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주시, 해빙기 인허가 사업부지 안전점검 실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오는 3월 6일까지 인허가 사업부지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겨울 동안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시는 6개반 18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대규모 인허가지, 노후·불량 건축물, 민원 발생 및 재해 발생 우려가 있는 38개소 인허가지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진행한다.점검대상은 대규모 개발허가지, 주요 건축공사장, 노후․불량 건축물, 토사유출․산사태 우려가 있는 산지전용허가지, 토석채취허가지 등이다.주요 점검사항은 △배수시설 및 구조물의 상태 △토사유출 및 절성토 사면 안전 방지 대책 구축 여부 △경계 표시 및 침범 여부 △광물, 채석 불법 채취 여부 △토석채취장 폐석 등의 적치물 붕괴 위험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은 신속한 보강조치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황숙희 허가민원과장은 “얼었다 녹아 약해진 지반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큰 시기인 만큼,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충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는 매년 동절기, 해빙기, 장마철 대비 인허가지 점검을 실시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2026-02-25
-
충주시, 장애인 대상 보치아·슐런 스포츠 프로그램 운영
충주시, 장애인 대상 보치아·슐런 스포츠 프로그램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보건소는 오는 3월 12월까지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치아·슐런 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충주시 장애인체육회와 연계해 전문 강사를 지원받아 진행되며 장애인의 신체기능 향상과 일상생활 수행 능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프로그램에서 진행되는 보치아와 슐런은 휠체어 이용자도 참여 할 수 있으며 상·하지 협응력과 균형감각 향상에 도움을 준다.보치아는 표적구에 공을 던지거나 굴려 점수를 획득하는 패럴림픽 정식 종목이며 슐런은 나무 보드 위에서 퍽을 관문에 밀어 넣어 점수를 겨루는 스포츠다.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건강증진센터 운동실에서 진행되며 시간대별로 보치아와 슐런 종목으로 나누어 각 회기별 50분씩 운영된다.기본 자세 훈련과 규칙 이해 교육을 시작으로 단계적 기술 연습과 실전 경기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된다.또한 운동 전·후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병행해 근긴장 완화와 부상 예방, 신체 안정성 향상을 도모한다.회당 참여자는 10명 내외로 소그룹 경기 운영을 통해 참여 기회와 사회적 상호작용도 확대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보치아·슐런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신체기능 유지와 증진은 물론, 스포츠 참여 활동을 통한 사회적 상호작용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장애인의 기능 유지와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재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
충주시립도서관, 시민 참여형 전시 프로그램 '시민의 서재'운영
충주시립도서관, 시민 참여형 전시 프로그램 '시민의 서재'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립도서관은 2025년에 이어 올해에도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전시프로그램 ‘시민의 서재’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시민의 서재’는 시민들이 매월 주제에 맞는 도서의 이름과 추천사를 작성해 제출하면, 도서관이 이를 정리해 전시물로 제작․전시하는 시민 참여형 북 큐레이션 프로그램이다.이번 선정 도서는 지난 2월 ‘책의 변신은 무죄’라는 주제 아래 도서관 이용자들이 추천한 책들로 3월 한 달 동안 시립도서관 본관 1층 로비에서 전시물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제출된 추천 도서 중 미소장 도서는 검토 후 수서 목록에 반영될 예정이며 시민의 서재 신청서 제출자에게는 대출 권수 2배 확대 혜택이 제공된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감명 깊게 읽은 책을 공유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기획해 도서관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여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
보은군, 2026년 긴급복지·위기가정 지원사업 추진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2026년에도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군민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긴급복지 지원사업’과 ‘보은군 위기가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긴급복지 지원사업은 예기치 못한 사고 질병, 실직, 재난, 가정폭력 등으로 생활이 곤란해진 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연료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다.지원 대상은 법령에 규정된 위기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경우로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일반재산 1억 3000만원 이하, 금융재산 600만원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이와 함께 군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자체 사업인 ‘위기가정 지원사업’도 운영한다.올해 5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긴급복지 기준보다 완화된 요건으로 보다 폭넓은 지원을 추진한다.위기가정 지원사업은 보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군민 가운데 법령상 위기 사유가 발생한 경우이며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일반재산 1억 3000만원 이하, 금융재산 1000만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지원 내용은 △의료비 △생활지원비 △주거개선비 △기타 사업비 △화재피해지원금 등이다.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보은군청 복지정책과 희망돌봄팀을 통해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공용분 복지정책과장은 “긴급복지는 무엇보다 신속성이 중요하다”며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지 말고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나 군청에 상담을 신청해 주시면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보은군은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이 제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25
-
보은한우영농조합법인, 보은군민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보은한우영농조합법인은 25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보은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보은읍에 소재한 보은한우영농조합법인은 자가배합사료 제조·판매와 농작업 대행 등을 주요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권병각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소중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
보은군, '2026년 우수 시·군 체육행사 지원사업'공모 S등급 선정
보은군, '2026년 우수 시·군 체육행사 지원사업'공모 S등급 선정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충청북도가 주관한 ‘2026년 우수 시·군 체육행사 지원사업’공모에서 ‘제81회 전국 대학야구 선수권대회’가 최고 등급인 S등급에 선정돼 도 체육진흥기금 2500만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전국·도 단위 체육행사를 평가해 S·A·B등급으로 차등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군당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된다.군은 S등급을 받아 지원 한도 전액을 확보했으며 특히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기금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평가는 대회 규모와 기간, 예산 타당성, 충북 체육 활성화 기여도,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등 정량·정성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군은 전국 규모 대회에 걸맞은 운영계획의 완성도와 지역 파급효과, 체류형 방문객 유치 전략, 안전·의료 대응체계 구축 계획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군은 이번 기금 확보를 계기로 대회 운영의 전문성과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선수단과 관람객 방문에 따른 숙박·외식·관광 연계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아울러 경기장 안전 점검과 의료·응급 대응체계, 교통·주차 및 질서유지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대회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이병길 스포츠산업과장은 “S등급 선정과 함께 최대 지원 한도인 2500만원을 확보한 것은 보은군의 체육행사 운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스포츠메카 보은’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제80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를 비롯해 총 37개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개최해 연인원 9만 2573명이 지역에 체류하며 숙박·외식 등 소비가 이어지면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했다.
