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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빅데이터·AI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작 시상
당진시, ‘빅데이터·AI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작 시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7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5월 직원만남의 날’ 공무원 대상 ‘빅데이터·AI 아이디어 공모전’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실무부서가 경험과 직관에 의존하던 행정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책을 기획하고 의사를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개최했다.시는 접수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분석 가능성, 기대효과, 정책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우수작 3건을 선정했다.최우수상은 농업정책과가 제안한 ‘공유재산 특성 기반 공모사업 후보지 발굴을 위한 공간 시각화 대시보드 구축’과제가 수상했다.해당 과제는 공유재산의 입지와 특성을 시각적으로 분석해 공모사업 후보지를 효율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은 농업기술과의 ‘흙토람 데이터 기반 당진시 농경지 탄소저장 잠재력 분석’, 징수과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세외수입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분석 및 대시보드 구축’과제가 각각 선정됐다.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행정 현안을 데이터로 통해 새롭게 바라보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할 가능성을 확인한 뜻깊은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AI 와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향후 분석 및 시각화 과제를 구체화하고 실무부서 정책에 실제 반영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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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향사랑기금 활용 ‘비정규직근로자 동아리 활동 지원’
서산시, 고향사랑기금 활용 ‘비정규직근로자 동아리 활동 지원’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고향사랑기금 3000만원을 활용해 비정규직근로자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서산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2월부터 ‘2026년 비정규직근로자 동아리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경제적 제약으로 취미·여가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비정규직근로자들에게 소통과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됐다.해당 사업은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시 소재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비정규직근로자가 자발적으로 구성한 동아리를 대상으로 한다.5명 이상 15명 이하로 구성된 동아리여야 하며 동아리 참여자 1인당 월 1만5000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현재 지원 중인 동아리는 총 12개 동아리로 참여 근로자는 105명이다.동아리 활동은 △환경정화 및 노인 봉사활동 △생활체육 △문화콘텐츠 체험 및 탐방 등이다.참여 근로자의 직종은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공동주택 종사자, 기간제 강사 등 다양하다.시는 동아리 활동 지원이 비정규직근로자의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고향사랑기금이 비정규직근로자의 복리 증진에 뜻깊게 활용되고 있다”며 “시는 앞으로도 비정규직근로자의 권익 신장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는 월 2회의 노무사 출장 상담, 찾아가는 노동교육, 비정규직 건강검진, 배달종사자 안전 장비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진행 중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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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모기유충 방제 ‘미꾸라지 치어 3만 마리 방류’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8일 중앙호수공원·석림천·성연천·온석저수지 일원에 미꾸라지 치어 3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방류 대상지들은 시민의 이용이 많은 곳으로 모기유충의 친환경적인 방제를 위해 이뤄졌다.미꾸라지 치어는 물속에 서식하는 모기유충을 하루 약 1000마리까지 섭취해 하천이나 저수지 등에서 발생하는 모기 개체 수 감소에 도움이 된다.시는 위생 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매년 6개 방역기동반을 구성해 운영 중이며 방역기동반은 지난 4월 21일 중앙호수공원·석남천·성연천 일원에서 방역 활동을 펼쳤다.이들은 5월까지 유충구제, 6월부터는 성충 구제에 중점을 두고 방역을 진행할 방침이다.또한, 정화조, 웅덩이 등 모기 유충이 서식하기 쉬운 곳에 시민이 직접 유충 구제제를 투입할 수 있도록 보건소, 보건지소에서 모기 유충 구제제를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시는 가정과 사업장 주변의 폐타이어 방치된 용기 등에 고인 물을 제거하고 잡목과 잡초를 정비하는 것이 모기의 서식 환경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지난 4월부터는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36대의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운영 중이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이번 미꾸라지 방류를 비롯한 방역기동반 운영 등 시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봄·여름철 위생 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시민께서도 고인 물 제거 등 모기 예방수칙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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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합창단, 목요 상설공연 ‘초록에 물든 노래’ 개최
서산시립합창단, 목요 상설공연 ‘초록에 물든 노래’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5월 14일 오후 7시 중앙호수공원에서 서산시립합창단의 목요 상설공연 ‘초록에 물든 노래’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싱그러운 초록의 계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클래식 합창뿐만 아니라 가곡, 대중가요 등 다채로운 선율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사랑의 인사’, ‘디즈니 메들리’등 온 가족이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곡들이 준비됐다.시는 이번 무대가 산책에 나선 시민들이 합창의 선율을 즐기며 일상 속 여유를 만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서산시립합창단은 5월 공연에 이어 9월과 10월에도 목요 상설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지역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상시 운영 중이다.목요 상설공연과 찾아가는 음악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문화예술과에 문의하면 된다.김기윤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립합창단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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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로림만 섬 지역 ‘야간 드론 배송’ 시작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11일 오전 8시 4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확대 간부회의 참석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8일부터 가로림만 맞춤형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 운영시간을 야간 시간대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기존 서비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9회 제공됐으며 이번 확대를 통해 오후 8시 30분까지 해당 서비스를 총 11회 제공한다.