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괴산군, 제72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개최
괴산군, 제72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난 14일 괴산문화원 3층 대회의실에서 ‘제72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괴산군재향군인회 주관으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창설 72주년을 기념하며 재향군인회 회원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고 안보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념식은 연기용 행정복지국장,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 등 120여명의 내빈과 유관 기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허태응 박사의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 안보'를 주제로 한 안보강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국민의례, 표창장 수여, 기념사와 축사, 향군가 제창,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윤경훈 씨 외 13명이 안보의식 고취와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도지사상, 군수상, 의장상, 사단장상, 재향군인회장 표창을 수상하며 그동안의 헌신을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는 “오늘이 있기까지 투철한 안보의식과 애국정신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재향군인회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재향군인회가 지역사회의 안보 의식을 높이고 발전을 이끄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를 전했다.
2024-10-15
-
괴산군, 김장축제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운영… 혜택 한가득
괴산군, 김장축제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운영… 혜택 한가득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괴산김장축제’를 기념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김장철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고 괴산에서 생산되는 절임배추와 고춧가루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김장 그리고 고향사랑기부하기’라는 부제로 김장축제 종료일까지 10만원 이상 기부를 완료하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기부금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도 제공된다.
추가로 추첨을 거쳐 괴산의 특산품인 절임배추 10kg 또는 청결고춧가루 500g을 받을 수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2024 괴산김장축제와 함께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기부제를 통해 주민복지 증진과 함께 지역사회와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 100% 전액세액공제와 기부액 30%의 답례품 혜택이 주어진다.
2024-10-15
-
제천시자원봉사센터, ESG실천 자원봉사 협약기업에 현판 수여
제천시자원봉사센터, ESG실천 자원봉사 협약기업에 현판 수여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4일 제천시 기업연합자원봉사단 12개 단체와 ‘ESG실천 자원봉사 협약 기업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SG는 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의 두문자로 ESG 경영이란 기후변화 대응 등 지구 환경 보호에 앞장서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법과 윤리를 철저하게 준수하는 등의 기업 경영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비재무적인 요소를 의미한다.
이번 수여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김시화 제천시자원봉사운영위원장과 관내 12개 기업 대표자 및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22년 5월부터 기업연합자원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12개의 기업·기관과 동행중이라고 밝혔다.
제천시 기업연합자원봉사단은 △의림지 환경 정화 활동, △김장 나눔, △난방 연료 기증 및 나눔, △탄소중립을 위한 묘목 심기, △취약계층 화장실 환경개선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며 지역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김창규 제천시장은 “기업연합 자원봉사단의 선한 영향력이 우리 지역 곳곳에 확대되길 바란다”며 “일상 속 나눔이 기업의 ESG 실천에 도움이 되어 기업의 긍정적 이미지를 만들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종철 센터장은 “이번 현판 수여식을 통해 제천시의 나눔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업사회공헌 동참을 이끄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연합자원봉사단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4-10-15
-
보은군, 구제역·AI·아프리카돼지열병 총력 방역체제 돌입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구제역, 고병원성 AI 등 악성 가축전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겨울철을 대비해 내년 2월 말까지 특별방역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선제적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한다고 15일 밝혔다.
겨울철 기온 하강에 따른 바이러스가 활성화되어 구제역 발생 확률이 높아지고 있고 철새 유입 시기 도래로 고병원성 AI 재발 위험성 또한 높아지고 있으며 2019년부터 매년 추석 명절 직후 4주 이내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이다.
이에 군은 특별방역 대책 기간 동안 방역 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해 가축전염병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및 보고 체계를 유지함과 동시에 군청 자체 보유 차량 2대, 축협 공동방제단 차량 3대 및 한우협회 보은군지부 차량 1대 총 6대를 동원해 소규모 사육 농장 등 축산농장의 진입로 및 축사 내외부를 소독하는 등 방역관리를 강화해 나간다.
