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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
2026-05-15 06: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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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향기마을방앗간,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옛향기마을방앗간,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병열)은 지난 25일 마을기업 옛향기마을방앗간(대표 김정희)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마을기업 옛향기마을방앗간은 분기별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며, 협약식 이후 동결건조 들깨미역국 140개를 기탁하여 해당 물품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복지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마을기업 대표 김정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마을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협약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관장 박병열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마을기업 옛향기마을방앗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기적인 물품 지원이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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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인지면분회, 자원회수시설 견학 실시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인지면분회, 자원회수시설 견학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인지면분회 소속 노인회장 24명이 25일 서산시 양대동 일원에 조성된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했다.이번 견학은 자원회수시설에 대해 지역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노인회장들은 자원회수시설의 착공부터 완공까지의 설립 과정과 폐기물 처리 과정, 전망대와 주민체험관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요 시설물을 두루 둘러보는 일정을 소화했다.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의 처리방식과 올바른 분리배출의 필요성에 대해 알 수 있었으며 특히 하루 200톤의 생활쓰레기를 처리하는 규모와 함께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전기에너지로 전환해 판매하는 방식에 놀라움을 표했다.김종득 인지면 분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의 체계적인 공정과 안전한 환경관리시스템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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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2026년 1차 회의 및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서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2026년 1차 회의 및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난 25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1차 회의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은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시민 참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위원들의 전문성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워크숍에서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성과 및 개선사항 공유와 2026년 운영 계획과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주민참여예산제의 이해를 주제로 한 교육을 실시했다.위원들은 주민참여예산제 우수사례를 검토하고 우선순위 사업 선정 기준, 사업 현장 모니터링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 방안 및 효과적인 제도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의 의견이 시정에 직접 반영되는 소중한 통로"라며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더불어 시민 모두가 적극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5월 29일까지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접수할 계획이며 제안사업 공모는 서산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온 오프라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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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캠페인 실시
서산시,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캠페인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는 개학기를 맞이해 지난 3월 24일 청소년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서산경찰서 서산시교육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과 함께 '개학기 맞이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개학기 청소년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유해업소 관리 감독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시는 관내 초등학교 및 청소년유해환경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및 계도 활동을 벌였으며 편의점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 위반 여부 '19세 미만 청소년 술 담배 판매 금지'스티커 부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심은주 가족지원과장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유해환경 점검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지역 사회와 함께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산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특별순찰과 홍보 활동을 지속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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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승 부시장, 하천 재해복구 및 불법시설물 정비 현장 방문
신필승 부시장, 하천 재해복구 및 불법시설물 정비 현장 방문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25일 재해복구가 진행 중인 하천 3개소를 찾아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해당 하천들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곳들로 유실 파손된 하천 구조물 복원, 보강하는 기능 복구가 진행되고 있다.시는 올해 상반기 기능 복구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신 부시장은 복구 공정 전반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아울러 하천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점검도 병행하며 관계 부서에 지속적인 관리 감독의 강화를 지시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하천 정비와 불법 시설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향후 하천 취약구간에 대한 상시 점검 체계를 강화하고 재해 예방 중심의 하천 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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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와 직무능력 향상 교육과 청렴실천 결의
서산시,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와 직무능력 향상 교육과 청렴실천 결의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는 지난 25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에서 지적측량수행자 직무교육과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직무교육은 서산시 토지관리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고품질의 지적측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각종 민원사례 전파와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지적측량수행 관련 애로사항 청취와 신속, 정확한 지적측량제도 정착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직무교육 후 청렴 교육과 '청렴한 서산, 깨끗한 서산'란 표어와 함께 서산시청 직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 직원 간 '청렴 측량 및 토지이동조사 허가증'을 직접 걸어주며 합동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조주형 토지관리과장은 "지적측량수행자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모든 지적업무에 있어 청렴한 자세로 임하는 신뢰받는 토지행정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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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민 중심 시내버스 노선체계 구축 ‘본격 시동