야간 드론 배송서비스가 제공되는 곳은 고파도, 우도, 분점도 등 가로림만 섬 지역과 팔봉면 호리 지역이다.중왕항을 거점으로 하며 시는 오는 6월 중 야간 드론 배송서비스 운영 지역을 벌천포 일원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방문객은 ‘먹깨비’앱을 활용해 필요한 물품을 주문하면 된다.시는 이번 운영 시간 확대가 어버이날 고향을 방문하는 주민은 물론, 가로림만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가로림만 맞춤형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의 이용 금액은 주민과 관광객의 의견이 반영돼 기존 5000원에서 1000원으로 조정됐다.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야간 드론 배송서비스는 올해 전국 지자체 중 첫 번째로 시행하는 것”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도서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관광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드론 배송 상용화 및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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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노면 청소차 상시 운영
서산시, 노면 청소차 상시 운영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시민이 매일 이용하는 도로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면 청소차를 매일 상시 운영 중이다.운영되는 차량은 총 2대로 해당 차량의 하부에는 살수장치와 흡입·브러시 장비가 설치돼 있어 미세먼지, 모래, 낙엽 등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수거할 수 있다.차량 1대당 2명의 전담 인력이 배치돼 시내 주요 도로와 생활도로 곳곳을 청소하고 있다.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계절과 우천 후 토사 유입이 많은 시기에는 운영 구간이 탄력적으로 조정되고 있다.시는 노면 청소차의 운영이 도로 위 분진을 줄여 도로 통행의 쾌적성을 높이고 빗물받이가 쓰레기로 막히는 것을 방지해 도로의 침수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시는 노면 청소차 운영 외에도 직접 관리하는 관내 도로 노선을 대상으로 계절에 맞는 관리 사업을 진행 중이다.봄철에는 차량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위한 도로변 풀베기, 여름철에는 빗물받이 정비, 가을철에는 도로시설물 정비, 겨울철에는 제설 등을 중점 추진 중이다.이달선 서산시 도로과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 환경은 단순 미관만이 아닌, 시민의 안전과 연결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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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공무원직장협의회, 영인지역아동센터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경찰서 공무원직장협의회, 영인지역아동센터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경찰서 공무원직장협의회은 7일 영인면 소재 영인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생필품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아동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물품은 아동들의 생활 지원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구철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순안 센터장은 “지역 아동들에게 소중한 관심과 마음을 전해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후원물품은 아이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아산경찰서 직협에 감사드린다”며 “영인면에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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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거산2리서 ‘찾아가는 건강상담 마을케어’ 사업 실시
아산시 송악면, 거산2리서 ‘찾아가는 건강상담 마을케어’ 사업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7일 거산2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상담 마을케어’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료 및 복지 기관이 협력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아산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마을회관에서는 △태성의원의 맞춤형 의료상담 △아산시보건소의 구강 건강관리 치아상담 △송악보건지소의 노년기 맞춤형 치매상담 △송악면 행정복지센터의 맞춤형 복지상담 등이 한자리에서 이루어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손준배 추진단장은 “여러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주민분들께 꼭 필요한 의료 및 통합돌봄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지역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연계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촘촘한 복지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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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맞아 ‘어부바’ 사업 추진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맞아 ‘어부바’ 사업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은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부바’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만 95세 이상 어르신을 부양하고 있는 자녀 및 배우자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효행 실천 가정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복키움추진단은 대상 가정에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박희성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공공단장은 “고령의 부모님을 오랜 시간 정성껏 돌보고 있는 가족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는 분위기 조성과 복지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정진 신창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의미 있는 사업을 추진한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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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에 핀 감사의 카네이션, “당신의 세월을 사랑한다”
아산시 둔포면에 핀 감사의 카네이션, “당신의 세월을 사랑한다”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50가구를 대상으로 ‘당신의 세월을 사랑한다’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복키움추진단은 후원 기금으로 준비한 쌀 오란다 수제 세트와 카네이션 50세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복키움추진단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며 정서적 교류와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했다.선물을 받은 한 어르신은 “누군가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고 꽃도 달아주니 정말 큰 위로가 된다”며 “덕분에 외롭지 않은 어버이날을 보냈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유영숙 공동단장은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더 큰 행복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모완 둔포면장은 “매년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어린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돌보고 행복을 나누는 둔포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