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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형 기본사회’ 실현 위해 5대 분야 범부서 협력체계 가동
아산시, ‘아산형 기본사회’ 실현 위해 5대 분야 범부서 협력체계 가동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시민의 보편적 기본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아산형 기본사회 5개년 종합계획’ 수립에 본격적인 속도를 낸다.시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범수 부시장 주재로 ‘기본사회 실무추진단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시의 핵심 현안인 기본사회 정책의 구체적인 실행력을 확보하고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어 아산시만의 특화된 사업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 됐다.이날 워크숍에는 김범수 부시장을 비롯해 기획경제국장, 미래전략과장 및 5대 핵심분야 팀장급 실무자 50여명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행사는 총 2부로 진행 됐다.1부에서는 실무추진단 운영 안내와 기본사회 개념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2부에서는 분과별 퍼실리테이터가 배치된 가운데 전략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고 현장의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집중 토론이 펼쳐졌다.특히 시는 워크숍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용역사를 통해 1차 발굴된 98개 전략사업 후보군에 대한 각 부서의 사전 타당성 검토를 마쳤다.이번 실무추진단 워크숍은 이러한 사전 검토를 바탕으로 정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실무적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김범수 부시장은 “기본사회 정책은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수행 중인 소중한 정책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아산의 큰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워크숍에서 제안된 실무진의 전문적 견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산형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시는 이번 워크숍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5월 중 부서별 인터뷰를 실시하고 정기회의를 통해 전략사업 후보군을 최종 확정하는 등 종합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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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선 8기 마지막 1년, ‘중부권 실리콘밸리’ 도약 가속
아산시 민선 8기 마지막 1년, ‘중부권 실리콘밸리’ 도약 가속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 민선 8기 마지막 1년은 ‘다시 뛰는 아산, 더 행복한 시민’을 기치로 민생경제 회복과 첨단산업 육성을 동시에 추진하며 ‘50만 자족도시’도약의 기반을 다졌다.특히 고물가 위기 등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도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며 인구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성장 동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골목상권부터 살린다”지역경제 선순환 최우선 27개 기업, 3.2조 투자 유치 첨단산업 인프라 구축 민선 8기 시정의 마무리 1년의 방향키를 잡은 오세현 9대 시장은 지난해 4월 취임 후 최우선 과제로 ‘민생 회복’을 꼽았다.역대 최대 규모인 5천억원의 아산페이를 발행하고 할인율을 최대 20%까지 파격 적용하며 지역 소비의 마중물 역할을 했다.특히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를 가동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즉각 반영했다.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와 골목형 상점가 지정 등은 위축됐던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기폭제가 됐다.기업 유치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AI 데이터센터 등 27개 기업에서 약 3조 2천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수출 16년, 무역수지 17년 연속 전국 기초지자체 1위 기록도 이어갔다.첨단 디스플레이 국가연구플랫폼 예타 대상 선정, 제조 AI 혁신센터 개소, 자율주행·차량용 반도체 종합지원센터 착공 등은 ‘제2의 실리콘밸리’ 기반 구축의 핵심 축으로 꼽힌다.바이오·미래차 분야 인프라도 확충되며 산업 지형 고도화가 본격화됐다.교통·정주 인프라 도시 성장 기반 확장 문화·관광·체육 삶의 질 높인 ‘체감 행정’생활 인프라와 교통망 확충도 병행됐다.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승인과 희망로 등 주요 도로 개통으로 교통 체계를 개선했고 도심 순환버스 도입으로 교통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모종2지구 개발 완료와 탕정2 신도시 추진은 인구 50만 도시로의 기반 확충을 뒷받침한다.시민 삶의 질도 세밀하게 챙겼다.충남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정원 개장과 ‘여해나루’ 개관, ‘아산 관광 12선’ 선정 등을 통해 여가·관광 콘텐츠를 확충했다.장재국민체육센터와 영인산자연휴양림 산림휴양관·고용산 숲속야영장 등 생활체육 및 휴양 인프라 조성도 이어졌으며 지역예술인 우선참여제는 문화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했다.교육·돌봄·의료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조성 안전·환경·행정혁신 지속가능 도시 기반 강화 보육·교육 분야에서는 정주 여건 개선에 집중했다.탕정2고 탕정7초 적기 개교, 음봉고 신설 추진 등 신도시권 교육 수요 대응에 나섰으며 청소년 자유공간과 진로진학상담센터 개관, 방과후아카데미 재개 등은 청소년 지원을 강화했다.또 다함께돌봄센터 확대와 24시간 돌봄 체계 구축,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은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덜며 ‘돌봄 도시’ 기반을 다졌다.아울러 원도심 침수 대응 사업과 재난 대응 강화로 지역안전지수 개선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등 도시 안전과 환경 관리에서도 성과를 거뒀다.이 밖에도 행정 분야에서는 생성형 AI 도입과 전담 TF 운영 등으로 혁신성을 인정받아 지방정부 혁신평가 시부 전국 1위를 기록했으며 스마트농업 확대와 로컬푸드 유통망 확대 등 먹거리 자립 기반 마련, 친환경차 보급과 대기질 개선 정책도 추진했다.오세현 시장은 “지난 1년은 민생 회복과 도시 성장의 재가동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은 시간이었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50만 자족도시 완성이라는 목표를 향해 시민과 함께 전력 질주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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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수도사업소, 상·하수도 경영혁신 위한 경주시 벤치마킹 성료
아산시수도사업소, 상·하수도 경영혁신 위한 경주시 벤치마킹 성료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수도사업소는 지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실적 향상을 위해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와 에코물센터를 방문해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요금 수입에 의존하는 기존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추진됐다.방문단은 자체 수질 정화 기술 개발을 통해 특허료 등 영업외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경주시의 선진 재무관리 사례를 중점적으로 살펴보며 원가 절감과 신규 수익 모델 발굴 방안을 모색했다.이를 통해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경영평가 등급 상향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아울러 벤치마킹 기간 중 타 지자체 관계자와 현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산 방문의 해’ 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되는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홍보 활동도 병행했다.임이택 아산시수도사업소장은 “경주시의 우수한 수익 창출 혁신 사례를 우리 시 실정에 맞게 접목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겠다”며 “원가 절감과 신규 수익원 발굴을 통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상·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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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첨단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 선정
