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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근 작가, 개인전 ‘해학적이거나 사유적2’ 개최
원종근개인전(작가사진) (사진제공=충주시)
[충청중심뉴스] 독창적인 한국화와 캘리그라피 작업으로 대중의 공감을 얻고 있는 원종근 작가가 오는 11월 1일부터 9일까지 충청북도중원문화교육원 예뜨락갤러리에서 개인전 ‘해학적이거나 사유적2’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작가 특유의 관찰력과 위트를 바탕으로 일상 속 다양한 ‘관계’의 의미를 유쾌하면서도 사유적으로 탐색한다.전작 ‘해학적이거나 사유적’의 주제를 확장한 이번 전시는, 인간과 사물, 현상 등 존재하는 모든 것의 연결을 예리하게 포착하며 관객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그는 이번 작품에서 관계의 본질과 인간 내면의 원초적 감정을 한국화의 여백미와 감각적인 캘리그라피로 표현했다.작품들은 일상의 단면을 해학적으로 비추면서도,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전시 제목 ‘해학적이거나 사유적2’에는 “유머 속에도 사유가 있고 사유 속에도 따뜻한 웃음이 있다”는 작가의 철학이 담겨 있다.원종근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그 관계의 아름다움과 복잡함을 유머와 철학으로 풀어내고 싶었다”며 “작품을 통해 관객이 따뜻한 유대와 사유의 여운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우리 주변의 관계와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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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나누면’세 번째 기부 이어달리기 진행
나누면 세번째 이어달리기(사진제공=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나누면의 가슴 따스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충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광훈)은 28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에서 세 번째 기부 이어달리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부는 충주시청과 충주의료원에 이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주민 공유공간 ‘충주시 나누면’의 홍보 및 충주 시민의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기부에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의 교직원 및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충주시 나누면’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유공간으로서 자발적 고립·은둔 위기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발굴하고 1인 가구 결식 예방 등 복지 서비스 지원 기회 확대를 위해 무상으로 라면을 제공하고 있다.윤승조 총장은 “교직원 및 학생들이 복지 사각지대 및 고립 위기가구 발굴에 힘쓰는 ‘충주시 나누면’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단순한 나눔행사가 아닌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이광훈 과장은 “작은 관심 하나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됨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있는 날이었다”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좋은 사례를 만들어 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충주시 나누면’은 3월 5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연수동 주공 2단지 내 1호점, 충주시 보건소 복합복지관 내 2호점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각 시설 내 소리함을 통해 접수된 요청 사항을 통해 상담, 생활 안전 지원, 맞춤형 서비스 연계 등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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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교육 실시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교육 (사진제공=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8일 시청 10층 회의실에서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70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와 복지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새로 의료급여 대상자로 선정된 수급자들이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의료급여 이용 절차 ▲현금급여 지원 제도(요양비,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등) ▲연장승인제도 ▲선택의료급여기관제도 등 의료급여 전반에 대한 종합 안내로 구성됐다.또한 복지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신고의무 및 신고요령, 기초생활보장제도 관련 유의사항 등을 함께 다뤄 수급자의 권리와 책임을 명확히 인식하도록 했다.시는 제도를 처음 접하는 수급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청각 자료와 사례 중심의 동영상 교육을 병행했으며 실제 사례를 통해 의료급여 부정수급의 문제점과 바람직한 이용 방안을 전달했다.이와 함께 올바른 약물 복용의 중요성과 ‘의료쇼핑’등 불필요한 진료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을 안내하며 건강보험 수준의 본인부담금이 부과될 수 있음을 설명했다.이은옥 복지정책과장은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절히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겠다”며 “복지제도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여 시민의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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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추위 이겨내는 사랑나눔 지속
