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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 운영
괴산군, 2026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 운영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방세 제도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를 오는 3월까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군은 지방세 정보 부족으로 발생하는 납세자의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고 세제 혜택을 알리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으며 이장회의,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등 지역 회의체를 활용해 안내할 계획이다.설명회는 2일 청천면을 시작으로 11개 읍·면을 돌며 모두 22차례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2026년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정보 △주요 민원 사례 등이다.특히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적용되는 세제 혜택 확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인구감소지역 내 △산업단지 입주기업 세제 감면 △창업사업장 신설·이전 감면 확대 △주택 관련 지방세 감면 확대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제도를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진행된다.박송희 재무과장은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를 통해 군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인구감소지역의 세제 혜택 등 군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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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씨감자 자체 생산 체계 구축 완료
괴산군, 씨감자 자체 생산 체계 구축 완료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씨감자 생산 체계를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이달 공급을 목표로 씨감자 선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군은 씨감자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강원도 씨감자 전문 업체인 왕산종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칠성면과 청안면 일대에 생산 거점을 마련해 연간 200톤 규모의 씨감자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군은 지난해 9월 실시한 수요 조사를 통해 단오감자 29톤, 수미감자 30톤을 신청받았으며 이달 말 보급을 목표로 선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현재 단오감자는 신청량을 웃도는 34톤을 선별·확보했으며 수미감자 역시 신청 물량인 30톤 이상을 차질 없이 공급할 계획이다.자체 생산 체계가 본격 가동되면서 씨감자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타 지역 농가들의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군은 관내 농가를 우선 지원하기 위해 공급 가격을 차등 적용한다.씨감자는 관내 농가에 3만3천 원, 타 지역 농가에는 4만4천 원에 공급된다.군은 자체 생산을 통해 유통 비용을 절감하고 관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씨감자 신청 및 구매 관련 문의는 불정농협으로 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농가가 안정적으로 감자를 재배할 수 있도록 생산·공급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품질 관리를 통해 우수한 씨감자를 제때 공급하고 농가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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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사례 중심 공직기강 교육으로 청렴 행정 강화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공직기강 및 복무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공직사회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복무 기강을 다잡고 책임감 있는 업무수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공직자들이 실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이론보다는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성실·청렴 의무 및 복무 관련 규정 △금품·향응 수수 등 주요 비위 행위 예방 △감사·조사 시 빈번하게 지적되는 복무 위반 사례 공유 등이다.특히 다가오는 선거에 대비해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집중적으로 다뤘다.선거 관련 법령과 실제 위반 사례를 상세히 안내해,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하고 공정한 직무 수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경각심을 높였다.이날 강사로 초빙된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전문강사 허정 서기관은 현재 행정안전부 서기관으로 재직 중이며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행동 기준을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직자 개개인의 책임의식을 높이고 군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문화가 뿌리내릴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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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낙상 예방 운동으로 허약노인 건강 지킨다.
증평군보건소, 낙상 예방 운동으로 허약노인 건강 지킨다.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증평군보건소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장기요양 상태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4월까지 ‘허약노인 낙상예방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신체 기능 저하로 낙상 위험이 높은 허약노인을 대상으로 신체적·인지적·정서적·사회적 기능을 종합적으로 회복·유지·증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도당3구 상은행·하은행 경로당에서 주 1회씩 총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주요 내용은 상체 근력 강화, 유연성 증진, 균형 감각 향상 등 낙상예방에 효과적인 맞춤형 운동과 함께 심뇌혈관질환 관리를 위한 기초검사 및 예방관리 교육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낙상 위험을 줄이고 근력과 균형 능력을 강화해 일상생활의 자립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기초검진과 예방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건강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생활 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조미정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계기”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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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주민과 '백년대계 '머리 맞댔다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은 2일 증평읍사무소에서 주민과의 대화 행사를 열고 2026년 군정 비전인 ‘스마트한 혁신, 콤팩트한 내일의 도시 증평 ’의 방향성과 주요 정책 구상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이번 행사는 군정의 핵심 가치와 지역 현안을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재영 군수는 이날 △ 신동리지구 농촌공간정비 △ 복합문화예술회관 건립 △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 제 3일반산업단지 조성 등 굵직한 사업을 통한 지역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특히 이 군수는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주목받은 ‘증평형 노인복지 모델 ’과 ‘통합돌봄 시스템 ’을 언급하며 “복지는 시혜가 아니라 군민의 당연한 권리 ”고 강조했다.이러한 돌봄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주민들의 정책 체감도를 더욱 높이겠다는 약속도 덧붙였다.주민들도 현장에서 군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이 군수는 주민들의 건의에 하나하나 답변하며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그는 “군민 여러분이 제안해주신 소중한 의견은 단 하나도 허투루 넘기지 않고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며 “달리는 말에 채찍을 더하는 ‘주마가편 ’의 자세로 증평의 100년 미래를 위한 성과를 반드시 가시화하겠다”고 했다.한편 이재영 군수는 오는 3일 도안면사무소를 방문해 도안면 주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챙길 예정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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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3개 지구 추진
