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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 다음달 가정의 달 기념 ‘가정음악회’ 선보여
천안예술의전당, 다음달 가정의 달 기념 ‘가정음악회’ 선보여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가정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가정음악회는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음악 공연을 통해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상 속에서 음악이 전하는 위로와 에너지를 관객들에게 선사한다.이번 공연에는 대한민국 록 음악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김경호와 한국 록의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 김종서가 나서 세대 간 공감과 추억을 연결하는 강렬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은 다음달 16일 오후 4시이며 공연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이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예술의 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승택 천안예술의전당 관장은 “이번 음악회는 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통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천안예술의전당 ‘가정음악회’홍보문.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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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직산도서관, 4월 북 플렉스 ‘보고 또 보고’ 운영
천안직산도서관, 4월 북 플렉스 ‘보고 또 보고’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4월 ‘북 플렉스’ 프로그램으로 ‘보고 또 보고’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직산도서관은 시민들이 책으로 ‘플렉스’할 수 있도록 월별 독서장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달에는 자유롭게 서평을 남겨보는 ‘보고 또 보고’를 운영,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후 직접 별점을 매기거나 서평을 적어 통합데스크 또는 전용 응모함에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직산도서관 관계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드러내는 플렉스 문화처럼 많은 시민이 도서관에 방문해 독서 취향을 마음껏 플렉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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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거읍 행복키움지원단, ‘행복담은 집밥’ 발대식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성거읍은 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행복담은 집밥’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행복담은 집밥 사업을 통해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주 1회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부영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단순한 식사 전달을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도시락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고독사 예방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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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제81회 식목일 맞이 식목행사 실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는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천안추모공원에서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공사는 13년째 환경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식목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올해는 공사 임직원 40여명이 천안추모공원 내 추모동산에 수수꽃다리 220주를 식재하며 추모공간의 환경을 개선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했다.수수꽃다리의 꽃말은 ‘추억’과 ‘젊은 날의 기억’ 으로 추모공원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고인을 떠올리며 따뜻한 기억을 되새기고 정서적 위로를 얻는 데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이용객의 마음까지 위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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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앙동, 도심 속 힐링공간 ‘미나리동산’ 조성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중앙동은 2일 도심 속 힐링공간이 될 ‘미나리동산’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중앙동은 이날 새마을협의회 등과 함께 원성천 일원 자투리 유휴공간에 꽃을 식재하며 도심 속 쉼터를 마련했다.미나리동산은 주민들에게 일상 속 휴식을 제공하고 생활 속 정원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창호 중앙동장은 “도심 속 작은 유휴공간이 주민들의 애정과 손길을 거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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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 ‘둘러봐U’ 캠페인… 복지사각지대 해소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신방동은 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둘러봐U’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신방동 통정지구 일원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캠페인을 열고 위기가구 신고 및 긴급지원 방안에 대해 홍보했다.앞서 행복키움지원단은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특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또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안전망 구축을 위한 안부살핌 서비스에 대해 안내했다.손소희 신방동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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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문성동, 방문형 공동대응팀 1차 간담회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문성동은 2일 방문형 공동대응팀 제1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문성동 맞춤형복지팀과 주민복지팀, 통합사례관리사, 보건소 방문형 간호사,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생활지원사 등이 참석해 최근 증가하는 복지 수요와 대상자의 특성 변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와 함께 고위험가구 조기 발굴 및 모니터링, 민관 자원 연계를 통한 생활안정 지원 방안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오정현 문성동장은 “복지 현장에서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공동대응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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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10대 개원 앞두고 직원 역량강화교육 본격 추진
충청남도 천안시 의회 (천안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가 10대 개원을 앞두고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직원들의 의정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개원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행정 의정 지원 업무에 대한 혼선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정활동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선진의회 비교견학정책지원관 역량강화 워크숍개원준비 실무과정 5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정책현장 방문 등이 있다.천안시의회 정규운 사무국장은 "개원 초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직원들의 전문성과 협업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으로 의정지원 실무역량을 더욱 강화해 10대 의회 개원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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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보/도/자/료
무소속 보/도/자/료 (천안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이종담시의원은 천안 근거리 배정 추진위원회과 함께 불당동 중학교 배정 불균형 문제와 관련해 이병도 충남도교육감 후보와 함께 지난 3월 23일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현안을 공유하고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는 '천안 근거리 배정 추진위원회'가 주관해 불당동 지역 중학교 배정 과정에서 나타나는 수요 쏠림 현상과 생활권 미반영 문제 등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이병도 충남도교육감 후보를 비롯해 김용훈 위원장, 주민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불당동 지역 특정 중학교로 지원이 집중되면서 일부 학생들이 생활권과 떨어진 학교로 배정되는 사례와 그로 인한 통학 불편, 학습 환경 저하 등의 문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특히 학군 전체적으로는 정원 미달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불당동 지역에서는 특정 학교로 수요가 집중되는 구조적 배정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 주요 문제로 논의됐다.참석자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근거리 배정제 도입과 학군 조정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으며 주민 약 1000명의 서명이 진행되는 등 지역 내 높은 관심이 확인됐다.천안 근거리 배정 추진위원회 측은 "현재와 같은 배정 구조로 인해 일부 학생들이 생활권을 벗어난 원거리 통학을 감수하고 있는 현실은 반드시 개선이 필요하다"며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 조성과 학군의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근거리 배정 등 제도 개선이 적극적으로 검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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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기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공모 선정…140억 확보
천안시, 중기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공모 선정…140억 확보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40억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천안시는 아산시, 충남도와 협력해 2027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민자 등 총 298억 2000만원을 투입한다.지방비 120억원은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가 40억원씩 균등 분담한다.이번 사업은 천안시가 지난해 선정된 산업통상자원부 'A 실증산단 구축사업'과 연계 추진된다.시는 두 사업의 시너지를 통해 중부권 제조 AI 혁신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은 AI 솔루션 실증 AI 인프라 고도화 AI 인력 양성 등이다.시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분야 90개 제조 기업에 지능형 생산 최적화 솔루션을 보급한다.이를 통해 매출액 5% 증대와 품질 가동률 10% 이상 개선의 성과를 끌어낼 계획이다.또한, 실무형 A 인재 410명을 배출해 현장의 인력난을 근본적으로 해소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2032년까지 생산 유발 효과 1271억원, 고용 창출 508명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AI 기반 에너지 최적화를 통한 탄소중립 경제 실현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기존 A 실증산단 사업과 이번 사업을 전략적으로 연계하겠다"며 "관내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AI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