서산시, 시민 중심 시내버스 노선체계 구축 ‘본격 시동’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시민 중심의 시내버스 노선체계를 구축하는 데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관계 부서장, 지역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오는 2027년까지 진행될 용역의 기본 방향과 추진 일정, 주요 개편 계획 등을 공유했다.시는 기존 노선을 부분적으로 조정하는 방식이 아닌, 교통체계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제로베이스’방식으로 이번 개편을 추진할 방침이다.시민의 이동 편의를 중심으로 도시 구조와 맞지 않는 노선 구조 개선을 목표로 한다.주요 개편 방향은 주요 간선노선 강화 대체 교통수단 연계 읍면 소재지 중심 환승체계 구축 등이다.시는 도심과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주요 간선노선을 강화하고 도심 내 대중교통 서비스가 부족한 지역에는 순환버스 노선 신설을 검토할 계획이다.지선 노선과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등 대체 교통수단을 연계해 외곽지역의 접근성을 높이고 행복 버스 택시 등과 시내버스의 연계 체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대체 교통수단 연계와 함께 읍면 소재지 중심의 환승체계를 구축하는 방안도 검토된다.특히 주요 생활권을 연결하는 노선 설계를 통해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통학 수요를 고려한 노선 설계도 진행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복잡한 시간표와 노선으로 인한 불편 해소를 위해 노선번호 체계를 정비하고 배차 간격을 정형화한다.운행 경로와 배차 간격 등 교통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등 정보 접근성 개선도 병행된다.시는 용역 추진 과정에서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 등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며 운수업체 및 운전 종사자 등의 현장 의견도 반영해 실행력 있는 개편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노선 개편은 단순한 노선 조정이 아닌 서산시 대중교통 체계를 시민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노선 개편안이 마련되면 효과 분석과 시범운행, 추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단계적으로 시내버스 노선체계를 개편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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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총기 안전교육 실시
서산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총기 안전교육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대상으로 총기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25일 자원회수시설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총기 오인 사격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야생동물 포획 시 안전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 총기 안전 및 포획 수칙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수칙 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 및 구조 요청 요령 등이 다뤄졌다.총기 취급 시 안전한 방향으로 총구를 향할 것, 발사 직전에만 방아쇠에 손을 댈 것 등 간과하기 쉬운 총기 안전 습관에 대해 집중 교육이 이뤄졌다.또한, 시는 포획 전후 현장 및 차량 소독과 수렵 전용화 착용, 야생동물 사체 이송 시 밀봉 등 방역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교육이 종료된 후에는 청렴 캠페인이 진행돼 공정하고 투명한 피해방지단 운영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피해방지단의 안전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연중 수시로 안전 수칙을 안내 교육할 계획”이라며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포획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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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신청사 주변 ‘전선 없는 거리’ 조성 본격화
서산시, 신청사 주변 ‘전선 없는 거리’ 조성 본격화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신청사 주변의 쾌적한 도시 미관 조성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전선 지중화 사업에 나선다.시는 25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배형문 한국전력공사 서산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건립부지 주변 지중화 사업 추진을 위한 이행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신청사 건립부지 주변 지중화 사업은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읍내동 520-7번지부터 535-2번지까지 약 500m 구간의 가공전선과 통신선로를 지하에 매설하는 사업이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업비 분담 공사 기간 중 민원 대응 안전 관리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전선 및 통신선로 지중화 공사비는 시와 한국전력공사가 절반씩 부담하며 도로 복구 공사는 시가 전액 부담해 시행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오는 4월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2027년 3월 착공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지중화 사업이 완료되면 신청사 주변 도로의 전신주와 복잡한 선로가 사라져 도시 미관 개선과 보행자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2025년부터 한국전력공사와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 올해 1월 한국전력공사가 주관하는 ‘지중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신청사 건립은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을 넘어 서산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상징적인 사업”이라며 “주변 지역 지중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신청사는 서산문화원 일원에 연면적 3만 8414,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된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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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규모 환경오염 사고 방지 인프라 구축
서산시, 대규모 환경오염 사고 방지 인프라 구축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대산공단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환경오염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완충저류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시설은 화재 폭발 누수 등으로 유출되는 오염 물질을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시설이다.시는 국내 최초로 임대형민자사업 방식으로 해당 시설을 설치하며 지난 25일 시청 시장실에서서산맑은물길과 실시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성우종 도원이엔씨 회장 등이 참석했다.민간 투자비 482억원이 투입돼 대산읍 대죽리 12-1번지 일원에 1만2100 의 완충저류시설과 차집맨홀 7개소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오는 2026년 말 착공, 2028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시에 따르면, 환경오염 사고 발생 시 오염물질을 신속히 차단 저류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대산공단 내 주요 국가 기반 시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 인프라가 될 전망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국내 최초 민간투자 방식으로 설치되는 이번 시설이 시민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핵심 시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