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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5년 봄철 산불예방 총력 태세 돌입
옥천군, 2025년 봄철 산불예방 총력 태세 돌입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025년 봄철 산불조심 기간에 따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하는 등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5일 옥천군수 주관으로 산림과, 9개 읍·면, 관계기관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안전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해 △옥천군 산불 발생 현황 및 여건 △산불방지 추진 대책 △관계기관 산불방지 협업 강화 △읍·면 및 관계기관 산불 예방 대응 당부 등을 논의했다.
산불방지 대책본부 또한 1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운영하는데,현재 도내 산불 임차 헬기 4대, 관내 조망형 산불 감시 카메라 6대, 산불 진화 차량 5대 등 각종 시설과 장비를 가동하고 있으며 산불 감시원 71명을 산불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 발생 시 산불 상황 관제 시스템과 드론 영상을 활용하는 등 첨단장비를 사용해 유관기관과 실시간으로 재난 상황을 공유하며 초동 진화 체계를 강화했다.
군 관계자는“이달은 예년에 비해 강수량이 적고 온도도 높을 것으로 예상돼 각종 홍보를 통해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군민 여러분도 자발적으로 논두렁 태우기나 영농 부산물 소각을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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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5년 주민과의 대화 읍면순방 실시
옥천군, 2025년 주민과의 대화 읍면순방 실시
[충청중심뉴스] 황규철 군수는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2025년 주민과의 대화를 위해‘읍면 순방’을 진행한다.
이번 순방은 지역의 주요 현안을 파악하고 군민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읍면 기관단체 방문, 2025년 군정업무 보고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되며 방문 일정은 △10일 안내면, 안남면 △11일 군서면, 군북면 △13일 청산면, 청성면 △14일 동이면과 이원면, △17일 옥천읍 순이다.
또한, 순방 보고회를 1년 단위로 진행했던 군은 주민과 소통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순방 건의사항 검토결과 중간보고회를 열어 후속 조치 진행 상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이번 순방을 통해 각 읍면별로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직접 듣고자 한다”며“군민의 의견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군은 2023년부터 군청 민원실에서 군수와 직접 면담이 가능한 ‘열린 군수실’을 운영해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이에따라 2024년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평가 최고등급‘SA’등급 달성, ESG평가 충북 권역 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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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3차 불용농기계 관내 농업인에 우선 매각 시행
괴산군, 3차 불용농기계 관내 농업인에 우선 매각 시행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내구연한이 지난 불용 농기계를 지역 농업인에게 우선 매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매각되는 농기계는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1, 2차 매각에서 유찰된 퇴비살포기, 콩탈곡기 등 11종 29대다.
불용 농기계는 2월 7일부터 20일까지 괴산군농업기술센터에 전시되며 감정평가를 거친 기초금액을 시작가로 최고 가격을 제시한 농업인이 낙찰받는 방식으로 매각이 진행된다.
입찰은 2월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개찰은 입찰 종료 후 이뤄진다.
입찰 자격은 공고일 기준 괴산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농업인이다.
단, 지난해 12월 이후 불용 농기계 입찰에서 낙찰을 포기한 농업인은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매각을 통해 농업인들이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도 실용적인 농기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편의를 높이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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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간부 공무원 SNS 군정홍보 및 주민 소통 강화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팀장급 이상 간부급 공무원 190여명을 대상으로 ‘SNS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SNS는 지역 홍보와 군민과의 소통 창구로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공공기관에서도 체계적인 운영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군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공무원들의 SNS 활용 역량을 높이고 효과적인 군민 소통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직원 개개인이 군 홍보요원이 되어 괴산 알리기에 나설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교육에서는 △SNS 개념과 특징 알아보기△내 SNS 프로필 꾸미기△소통을 위한 콘텐츠 제작 및 활용법 등을 다뤘다.
