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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괴산순회모금 행사 추진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2024-2025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괴산순회모금이 오는 21일 괴산군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징검다리와 CJB청주방송, 충청타임즈가 주최하고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행사로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사단법인 징검다리는 2006년부터 충북 도민의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펼쳐왔으며 작년에는 괴산군 내 22가구에 연탄 5,500장, 24가구에 난방유 24드럼을 지원했다.
이번 모금은 현장 모금 행사와 더불어, 31일까지 모금 기간을 운영한다.
모금에 참여하고 싶은 군민들은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읍면사무소 복지팀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방승필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사랑의 연탄나눔으로 우리 사회에 따뜻한 손길과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많은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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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 우수보건기관 선진지 견학에 나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 운영협의회는 11일 보건의료 취약지역 주민에게 더 나은 일차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단양군 고평보건진료소를 방문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운영협의회간 소통을 강화하고 괴산군의 지역 특성에 맞는 의료 서비스를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단은 현장에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과 주민 서비스를 체험하며 우리 지역에 접목할 수 있는지 검토했다.
운영협의회는 이번 견학을 통해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보건의료 서비스에 대한 필요와 요구를 파악해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선진지 견학을 통해 배우고 현장에서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우리 괴산군 보건의료서비스가 한층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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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5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개회
제335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개회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의회는 지난 10일 제33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8일까지 9일간 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335회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주요 건설 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 활동과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가 이뤄진다.
특별위원회는 안미선 위원장을 중심으로 관내 주요 건설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건설 현장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주민의 생활 여건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확인하며 군민들의 복지 향상과 관련된 사업 진행 상황도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운영행정위원회와 산업개발위원회가 각각 주요 조례안을 심사한다.
운영행정위원회는 괴산군 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 의원 발의 조례안 3건과 괴산군수가 제출한 괴산군 상징물 관리 조례안 등 5건을 심사하고 산업개발위원회는 의원발의 조례안인 괴산군 농업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괴산군수가 제출한 괴산군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 4건의 의안을 심사한다.
한편 이날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는 최경섭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괴산군의 유기농 특산물 브랜드 이미지 제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 의원은 괴산군이 유기농 특산물의 대표 생산지로 국내외에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유기농 산업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괴산군의회는 18일 제335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괴산 청안 질마재 도로 건설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지방도 592호선을 통과하는 질마재 도로의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 편의 향상을 위해 도로 개량과 터널 설치 등 개선 작업이 시급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의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해당 건의문이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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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취약계층 학생 노트북 및 인터넷통신비 지원 사업 실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1일 취약계층 학생들의 정보격차 해소와 온라인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총 1,077명의 학생에게 노트북을 지원하고 5,100명의 학생에게 인터넷통신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트북 지원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가구당 1명의 학생을 선정해 총 1,077명 학생에게 무상으로 지원한다.
지원하는 노트북은 학생 역량 강화를 위한 AIDT 활용 및 온라인 수업 참여 등 디지털 교육 활동에 최적화된 사양을 갖추고 있어, AI·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적합한 미래 교육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법정차상위계층에 속한 총 5,100명의 희망자에게 인터넷통신비를 지원해, 취약계층 학생들이 안정적인 온라인 학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인터넷통신비를 지원 받고 있는 학생 중 200명에게는 1인당 최대 20만원 한도로 컴퓨터 고장수리비를 연 1회 지원해 온라인 학습 도중 발생할 수 있는 컴퓨터 고장 문제 해결을 지원할 예정이다.
배상호 창의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사업은 소외된 학생들에게 교육의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정보화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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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서관 제12회 북 페스티벌 개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제12회 북 페스티벌’을 11일과 12일 양일간 교육도서관 임시청사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교육도서관 북 페스티벌은 언제나 늘 책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그래, 책이지’를 슬로건으로△인생, 책이지 △선물, 책이지 △같이, 책이지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다.
인생, 책이지에서는 △뇌과학과 창의성-박문호 작가 △고양이 해결사 깜냥 시리즈-홍민정 작가 △일상을 번역한다는 것-황석희 번역가 △이야기 귀신이 와르릉 와르릉-천효정 작가 △오리 부리 이야기-황선애 작가 등의 다양하고 열정적인 강연이 진행된다.
