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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면 무궁화·오미로타리클럽, 취약계층 돕기 사랑의 바자회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대소면은 무궁화로타리클럽 및 오미로타리클럽이 지난 23일 대소면 하모니마트 앞 공터에서 ‘취약계층 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바자회는 두 클럽 회원 30여 명이 직접 준비하고 참여한 행사로, 이른 아침부터 행사장을 찾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로 성황을 이뤘다.특히 판매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을 위해 기탁하기로 결정됐다.행사장에는 의류, 생활용품,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품목이 마련돼 풍성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으며,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물건을 판매하고 나눔까지 실천할 수 있어 현장 곳곳에는 웃음꽃이 피었다.신미리, 신운하 회장은 “바자회에서 얻어진 모든 수익금과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경제적으로 힘든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돼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로타리클럽의 모토인 ‘초아의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종희 면장은 “추운 날씨 속에도 지역사회가 함께 손을 잡고 희망을 심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로타리클럽 회원분들의 열정과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대소면 오미로타리클럽과 무궁화로타리클럽은 매년 지역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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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음성군 지역발전협의회 걷기대회 성료
제1회 음성군 지역발전협의회 걷기대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지역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제1회 걷기대회 ‘음성의 가을, 함께 걷는 행복’행사가 24일 음성군 봉학골정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걷기대회는 지역 주민, 협의회 회원, 군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학골정원의 가을 정취 속 약 2.8km 코스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끼며 군의 화합과 건강, 지역 발전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재기 협의회장은 “아름답고 뜻깊은 자리에서 여러분을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오늘 이 걷기대회는 단순한 건강 운동을 넘어, 군의 각 읍·면 주민들이 한 가족이 돼 서로를 격려하고 화합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소통하며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조병옥 군수는 “큰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지역발전협의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좋은 날씨 속에서 지역민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상생하는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지역발전협의회는 계절별 주민 참여 행사와 지역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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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폭설 등 자연 재난 대비 동절기 대책 추진”강조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1월 24일 대회의실에서 월간업무 회의를 개최했다.조병옥 군수는 △동절기 대책 추진 △군정성과 홍보 △하반기 시설공사 하자검사 철저 등 현안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조 군수는 지난해 11월 음성군에 첫눈이 폭설로 내리면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던 만큼 동절기 대책을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강설 시 신속하게 제설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설 장비를 사전에 점검하고 마을안길, 골목길 등 제설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제설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협조 체계를 구축 바란다”며 “제설제도 주민들에게 배부해서 강설 시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이어 “상·하수도 동파 방지 대책을 비롯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보온 방법을 지도하고, 독거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등 위기가구 발굴과 방한용품, 에너지바우처 등을 적기에 지급할 것”을 강조했다.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시·군 종합평가를 비롯해 상급 기관의 각종 평가는 물론 하반기 시설공사에 대한 하자검사를 시행한다.조 군수는 “평가지표를 충족할 수 있도록 업무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평가자료와 증빙을 꼼꼼히 챙겨 노력한 만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라”며 “분야별 군정 성과를 군민이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간추리거나 도표화하여 군민과 군정 성과를 함께 공유할 것”을 당부했다.또, 그는 하반기 하자 검사에 대해 “하자 보수 기간 하자 검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결국 군민의 소중한 세금을 들여 보수해야 한다”며 “배수불량, 누수, 균열 등 현장을 꼼꼼하게 점검해 하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오는 12월 말부터 국립소방병원이 시범운영에 들어간다.