아산시, ‘첨단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 선정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24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첨단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차세대 AI 반도체 성능의 핵심인 팬아웃 웨이퍼 레벨 패키징 기술의 국산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된다.사업 대상지는 아산디지털일반산업단지 내 위치하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3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한국광기술원이 주관하고 선도기업인 하나마이크론(주)을 비롯해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호서대학교가 참여해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기업들을 위한 전주기적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조기 성과 창출을 위해 민간 기업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클린룸 등 기반 시설을 신속히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핵심 공정 장비를 적기에 도입함으로써 중소·중견기업의 시제품 제작과 기술 고도화를 전폭 지원할 방침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가 추진 중인 미래 전략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확보된 동력을 바탕으로 아산시를 대한민국 첨단 반도체 후공정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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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첫날 원활 추진… 2차 지원도 선제 준비
아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첫날 원활 추진 2차 지원도 선제 준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로 인한 시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첫날부터 철저한 사전 준비를 바탕으로 현장 혼선 없이 순조롭게 지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정부의 민생안정 대책에 따라 소득계층별·지역별로 차등 지원되는 사업으로 아산시는 비수도권 기준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50만원 △소득하위 70% 15만원을 지원한다.시는 1차 지급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급 개시 전부터 대상자 확인, 지급 시스템 점검, 읍·면·동 담당자 교육, 기간제 근로자 배치 등 사전 준비를 면밀히 추진해 왔다.특히 본인 신청의 경우 별도 신청서 작성 절차를 간소화하고 신청 대상자 수불부를 비치해 접수 시간을 줄임으로써 시민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함께 높였다.또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현장 안내와 민원 대응이 체계적으로 이뤄지며 현재까지 1차 지급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아산시는 1차 지급의 안정적인 운영 흐름을 이어가는 한편 대상자가 대폭 확대되는 2차 지급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차 지급은 소득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신청 인원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시는 신청 초기 오프라인 창구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간제 근로자를 확대 배치하고 민원 안내와 신청 접수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고령자, 거동 불편자, 시설 입소자 등 방문 신청이 어려운 시민들이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신청·지급 서비스’준비도 병행하고 있다.시는 현재 장기요양기관 139개소와 장애인거주시설 등을 대상으로 수요를 파악하고 있으며 2차 지급이 시작되는 5월 18일부터 수요처별 방문 일정을 조율해 현장 신청 접수와 선불카드 지급을 추진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공동주택, 마을회관 등 10인 이상 집단 신청 수요가 있는 경우에도 읍·면·동과 협의해 현장 방문 접수 방안을 검토하는 등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촘촘한 전달체계를 마련하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시민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중요한 민생안정 대책”이라며 “아산시는 민생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1차 지급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2차 지급도 시민 불편 없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특히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시민 등 신청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분들이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세심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1차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2차 신청은 소득하위 70% 시민 등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지급수단은 신용·체크카드,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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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공립어린이집 3곳 운영 계약 체결… 공공보육 기반 강화
아산시, 국공립어린이집 3곳 운영 계약 체결… 공공보육 기반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7일 시청 아동보육과에서 아이유쉘2차어린이집, 탕정푸르지오리버파크어린이집, 아산자이그랜드파크1BL 어린이집의 운영 체와 국공립어린이집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은 공공보육 인프라 확충과 안정적인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한 중요한 조치로 추진됐다.이날 협약을 체결한 3개소는 위탁체 선정 심의를 거쳐 재위탁된 어린이집 1개소와 신규 사용 승인이 예정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신규 어린이집 2개소이다.재위탁 어린이집은 △아이유쉘2차어린이집이며 신규 어린이집은 △ 탕정푸르지오리버파크어린이집 △ 아산자이그랜드파크1BL 어린이집이다.아이유쉘2차어린이집은 2021년부터 아산배방우방 아이유쉘2차 공동주택 내 보육시설을 20년 이상 무상 임대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운영 계약 만료에 따라 수탁자 선정 심의위원회의 종합 평가를 거쳐 지속 운영이 결정됐다.또한 탕정푸르지오리버파크어린이집과 아산자이그랜드파크1BL 어린이집은 신규 공동주택 내 보육시설을 활용해 10년간 무상임대 협약을 기반으로 2026년 내 국공립어린이집으로 개원해 운영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지역 내 보육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 보육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아산시는 현재 55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추가로 2개소를 설치 중으로 이번 운영 계약을 통해 2026년까지 59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시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과 운영 내실화를 통해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보호자와 영유아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보육 현장에서 애써 주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공공 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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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농공단지 개발·실시 계획 변경 고시… 주차난 해소 본격화