충주시, 추위 이겨내는 사랑나눔(대소원 예랑교회1) (사진제공=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곳곳에서 추위를 이겨내는 사랑의 나눔이 지속되고 있다.충주시 대소원면 예랑교회(담임목사 신경숙)가 겨울을 앞두고 28일 지성도들과 함께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예랑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정성 어린 손길로 진행된 나눔활동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신경숙 목사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어 성도들과 함께 정성껏 김치를 담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충주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칠금금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명순)는 28일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여성 10가구에 여성용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전달했다.칠금금릉동지사협은 아동,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및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이명순 위원장은 “복합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여성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주덕신협(이사장 최성원)은 28일 주덕읍 행정복지센터에 난방용품(이불)과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박스’ 40세트를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후원하는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탁된 난방용품과 생필품은 관내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최성원 주덕신협 이사장은 “온(溫)세상 나눔캠페인은 지역과 이웃의 곁을 지키는 신협의 가치를 나타낸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주덕신협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매서운 추위가 찾아와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이 꼭 필요한 곳에 정성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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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 중앙탑면 주민 한마음 걷기행사’ 개최
중앙탑면 주민한마음 걷기행사(사진제공=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중앙탑행정복지센터(면장 이준열)는 27일 중앙탑면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2025년 중앙탑면 주민 한마음 걷기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주민 2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걷기 코스는 체육공원을 출발해 중앙탑까지 왕복하는 코스로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통해 중앙탑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의 정체성을 되새겨 의미를 더했다.아울러 재능기부 공연,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경품 추첨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윤창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 모두가 마음을 모아 하나 되는 시간을 만들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이준열 면장은 “중앙탑면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문화유산을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체감할 수 있어 매우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주민 화합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준비해주신 직능단체와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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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수능 앞둔 고3 수험생 격려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0월 28일(화)부터 11월 7일(금)까지 도내 고등학교를 방문하며 2026학년도 대입 수능을 앞둔 고3 학생과 교직원을 격려한다.올해 격려 행사는 ‘너의 꿈을 응원해!’를 주제로 수험생들이 끝까지 자신을 믿고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라는 충북교육청의 따뜻한 응원 속에서 진행됐다.첫 걸음으로 28일(화), 보은고등학교(교장 윤여찬)를 방문해 아침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고 3학년 교실을 돌며 학생들을 만나고 진로 진학 지도를 위해 애써온 교직원들을 격려했다.이 자리에서 학생들은 수능 다짐문을 발표하며 각자의 각오를 밝혔다.윤건영 교육감은 “그동안 쌓아온 노력과 시간이 여러분의 힘이다. 남은 기간에도 자신을 믿고 흔들림 없이 나아가길 바란다. 최선을 다한 모든 순간은 분명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라고 격려했다.향후, 윤건영 교육감은 10월 29일(수)과 31일(금), 그리고 11월 7일(금)에는 각각 음성과 청주지역 고등학교를 방문해 고3 학생들과 교직원을 격려할 예정이다.충북교육청은 모든 수험생들이 자신의 원하는 진로를 찾아 성공적으로 진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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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수도사업 부문 국비 11.2억원 인센티브 확보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수도사업 부문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국비 11.2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과거 실적, 추진성과, 경영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영동군은 안정적인 경영시스템과 우수한 수도 행정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영동군은 체계적인 경영 관리와 상수도 주요 사업 실질적 성과를 통해 경영평가단들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국비 인센티브 11.2억원을 확보했다.현재 영동군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6년간 총 196억원(국비 98억원, 도비 24.5억원, 군비 73.5억원) 규모의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2차인 ‘영동군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2026년도(2차 연도) 국비 사업비는 당초 확보한 27.8억원에 이번 인센티브 11.2억원이 추가돼 총 39억원 규모로 확대됐으며 해당 예산은 노후 상수관망 교체, 누수 탐사, 유지관리 체계 강화 등 핵심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유수율을 높이고 예산 낭비를 줄이는 효과를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군민의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물 공급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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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청주장성지구에 초등학교 신설된다
