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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2026시즌 오프닝 콘서트 '신세계 교향곡&카르미나 부라나'개최
공주문화관광재단, 2026시즌 오프닝 콘서트 '신세계 교향곡&카르미나 부라나'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월 12일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시즌 오프닝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무대는 지휘자 정나라의 지휘 아래 공주시충남교향악단, 공주시립합창단 그리고 당진시충남합창단이 함께하는 대규모 협연으로 오케스트라와 합창이 어우러진 압도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1부에서는 낭만주의의 걸작으로 불리는 안토닌 드보르작의 교향곡 제9번 '신세계 교향곡'중 3, 4악장을 연주한다.드보르작이 미국이라는 낯선 땅에서 경험한 도전, 희망과 고향 보헤미아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이 곡은 새해를 맞이하는 관객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한다.이어지는 2부에서는 강렬한 합창곡의 대표작, 칼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가 펼쳐진다.기쁨과 슬픔, 사랑과 운명 등 인간의 본질적인 감정을 강렬하고 리드미컬한 에너지로 표현한 이 작품은 대규모 합창단과 오케스트라의 폭발적인 사운드를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전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세 예술단체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힘 있는 합창이 어우러진 깊이 있는 무대로 관객들에게 희망한 활력과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다.티켓은 공주문예회관과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다.관람 연령은 만 7세 이상이며 공연 관련 문의는 공주문예회관 공연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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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스마트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모집
홍성군, 스마트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모집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오는 9일부터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실천 유도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바일헬스케어는 스마트 밴드와 모바일 앱을 이용해 영양사, 간호사, 운동처방사 등의 보건소 전문가가 24주간 비대면으로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모집인원은 선착순 150명으로 스마트폰 사용 가능 20~50대 홍성군민 또는 홍성군 직장인으로 선정된다.참여 희망자는 QR코드 스캔통한 온라인으로 신청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생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걸음 수, 심박 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활동량계가 무료로 지급되며 2회의 건강측정을 받을 수 있다.또한 서비스 기간동안 올바른 식생활, 운동습관 등의 건강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건강미션 달성자에게는 건강실천용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은 직장생활, 육아 등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자가 건강관리가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고자 하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본 사업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약 복용자는 참여 제외되며 본 서비스를 받은 경험이 있는 대상자는 서비스 종료 시점으로부터 1년이 경과한 이후 참여 가능하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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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장애인복지 현안 살펴
홍성군, 장애인복지 현안 살펴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홍성만의 차별화된 장애인 복지 모델 구축에 나섰다.군에 따르면 지난 3일 박성철 홍성군 부군수는 관내 주요 장애인 복지시설과 단체를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이번 방문은 지역 장애인 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시설들을 직접 살펴보고 일선 현장에서 헌신하는 기관·단체 관계자들과의 격려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장애인 정책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기관단체장과 간담회를 가진 후, 홍성군장애인복지관을 시작으로 충남지체장애인협회 홍성군지회,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홍성군지회, 충남농아인협회 홍성군지회, 그리고 장애인 직업재활 시설인 장애인보호작업장 등 총 5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박성철 부군수는 현장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자립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종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각 단체가 건의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검토해 장애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은 이번 현장 방문 결과를 토대로 시설 노후화 개선,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등 당면 과제들을 우선순위에 따라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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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첫 정기 실무회의 개최
텃밭케이크만들기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시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지난 2일 왕매실농촌체험휴양마을 회의실에서 올해 첫 정기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농촌체험마을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 예정인 축제 및 행사 일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당진시 농식품유통과 농촌융복합팀 관계자가 참석해 올해 추진되는 공모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필요한 사업이 적기에 신청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협의회는 왕매실마을, 푸레기마을, 백석올미마을, 당나루물꽃승마마을, 합덕연지마을 등 당진 지역 내 5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구성돼 있다.정기적인 실무회의를 통해 시기별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당진시 대표 축제 참여 등을 논의하며 도시민을 대상으로 영농체험과 농촌문화 체험을 제공해 도농 교류 확대와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지난해에는 농식품부 도농교류의 날, 충남도 고향마실한마당, 당진시 고구마홍보판촉행사 등 다양한 축제와 행사에서 협의회가 주관 역할을 맡아 농촌체험마을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아울러 협의회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텃밭 케이크’만들기 체험을 개발·운영하며 도시민들에게 농촌 자원을 활용한 이색 체험 콘텐츠를 선보였다.그 결과 체험·판매·숙박 등을 포함해 약 10억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며 농촌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협의회를 통해 앞으로도 농촌 체험 콘텐츠의 다양화를 추진하고 정기적인 실무모임을 통해 더 많은 도시민에게 농촌 체험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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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북읍, 설맞이 취약계층 위문
홍북읍, 설맞이 취약계층 위문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홍북읍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이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4일 관내 저소득층 6가구를 방문해 과일과 생필품 꾸러미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김태기 홍북읍장은 독거어르신, 저소득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에 어려운 점은 없는지 직접 청취하며 저소득 가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면을 면밀히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위문 대상 조 모씨는 “명절을 앞두고 잊지 않고 찾아와 따뜻한 말 한마디와 정성을 나눠주시니 마음이 무척 든든하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김태기 홍북읍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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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군민·전문가 참여 중점 점검대상 선정
