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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헌 의원“충북도정·교육행정 성과 통해 미래 발전 모색해야”
박지헌 의원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박지헌 의원은 20일 제431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윤건영 충북교육감을 상대로 한 대집행기관질문을 통해 취임 이후의 성과와 함께 현안 등을 짚어보고 향후 도정 및 교육행정의 추진 방향을 집중 점검했다.박 의원은 “민선 8기 충북도정은 혁신과 창조의 가치, 섬김과 봉사, 균형발전및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며 “출생아 수·수출 증가율 전국 1위 등 전국 최고의 성과와 일하는 밥퍼·의료비 후불제 등 혁신 정책들은 전국적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박 의원은 또 “충북도정이 여러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날로 어려워지는 재정 여건 속에 지방채 발행 등 지방재정 악화 우려도 커지고 있다”며 “대전·충남 통합 추진으로 인한 ‘역차별, 소외’ 등 대내외적 현안 과제도 산적한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적극적인 대응과 해결 노력을 주문했다.박 의원은 이어 “충북교육 행정도 지속가능한 공감·동행 교육 실현을 위해 다양한 교육정책을 추진했고, 특히 충북형 다차원 학생성장 플랫폼 ‘다채움’ 운영으로 학생맞춤형 교육 지원 시스템 구축 등의 성과를 거뒀다”면서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통해 보다 나은 충북교육의 성장 기반을 다져나가 달라”고 당부했다.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도민을 향해 숨 가쁘게 달려온 민선 8기 충북도정과 충북교육이 올해도 도민과 학교 현장을 더욱 행복하고 풍요롭게 하는 많은 성과들을 거둘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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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문 의원 대전·충남 행정통합·5극3특 속 충북 역할 강조
김현문 의원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김현문 의원은 20일 제431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발전 구상 속에서 충청북도의 전략적 위치를 명확히 해야 한다”며 충북도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중부권의 행정·경제 지형이 급격히 재편되고 있음에도 충북이 논의의 중심에서 보이지 않는다”며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산업, 교통, 재정, 공공기관 배치까지 함께 움직이는 중부권 권력 지도의 재설계”라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이어 “충북은 수도권과 남부권을 잇는 중부내륙의 핵심축이며, 청주국제공항과 오송을 중심으로 바이오·첨단산업과 교통의 요충지”라면서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한 축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해야 할 지역”이라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충북도에 △‘충북형 국가균형발전 전략’ 조속 마련 △중앙정부에 충북특별자치도 또는 중부내륙특별법에 따라 이미 구축된 바이오, 반도체 등을 국가발전 전략 축으로 명확히 반영 △도의회·민간사회단체·집행부 공동 대응체계 즉각 구축을 요구했다.김 의원은 끝으로 “충북이 빠진 중부권 재편은 지속가능하지 않다”며 “충북이 대한민국 중부내륙의 중심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집행부의 책임 있는 대응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당부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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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금식 의원"중부내륙선 지선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노금식 의원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노금식 의원은 20일 제431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중부내륙선 지선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노 의원은 "중부내륙선 지선은 단순한 신규 철도 노선이 아니라, 충북 중·북부 지역과 혁신도시, 청주국제공항을 하나로 연결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며 "도민의 이동 여건 개선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노 의원은 이어 "충북은 중부내륙선 본선 개통과 경강선 운영, 수서~광주 복선전철 추진 등으로 철도 환경이 개선되고 있지만, 전국 혁신도시 중 교통환경 만족도가 여전히 최하위권"이라며 "국토교통부 조사에서도 충북 혁신도시의 교통환경 만족도는 59.4점으로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노 의원은 "중부내륙선 지선은 감곡장호원역에서 충북 혁신도시를 거쳐 청주공항까지 연결하는 31.7km 구간으로 짧은 지선 건설만으로 중부내륙선과 경강선, 수서~광주 노선, 청주국제공항을 하나의 철도망으로 연계할 수 있다"며 "기존 철도망의 활용도를 높이는 매우 효율적인 사업"이라고 설명했다.노 의원은 "지선이 구축되면 수도권에서 청주공항까지 이동 시간이 기존보다 3시간 이상 단축돼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과 충북 중·북부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산업단지가 밀집한 충북 중·북부 지역의 중장기 여객·물류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큰 교통 인프라"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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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의원"어르신 정책 다음 단계는 '놀이'"
이태훈 의원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이태훈 의원은 20일 제431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어르신 정책의 방향을 '돌봄·지원'중심에서 '놀이 중심의 통합 건강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나이가 들어서 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놀지 않아서 나이가 드는 것"이라는 조지 버너드 쇼의 말을 인용하며 "괴산은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지역 중 하나로 어르신을 여전히 지원과 돌봄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정책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어르신 정책의 다음 단계는 '놀이'"고 밝혔다.이 의원은 이어 "놀이는 단순한 여가가 아니라 신체·정신 건강을 동시에 증진시키고 관계를 회복시키는 생활 속 예방 수단"이라며 "한국스포츠과학원 연구에서도 신체활동이 활발한 고령자의 의료비 지출이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취미·여가 활동이 우울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설명했다.이 의원은 "현행 어르신 프로그램이 단발성·행사성에 머물러 지속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시니어 놀이'의 공식 정책화 △마을회관·경로당 중심의 생활권 놀이 모델 구축 △어르신 주도형 운영 지원 체계 마련 등 세 가지 과제를 제안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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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청년 스마트팜 전문 인력 양성 교육생 모집
충북도, 청년 스마트팜 전문 인력 양성 교육생 모집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은 스마트팜 영농을 준비하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농 창업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과정'교육생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영농 전반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교육과정은 △ 스마트팜 작물 재배 이론 △연구용 작물 생육 관찰 △작물 생육 전주기 현장실습 △선도농가 현장 견학 △전문가 컨설팅 등으로 구성되며 3월부터 12월까지 총 120시간 동안 운영된다.특히 기술원 첨단 스마트팜 실증센터에서 진행되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교육생들은 기존 이론형 교육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실제 영농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상반기 토마토와 하반기 교육생 선택 작목의 현장실습을 통해 다양한 작목을 직접 재배하며 스마트팜 기반 영농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모집 대상은 충북에 거주하며 영농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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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울타리나눔회, 괴산읍에 선짓국오곡찰밥 50인분 기탁