충북교육청 청주장성지구에 초등학교 신설된다 위치도 (사진제공=충청북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8일(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청주 장성지구 내 (가칭)장성초 신설 사업이 최종 조건부 승인됐다고 밝혔다.교육부는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충북교육청이 제출한 (가칭)장성초 신설 안에 대해 심사한 결과, 개교 전 학생 임시배치계획과 통학안전대책 마련 등을 조건으로 승인했다.(가칭)장성초등학교는 청주장성지구 및 인근 개발에 따라, 청주장성지구 내 15,829㎡부지에 54학급(유 5, 초 45, 특수 4), 학생 1,162명 규모로 총 사업비는 603.6억원이며 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된다.박상준 행정과장은 “(가칭)장성초 신설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함으로써 청주 장성지구 개발에 따른 유입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균형발전과 교육여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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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월류봉 출렁다리 착공…안전하고 걷기 좋은 탐방길로 거듭난다
영동군, 월류봉 출렁다리 착공...안전하고 걷기 좋은 탐방길로 거듭난다(월류봉 전경) (사진제공=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대표 관광명소인 월류봉 일대의 탐방환경을 개선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출렁다리(안전보행교)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황간면 원촌리에 위치한 월류봉은 초강천이 병풍처럼 휘감아 흐르는 절경으로 ‘달이 머무는 봉우리’라는 이름처럼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영동의 대표 명소다.수려한 절벽과 물길이 어우러진 월류봉 둘레길은 사계절 내내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 힐링코스로 가족 단위와 사진 촬영객, 등산객 등 다양한 관광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영동군은 탐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탐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충북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초강천 구간에 출렁다리(안전보행교)를 설치하고 있으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이번 사업은 월류봉에 기존 설치된 징검다리가 집중호우와 우기철 하천 수위 상승으로 침수되거나 통행이 제한되어 탐방객이 고립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겨울철 결빙으로 인한 낙상사고가 이어지는 등 탐방객 안전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다.이에 따라 군은 사계절 내내 안전하고 편리하게 월류봉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보행 전용 교량을 조성하고 있다.최근에는 출렁다리(안전보행교) 하부 구조물 공사를 시작하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군은 시공 품질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면서 계획된 일정에 맞춰 공정을 추진 중이다.출렁다리(안전보행교)가 완공되면 초강천을 가로지르는 새로운 탐방 루트가 열려 월류봉의 대표 조망지와 둘레길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순환형 탐방코스로 재탄생할 예정이다.영동군 관계자는 “이번 출렁다리(안전보행교) 설치는 탐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사업으로 월류봉의 절경을 새로운 시각에서 감상할 수 있는 상징적 시설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만큼,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월류봉이 단순한 걷기 명소를 넘어, 보는 즐거움과 머무는 여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출렁다리(안전보행교) 설치를 계기로 지역의 관광 동선이 확장되고 관광객 체류시간이 늘어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영동군은 앞으로도 천혜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월류봉을 중심으로 한 ‘머무는 관광도시’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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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구석구석 문화배달 ‘우리동네 가을소풍’ 개최
영동군, 구석구석 문화배달 ‘우리동네 가을소풍’ 개최 (사진제공=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재)영동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정영철)은 군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 ‘구석구석 문화배달–우리동네 가을소풍’을 오는 11월 1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영동군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문화 인프라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구석구석 문화배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구석구석으로 문화를 직접 배달하는 생활문화 확산 프로그램이다.가을의 정취 속에서 공연·체험·소통이 어우러진 가족형 문화축제로 꾸며져,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가까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우리동네 가을소풍’은 유명 가수의 히트곡을 완벽 재현한 ‘히든싱어 콘셉트 무대’를 중심으로 이문세·이선희·린 등 국민가수의 명곡을 실력파 모창 보컬들이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또한, △K-POP 댄스 공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푸드트럭 △이벤트 부스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함께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진정한 ‘문화소풍 한마당’이 될 전망이다.재단 관계자는 “우리동네 가을소풍은 군민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즐기며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5-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