특히 각종 시책·관광·축제·농특산물 홍보와 지역 여론 수렴 등 양방향 소통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SNS 실습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신미선 기획홍보과장은 “SNS는 단순한 홍보 도구를 넘어,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이 행정 서비스를 보다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괴산군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을 활용해 군정 소식뿐만 아니라 지역 명소, 축제 등을 알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공유하며 군민과의 소통을 다각도로 운영하고 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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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5년 회계실무 교육 실시
보은군, 2025년 회계실무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회계담당자를 대상으로 회계실무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2025년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교육을 진행한 최종오 강사는 대전광역시 인재개발원 회계실무 강의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찾아가는 현장지원단’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회계 실무분야 전문가이다.
강의는 회계업무의 이해도 및 역량 향상을 위해 지방재정법과 지방회계법의 주요 내용을 다루었으며 △세출예산 집행 절차 △세출예산 성질별 분류에 의한 세부집행 지침 △지방자치단체 감사사례 등 지방회계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꾸며졌다.
방태석 군 재무과장은 "회계 분야에 오랜 경험이 있는 전문 강사의 교육으로 회계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업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강의가 됐다”며 “지속적인 회계분야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철도 유치 염원을 위한 범군민 10만 서명운동에도 동참해 군민의 거주 편의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목소리를 내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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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온-누림 플랫폼 건립 첫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7일 ‘도시형 농촌 보은’ 건설을 위해 추진 중인 통합 복지공간인 ‘온-누림 플랫폼’의 착공식을 열며 건립 사업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착공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을 비롯해 박덕흠 국회의원,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 등 군내 기관단체장 및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은읍 죽전리 소재 지역활력타운 부지 내에서 열렸다.
이날 착공식에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시삽, 사진촬영, 철도 유치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지며 온-누림 플랫폼 건립사업의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했다.
민선8기 최대 역점사업 중 하나인 온-누림 플랫폼은 총사업비 240억원을 투입해 6,281㎡의 부지에 지상 4층 연면적 5,588㎡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며 2026년 5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온-누림 플랫폼을 활용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합 기능 수행을 기대하고 있다.
온-누림 플랫폼 1층에는 영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시설인 키즈카페, 장난감대여실, 돌봄교실 등을 갖춘 해피아이센터가 들어선다.
2층과 3층에는 결초보은지원센터와 평생학습관이 들어와 △조리교육실 △영상 수업 스튜디오 △미디어 회의실 △음악실 △강의실 △실습실 △학습 동아리실 등을 갖추고 학생부터 노년까지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4층은 청년센터에는 △공유사무실 △개별사무실 △요리교실 △공동작업실 △회의실 등을 마련해 군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계획하고 스스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아울러 온-누림 플랫폼 건립 사업이 추진 중인 보은읍 죽전리에는 보은 시니어친화형 군민체육센터가 2027년, 70세대 규모의 블록형 단독주택과 100호 규모의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야외 어린이놀이시설 및 공용 주차장 등 지원시설이 순차적으로 조성될 계획이어서 신혼부부, 젊은 청년층들의 주거 및 육아 고민을 해결하고 창업, 취업 활동을 지원해 젊은 지역으로 만들 방침이다.
군은 죽전리 일원이 주거와 교육·문화·복지 등의 기능을 동시에 갖춘 지역활력타운으로써 보은군의 새로운 신도심으로 부상해 인구를 끌어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온-누림 플랫폼 건립사업은 젊은 세대의 지역 내 유입을 유도하고 군민들에게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핵심 시설이 첫 삽을 뜨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며 “많은 군민들이 기대하는 만큼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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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스마트농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 추진
보은군, 스마트농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 추진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지난 6일 군수실에서 농업회사법인 엔에프지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내 스마트팜 시설 투자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 농업의 초석이 될 보은군 스마트농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내 신규 스마트팜 시설 투자 및 단지 내 생산농산물의 유통··판매에 협력하기 위해 이뤄졌다.