군은 먼저 구제역에 대한 효율적인 방역 대책 추진을 위해 10월 소·염소 전체에 대한 일제 접종을 추진하고 접종 이후 구제역 백신 항체 양성률 모니터링 검사를 통해 방역 취약 농가에 대해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집중관리를 할 방침이다.
또한, 구제역 바이러스 도내 유입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소·돼지 생분뇨 운반자의 충청북도 권역 밖으로 이동을 금지한다.
아울러 동절기 AI 예방을 위해 올해 5월부터 4개월간 군내 가금농장에 대한 방역 실태 점검을 완료했으며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에 따른 시설 미흡 농장 1개소에 대해 시설 보완을 명령했다.
이번 대책 기간 동안 가금 농장별 지정 전담 관제를 운영하고 가금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주기를 단축해 감염 의심축을 색출하고 가금 입식 전 사전 신고제를 지속 운영함과 동시에 고병원성 AI 바이러스의 가금농장 내 유입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매개체의 농장 내 출입을 통제할 예정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 군내 유입 방지를 위해 양돈농장 출입 차량의 3+2단계 소독을 지속 운영하고 축사 내부 축산차량 진입 통제 및 농장 내 8대 방역시설 운영을 독려하고 있으며 멧돼지 포획부서와 협업해 포획 또는 폐사된 멧돼지에 대한 모니터링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축산농장 및 축산 관련 시설 경영주로 해금 고향을 방문하는 가족의 축산농장 내 출입을 금지토록 하고 축산농장에 고용된 외국인 근로자가 자국 방문 후 입국 시 휴대 축산물을 반입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등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신중수 축산과장은 “구제역·고병원성 AI·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축산 관련 시설을 출입하는 차량은 반드시 거점소독소에서 소독 후 필증을 발급받아 출입해야 한다”며 “축산농가는 철저한 예방접종과 정기적인 소독 실시, 외부인·축산차량 출입 통제 등 차단방역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2024-10-15
-
제천시, 지능형 침수대응시스템 구축 중간보고회 개최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최근 2023년도 하반기에 행정안전부의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첨단기술정보활용 공공서비스 촉진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침수로부터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대상지는 5개의 지하차도와 하소천으로 총 사업비 7억 6천만원이 투입된다.
현장에는 차단기, CCTV, 전광판, 수위표, 수위 센서를 설치해 실시간 관측하고 인공지능 기능을 이용해 자동으로 차단 및 전광판 안내, 방송 등을 통해 사고를 미리 방지토록 할 계획이다.
보고회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현장 시설물 설치 확인 및 긴급상황 발생 시 시나리오 등을 확정했고 운영 방안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으며 11월 말까지 스마트통합플랫폼과의 시스템 연계 및 단위테스트를 해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제천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5
-
보은군, 오는 16일부터 제15회 보은전국민속소힘겨루기대회 개최
보은군, 오는 16일부터 제15회 보은전국민속소힘겨루기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2024 보은대추축제가 11일부터 열리고 있는 가운데 보은읍 보청천 특설무대에서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제15회 보은전국민속소힘겨루기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대한민속소힘겨루기협회 보은군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보은 역대 최대 규모의 힘겨루기 소 약170두가 출전하며 체급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백두, 한강, 태백 등 3체급으로 나눠 총상금 1억원을 걸고 전국 최고의 힘겨루기 소를 가린다.
16일 체급별 예선전을 시작으로 20일 체급별 준결승, 결승전 및 초청 경기 및 시상식이 열린다.
입장료는 1인 3,000원이며 관람객들의 흥미를 더하기 위해 전통 소 힘겨루기 경기, 보은한우 시식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대회 기간 결초보은 농축산물 선물 세트 등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보은전국민속소힘겨루기대회는 보은 한우와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보은대추축제 관광객 유치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재복 보은군지회장은 “우리 전통문화인 소 힘겨루기 대회를 많은 분들이 우리 문화를 친근하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힘겨루기대회는 동물보호법 시행 및 농림축산식품부 고시에 의해 전국 11개 지자체에서만 개최할 수 있으며 중부권에서는 유일하게 보은에서 해마다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다.