2026-02-25
-
보은대추축제,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경제 부문 대상'수상
보은대추축제,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경제 부문 대상'수상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한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2025 보은대추축제’가 축제 경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지역 축제의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성과,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축제를 선정한다.올해는 글로벌 명품, 콘텐츠, 문화·예술, 문화유산·역사, 관광, 경제 등 8개 부문에서 전국 38개 축제가 수상 축제로 이름을 올렸다.지난 2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변인순 부군수를 비롯해 문화관광과장, 관광정책팀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으며 보은대추축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보은 대추’를 중심으로 체험·판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농가와 상인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특산물 연계 경제형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보은대추축제는 축제를 통해 보은 대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가 소득과 연계한 축제 운영 방식을 이어온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변인순 부군수는 “보은대추축제가 지역 대표 특산물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축제로서 의미를 인정받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상인이 함께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보은대추축제는 2026년 충북도 지정축제 평가에서 ‘최우수축제’로 선정돼 충청북도를 대표하는 축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한 바 있다.
2026-02-25
-
보은군,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보은군,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보은읍 삼산지구·이평지구와 속리산면 중판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경계 확정을 위한 경계결정위원회를 열고 1355필지에 대한 경계를 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24일 열린 경계결정위원회는 정태식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된 3개 지구 1355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측량 결과 설정된 경계와 토지소유자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심의했다.위원회에서 결정된 경계와 면적은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되며 경계결정에 이의가 있는 경우 통지서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이의 신청할 수 있다.기한 내 이의가 없으면 확정된 경계에 따라 지적공부 정리를 완료하고 면적이 증감된 토지에 대해서는 조정금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를 실시한 뒤 등기촉탁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군은 2013년부터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총 18개 지구를 완료했으며 이번 사업 역시 금년 내 마무리할 계획이다.김인식 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이웃 간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마을안길 확보와 맹지 해소 등 주민 불편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추진되는 국책사업으로 일제강점기 종이 지적도로 작성된 기존 지적공부와 실제 현황 간 불일치를 바로잡아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고 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6-02-25
-
충북교육청, 학교에서 합리적인 미래 경제 리더 키운다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학생들이 변화하는 경제금융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2026년 경제금융교육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체험형 경제금융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학생들의 경제 기초 소양 부족과 도박, 주식, 온라인 금융서비스 노출 증가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해, 미래 경제 주체로서 필요한 경제 이해력과 건전한 경제 가치관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도교육청은 사회, 실과, 기술·가정, 통합사회, 경제 등 관련 교과를 중심으로 학생 발달 단계에 맞춘 경제금융 수업을 운영하고 자유학기제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활용한 체험형 경제교육과 교수·학습 자료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찾아가는 경제금융교실’을 운영해 도내 초·중·고 희망 학급을 대상으로 학교급별 맞춤형 경제금융 수업을 지원하고 학생이 조합원으로 참여해 실제 운영을 경험하는 학교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사회적경제교육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또한 경제금융 연구학교를 2교 신규 운영해 경제금융교육 모델을 개발·확산하고 교원대상 맞춤형 연수와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최선미 인성시민과장은 “이번 계획을 통해 학생들이 경제 지식을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합리적 선택과 공동체적 가치를 실천하는 민주시민을 길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5
-
충북교육청, 학교폭력 대응 전문가 통합 연수 실시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5일 청주 글로스터 호텔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 관계회복 조정전문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등 17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통합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사안 조사부터 관계회복, 심의위원회 조치 결정까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전 과정에서 요구되는 역할과 기준을 공유하고 영역별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2026학년도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학교폭력 관계회복 숙려제도’를 공통 주제로 제도의 안정적 안착을 도모하고 역할별 기준과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번에 처음 실시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 역량 강화 연수는 심의위원회 의결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조치 결정 절차와 판단 기준, 행정심판·소송 인용 사례 분석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이어 진행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통합 연수는 성인지 감수성 교육과 학교폭력 사안 처리 가이드 안내, 사안 조사 보고서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조사 과정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동시에 진행된 제1차 관계회복 조정전문가 역량 강화 연수는 ‘학교폭력 관계회복 숙려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재용 청주교대 교수의 강연을 통해 제도의 취지와 운영 절차를 공유한 뒤 실제 사안을 가정한 운영 모듈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를 통해 조정전문가들은 ‘심의 중심’에서 ‘화해 중심’으로 전환되는 사안 처리 방향에 공감대를 형성했다.윤건영 교육감은 “학교는 갈등과 분쟁을 처벌로만 다루는 공간이 아니라, 공정한 절차 위에서 이해와 성찰, 책임과 회복을 통해 성장을 이끄는 공동체여야 한다”며 “관계회복 조정전문가와 전담조사관의 역할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