기반 확충이 시급했다.이에 옥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안내천 일대를 대청호 상류의 수질보전 거점으로 육성하고 올해부터 3년간 추진되는 ▲대청호 안읍창 지역활성화사업(총 사업비 56억원, 문화창고·감자마을 팩토리 조성 등)과 연계해 생태와 문화, 생활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녹색공간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인공습지공원이 조성되면, 문화창고를 찾는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습지를 함께 둘러보는 연계형 관광 동선이 형성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안내천 인공습지공원이 생태와 사람이 함께 숨 쉬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라며 “대청호 상류의 환경적 가치를 지키면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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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옥천전국연극제, 관객 6천여명 속에 성황리 폐막
2025년도 제2회 전국연극제 (사진제공=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주최·주관하고 충청북도가 후원한 ‘제2회 옥천전국연극제’가 10월 26일 폐막식을 끝으로 4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올해 연극제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실내외 공연장을 오가며 옥천 전역을 무대로 펼쳐졌으며 총 16개 극단(옥천 지역극단 2팀, 공모 선정작 5팀, 초청작 2팀, 거리인형극 7팀)이 참여했다.연극은 총 8편의 무대 공연과 8편의 거리 인형극이 진행됐으며 특히 개막작 ‘크리스마스의 기적’,‘옥천별주부’,‘옥천여관’, ‘미스터 마담’,‘강제결혼’등 주요 작품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관람객 집계 결과, 이번 연극제에는 야외공연 3,568명, 실내공연 3,122석 중 2,452석이 채워져 총 6천여명이 관람한 것으로 나왔다.이는 지난해 제1회 연극제 관람객 약 3천 명의 두 배를 넘는 수치로 단 1년 만에 두 배 성장한 괄목할 만한 성과다.또한 옥천읍 먹자골목에서 열린 거리 인형극과 체험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끌며 가을 저녁 도심을 예술로 물들였다.특히 옥천문화예술회관 앞에 설치된 대형 아트쉐이드는 ‘연극제 플랫폼 공간’으로 운영되어 공연·토크·전시가 어우러지는 복합예술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폐막식에서 황규철 옥천군수는 “제1회 연극제는 두려움과 걱정에서 출발했지만, 올해 연극제는 두려움과 걱정에서 기다림과 설렘으로 옮겨가는 과정이었다”며“연극이 사람을, 그리고 지역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옥천군 연극제 행사는 지난해가 ‘첫 도전’이었다면 올해는 ‘기대와 열정이 만들어낸 옥천의 예술축제’로 한 단계 도약한 것으로 평가된다.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객과 예술인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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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안심할 수 있는 옥천, 함께 지켜요!
충청북도_옥천군_군청 (사진제공=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청소년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옥천군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함께 참여하며 청소년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점검에서는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업주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의무와 건전 영업 실천에 관한 계도 활동을 병행하고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주민 인식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옥천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 내 청소년 보호 인식 확산과 자율적인 준법 문화 정착을 기대하고 있다.특히 단속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청소년 친화적 환경 조성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된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은 행정만이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의 역할”이라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청소년 보호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옥천군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를 존중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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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김종복 영동산속새우젓 대표 옥천사랑기부
김종복 영동산속새우젓 대표 예체능 꿈나무 지원 첫 고액기부자 (사진제공=옥천군)
[충청중심뉴스] 김종복 영동 산속새우젓 대표가 지난 27일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쾌척했다.이번 모금은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옥천군의 첫 지정기부사업 ‘예체능 꿈나무 지원’의 첫 고액 기부자로써 의미가 크다.직접 옥천군청을 찾은 김 대표는 옥천군의 자라나는 예체능 꿈나무들을 위해 양궁부에 50만원, 관악부에 50만원 각각 기부했다.김 대표의 고향은 사업장이 소재한 영동군도, 옥천군도 아닌 충남 부여지만 10여 년 전부터 영동군에서 토굴 숙성 새우젓을 생산해 그간 장류발효대전 대상을 수상하는 등 소상공인으로서 독자적 입지를 다져왔다.김 대표는 특별히 옥천군에 기탁한 사유를 “평소 옥천군 고객분들이 매장을 많이 찾아주심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 이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이웃도시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사례다. 기부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활용하겠다”며 지정기부사업의 첫 고액기부자에게 감사함을 전달했다.한편 옥천군은 올해부터 경로당 양념꾸러미 지원, 재난구호 및 봉사활동 차량 구입 지원 등 고향사랑기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이달부터 지정기부사업 ▲예체능 꿈나무 지원(각각 목표액 2천만원)이 시작됐으며 군은 목표액을 달성하는 즉시 이원면 양궁부, 옥천여중 관악부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선물할 예정이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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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5년도 화재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8일 옥천군청을 비롯한 4개 사업소와 9개 읍면행정복지센터 등 13개 소속기관에서 2025년 10월 화재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재난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에서 인명 및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 참여한 직원과 민원인들은 대피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청사 밖으로 신속하게 대피했으며 대피 후에는 옥천소방서와 연계해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실시하는 등 실전 중심의 참여형 훈련이 진행됐다.김희종 안전건설과장은 “화재는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하며 초기 5분이 인명피해를 줄이는데 결정적인 시간”이라며 “오늘 훈련처럼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역량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