괴산군 울타리나눔회, 괴산읍에 선짓국오곡찰밥 50인분 기탁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괴산읍은 울타리나눔회가 20일 괴산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직접 준비한 선짓국과 오곡찰밥 각 5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된 음식은 읍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제공된다.울타리나눔회는 봉사를 위해 조직된 단체로 읍·면을 순회하며 미용봉사와 배식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황정임 회장은 "작지만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의 하루에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병란 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해주시는 울타리나눔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음식은 희망나눔냉장고를 통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울타리나눔회는 지난 6일에도 호박죽 50인분을 기탁하는 등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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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보훈명예수당 인상으로 국가유공자 지원 강화
옥천군, 보훈명예수당 인상으로 국가유공자 지원 강화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1월부터 국가유공자 보훈명예수당 16종을 인상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군은 지난 11월 옥천군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외 2종을 개정해 보훈명예수당 16종을 각 5만원씩 증액 지급하기로 결정하고 2026년도 보훈명예수당 예산을 전년도 대비 23% 증액한 25억 3천여 만원을 편성했다.이번 인상에 따라 △참전유공자△전상군경△무공수훈자△전몰군경유족△독립유공자유족△△순직군경 유족△공상군경은 기존 매월 2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인상된다.또한, △보국수훈자△순직공무원 유족△공상공무원△전상군경 배우자△무공수훈자 배우자△보국수훈자 배우자△참전유공자 배우자△공상군경 배우자△특수임무유공자는 매월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된다.2025년 12월 현재 옥천군에 거주하는 수당 지급 대상자는 총 905명으로 신규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에서 신청할 수 있고 신청한 달부터 보훈수당을 지급받게 된다.옥천군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는 선택이 아닌 책무로서 이번 보훈수당 인상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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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건강취약계층 대상 한파대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보건소는 건강취약계층의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 위해 한파대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보건소 방문 간호사 및 보건지소·진료소 인력을 주축으로 독거노인, 65세 이상 어르신 등 건강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혈압, 혈당 등 건강 기초검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한랭질환 예방 수칙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특히 겨울철 어르신들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추운 날씨에는 야외활동 자제△장갑, 목도리, 모자, 마스크 등 방한용품 착용으로 체온 유지 △실내 적정 온도 유지 및 습도 관리△가벼운 실내운동으로 신체활동 유지△적절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있는 영양 섭취 등의 건강수칙을 집중 안내하고 있다.곽민주 건강관리과장은 “올 겨울 건강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파대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옥천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취약계층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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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의견청취함 설치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종사자의 안전·보건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군청 및 읍·면사무소 등 주요 공공시설 16개소에 총 21개의 종사자 의견청취함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종사자 의견청취함은 중대재해 예방목적으로 현업업무 종사자뿐만 아니라 군 소속기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등 모든 종사자가 작업환경의내 위험 요인, 안전시설 미비 사항 등 재해 예방과 관련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접수된 의견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개선가능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고 예산 및 기타 제도적·구조적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중·장기 계획에 반영하는 등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신광호 안전건설과 과장은 “안전사고 예방의 출발점은 현장에서 일하는 종사자의 목소리”며 “의견청취함 운영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종사가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은 종사자 의견청취함 운영과 함께 정기적인 안전점검, 위험성평가를 통한 위험요인 개선, 안전보건 교육 등을 함께 추진해 재해예방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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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용제, 9년 연속 충청북도 최우수·우수축제 선정 쾌거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지역 대표 시문학 축제인 지용제가 2026년도 충청북도 지정축제 평가에서 우수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옥천군은 도비 3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39회 지용제의 콘텐츠 강화 및 운영 내실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지용제는 2017년 유망축제로 출발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 연속 최우수축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되며 9년 연속 충청북도 지정축제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평가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충청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가 △축제 콘텐츠△조직 역량 및 운영△지역사회 기여도△자체 관리 시스템△안전관리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현장평가와 발표, 질의응답을 거쳐 최종 결정됐다.지용제는 지난해 ‘끌북적 문학축제’를 주제로 정지용 생가 및 구읍 지역 일원에서 열렸다.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작가와의 만남’, ‘시와 산책’등 살아있는 문학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지역 문화예술단체 20여 개와 1000여명이 참여해 관광객을 위한 봉사와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주민참여형 민간주도 축제로 호평을 받았다.그 결과, 축제기간 4일 동안 9만2712명의 방문객이 지용제 축제장을 찾으며 전년대비 54% 증가했으며 방문객 행사만족도가 전년도 5.25점 대비 4% 상승한 5.46점, 경제효과는 전년도 1787백만원 대비 148% 상승한 4443백만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옥천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충청북도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문학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대훈 옥천문화원장도 “문학축제가 자칫 재미가 부족할 수 있다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한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며 “우수축제 선정에 힘써주신 주관단체와 관계자들께 감사드리고 제39회 지용제를 더욱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