아산시 신창농공단지 개발·실시 계획 변경 고시… 주차난 해소 본격화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989년 준공 이후 30여 년간 지역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해 온 신창농공단지가 오랜 숙원이었던 주차난 해소에 본격 나섰다.주차 공간 확충을 위한 개발 및 실시 계획 변경을 고시하며 개선의 첫발을 내딛었다.단지 내 주차난은 준공 당시 설계된 주차 인프라가 늘어나는 입주 업체와 물류 차량을 감당하지 못하면서 비롯됐다.도로변 주차가 일상화된 탓에 대형화물차량 간 교행이 어려워지고 안전사고 위험도 갈수록 높아지는 등 단지 운영 전반에 걸쳐 부담이 커져 왔다.이에 시는 주차 공간 확충을 골자로한 ‘단지 계획 변경안’을 수립했으며 충청남도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 원안 의결됨에 따라 이번 고시를 통해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사업이 본격 시행되면 도로변 주차 문제가 해소되고 대형화물차량의 안전한 통행 환경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랫동안 누적된 주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해 입주 업체와 종사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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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활동지원 ‘현장 목소리’ 청취 나서
아산시, 장애인활동지원 ‘현장 목소리’ 청취 나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7일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질 향상과 현장 중심 운영 강화를 위해 제공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장애인복지과 담당 팀장 및 주무관을 비롯해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6개소의 전담인력 1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2026년 장애인활동지원사업’변경 사항을 안내해 사업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제공인력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추진 방식에 대해서도 기관별 의견을 공유했다.또한 각 기관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는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자립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내실 있는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제공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6개의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충청남도시각장애인연합회아산시지회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충남협회)을 통해 약 1200명에게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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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꾸미지·꿈다길’ 연합 교류 주말체험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꾸미지·꿈다길’ 연합 교류 주말체험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꾸미지’ 와 ‘꿈다길’은 지난 4월 25일 참여 청소년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공주시 행복누림을 방문해 연합 주말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두 방과후아카데미가 함께하는 첫 연합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은 의학, 항공, 반려동물, 인공지능 등 총 6가지 진로체험관을 함께 체험하며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실제 현장과 유사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구체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은 “실제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다”며 “이번 주말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아산시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등 정책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활동 프로그램 내용들은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 및 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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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정호 공원서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 거행… 축제 성공 기원
충무공 탄신 481주년 맞아 시민 100여명 함께 동상 친수식 진행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26일 신정호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친수식은 충무공 탄신 481주년을 맞아 장군의 숭고한 충효 정신과 애민 사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식전 행사로 아산시가 주최하고 아산시 자율방범연합대가 주관했다.이날 행사에는 복기왕 국회의원,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친회,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현충사 본전 참배와 충무정 취수, 신천탕에서의 온천수 수령으로 시작 됐다.오후에는 신정호 동상 앞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본행사와 고유제를 지냈으며 이어 현충사의 성수와 아산의 온천수를 하나로 합치는 ‘합수식’ 이 진행 됐다.친수식의 하이라이트인 동상 세척 작업에서는 아산시장과 자율방범연합대장이 직접 크레인에 올라 장군의 동상에 쌓인 먼지를 정성스럽게 씻어내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이어 자율방범대 임원들과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며 장군의 정신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겼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현충사의 성수와 아산의 온천수로 장군의 동상을 씻겨드리는 것은 단순한 의례를 넘어 시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상징적인 예식”이라며 “장군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 아산이 더욱 힘차게 도약하고 곧 열릴 제65회 성웅 이순신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올해 성웅 이순신축제는 이순신 장군 일대기 행렬, 현충사 달빛야행, 아산 3대 온천 힐링축제, 충효의 밥상, ㅅㅅ게임, 전국 노젓기 대회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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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갈산초, 학생자치회 주관 ‘느리게 가는 편지’ 와 ‘행복 우체부’활동으로 따뜻한 스승의 날 맞이
2026-05-15 1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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