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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3기 청춘어람단 발대식 개최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기 청춘어람단 발대식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혁신 주니어보드 ‘제3기 청춘어람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청춘어람단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시장이 청춘어람단 공무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제3기 청춘어람단은 근무 경력 5년 이하의 2~30대 공무원 19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MZ세대 공무원들과 간부 공무원 간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젊은 시각이 반영된 건강한 조직문화 활성화에 앞장설 예정이다.주요 활동으로 △시정연구 동아리 △도전! 혁신 골든벨 △문화즐김데이 등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이다.임명장 전달 후에는 구성원 소개, 향후 활동 방향 논의가 이어졌다.또한, 참석자들은 시니어가 젊은 세대에게 멘토링을 받는 리버스 멘토링을 진행해 시정과 조직문화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다양해지는 시민의 요구에 유연한 사고방식을 가진 젊은 세대와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실제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청춘어람단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청춘어람단의 ‘청춘어람’은 청춘과 청출어람의 합성어로, 서산시의 젊고 유능한 공직자상을 표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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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가동 ‘진료공백 최소화 총력’
년 설 연휴 문 여는 병의원 안내 홍보물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진료공백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시는 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이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보건소, 보건진료소는 175개소다.지역응급의료센터인 서산의료원, 서산중앙병원 2개 기관은 상시 진료체계를 유지하며, 일자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이 운영된다.특히, 16일과 17일에는 서산시보건소에서 자체 진료를 제공하며, 보건진료소는 5일간 당번제로 운영된다.또한, 서산의료원 영유아 야간진료센터, 달빛어린이병원인 유니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은 연휴 기간 정상 운영된다.이 밖에도 시는 재난이나 대형사고 등 다수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상시 모니터링과 24시간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설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에 대한 정보는 서산시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정보센터, ‘응급똑똑’ 모바일 앱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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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 전 보훈수당·생계급여 조기 지급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월분 보훈수당과 생계급여를 13일 조기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설 명절 생활비 지출이 집중되는 점을 고려, 민생 안정과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보훈수당은 매월 25일, 생계급여는 매월 20일에 지급되고 있으며, 시는 이번 조기 지급이 지급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명절을 보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보훈수당은 참전명예수당,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보훈명예수당 3종으로 구분된다.참전명예수당은 월 50만 원,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과 보훈명예수당은 월 25만 원이 지급되고 있다.특히, 지난 2025년 월 23만 원이 지급되던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과 보훈명예수당은 올해부터 2만 원 인상됐다.또한, 저소득 보훈대상자에게는 보훈수당 대신 소득 산정에서 제외되는 생활보조수당을 지급해 복지급여 자격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이번 조기 지급으로 보훈수당은 2,455명에게 약 8억 원, 생계급여는 3,273가구에 약 22억 원 규모가 지급될 예정이다.김영식 서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민생 안정과 보훈 예우를 함께 아우르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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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모항 국제 크루즈, 특별 할인 ‘2월 28일 종료’
서산 모항 국제 크루즈 상품 홍보물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026 서산 모항 국제 크루즈선’의 특별 할인 프로모션이 오는 2월 28일 종료된다고 밝혔다.롯데관광개발이 제공하는 해당 프로모션은 서산시민에게 30%, 충남도민에게 20%의 상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지난 2월 10일 기준 1,500명 이상의 모객이 완료됐으며, 시는 오는 3월 중 모든 객실이 완판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이번 상품은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가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해 일본 오키나와, 대만 기륭을 거쳐 부산항에 입항하는 코스다.오는 6월 13일부터 19일까지 6박 7일 일정이며, 한국에서 코스타세레나호에 탑승할 수 있는 기회는 이번이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코스타세레나호는 지난해 리뉴얼을 통해 4개의 수영장, 대형 워터슬라이드, 대극장 등 최신 부대시설을 완비했다.특히, 이번 상품은 선내 맥주·음료·생수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기항지인 일본 오키나와에서는 주야간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오버나잇 일정이 포함돼 낮에는 청량한 바다를, 밤에는 거리의 화려한 야경을 만끽할 수 있다.대만 기륭항에서는 타이베이 101 전망대 관람, 현지 야시장 투어 등 선택 관광이 가능하다.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지역민이 가까운 서산 대산항을 통해 세계적인 크루즈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프로모션 마감 전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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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선숙 서산시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가선숙 서산시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가선숙 의원이 지난 2월 9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로부터 의장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근거한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으로서 이번 표창은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평화통일 기반조성, 국가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인물에게 수여된다.가 의원은 2019년 제19기 민주평통 자문위원 활동을 시작한 이후, 현재 제22기 자문위원까지 8년째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통합과 이북도민 화합,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과 자문역할을 성실히 수행해왔다.이같은 공로로 가 의원은 2023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한데 이어 2025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산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등 지역현장에서 꾸준한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이번 의장표창은 이러한 지속적인 공로가 종합적으로 평가된 결과다.특히 '서산시 이북도민 관련 단체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이북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실향의 아픔을 보듬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사회통합을 촉진하는 데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가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우리 지역에서 평화통일의 가치를 알리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회통합의 기반을 다지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평화공존과 사회통합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가선숙 의원은 평소 장애인, 어르신, 청소년, 아동, 여성, 다문화가정, 소상공인, 노동자, 여성농업인, 이북도민 등 사회적 약자의 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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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2기 서산소식 시민기자 위촉식 개최
