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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배드민턴팀, 당진으로 모인다
전국 최고의 배드민턴팀, 당진으로 모인다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당진시가 역동적인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걸음을 본격화하고 있다.7일 당진시는 최근 국내 최정상급 실업팀과 대학팀들이 잇따라 당진시를 찾아 합동훈련과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4일부터 3일간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국내 최강으로 꼽히는 삼성생명을 비롯해 요넥스, 광주은행, 백석대학교 등 총 4개 팀, 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대규모 합동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팀 간 교류와 전술 공유를 통해 국내 배드민턴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당진시는 이러한 우수 팀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계기로 전지훈련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체육 인프라 확충과 숙박·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해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또한 대규모 선수단이 머무는 기간 동안 지역 상권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가 발생하면서 스포츠와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전국 최상위 팀들의 당진 방문은 우리 시 체육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당진시는 배드민턴을 비롯한 다양한 종목에서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해 나가며 시민과 함께하는 스포츠 도시로의 도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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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어린이날, 온 가족이 함께 즐긴‘난타’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총 2회차로 진행된 ‘송승환의 난타’는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전 세대 관객의 열띤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된 이번 공연은 어린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마련돼 공연 당일 현장은 많은 관객들의 발길로 붐볐다.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진행된 공연은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공연 내내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며 어린이날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송승환의 난타’는 주방을 배경으로한 타악 퍼포먼스로 칼과 도마, 냄비 등 일상적인 도구를 활용한 역동적인 리듬과 코믹한 연출이 어우러진 작품이다.특히 대사 없이 소리와 몸짓만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비언어극 형식으로 언어와 국적, 연령을 초월해 누구나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는 점에서 어린이와 성인은 물론 외국인 관객까지 폭넓은 공감을 더했다.1997년 초연 이후 브로드웨이와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등 세계 주요 무대에서 공연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넌버벌 퍼포먼스로 자리매김한 ‘송승환의 난타’는 이번 당진 공연에서도 그 명성을 입증했다.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관객 참여형 무대 구성으로 현장 열기를 더욱더 고조시켰다.공연 중 일부 관객이 직접 무대 위로 올라가 배우들과 함께 장면을 완성하고 공연에 참여하는 특별한 순간이 마련되어 객석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무는 구성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경험을, 가족 관객에게는 함께 웃고 즐기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특히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 구성으로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2026 RUN THE STAGE, 당진 - DREAM RUN'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는 공연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한편 당진문예의전당은 남은 5월에도 시민들을 위한 공연을 이어간다.5월 9일 :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5월 23일-24일 :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싱그러운 계절의 5월, 생동감 넘치는 예술로 일상을 채우는 무대가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이어지니 특별한 공연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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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어린이날, 온 가족이 함께 즐긴‘난타’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총 2회차로 진행된 ‘송승환의 난타’는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전 세대 관객의 열띤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된 이번 공연은 어린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마련돼 공연 당일 현장은 많은 관객들의 발길로 붐볐다.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진행된 공연은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공연 내내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며 어린이날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송승환의 난타’는 주방을 배경으로한 타악 퍼포먼스로 칼과 도마, 냄비 등 일상적인 도구를 활용한 역동적인 리듬과 코믹한 연출이 어우러진 작품이다.특히 대사 없이 소리와 몸짓만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비언어극 형식으로 언어와 국적, 연령을 초월해 누구나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는 점에서 어린이와 성인은 물론 외국인 관객까지 폭넓은 공감을 더했다.1997년 초연 이후 브로드웨이와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등 세계 주요 무대에서 공연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넌버벌 퍼포먼스로 자리매김한 ‘송승환의 난타’는 이번 당진 공연에서도 그 명성을 입증했다.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관객 참여형 무대 구성으로 현장 열기를 더욱더 고조시켰다.공연 중 일부 관객이 직접 무대 위로 올라가 배우들과 함께 장면을 완성하고 공연에 참여하는 특별한 순간이 마련되어 객석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무는 구성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경험을, 가족 관객에게는 함께 웃고 즐기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특히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 구성으로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2026 RUN THE STAGE, 당진 - DREAM RUN'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는 공연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한편 당진문예의전당은 남은 5월에도 시민들을 위한 공연을 이어간다.5월 9일 :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5월 23일-24일 :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싱그러운 계절의 5월, 생동감 넘치는 예술로 일상을 채우는 무대가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이어지니 특별한 공연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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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당진시,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5일 면천읍성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제104회 당진시 어린이날 행사’를 시민과 어린이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천년의 숨결 면천읍성, 어린이의 웃음꽃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약 7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어린이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레크리에이션, 풍물 공연, 버블쇼, 마술 및 저글링 공연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또한 행사장 체험관에서는 기지시줄다리기, 무예 체험, 캐리커처 등 총 23종의 프로그램과 함께 면천향교와 연계한 향시체험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 ‘면천읍성 360도 투어’의 꼬마명탐정, 읍성의 보물을 찾아라 프로그램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역사와 문화를 더욱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당진시 관계자는 “면천읍성에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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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당진시,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5일 면천읍성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제104회 당진시 어린이날 행사’를 시민과 어린이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천년의 숨결 면천읍성, 어린이의 웃음꽃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약 7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어린이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레크리에이션, 풍물 공연, 버블쇼, 마술 및 저글링 공연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또한 행사장 체험관에서는 기지시줄다리기, 무예 체험, 캐리커처 등 총 23종의 프로그램과 함께 면천향교와 연계한 향시체험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 ‘면천읍성 360도 투어’의 꼬마명탐정, 읍성의 보물을 찾아라 프로그램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역사와 문화를 더욱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당진시 관계자는 “면천읍성에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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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면, 뱃터공원·도로변 가로공원 가꾸기 나서
