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 쌍용2동 새마을부녀회, 찾아가는 치매예방 교육나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2동은 지난 11일 새마을부녀회가 ‘찾아가는 힐링캠프 치매예방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새마을부녀회는 이날 쌍용한라동백아파트 경로당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교육과 함께 신체활동을 독려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최유경 부녀회장은 “봄의 시작과 함께 어르신들께 건강과 즐거움을 전해드릴 수 있어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 곳곳의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박성자 쌍용2동장은 “매달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2
-
천안시 불당1동 통장협의회, 봄맞이 환경정비 나서 서당교 일대 쾌적한 환경 조성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불당1동은 12일 통장협의회가 봄을 맞아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통장협의회는 주민들을 위해 매월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날은 서당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홍명화 통장협의회장은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게 찾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써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추진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2
-
천안시, 다음달부터 대상포진 파상풍 예방접종 지원 대상 확대
천안시, 다음달부터 대상포진 파상풍 예방접종 지원 대상 확대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다음달부터 대상포진 및 파상풍 무료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시는 감염병 고위험군의 중증질환을 예방하고 예방접종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기존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서 등록장애인과 국가유공자까지 확대 지원한다.다만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거나 최근 10년 이내 파상풍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충남도에 주소를 둔 도민이면 다음달 1일부터 천안시 서북구 동남구보건소 및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서북구 동남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대상포진과 파상풍은 감염병 고위험군에서 합병증 위험이 높은 감염병”이라며 “많은 시민이 예방접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2
-
천안시 성심봉사단, 행사 수익금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청룡동은 12일 성심봉사단이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 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성심봉사단은 황규선 심은주 청룡동 통장과 함께 최근 열린 천안 축산농협 경품 행사장에서 운영한 음식 판매 부스 수익금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유재석 성심봉사단장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축산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성심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2
-
천안시 신안동, 방문형서비스 공동대응팀 1분기 간담회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공동대응 체계 강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신안동은 12일 1분기 방문형서비스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신안동 맞춤형복지팀과 아우내은빛복지관 생활지원사 등이 참석해 방문형서비스 대상자 현황을 공유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공동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또 올해 달라지는 주요 복지제도와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복지 정보를 공유했다.신안동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취약계층 어르신에 대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임홍섭 신안동장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계신 생활지원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2
-
천안도시공사, 북부스포츠센터 시니어트로트댄스 등 확대 운영
천안도시공사, 북부스포츠센터 시니어트로트댄스 등 확대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는 다음달부터 북부스포츠센터에서 시니어트로트댄스와 줌바댄스 강좌를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북부스포츠센터는 지난해부터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시니어트로트댄스와 줌바댄스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따라 강좌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시니어트로트댄스는 수 금요일 오전 10시, 줌바댄스는 수 금요일 오전 11시에 추가 운영되며 각 강좌의 정원은 30명이다.수강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공사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건강한 여가활동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2
-
천안시 쌍용2동 새마을남녀협의회, 3월 야간 방범활동 나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2동은 지난 11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3월 정기 야간 방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유동인구가 많은 공원과 어두운 골목길, 상가 밀집 지역을 중점적으로 순찰했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월 정기적인 야간방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강현식 최유경 회장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만큼 주민들이 밤늦게도 마음 편히 귀가할 수 있도록 순찰하고 있다”며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꾸준히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성자 쌍용2동장은 “매달 지역안전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살기좋은 쌍용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2
-
천안시 백석동, 뚜띠쿠치나 천안점과 사랑나눔터 협약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백석동은 12일 뚜띠쿠치나 천안점과 ‘따뜻한 손길 우리동네 사랑나눔터’10호점 협약을 맺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뚜띠쿠치나 천안점은 매월 백석동에 위치한 아동공동생활가정 3개소에 음식을 후원하기로 했다.백석동은 앞으로도 사랑나눔터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신은섭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터 협약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음식을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우영 백석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쾌히 나눔의 손길을 내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서로가 서로를 돕는 따뜻한 백석동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2
-
천안시, ‘장애인 주유지원 서비스’ 공모 선정…국비 2000만원 확보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셀프주유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운전자를 위해 정보무늬를 활용한 주유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천안시는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관한 ‘2026 장애인 신규서비스 개발 공모’에서 ‘장애인 셀프주유소 이용편의 증진을 위한 주유지원 서비스 구축사업’이 선정돼 국비 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최근 셀프주유소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장애인 운전자가 주유 기기 조작 등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공모에 참여했으며 확보한 국비를 투입해 정보무늬를 활용한 직원 호출 및 주유 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천안시지회와 민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한다.협회는 셀프주유소를 직접 방문해 사업 취지를 알리고 협약을 체결하는 등 자발적인 참여 확대를 유도할 예정이다.이인복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셀프주유소 이용에 고충을 겪던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사는 환경을 위해 주유소 운영자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2
-
천안시, ‘가족돌봄 지원사업’ 추진…조부모 돌봄수당 월 30만원
천안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구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조부모 등 친족에게 돌봄 수당을 지원하는 ‘가족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10월부터 부모를 대신해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족에게 돌봄 수당을 지급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부모를 대신해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나 4촌 이내 친족의 헌신적인 돌봄 가치를 인정하고 가정 내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24개월 이상 47개월 이하의 영유아가 있는 양육 공백 가정으로 친족 육아 조력자가 월 40시간 이상 돌봄을 수행할 경우 월 30만원을 지원한다.천안시는 올해 총 12억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며 2월 현재 204가구가 수당을 지원받고 있다.시는 올해 양육 공백 가정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돌봄 활동에 참여하는 친족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돌봄 시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소득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이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아동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가족돌봄 지원사업은 가족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건강한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