이와 관련해 조 군수는 “국립소방병원 개원지원협의체를 통해 병원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군민이 소방병원을 이용하 기 위한 방법 등을 널리 홍보해서 주민이 병원을 찾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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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11월 30일까지 사용 당부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급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의 사용기한이 이달 30일로 다가옴에 따라 소비쿠폰을 지급받은 시민들이 잔액을 기한 내 모두 사용할 것을 적극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지난 7월 21일부터 지급한 1 차 소비쿠폰은 12만6876명, 2 차 소비쿠폰은 11만9737명 이 수령해 충청북도 내 2 위수준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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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영동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자 선진지 견학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영동농협 로컬푸드 출하 농가는 24일 생산 농가 역량 강화를 위해 전북 군산시 옥산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을 방문,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에는 영동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 농산물을 공급하는 출하농가 30명이 참여했으며, 옥산농협이 구축한 선진 로컬푸드 운영 시스템과 농산물 관리 체계, 소비자 신뢰 확보 전략 등을 직접 확인했다.옥산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은 생산자 인증제, 농가별 상품 품질관리, 표준화된 포장, 신선도 유지 시스템 등 전국적으로 벤치마킹 성공 사례로 꼽히는 모범 운영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견학에 참여한 한 농가는 “영동에서도 충분히 적용 가능한 운영 방식을 많이 배웠다”며 “로컬푸드 품질 향상과 소비자 신뢰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은 농가소득 증대 및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로컬푸드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로컬푸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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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동서트레일’연풍구간 개방… 19.2km 숲길 새 명소로
괴산군 동서트레일 조성사업 연풍구간 속리산둘레길 걷기대회
[충청중심뉴스] 괴산군은 24일 연풍면 행촌리 일대에서 동서트레일 연풍구간 준공식과 걷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송인헌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와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동서트레일 개방을 기념해 구간을 함께 걸으며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개방된 연풍구간은 분지리, 주진리, 삼풍리, 행촌리, 적석리, 유하리, 갈금리를 잇는 총 19.2km 구간이다.총사업비 5억 1천만 원이 투입됐다.지난 4월 착공 후 11월에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트레일 정비와 함께 데크로드, 방향안내판, 쉼터, 거점마을 등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시설이 갖춰졌다.연풍면은 백두대간을 품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함께 마애이불병좌상, 수옥정, 연풍향교 등 풍부한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어 이용객들이 걷고 머물며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떠오를 전망이다.군은 2026년까지 장연면, 칠성면, 청천면을 연결하는 본선구간을 추가 조성하고 2027년까지 칠성면, 괴산읍, 불정면을 포함한 복선구간을 완성해 괴산 전 지역에 걸친 트레일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송인헌 군수는 “괴산군이 동서트레일을 대표하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국민 누구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누릴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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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바이오플랜, 베트남 첫 공식 수출 선적…한국 농업기술 글로벌 진출 본격화
보은군 주 바이오플랜 베트남 첫 공식 수출 선적 한국 농업기술 글로벌 진출 본격화-기념 커팅식을 하는 모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바이오플랜은 베트남 국영비료회사와의 계약 체결을 통해 첫 공식 수출을 성공시키며 한국 토종 식물생리활성 기술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했다.이번 수출은 벼·커피 등 주요 작물의 생산성 향상과 질소 비료 절감,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는 저탄소 농법 기술이 해외에서 공식 검증된 성과로 평가된다.24일 바이오플랜 본사에서 ‘베트남 첫 공식 수출 선적식’이 열리며 본격적인 해외 공급이 시작됐다.이번 초기 수출 물량은 약 20만 달러 규모로, 향후 베트남 전역으로 공급망이 확대될 예정이다.㈜바이오플랜은 2021년부터 베트남 농업진흥청, 메콩델타벼연구소 등 국가 연구기관과 협력해 10회 이상의 실증시험을 진행했다.그 결과, 메콩델타 지역 벼 시험에서는 수량 18% 증가, 비료 사용량 30% 절감, 농가 순소득 37% 증가, 메탄가스 배출 감소 등 친환경·저탄소 농법의 효과가 명확히 확인됐다.이러한 성과는 커피·열대과일 등 다양한 작물에서도 확인되며 기술의 범용성과 경쟁력을 입증했다.바이오플랜은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3년 내 500만 달러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지 생산거점 구축 및 기술 교육센터 설립도 검토 중이다.제품의 현지화와 가격경쟁력을 높여 베트남을 거점으로 동남아 시장까지 공급망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유승권 대표는 “베트남 농업 성장 속도는 매우 빠르며, 한국의 친환경 기술이 충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시장”이라며 “저탄소 농법을 중심으로 글로벌 지속가능 농업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변인순 부군수는 “보은군에서 성장한 기업이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것은 지역의 큰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기술력 있는 기업들이 해외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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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고위직 공무원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2021년 변경된 고위직 대상 맞춤형 별도 교육 의무화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의 일환으로 기관장과 고위직 공무원의 건전한 성인지 가치관 정립과 성희롱‧성폭력 사건을 방지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한국양성평등진흥원 소속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인 변나영 충북음성가정성폭력상담소장이 맡았다.