서산시, 제12기 서산소식 시민기자 위촉식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0일 제12기 서산소식 시민기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위촉식은 이완섭 서산시장, 시민기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제12기 서산소식 시민기자는 총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 시장은 참석한 시민기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서산소식은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시정·생활 정보를 담은 시정 소식지다.위촉된 시민기자들은 2026년 2월 15일부터 2028년 2월 14일까지 2년간 서산소식에 지역 미담, 축제 등을 주제로 직접 취재한 기사를 기고하며 다양한 소식을 전하게 된다.시는 이번 시민기자들이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로 구성된 만큼, 새로운 시각과 친근한 어투로 다양한 세대의 독자들에게 지역의 소식을 알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서산소식은 매월 3만 2천여 부가 발행되고 있으며 시는 어디서나 쉽게 이를 접할 수 있도록 QR코드, 카카오톡 등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10월 경로당을 대상으로 큰글자 서산소식을 발행해 어르신들의 편의를 높였다.서산소식 구독은 서산시 홍보담당관 홍보팀에 문의하면 된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새롭게 위촉된 서산소식 시민기자분들의 활기찬 활동으로 서산소식의 내용이 더욱 알차고 다채로워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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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군 소음 대책지역 3종 구역 확대
서산시, 군 소음 대책지역 3종 구역 확대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군 소음 대책지역 3종 구역에 음암면 도당리, 해미면 홍천리, 수석동 등 일부 지역이 새로 포함됐다고 밝혔다.새로 포함된 지역은 171필지며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275명은 군 소음 피해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군 소음 대책지역은 소음 영향도에 따라 1종부터 3종까지 구분된다.3종 구역 거주 주민은 월 최대 3만원의 피해보상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전입 일자, 근무지 위치 등에 따라 금액은 줄어들 수 있다.군 소음 피해보상금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군 소음 대책지역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시는 추가된 대상 주민에게 개별 안내문을 발송해 대책지역 확대 사실과 군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 방법, 신청에 필요한 서류 등을 안내했다.신청 대상자는 오는 2월 28일까지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 음암면 주민자치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한편 시는 지난 2025년 군 소음 대책지역인 음암면, 운산면, 해미면, 고북면, 수석동, 석남동 지역 주민 9025명에게 24억 5천여만원의 피해보상금을 지급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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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 대비 공중화장실 환경정비
서산시, 설 명절 대비 공중화장실 환경정비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설 명절 귀성객과 시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시는 지난 9일부터 관내 공중화장실 115개소에 대해 전문 청소 업체를 통해 방역 소독 및 환경정비를 진행 중이다.특히 물 내림 버튼, 세면대, 기저귀 교환대, 문손잡이 등 사람의 접촉이 빈번한 시설물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과 청소를 추진 중이다.아울러 서산경찰서와 협력해 대중교통시설, 관광지, 전통시장 등 이용자가 많아 범죄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취약 공중화장실 17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도 진행 중이다.오는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및 비상벨·경광등 작동 상태를 중점 점검하고 있다.시는 환풍구와 천장, 조명기구 등 불법 촬영 장비가 설치될 가능성이 있는 곳에 렌즈탐지기, 전파탐지기 등 정밀 탐지 장비를 동원해 꼼꼼히 점검한다는 계획이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과 귀성객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만큼, 깨끗한 위생과 안전 확보가 최우선 과제”며 “이번 정비·점검을 통해 위생관리는 물론, 범죄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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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 대비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실시
서산시, 설 명절 대비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설 명절을 대비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를 오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감시는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진행된다.감시 대상은 산업단지를 비롯한 공장 밀집 지역과 주변 하천 등 오염물질 불법 배출 우려 지역이다.시는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지난 9일부터 관내 지역을 순찰하고 있으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방문해 법령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환경법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엄중히 조치한다는 방침이며 설 연휴 중에도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또한, 시청 내 상황실을 운영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충남도 등 관계 기관과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 환경오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처와 사고 수습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한편 시는 지난 1월 15일 관내 주요 산업·농공단지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04개소에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한 자체 점검을 당부했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이번 특별감시를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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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C형 간염 확진 검사비 지원사업 확대 시행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올해 C형 간염 확진 검사비 지원사업이 확대 추진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56세 시민 중 국가건강검진 수검자가 C형 간염 항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 확진 검사비의 본인부담금을 최대 7만원까지 1회 지원하는 사업이다.기존에는 병의원급 의료기관에서 검사한 경우만 지원됐으나 올해부터는 상급·종합병원 등 의료기관 종류와 관계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C형 간염은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 감염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대부분 무증상으로 진행돼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올해 신청 대상자는 1970년생이며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해의 다음 해 3월 31일까지 해당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2025년 국가건강검진 대상이었던 1969년생 중 아직 검사비를 신청하지 않았거나, 상급·종합병원에서 검사받은 시민도 올해 3월 31일까지 신청하면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정부24 누리집 또는 서산시보건소 감염병관리과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C형 간염을 조기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하면 완치율은 90% 이상”이라며 “대상자께서는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검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C형 간염 확진 검사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보건소 감염병관리과에 문의하면 된다.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