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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설 명절 대비 분리배출 및 과대포장 점검 나선다
금산군 설 명절 대비 분리배출 및 과대포장 점검 나선다 1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올해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7일 지역 내 소매유통점을 대상으로 분리배출 표시의 적정 표기 여부와 과대포장 문제를 점검하는 특별 지도·점검에 나섰다.이를 통해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분리배출 표기 사항이 정확하게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했다.분리배출 표시 적정 표기는 제품 포장에 대한 분리배출 표시가 정확히 기재돼 있는지를 확인하고 상품 포장 크기와 내용물을 비교해 불필요하게 과대 포장된 제품에 대해서는 개선을 요청했다.또한, 과대포장을 줄이기 위한 어떤 노력이 있는지에 관한 의견도 들으며 자원의 낭비를 방지하고 환경 보호에 동참하는 문화를 확산시켰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에 발생하는 과도한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소비자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나서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를 촉진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데 관심 가져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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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 2026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직무교육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 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직무교육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7일 금산읍 청산회관 5층 교육실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및 센터 종사자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직무교육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오는 30일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자활근로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참여자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는 올해 사업단 6개·자활기업 2개소 운영을 통해 저소득층의 노동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연계 등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임내규 센터장은 "자활 참여 주민들의 자립 의지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이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금산군 관계자는 "저소득층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자활센터와 함께 노력하겠다"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자활사업 참여자 모두가 근로 능력을 향상하고 기술도 습득해 스스로 자립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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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세외수입 체납 안내문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시행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세외수입 체납 안내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군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올해부터 세외수입 체납 안내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시행한다.이 서비스는 기존 우편 중심의 체납 안내 방식에서 벗어나 납세자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으로 체납 내역과 납부방법을 전송해 준다.이를 통해 안내문 전달 지연이나 분실로 인한 민원을 줄이고 체납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알림톡에는 주요 안내 사항이 포함되며 수신자는 안내 내용을 확인한 후 금융기관 방문 또는 온라인 납부 등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카카오 알림톡 수신이 어려운 경우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우편으로 안내할 예정이다.군은 이 서비스 도입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세외수입 체납 관리의 실효성을 강화할 뿐 아니라 종이 고지서 발송 감소에 따른 행정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시행으로 정확한 안내와 함께 편리한 납부방식을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세외수입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며 "체납 사실을 확인하시면 기한 내 꼭 납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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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대상 드론자격증 취득 교육생 모집
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대상 드론자격증 취득 교육생 모집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농업을 이끌 선도 농업인 육성을 위해 농업인 대상 드론자격증 취득 교육생 14명을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드론 자격증을 취득해 농업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생으로 선정되면 드론 전문교육기관 교육비의 50%를 지원받아 자격증 취득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교통안전공단 인증기관에서 교육을 받을 경우 교육비 250만원 중 12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방항공청 허가기관에서 교육을 받을 경우 교육비 180만원 중 90만원을 지원받아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교육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교육생 전원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운영된다.신청 대상은 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또는 축산업 등록증 등 농업인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 제출이 필요하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모집 인원 14명이 충원되지 않을 경우 1주일 정도 모집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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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2026년 금산 행복대학 수강생 모집
금산군보건소, 2026년 금산 행복대학 수강생 모집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일상 지원을 위해 2026년 금산 행복대학 수강생을 1월 28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신청은 금산군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에 전화 또는 방문해서 할 수 있다.이 프로그램은 65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건강증진과 교육을 결합한 통합형 노년기 건강관리 과정이다.추진 일정은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진행되는 금산본교는 매주 목요일 1시 30분, 추부문화의집에서 진행되는 추부분교는 매주 화요일 2시에 2시간씩 진행된다.주요 교육 과정은 △한의약 건강증진 △신체활동 △치매·우울 예방 △만성질환 관리 △구강·정신건강 교육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건강교육이 구성됐다.또한, △노래교실 △레크리에이션 △소풍 △공연 관람 등 특별활동도 추진된다.보건소 관계자는 "행복대학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고 활력을 찾는 소중한 가치를 가진다"며 "많은 어르신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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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청소년미래센터 농구장 안전 펜스 보강
