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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UCC 협력기관, ‘회사 밖 친구 만들기’워크숍 개최 - 5개 기업과 신규협약… 일‧가정 양립 및 가족친화 문화 확산 도모 -
청주시 UCC 협력기관, ‘회사 밖 친구 만들기’워크숍 개최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6일 동부창고 이벤트홀에서 가족친화 UCC 네트워크 협약기관 워크숍 ‘회사 밖 사람친구 만들기’행사를 개최했다.UCC 네트워크는 대학, 청주시, 기업·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학 협력 체계로, 가족친화 문화의 형성과 확산을 위한 협력 시스템이다.이번 행사는 협력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협약기관 관계자 약 120명이 참석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심텍 △㈜네패스 △㈜메쎄이상 오스코사업단 △충북테크노파크 △청주시체육회 등 5개 기관이 새롭게 협약에 참여해, 협약식이 진행됐다.이로써 청주시 UCC 네트워크 협약기관은 대학 9개, 단체 7개, 기업 83개 등 총 99개 기관으로 늘어났다.협약식 이후에는 UCC 네트워크 협약기관 직원들이 참여한 프로그램 ‘회사 밖 사람 친구 만들기’가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기관별 기업문화와 가족친화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상호 이해를 높이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대학·기업·단체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가족친화 우수사례 발굴과 공유를 통해 UCC 네트워크 운영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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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일회용품 줄이기 앞장 선 우수부서 선정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일회용품 없는 청주 만들기’실천 평가를 통해 본청·사업소, 구청, 읍면동별 우수부서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단순 홍보나 캠페인이 아닌, 업무·행사·시설 운영 과정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구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실효성과 확산 가능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본청·사업소 부문 최우수 부서로는 회계과가 선정됐다.회계과는 공유 다회용기 비치와 민간 매장 연계 챌린지를 통해 포장·배달 과정의 일회용기 사용을 줄이는 실천 모델을 제시했다.우수부서로는 업사이클링 체험·교육 공간을 조성한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이 선정됐다.구청 부문에서는 청원구 민원지적과가 최우수 부서로 뽑혔다.청원구 민원지적과는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와 연계한 리유저블컵 순환체계를 구축해 청사 내 일회용컵 사용을 줄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흥덕구 주민복지과는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한 생활 밀착형 실천 등으로 우수부서에 선정됐다.읍면동 부문에서는 주민 참여와 실천 확산 가능성이 돋보인 용암1동과 운천신봉동이 최우수 읍면동으로 공동 선정됐다.두 읍면동은 카페 연계 텀블러 사용, 다회용컵 도입 등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일회용품 감축 문화를 확산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청주시는 앞으로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일회용품 감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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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용암1동‧수동,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 상당구에 총 4곳으로 확대…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위해 노력 지속 -
청주시 용암1동‧수동,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용암1동과 수동이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 주관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앞서 센터는 용암1동을 2023년 11월, 수동을 2020년 1월부터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운영해왔다.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독립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현재 청주시 상당구에는 총 8곳의 치매안심마을이 지정돼 있으며, 이 가운데 남일면 효촌1리와 가덕면 행정리에 이어 용암1동과 수동이 새롭게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됐다.이로써 상당구에서는 총 4곳의 우수 치매안심마을이 운영되고 있다.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치매안심마을 1년 이상 운영 △운영위원회 연 2회 이상 개최 △운영위원회 전원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 △치매안심가맹점 2곳 이상 지정 △주민 대상 홍보 활동 운영 △사후 치매 인식도 조사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등 모든 기준을 충족하고, 광역치매센터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이번 우수 치매안심마을 지정은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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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활성화재단 출범 1년을 마무리 하며 “도시‧농촌‧상권활성화를 위한 현장중심, 시민체감 사업 추진”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활성화재단이 2025년 12월 출범 1년을 맞았다.재단은 출범 이후 조직의 조기 안정과 효율적 경영환경 구축을 위해 제규정·규칙 등 30건을 제정하고, 통합업무시스템 구축과 신규 직원 8명 채용 등 사업 추진 기반과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또한 도시재생·농촌활성화·상권활성화를 위한 현장 중심, 시민 체감형 사업을 추진했으며, 청주시와 연계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지역특화재생사업과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에 청주시가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다.유관기관 MOU 체결…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 강화 재단은 Auri, 충북대학교 지역재생연구소, 충북농촌활성화지원센터,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수원도시재단 등 7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도시재생 거점대학 협의체, 도시재생협치포럼, 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등과도 협약을 맺고 연구·정책 개발, 전문인력 양성, 학술행사 개최 등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주민이 스스로 만든 변화, 도시재생사업 성과 확산 도시재생 분야에서는 주민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기획·실행하는 ‘도시재생 첫걸음사업’을 운영해 총 5개 팀을 선정, 환경·문화·공동체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했다.