엔에프지는 충남 논산에 본사를 둔 농업 전문 기업으로 농산물 연구·생산·가공·유통을 체계적으로 일원화해 대한민국 농산물의 고품질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지역 농업 경쟁력 제고에도 힘쓰는 등 고용 및 지역 농산물 유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그동안 공모사업 유치를 위해 장안면 장안리 일원 10ha 이상의 군유지를 확보해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평가 항목별 대응 방안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우리군에 투자를 결정해 주신 엔에프지에 감사를 전하고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을 통해 스마트팜 확산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의 새로운 활력과 청년 농업인의 유입 등을 위해 보은군은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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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반기문마라톤대회, 4월 27일 개막
제19회 반기문마라톤대회, 4월 27일 개막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4월 27일 개최되는 ‘제19회 반기문마라톤대회’ 참가자 모집에 들어갔다.
제8대 반기문 UN사무총장의 출생지인 음성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마라톤의 가장 대표적인 풀코스, 하프코스는 물론 10km와 건강달리기코스까지 구성돼 베테랑부터 초보자까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뛰어난 자연경관과 이상적인 코스, 다양한 즐길 거리와 푸짐한 먹을거리로 전국 마라토너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대회로 지난달 24일부터 8000명을 목표로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서 10여 일 만에 3000명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대회는 기존과 동일하게 음성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음성읍 감우재↔금왕읍↔생극면 오생리에서 반환해 다시 돌아오며 대한육상연맹에서 공인한 코스로 사정리 저수지 수변과 꽃길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군은 이번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음성군체육회와 마라톤 홍보단을 구성해 전국에서 열리는 마라톤대회를 찾아다니며 홍보하고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 모집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대회 접수는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능하며 오는 3월 26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참가비는 건강달리기 4.2km는 1만원, 그 외 종목은 4만원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체육회 또는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병옥 군수는 “UN평화정신을 실천하고 음성군의 아름다운 정취를 느끼며 달릴 수 있는 반기문마라톤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참가자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건강과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명품 마라톤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창 음성군체육회장은 “전국 마라토너 여러분의 높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3월 26일 접수 마감일까지 군과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전국 최고의 마라톤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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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잼토리,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업무협약 체결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과 잼토리는 7일 군수 집무실에서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민간공모로 외지 청년이 새로운 지역에서 삶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역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청년 유입으로 지역에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역 살아보기 △일거리 실험 △청년 활동공간 구축 △지역과 관계 맺기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음성군 청년기업 ㈜잼토리가 중심이 돼 도시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취업·창업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군은 사업에 필요한 공간 및 예산 등을 적극 검토해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은 전국 12개소를 선정하며 최종 사업자 선정 결과는 4월 중 발표된다.
조병옥 군수는 “군의 지역적 특색과 자원을 활용한 독창적인 청년마을 조성으로 외지 청년이 음성군에서 새로운 삶의 기회를 찾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잼토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관광두레’ 사업의 주민사업체이며 산업관광·농촌관광 등 특색있는 여행상품 개발로 음성군의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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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아동권리 공모전 수상 우수작품 순회전시.공감대 형성
음성군, 아동권리 공모전 수상 우수작품 순회전시.공감대 형성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아동권리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을 원남면 오감만족새싹체험장을 시작으로 연말인 12월 31일까지 관내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 총 4개소에 순회 전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음성군 아동참여위원회 참여 아동이 제안해 발굴한 사업의 하나로 관내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알리기 그림 공모전’을 개최해 4대 권리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자유그림 15편의 수상작을 선정한 바 있다.
아동들의 창의적이고 순수한 시각으로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등 아동의 4대 권리를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한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의미를 더욱 잘 전달해 아동 권리의 군민 공감대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수작품 순회 전시회는 2월 원남면 오감만족새싹체험장을 시작으로 △4월 금왕읍행정복지센터 △7월 맹동혁신도서관 △10월 음성군청 순으로 각 1주씩 진행될 예정이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순회전시를 통해 군민들이 아동의 4대 권리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도시, 희망이 꽃피는 아동친화도시 음성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2년 11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으며 다양한 아동 정책과 사업을 착실히 수행해 지난해 보건복지부, 아동권리보장원 주관 아동정책영향평가에서 도내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