금산군, 청소년미래센터 농구장 안전 펜스 보강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청소년미래센터 내 농구장의 안전 펜스 보강이 완료돼 청소년들을 위한 체육활동 공간으로 다시 이용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농구장은 도로와 인접해 있어 공이 도로로 튀어 나가는 등 안전사고가 우려돼 활용이 제한됐다.이에 군은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농구장 주변 펜스를 높이는 공사를 진행했다.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청소년 전용 시설로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고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단, 동절기에는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이번 농구장 펜스 보강 공사를 통해 안전 문제를 해소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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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일어린이집 3만6524 맞춤형 돌봄 토요일 주간 확대
금산군, 제일어린이집 3만6524 맞춤형 돌봄 토요일 주간 확대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맞벌이 가정의 보육 부담을 덜고 긴급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평일만 운영하던 제일어린이집 3만6524 맞춤형 돌봄을 올해부터 토요일 주간까지 확대한다.365x24 어린이집은 야간과 새벽에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공공 돌봄시설이다.이용 대상은 충남도 내 주소를 두거나 충남 소재 직장에 다니는 보호자의 6개월~7세 미취학 영유아다.이용 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이용료는 시간당 2000원으로 저렴하게 책정돼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췄다.서비스를 희망하는 보호자는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하면 된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의 일상과 성장을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금산형 통합돌봄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365x24 어린이집은 부모님들이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아이 중심의 맞춤형 보육 환경을 조성해 아이키우기 좋은 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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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 부설주차장 효율적 관리·운영 박차
금산다락원, 부설주차장 효율적 관리·운영 박차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다락원은 금산다락원 부설주차장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차 질서 확립을 위한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를 위해 2023년 7월 1일부터 부설주차장을 유료화해 운영하고 있다.부설주차장의 유료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토요일 및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른 공휴일에는 무료로 운영된다.주차 요금은 2시간 이내 무료를 기본으로 하며 이후 최초 30분 이내 600원, 30분 초과 후 매 10분 이내 200원으로 부과된다.1일 주차요금은 6000원으로 책정된다.금산다락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차장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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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백제왕도 역사문화 기반 확충…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백제왕도 공주의 역사문화 가치를 일상과 관광에서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세계유산 탐방 기반과 문화콘텐츠, 체류 기반을 연계하는 핵심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7일 웅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방문과 주요 사업 설명, 시민과의 대화 일정을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시는 주요 사업의 추진 배경과 진행 과정,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먼저, 백제왕도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 사업은 세계유산 공산성 주 출입구의 원형을 회복하고 왕도심과의 연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오는 2029년까지 총 487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8597.51㎡ 규모로 조성한다.탐방관과 전시관, 영상관, 강의실, 다목적 강당, 편의시설, 지하 주차장, 야외 광장 등을 갖출 계획이다.시는 오는 10월 설계를 마무리하고 2027년 3월 착공해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백제문화전당 조성 사업은 300억원을 투입해 공주문화관광지 2단계 지구 내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복합문화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시설에는 상설공연장과 디지털 전시관, 체험공방, 식당·카페 등이 들어선다.시는 이달 중 디지털 전시관 조성을 마무리해 시범 운영을 진행한 뒤 2월 개관할 계획이며 시설 운영은 공주문화관광재단에 위탁해 추진한다.공주문화관광지 조성 사업은 웅진동·봉정동 일원 79만 3937㎡를 대상으로 2034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1단계는 완료됐고 2단계는 백제문화전당과 함께 백제문화촌, 디지털 왕도 유산관 등을 추진하고 있다.3·4단계는 추가 한옥마을, 한옥형 콘도미니엄, 캠핑장, 호수공원, 민간호텔, 레포츠센터 등과 관련한 부지 보상과 연계 절차를 진행한다.시는 올해 공주문화관광지 지정 및 조성계획 고시와 보상계획 공고 보상협의 착수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백제왕도 공주의 세계유산 가치가 머무는 관광과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탐방 기반과 문화콘텐츠, 체류 기반을 촘촘히 연결해 나가겠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도 사업 추진 과정에 세심히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답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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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교육 실시
공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관련 부서와 서비스 연계 기관 실무자 14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 교육을 열었다.이번 교육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2026년 공주시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공유하고 이어 통합지원회의를 여는 순서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라 전면 추진되는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부서와 관계기관 사이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음성군통합지원센터장 이영민 강사가 강사로 나서 통합돌봄 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절차, 실행 방안 등을 중심으로 설명했다.아울러 같은 날 열린 통합지원회의에는 시 관련 부서와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팀,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주지사, 서비스 연계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회의에서는 돌봄이 필요하다고 판정된 대상자 2명의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 정도, 주거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관계기관별 역할을 나눠 대상자 맞춤형 개인별 지원계획을 확정했다.연계 서비스로는 보건의료 서비스와 건강관리, 장기요양 서비스, 일상생활 돌봄, 주거 환경 개선 등이 포함됐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제1차 통합지원회의는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엮는 통합돌봄 사업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그동안 나뉘어 운영되던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해 시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한편 공주시는 앞으로 매달 두 차례 통합지원회의를 열어 담당 부서와 서비스 연계 기관 사이의 협력 관계를 더욱 촘촘히 하고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기반을 지속적으로 다져 나갈 계획이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