도시재생대학에서 발굴된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연계해 차별성을 높였고, ‘지역 활성화 가치 플러스 사업’을 통해 주민참여 확대,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지역자원 기반 공간 운영 등을 추진하며 도시재생 가치를 확산했다.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역량강화사업 본격 가동’주민역량강화사업도 본격화했다.금천동은 집수리학교 운영으로 13명을 수료시키고 ‘금빛상생 집수리단’을 구성해 취약계층 주택 2곳에 집수리 봉사를 진행했다.모충동은 주민·상인·청년이 함께 참여하는 모델로 동행페스타, 도시재생대학, 창업인재양성스쿨 등을 추진했으며, 10월 동행페스타에는 약 400명이 참여했다.수곡1동은 충북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담장·벽면 보수·도색 등 골목 환경을 개선하고, 원예교육과 집수리 교육을 병행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섰다.도시재생 거점시설 안정적 운영관리와 기능 활성화 도시재생허브센터, 구루물아지트, 영운동 어울림센터 등 총 11개소의 운영관리를 위탁받아 운영지침을 마련하고, 특강과 네트워크 회의를 통해 역량강화를 지원했다.거점 간 운영사례 공유와 공동사업 논의도 추진해 협력 기반을 다졌다.농촌지역 인구유입 위한 시범사업 ‘옥화9경 은퇴자 마을 조성사업’농촌 분야에서는 미원면 어암리 체류형 숙박시설을 활용한 ‘옥화9경 은퇴자마을’시범사업을 운영해 도농공감, 농경문화체험, 지역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10월 15일부터 11월 28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수도권 등에서 5개 팀이 신청했으며, 재단은 2026년에는 본사업으로 5개 기수를 운영해 귀농·귀촌 등 정착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기초생활거점조성 2단계 사업 통한 배후마을 생활서비스 연계 강화 또한 가덕·남일·낭성 3개 면 기초생활거점조성 2단계 사업을 추진해 거점시설을 중심으로 문화·교육·복지·의료 등 생활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배후마을 연계를 확대하고 있다.올해는 기본계획 수립과 함께 주민리더 교육, 찾아가는 설명회,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으며, 향후 인차다락방·도서관이음·종합복지회관 등 거점공간 기능 확대를 통해 수요 맞춤형 문화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농촌체험 플랫폼‘청주여유’오픈 등 지역농촌 활성화 성과 가시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도 성과를 냈다.‘움직이는 장터 푸르장’12회를 개최해 매출 2억8200만 원을 기록했고, 농상전문인력 155명 양성, 액션그룹 22개소 발굴·육성, 콘텐츠 539건 제작,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 60회 운영 등을 추진했다.특히 액션그룹 3개소는 해외 수출을 완료했으며, 4개 액션그룹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공동 브랜드 구축으로 인지도를 높였다.9월 오픈한 농촌체험관광 플랫폼 ‘청주여유’는 25개 농장이 입점해 체험 소개부터 예약·결제까지 제공하는 온라인 통합 서비스로 운영 중이다.시군역량강화사업 통한 지역주도 농촌개발 및 공동체활성화 시군역량강화사업을 통해서는 완료지구 거점시설을 활용한 커뮤니티 교육·컨설팅과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원했고, 현장활동가 3기 육성과 찾아가는 문화복지 프로그램도 운영했다.‘육거리 야시장’청주시 대표 야간 명소화로 자리잡기 위한 첫걸음 상권 활성화 분야에서는 청주시 대표 전통시장인 육거리종합시장을 중심으로 ‘육거리야시장’을 시범운영 후 시즌제 상설운영으로 전환해 시즌1~3을 운영했다.시즌1에는 약 2만7천 명이 방문했고, 참여업체 매출은 약 1억1천만 원을 기록했다.야시장은 전통시장 재활성화 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재단은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해 향후 사업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리빙랩·실습과정·리디자인캠프 등 실천형 교육체계 운영 시민 참여 교육인 ‘청주시활성화대학’은 리빙랩 과정, 실습 과정, 리디자인캠프 등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시민이 지역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안을 실행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확산시켰다.또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17개소를 대상으로 48회 현장 방문·간담회를 진행해 의견을 데이터화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했으며, 공모사업 대응 멘토링과 전략 컨설팅, 추진 중인 시장의 사후관리 방안도 제시했다.황종대 대표이사는 “재단 출범 이후 시민들의 관심과 애정 속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고, 다양한 사업이 결실을 맺었다”며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도시재생·농촌활성화·상권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다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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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역량 강화’청주시, 언론 홍보 교육 실시
‘소통 역량 강화’청주시, 언론 홍보 교육 실시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6일 상당구청 대공연장에서 직원 홍보역량 강화를 위해 ‘언론 홍보 기법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청주시 직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강의는 박종국 충청매일 대표이사가 맡아 진행했다.교육은 언론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보도자료 작성 시 유의사항과 취재 대응 요령, 언론의 시선에서 바라본 공공 홍보의 방향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박종국 대표이사는 오랜 언론 현장 경험을 토대로 취재·보도 과정 전반을 설명하고, 행정 현장에서 자주 마주하는 상황별 언론 대응 사례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시 관계자는 “언론은 시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언론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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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연말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 온정 나눔
충북도, 연말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 온정 나눔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6일 연말을 맞아 우리 사회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어르신을 찾아 위문하며 온정을 전했다.이날 도지사는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함께 청주시 내덕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겨울철 건강관리와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김 지사는 “도에서는 연말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안전한 충북’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어르신 한파쉼터 운영, 독거노인 안부 확인, 노인복지시설 안전점검 등 다양한 보호 대책을 추진하며, 건강한 충청북도 구현에 힘쓰고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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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연말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 온정 나눔