정미면, 뱃터공원·도로변 가로공원 가꾸기 나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30일 봄철을 맞아 정미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정미 만들기의 일환으로 뱃터공원과 도로변 가로공원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와 정미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뱃터공원과 가로공원 일원의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공원 청소와 잡초 제거 작업을 비롯해 맥문동 2800본, 반송 30주, 겹벚꽃 10주, 덩굴장미 20주를 식재하고 물주기 작업도 함께 실시했다.박용구 협의회장과 김미경 부녀회장은 “우리 아름다운 정미면을 가꾸기 위해 함께해 준 회원들과 직원들께 감사하다”며 “우리 마을을 스스로 가꾸 데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박명수 정미면장은 “아름다운 정미면을 위해 도움을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식재한 수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앞으로도 아름다운 정미면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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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면, 뱃터공원·도로변 가로공원 가꾸기 나서
정미면, 뱃터공원·도로변 가로공원 가꾸기 나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30일 봄철을 맞아 정미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정미 만들기의 일환으로 뱃터공원과 도로변 가로공원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와 정미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뱃터공원과 가로공원 일원의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공원 청소와 잡초 제거 작업을 비롯해 맥문동 2800본, 반송 30주, 겹벚꽃 10주, 덩굴장미 20주를 식재하고 물주기 작업도 함께 실시했다.박용구 협의회장과 김미경 부녀회장은 “우리 아름다운 정미면을 가꾸기 위해 함께해 준 회원들과 직원들께 감사하다”며 “우리 마을을 스스로 가꾸 데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박명수 정미면장은 “아름다운 정미면을 위해 도움을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식재한 수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앞으로도 아름다운 정미면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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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혈압 측정의 달 맞아 다양한 캠페인 진행
당진시, 혈압 측정의 달 맞아 다양한 캠페인 진행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5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계기로 지정된 5월 ‘혈압 측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혈압 수치인지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혈압 측정 캠페인은 고혈압의 위험성과 혈압 측정을 통한 혈압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함으로써 고혈압을 조기에 인지하고 관리해 중증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자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고혈압은 심뇌혈관계 질환의 가장 흔하고 강력한 위험인자로 세계보건기구에서도 관상동맥질환, 허혈성 및 출혈성 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평소 별다른 증상이 없어 심각성과 관리 중요성을 간과하기 쉬운 질환이다.하지만 최근 고령화의 영향으로 관리 대상과 질병 부담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당진시 전체 고혈압 인지율은 71.2%로 높지만 70세 이상 대비 청년층의 인지율이 19.3%, 24.8%로 현저히 낮은 상황이다.이에 청년층을 포함한 고혈압 예방 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당진시는 시민 스스로 혈압을 측정하고 건강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혈압 측정의 달을 기념해 △걷쥬 챌린지 운영 △혈압 측정 인증 이벤트 △혈압 수치 인지 집중 보건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지역 내 협약 의료기관 11개소 및 사업장, 전통시장, 지역대학 등에서 정기적인 혈압 측정의 중요성, 올바른 혈압 측정 방법 교육자료 배부, 캠페인 진행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은 평소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고 있다”며 “평소 혈압을 자주 측정하고 혈압 수치가 높다면 생활 습관 교정 및 약물 치료를 통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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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혈압 측정의 달 맞아 다양한 캠페인 진행
당진시, 혈압 측정의 달 맞아 다양한 캠페인 진행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5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계기로 지정된 5월 ‘혈압 측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혈압 수치인지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혈압 측정 캠페인은 고혈압의 위험성과 혈압 측정을 통한 혈압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함으로써 고혈압을 조기에 인지하고 관리해 중증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자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고혈압은 심뇌혈관계 질환의 가장 흔하고 강력한 위험인자로 세계보건기구에서도 관상동맥질환, 허혈성 및 출혈성 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평소 별다른 증상이 없어 심각성과 관리 중요성을 간과하기 쉬운 질환이다.하지만 최근 고령화의 영향으로 관리 대상과 질병 부담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당진시 전체 고혈압 인지율은 71.2%로 높지만 70세 이상 대비 청년층의 인지율이 19.3%, 24.8%로 현저히 낮은 상황이다.이에 청년층을 포함한 고혈압 예방 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당진시는 시민 스스로 혈압을 측정하고 건강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혈압 측정의 달을 기념해 △걷쥬 챌린지 운영 △혈압 측정 인증 이벤트 △혈압 수치 인지 집중 보건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지역 내 협약 의료기관 11개소 및 사업장, 전통시장, 지역대학 등에서 정기적인 혈압 측정의 중요성, 올바른 혈압 측정 방법 교육자료 배부, 캠페인 진행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은 평소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고 있다”며 “평소 혈압을 자주 측정하고 혈압 수치가 높다면 생활 습관 교정 및 약물 치료를 통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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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어린이날 면천읍성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 성료
당진시, 어린이날 면천읍성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5일 제104회 당진시 어린이날 행사에서 면천읍성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지난 5일 진행한 ‘면천읍성의 보물을 찾아라’ 프로그램은 면천읍성의 역사를 미션을 통해 알아보고 숨겨진 보물을 찾는 활동으로 5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군자정 풍락루 각자성돌 등 면천읍성 내 문화유산을 돌아보고 어린이들 스스로 임무를 해결하며 자연스럽게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해 체험과 교육을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했다.탁기연 당진시 문화예술과장은 “면천읍성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에 참여한 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문화유산 활용사업이 늘어나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