괴산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3개 지구 추진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26년 감물면 오창지구, 칠성면 칠성쌍곡지구·칠성율원지구 등 3개 지구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에 맞게 조사·측량해 불일치한 경계를 바로잡는 사업이다.군은 2013년 문광면 신기지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30개 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올해는 사업비 약 3억원을 투입해 △감물면 오창지구 △칠성면 칠성쌍곡지구 △칠성면 칠성율원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사업 추진에 앞서 군은 지난해 감물면사무소와 칠성면사무소에서 주민 및 토지소유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의견을 수렴했다.지난 1월 27일에는 칠성면사무소에서 추가 사업지구로 선정된 칠성율원지구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이해를 도왔다.군은 설명회를 통해 접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토지소유자 동의서를 확보한 뒤 다음 달 중 충청북도에 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이후 사업지구 지정고시,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6년 3월 지적재조사 측량에 착수하고 2027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송인헌 군수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이웃 간 토지경계 분쟁이 줄고 재산 가치가 높아져 재산권 보호와 함께 토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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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 시범사업 보조금 관리 사전교육
증평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 시범사업 보조금 관리 사전교육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문화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 희망자 50명을 대상으로 시범사업 보조금 관리 사전교육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시범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보조금 집행 절차를 사전에 숙지하고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인 e-나라도움과 보탬e를 활용한 보조금 집행·관리 기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매년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통해 농촌진흥청 및 충청북농업기술원에서 연구·개발한 신기술이나 지역 농업 현장 애로 기술 등을 선도농가와 농업인 단체에 시범적으로 적용하고 있다.올해 시범사업은 △작물환경 분야 벼 소식재배 기술보급 시범 등 4개 사업 △원예·특작 분야 정밀농업 구현 과수 스마트팜 기반조성 시범 등 10개 사업 △축산 분야 거세 한우 고온기 스트레스 경감 기술보급 시범 등 5개 사업 △인력육성 분야 청년4-H회원 창업 성공모델 지원 등 3개 사업 △농촌자원 분야 영농기반 노인 소일거리 발굴 시범 등 3개 사업이다.김덕태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보조금 집행 절차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의 활용법을 정확히 이해하고 원활하게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업 경쟁력 향상과 경영비 절감에 효과가 있는 다양한 농업 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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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평생학습관 상·하반기 정규 프로그램 강사 모집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평생학습관 상·하반기 정규 프로그램을 운영할 강사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모집 분야는 인문교양 9개, 외국어 5개, 건강 4개 프로그램으로 총 18개 과정이다.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강의 경력 3년 이상이거나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관련 학과 졸업자다.지원자는 지원서와 강의계획서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오는 13일 오후 5시까지 괴산군립도서관 3층 생활문화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최종 선발된 강사는 4월부터 12월까지 위촉돼 정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군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군민들의 학습 욕구와 수요에 맞춰 다양한 정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강사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모집 관련 세부 사항은 괴산군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와 괴산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는 괴산군 미래전략과 평생학습팀으로 하면 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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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5년산 우량종자 신청 접수 시작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관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기반 조성을 위해 2025년산 우량종자 공급 신청을 순차적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먼저 콩 보급종신청은 2월 2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된다.품종별 공급 계획량 범위 내에서 읍·면 산업팀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 뒤, 종자관리통합시스템에 입력해 관내 농업인에게 총 21톤을 공급할 예정이다.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공급하는 밭작물 종자는 2월 4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신청 대상은 △조 △수수 △기장 △참깨 △땅콩 △옥수수 등 6개 품목이며 온라인 종자광장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또한 충북농산사업소에서 생산한 종자인 벼와 콩은 2월 12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신청은 단양군 농업기술센터 전화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이 원하는 종자는 생산 기관과 신청 기간이 서로 달라 혼선이 있을 수 있다”며 “신청 전 농업기술센터나 읍·면사무소를 통해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종자를 오랜 기간 자가 채종하면 품종 퇴화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품종 고유의 특성을 유지한 순도 높은 우량종자를 지속적으로 갱신해 재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단양군은 매년 벼·맥류·콩·감자·옥수수·들깨·고구마 등 총 50톤 규모의 종자를 관내 농업인에게 공급하며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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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 청년지원 프로그램 본격 운영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 청년지원 프로그램 본격 운영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의 청년지원정책 추진 거점공간인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는 2월부터 청년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2월부터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청년 창업 지원사업 △청년 면접 지원사업 △청년 자격증 지원사업 △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청년 고민상담소 운영 △1인 가구 청년 밥상공동체 모임 등 6개다.‘청년 창업 지원사업’은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예비 창업자 또는 5년 이내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매장 리모델링, 홍보비, 간판 설치 등 사업장에 소요되는 비용에 대해 최대 2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4월까지 신청을 받아 10명을 선정한다.‘청년 면접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기업 면접 응시자에게 5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하고 취업 성공자에게 직장에서 필요한 물품 9종으로 구성된 취업성공키트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상시 신청을 받는다.‘청년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은 청년 개인의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을 위해 어학·한국사·국가기술자격증 등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1회 최대 5만원 지원하는 사업으로 상시 신청을 받는다.그리고 저소득청년을 대상으로 자격증 수강료를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며 2월 중 신청을 받아 5명을 선정할 예정이다.‘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은 소모임을 통한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수강료·도서구입·관람료·대관료 등 운영비를 최대 100만원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2월 중 신청을 받아 5팀을 선정한다.‘청년 고민상담소’는 청년들의 고민 해소로 심신 건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심리·창업·법률·세무회계·노무·직업진로 등 분야의 전문가 매칭을 통해 집중 상담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상시 신청을 받는다.‘1인가구 청년 밥상공동체 모임’은 1인 가구 청년들의 고립·외로움 해소를 위해 1인 가구 청년들끼리 식사 모임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해 주는 사업으로 2월 중 참가자를 모집한다.아울러 오는 3월부터는 원데이클래스 강좌를 운영하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을 강화한다.전입 청년들의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필수 가전제품 구독비를 최대 36만원 지원하는 ‘전입청년 가전제품 구독 지원사업’과 청년 구직자를 위해 면접정장 대여·헤어메이크업 비용·이력서 사진 촬영비용을 지원하는 ‘청년 면접복장 지원사업’을 새롭게 도입해 청년들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