충북도, 연말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 온정 나눔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6일 연말을 맞아 우리 사회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어르신을 찾아 위문하며 온정을 전했다.이날 도지사는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함께 청주시 내덕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겨울철 건강관리와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김 지사는 “도에서는 연말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안전한 충북’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어르신 한파쉼터 운영, 독거노인 안부 확인, 노인복지시설 안전점검 등 다양한 보호 대책을 추진하며, 건강한 충청북도 구현에 힘쓰고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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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운 속리산면장, 퇴임 기념 속리산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윤명운 속리산면장, 퇴임 기념 속리산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윤명운 속리산면장은 26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속리산장학회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윤 면장이 속리산면장으로서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며, 그동안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뜻에서 이루어졌다.윤 면장은 1993년 지역개발과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이후 33년간 건설과, 문화관광과, 재난안전관리과, 건설방재과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며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정을 펼쳐왔으며, 마지막 여정으로 속리산면장을 역임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했다.윤명운 면장은 “속리산면장으로 근무하는 동안 도움을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속리산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다시 울려 퍼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속리산면에 애정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박창수 속리산장학회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뜻깊은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윤명운 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속리산장학회는 그동안 조성된 장학금을 바탕으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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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6년 학교폭력 가‧피해학생을 위한 교육감 지정 기관 53개소 운영한다
충북교육청, 2026년 학교폭력 가‧피해학생을 위한 교육감 지정 기관 53개소 운영한다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026년에 53개소의 학교폭력 가해학생 특별교육 및 피해학생 전담지원기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충북교육청은 지난 1일부터 5일간 공모를 통해 2026년에 53개소를 교육감 지정 기관으로 선정했다.2025년 대비 교육감 지정 기관을 17개소 더 지정해, 학교폭력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한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체제를 강화해 학교폭력 가해학생과 피해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및 선도교육, 교육활동 침해의 예방 효과를 올렸다.2026년에 운영되는 교육감 지정 기관은 1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2025년부터 지속 운영하는 5개소의 학교폭력 가해학생 및 교육활동 침해 심리치료기관을 포함해 △학교폭력 가해학생, 선도교육, 교육활동 침해 특별교육 기관 15개소 △학교폭력 피해학생 전담지원기관 33기관 등 53개소이다.심리치료기관은 심리치료 처분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심리치료를 통해 학교폭력 재발 방지 및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기관이며, 특별교육기관은 가해학생 및 보호자의 학교급, 가해유형, 폭력의 정도 등에 따라 차별화된 맞춤형 특별교육 프로그램 제공하고, 전담지원기관은 피해학생의 상황, 피해정도를 고려하여 피해학생 및 가족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상담 및 심리 치유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학교폭력 가해학생 및 교육활동 침해로 인한 심리치료 이수 대상 학생 및 학부모는 학교에 문의하면 된다.최선미 인성시민과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배우고 진심을 다하는 온지성실의 마음으로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특별교육을 통해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학생들이 건강한 교육 주체로서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충북교육청은 오는 1월 8일, 교육감 지정 기관 53곳의 대표자와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운영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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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씽크, 삼성면장학회에 2026년~2030년까지 장학금 총 1억 원 기탁 협약
㈜백조씽크, 삼성면장학회에 2026년~2030년까지 장학금 총 1억 원 기탁 협약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날 삼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기탁식에서는 백조씽크 박종률 본부장과 이명근 이사, 김남국 삼성면장학회 이사장, 성경숙 삼성면장 등이 참석했다.㈜백조씽크는 60년 전통의 최고의 품질과 기술력을 갖춘 고급스러운 디자인 캄포르테, 콰이어트 씽크볼 제조 및 후드, 수전 등을 판매하는 강소기업으로, 2021년~2025년간에도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더불어 사는 사회구현과 나눔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박종률 본부장은 “앞으로도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이종욱 대표이사의 뜻을 전했다.김남국 삼성면장학회 이사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으로 장학사업에 큰 힘이 되어주신 백조씽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성경숙 삼성면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장학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데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면에서도 장학회 운영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