선물, 책이지 행사로는 매직랜드 매직벌룬쇼를 시작으로 야외에서 독서가 가능한 책마당, 원화와 인형을 동시에 전시하는 그림책 캐릭터 작품 전시 등 책과 관련한 다양한 전시가 있다.
아울러 오감이 즐거운 충북교육청 교직원오케스트라, 금천고등학교 버스킹 공연, 풍선쇼, 버블쇼, 달보드레 공연 등 다양한 공연도 진행된다.
같이, 책이지 행사는 두 번째 날인 12일에 진행되며 충북지역교육도서관, 독서 우수 추진교, 청주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독서동아리, 충북사서교사협의회가 진행하는 홍보체험부스, 출판사, 독립출판사, 지역서점이 상생하는 북페어·북마켓 등 다양한 독서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더불어 SNS 홍보 이벤트도 진행되어 풍성하고 의미있는 가을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수 교육도서관장은 “충북교육도서관 임시청사 시설을 활용해 진행되는 이번 북 페스티벌이 책에 쉽게 접근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책과 독서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과 지역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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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정신건강의 날 기념 홍보 캠페인 추진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보건소는 지난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의 날을 맞이해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정신건강의 날 기념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
세계 정신건강의 날은 정신질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편견을 없애기 위해 지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홍보 캠페인은 10월 10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제천시민회관 광장에서 “마음 나누기, 행복 더하기”를 슬로건으로 진행했다.
캠페인 주요내용은 △정신건강 선별검사 △정신건강 인식도 조사 △체험부스 운영 △홍보 캠페인 SNS 이벤트 △인식개선 캠페인 △정신건강 서비스 안내 △ 가두행진 등으로 시민들에게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과 편견해소를 유도했다.
시 관계자는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사회적 편견과 차별로 인해 조기치료를 받지 못하는 시민이 없도록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043)646-3074~5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삶이 무기력하거나 우울, 자해, 자살 등의 어려움이 있을 때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정신건강상담이 필요할 때 24시간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0199, 보건복지 관련 상담이 필요할 때 희망의 전화 ☎129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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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사랑 제천사랑 ‘제10회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 성료
한글사랑 제천사랑 ‘제10회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 성료
[충청중심뉴스] 제578돌 한글날을 맞아 제천문화원에서는 한글의 우수성과 제천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행사로 한글사랑 제천사랑 ‘제10회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를 지난 9일 제천시민회관 광장에서 개최했다.
식전 공연으로는 시니어모델 워킹쇼로 행사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고 문제 풀이에 앞서서는 세명대학교 치어리더팀 비상의 공연으로 행사 진행에 흥을 돋구었다.
2012년을 첫 시작으로 올해 열 번째인 이 행사에는 참가자 200여명이 참가해, 1부는 OX퀴즈로 맞춤법 등 한글 관련 문제와 제천인이라면 기본으로 알아야 할 제천문화 문제가 출제되어 본선 진출자 50여명을 선정했고 2부는 ‘도전 골든벨을 울려라’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12명의 결선 진출자가 옛 선비 복장을 갖춰입고 조선시대 과거시험장을 재현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부대행사로는 오방색 조각보 만들기와 섬유아트 무료체험이 진행되어 시민들에게 즐길거리를 선사했다.
예선, 본선, 결선을 거쳐 영예의 대상인 △세종대왕상에는 유종균 씨가 상금 100만원을 받았고 2등인 △황금종상은 송호근 씨가 상금 70만원을, 3등인 △청풍명월상은 장유미 씨가 50만원을 수상했으며 모두에게 상장도 함께 수여했다.
이 외에도 교육장상은 유온유 학생, 단체상은 대제중학교와 제천문화원 문화학교 수채화반, 최연소자상은 유진호 학생, 최연장자상은 임회석 씨에게 수여됐다.
한편 참가자 전원에게도 기념품을 증정하며 대회는 마무리됐다.