2024-10-15
-
영동군, ‘인생 첫 컷 돌사진 지원사업’ 추진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기금사업으로 인생 첫 컷 돌 사진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생 첫 컷지원사업은 아기의 첫 생일을 축하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저출생 극복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2023년 1월 이후 출생아로 부 또는 모가 출생신고일로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지원금은 첫 돌 사진 촬영비 10만원이다.
신청은 돌 전후 60일 이내 청구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저출생 극복 등 인구 소멸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임신·출산 친화 환경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지난해 3억4천만원의 기부금을 모아 기금 사업으로 올해부터 △찾아가는 키오스크 교육 △지역아동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 △인생첫컷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동군은 고향사랑기부금의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사용을 위해 여러 세대 및 계층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했다.
군은 올해 키오스크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과 장애인들이 실생활에서 키오스크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찾아가는 키오스크 교육’을 기획했으며 아동의 성장과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기부금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금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15
-
영동군, 상수도 체납요금 징수 총력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상수도 체납요금 집중징수에 나선다.
이번 일제징수는 30만원 이상 체납자 총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지방공기업의 재정 건전성 개선 및 성실납부 수용가와의 형평성 확보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추진한다.
군은 3개반 10명의 특별 체납 징수반을 편성, 상수도요금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지역별 담당구역을 지정해 1차로 자진납부를 독려하고 2차로 수용가를 직접 방문해 적극적인 징수활동에 나선다.
또한 군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상하수도요금 조회·납부 사이트가 개설해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영동군청 홈페이지 분야별정보 환경·상하수도 바로가기 접속을 통해 수용가가 직접 체납된 요금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해 자진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영동군은 계속적인 납부독려 활동에도 불구하고 납부를 거부하는 수용가에 대해서는 체납금액과 횟수를 고려해 관련법에 따라 단수처분과 재산압류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납부의지가 없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예외없는 단수조치 등으로 강력하고 지속적인 체납액 징수에 나설 예정이다”며 “요금 체납으로 단수조치가 되지 않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납부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5
-
영동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치유프로그램 추진
영동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치유프로그램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치매안심센터는 상반기 큰 호응 속에 운영됐던 ‘치매예방 치유프로그램’을 하반기에도 추진한다.
‘치매예방 치유프로그램’은 치유적 요소를 가진 농림, 산림 등의 관광과 체험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의 일상회복, 건강증진 등 인지중재 치료를 접목해 신체적, 정신적 인지기능을 개선해 치매를 예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치매안심센터는 65세이상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주 2회,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요가와 명상 △숲길 체험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등으로 치유자원을 이용한 △정서 안정 △스트레스 관리 △인지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 내 치유자원인 △민주지산 치유의 숲 △천태산작은숲학교 △월류봉 △레인보우힐링타운 △국악체험촌 등을 다양하게 활용한 치매예방 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며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인지능력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15
-
옥천군, ‘2024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으로 주민 만족도 상승
옥천군, ‘2024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으로 주민 만족도 상승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올해 옥천읍 하늘빛아파트 등 24개 단지가 시행한 공동주택 공공시설 유지보수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공동주택 공공시설 유지보수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 된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공시설 유지 보수공사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총 4억 9,500만원을 지원해 유지 보수가 필요한 공동주택 단지에 수요를 충족시켰다.
특히 누수가 발생한 옥상의 방수, 도색이 벗겨진 건축물의 외벽 도색, 노후한 단지 내 도로 정비 등을 시행해 입주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불편을 해소해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사업지원 혜택을 받은 한 주민은 “아파트 외부 도색이 오래돼 미관상 좋지 않았는데 도장 공사 덕분에 단지 이미지와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주거복지와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내년에도 입주민들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며 대상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