변나영 강사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성희롱·성폭력의 정확한 개념을 설명하고 고위직 공무원의 역할과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송인헌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인지 가치관을 확립하여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오는 12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폭력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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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조길형 시장, ‘마지막 한 달 빈틈없이 준비해야’
충주시 조길형 시장, ‘마지막 한 달 빈틈없이 준비해야’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2025년의 마지막 한 달을 앞두고 각종 현안의 마무리 단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조 시장은 24일 현안업무보고회에서 “일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느슨함이나 어긋남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확인해야 할 것들은 확실하게 끝을 맺고 이어가야 할 일은 확실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특히“업무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이나 해결해야 할 과제를 적당히 덮어두는 일을 철저히 방지할 것”이라며 “확실한 끝맺음이 곧 업무의 완성도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또한, 야현체육센터 정식 개장 등 새롭게 운영되는 시설 관리와 더불어 폭설·한파 등 겨울철 재난안전 대응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상황이 닥치고 나서 발생한 문제에 해결책을 찾기보다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해 어긋남을 막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설장비·취약구간·근무체계 등 점검과 사전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겨울철 안전사고에 빈틈없이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삶의 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활동 중인 ‘충주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의 주요사업도 보고됐다.조 시장은 “스스로 드러내지 않으면서 주민들의 일상을 풍족하게 가꿔온 노력이 훌륭하다”고 평가하며 “농촌 활성화 사업에 있어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는 양적 성장과 함께 주민 화합을 이끌어내는 질적 성장에도 집중해달라”고 주문했다.이어, 빗물하수관 설치 공사에 따라 임광사거리에서 운영 중인 임시 회전교차로와 관련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불편이 적지 않은 만큼, 이 공사가 왜 필요한지, 앞으로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를 먼저 알려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공감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그는 “목적과 취지를 충분히 설명해야 시민들도 ‘우리 동네를 더 안전하게 만드는 과정’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함께 견딜 수 있다”며 적극적인 소통을 주문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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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2026년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
포스터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김 시장은 시정연설에서 “지난 3년 반 동안 제천시는 투자유치와 관광진흥이라는 양대 발전축을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첨단산업 중심경제도시로 성장했다”며 “2026년은 신성장 업종 중심의 기업 유치와 중부권 최고의 명품 관광도시를 목표로 도시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민선 8기 동안 3조 4147억 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며 지역 경제성장 기반을 탄탄히 구축할 수 있었고, 경제뿐 아니라 문화·관광·복지·농업 등 전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기계체조아시아선수권대회, 아시아롤러스케이팅선수권대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등 네 차례의 대규모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으며, 내년도 국·도비 예산을 전년 대비 30% 이상 증액한 2659억 원 규모로 확보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고 설명했다.김 시장은 민선 8기 핵심사업을 마무리하는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350억 원 늘어난 1조 1484억 원으로 편성해 지역경제 기반을 튼튼하게 다지고, 시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주요 역점 시책으로△AI 데이터센터, 이차전지, 제약바이오 등 신성장 업종 중심의 기업 유치로 지역 성장동력 확보△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전력△권역별 특색있는 관광인프라 확충 및 대규모 민자유치 관광개발사업에 박차△스포츠산업을 주축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제천종합실내체육관, 명품파크골프장 조성 등 체육인프라 확충△제천예술의전당, 문화회관, 제천시립미술관 등 예술인프라 완성을 통해 선진형 문화도시 조성△경로당 점심 제공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등 모두가 행복한 나눔복지 실현△농촌 일손 제공, 농업근로자 기숙사, 청년보금자리사업 등을 통해 활력 넘치는 농촌, 살고 싶은 농촌 실현△교육발전특구사업을 통한 최고 수준의 교육도시 구현△광진아파트 철거, 정원도시 조성 등 도심 미관 및 정주 여건 개선으로 살기 좋은 도시 실현△시민 중심의 행정으로 품격 있는 도시 완성 등을 제시했다.김 시장은 예산과 관련해“두 배 더 잘사는 제천을 실현하기 위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고 강조하고, “내년에도 오직 시민의 삶과 지역의 성장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을 것”이라며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