홍성군, 군민·전문가 참여 중점 점검대상 선정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 군민과 민간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중점 점검대상 시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군민이 체감하는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달 19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과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설문조사에는 군민 155명이 참여했으며 이와 함께 홍성군 안전관리자문단 등 민간전문가 42명의 의견수렴도 병행해 점검대상 선정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조사 결과, 군민 설문에서는 요양시설, 유해물질 취급시설, 공사현장 등이 중점 점검이 필요한 시설로 나타났으며 전문가 의견수렴 결과에서는 공사현장, 대규모 점포, 전통시장 등이 주요 점검 대상으로 선정됐다.군은 사고 발생 우려와 이용자 밀집도가 높은 시설에 대한 군민과 전문가의 인식이 설문 결과로 나타난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군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으로 위험도가 높은 시설을 중심으로 점검할 예정”이라며 “점검 결과에 따른 보수·보강과 후속 조치를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홍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와 중앙부처 선정 기준, 군 자체 선정 기준 등을 종합해 최종 점검대상 시설을 확정하고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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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 복지가교 역할 '생활지원사'와 간담회 개최
갈산면, 복지가교 역할 '생활지원사'와 간담회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갈산면은 지난 4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수행하는 생활지원사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갈산면을 담당하는 11명의 생활지원사들과 갈산면장, 담당 팀장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을 돌보며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생활지원사들은 어르신들이 직접 표현하기 어려운 세세한 생활 불편 사항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의 상황을 면에 상세히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생활지원가의 행정과 어르신 사이를 잇는 '가교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김완섭 갈산면장은 “돌봄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생활지원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건의해주신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해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갈산면은 앞으로 생활지원사들과 정기적 간담회를 통해 통합돌봄의 주춧돌인 풀뿌리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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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고품질 쌀교육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월 6일부터 28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해 총 5318명이 참여하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5개 과정, 29회로 구성해 운영했으며 농업인학습단체 임원과 이통장을 대상으로 한 리더반 교육을 시작으로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현장 중심으로 진행했다.기후변화에 대응한 실천형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교육을 편성해 농업인이 새해 영농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우수 청년농업인의 성공 사례를 담은 영상 자료를 활용하고 공익직불제 이수 교육과 연계해 교육 접근성과 참여 편의를 높인 점이 호응을 얻었다.그 결과 목표 계획 대비 208% 증가한 교육 실적을 기록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 영농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에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농업 전문 교육과 품목 맞춤 교육, 스마트농업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업인 교육 관련 정보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배움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인재양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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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퇴원 환자 '원스톱 통합돌봄'연계 체계 구축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5일 당진시청에서 당진9988병원, 당진솔담요양병원과 퇴원 환자 통합돌봄 서비스 신속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정형준 당진9988병원 대표원장, 이진엽 당진솔담요양병원 이사장이 참석해 기관 간 협력 방향과 추진 의지를 공유했다.이번 협약은 퇴원 환자가 여러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병원과 지자체 간 연계 경로를 정비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지자체와 병원이 협력해 퇴원 환자를 지역 통합돌봄체계로 신속히 연계하고 퇴원 이후에도 환자가 살던 지역을 중심으로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협약에 따라 협약병원은 퇴원 환자 중 돌봄 필요도가 높은 대상자를 중심으로 일상생활 수행 상태, 인지·심리 기능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당진시에 통합돌봄 연계 의뢰하게 된다.당진시는 병원의 평가와 의뢰 과정에서 추가적인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해, 병원이 퇴원 환자 연계를 의뢰한 건에 대해 1건당 5만원의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의료기관과 지역 통합돌봄체계를 실질적으로 연결하고 퇴원 환자 지원을 지속 가능하도록 운영한다는 방침이다.한편 당진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을 강화하기 위해 협약병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의료 현장에서 퇴원 시점의 돌봄 필요를 조기에 확인해 지역 서비스로 연결하는 연계망을 넓혀,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빈틈없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병원에서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돌봄의 흐름을 한 단계 발전시켜, 퇴원 이후에도 시민이 익숙한 생활 터전에서 회복과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협약 의료기관을 확대하고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계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당진형 의료-돌봄 통합지원이 지역의 표준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당진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식 ‘‘시장 동정’’△ 오성환 당진시장 2월 6일 오전 8시 50분, 청 내 1층에서 열리는 ‘2026 설맞이 당진시청 농특산물 직거래장터’현장에 방문해 격려말을 한다.2월 6일 오후 2시, 청 내 7층 접견실에서 ‘소상공인 특례보증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을 체결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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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강생 모집
당진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강생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신규 농업인의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수강생을 2월 6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교육 대상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귀농·귀촌인 △재촌 비농업인 △예비 귀농·귀촌인 등으로 총 30명을 모집한다.교육은 귀농 초기 농촌 생활 적응 및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농 기초기술교육을 통한 안정적인 생활 기반 조성을 돕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한다.오는 3월 11일부터 4월 22일까지 총 13회 54시간 동안 이뤄지며 이번 기초영농기술교육은 농촌 융화 교육, 작목 재배 기술, 토지법률, 농가 현장 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신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