윤종섭 문화원장은 "창제자가 알려진 유일한 문자가 한글이며 이는 세종대왕의 위대한 업적으로 한글 창제 뜻을 잊지 말고 소중하게 사용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성대한 준비를 약속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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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영동난계국악축제, 국악의 열기로 물들다
제55회 영동난계국악축제, 국악의 열기로 물들다
[충청중심뉴스] 지난 9일 개막한 제55회 영동난계국악축제가 영동군 전역을 국악의 향연으로 가득 채우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전통 국악과 현대적인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들이 몰려 축제 현장은 매일 활기가 넘치고 있다.
축제 첫날, 영동읍 시가지를 중심으로 화려하게 펼쳐진 국악 거리퍼레이드가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국왕 △왕비 △취타대 △문무관리 △나인 △평민 등 전통 행렬을 재현하며 흥겨운 국악 가락에 맞춰 거리를 누비자, 관광객들은 박수갈채와 함께 퍼레이드를 즐기며 추억을 남겼다.
저녁에 펼쳐진 낙화놀이는 불꽃이 흩어지며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장관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액운을 떨쳐내고 희망을 기원하자’는 의미를 담은 낙화놀이는 전통적인 불꽃놀이와 국악이 함께 어우러져 축제의 첫날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10일에는 축제의 개막식이 오후 6시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개막식에는 10여 개국의 해외 공연단이 참석해 난계국악단과 함께하는 K-미디어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전통 국악의 선율과 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태권무 공연과 함께 한국 전통의 힘과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퍼포먼스가 이어졌고 관람객들은 탄성과 함께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주말 동안에도 축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특히 세계민속음악축제가 11일부터 13일까지 축제장 곳곳에서 열려, 다양한 국가의 민속 음악과 춤이 국악과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 세계의 민속 공연단들이 선보이는 이 무대는 매년 축제의 인기를 끌어올리는 주역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올해 역시 많은 관람객들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또한 12일에는 제2회 영동사랑 색소폰 경연대회가 개최되어 아마추어 색소폰 연주자들이 멋진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색소폰 연주가 국악과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통해 관람객들은 음악이 주는 다채로운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같은 날 저녁에는 중·장년층 관람객을 위한 CJB 전국 TOP10 가요쇼가 열린다.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하는 이 공연은 많은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축제의 마지막 날에는 전통혼례재현과 영동군 풍물경연대회가 열린다.
또한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국악마술쇼, 로보카폴리 등의 공연이 이어진다.
저녁에는 △송가인 △임찬 △진시몬 등이 출연하는 폐막 공연과 함께 난계국악단의 공연이 펼쳐지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폐막식 후에는 또 한 번의 국악 불꽃놀이가 이어져, 제55회 영동난계국악축제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계획이다.
영동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매년 새로운 변화와 도전으로 국악을 재해석하며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추구하고 있다”며 “주말까지 이어지는 축제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국악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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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정신건강의 날 맞아 다양한 행사 추진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날과 정신건강의 날 홍보주간을 맞아 군민들에게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홍보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면서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센터는 정신건강의 날을 알리기 위해 10일 영동읍 일원에서 가두캠페인을 펼치고 찾아가는 우울선별검사 및 스트레스 측정검사 등 간단한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홈페이지 △전광판 △아파트 모니터 등을 활용해 홍보에 나섰다.
이어 오는 18일까지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가 보건소 입구에서 열린다.
센터 관계자는 “주간재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사례관리 대상자들이 프로그램 중 만들었던 작품을 전시해 주간재활 프로그램도 홍보하고 정신질환자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센터는 10일부터 오는 11월 3일까지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모바일 걷기 행사를 추진한다.
3주간 15만보를 걷고 인식개선 문제를 풀어서 미션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상품을 배부할 계획이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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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 19회 임산부의 날 기념 캠페인 전개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보건소는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지역내 출산친화적인 분위기 조성과 확산을 위해 10일 영동읍 일원과 난계국악축제장에서 ‘임산부 배려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10월 10일은‘임산부의 날’로 풍요의 달과 임신기간의 을 의미하며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캠페인에서는 주민들에게 공공장소 및 직장, 가정에서 임산부를 위해 배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줄 것을 홍보하는 한편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건강한 출산과 산후회복 등 모자보건이 증진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섰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임산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며“임산부를 배려하고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15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총 5회에 걸처 보건소 2층 한방허브센터 교육실에서 ‘도담도담 임신육아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2024-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