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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환경오염사고 방재장비함'이용법 홍보
천안시, '환경오염사고 방재장비함'이용법 홍보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환경오염사고 방재장비함’5곳의 위치와 이용 방법을 관계기관 및 사업장에 홍보·안내했다고 4일 밝혔다.시는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를 위해 방재장비함에 관한 안내문을 배포하고 시 누리집에 게재했다.현재 운영 중인 방재장비함은 신규 설치된 3곳과 기존 2곳을 포함해 총 5곳이다.신규 장비함 내부에는 화학보호복, 전면형 방독면, 케미칼 흡착재, 중화제 등 현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전문 방재 물품 18종 145점이 비치됐다.시는 분기별 1회 이상 물품 수량과 내구연한 등을 정기 점검하고 소모된 물품은 즉각 충당해 상시 사용 가능한 상태를 유지할 계획이다.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방재장비함의 주기적인 점검과 활용 훈련을 병행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화학안전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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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당, 지역축제 수익금 장학금 기탁으로 '선한 영향력'실천
청양당, 지역축제 수익금 장학금 기탁으로 '선한 영향력'실천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3일 사회적경제 협동조합 ‘청양당’으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청양당은 청양의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빵을 생산하는 협동조합으로 지난해 청양군이 창의적인 창업 주체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 ‘퐁당청양’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ㅔ 특히 청양당은 현재 청양군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인 ‘누구나 가게’에 입점해 운영 중에 있으며 청양만의 정체성을 담은 먹거리를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이번 장학금 역시 지역 축제 참여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남혜인 대표는 “사회적경제기업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며 “지역 학생들이 학업과 진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의미 있는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돈곤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인재 양성과 지역 상생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는 오는 3월 한 달간 일반장학생 모집을 실시할 예정이다.총 7개 분야에서 200여명의 학생을 선발하며 지원 규모는 약 1억 7000만원에 달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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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사회적경제 활성화 '박차'. 육성위원회 개최
청양군, 사회적경제 활성화 '박차'. 육성위원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2026년 청양군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확정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3일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에서 전상욱 부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충남도립대,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 및 민간 대표 등 위원 15명이 참석해 지난해 성과 보고와 올해 활성화 계획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군은 지난해 관내에 조성된 충남 사회적경제의 거점인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이를 지역 경제와 연결하는 데 집중했다.특히 혁신타운 입주기업 근로자들을 위한 주거비 지원 등 이주 지원책을 마련해 조례를 개정했으며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 ‘퐁당청양’을 통해 참신한 창업 주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왔다.그 결과, 현재 청양군에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총 88여 개의 사회적경제 조직이 활발히 활동하며 자생력을 키워가고 있다.이날 위원회는 올해를 사회적경제의 고도화와 자립 기반 강화의 원년으로 삼고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 △재정 지원 △가치 확산 △판로 구축 등 4개 분야 18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특히 혁신타운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맞춤형 공모사업을 발굴하고 온·오프라인 판로 구축 지원을 강화해 기업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내 민·관·학 거버넌스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사회적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전상욱 부군수는 “우리 군에 위치한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이라는 강력한 기반을 바탕으로 청양군 사회적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위원회에서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기업은 성장하고 군민은 혜택을 누리는 건강한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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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의용소방대연합회, 따뜻한 이웃사랑 성금 340만원 기탁
청양군 의용소방대연합회, 따뜻한 이웃사랑 성금 340만원 기탁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청양군 의용소방대연합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40만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지난 3일 군수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선엽 회장을 비롯한 의용소방대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성금은 대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했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화재 예방 순찰, 재난 현장 지원 등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또한 매년 각종 봉사활동과 생필품 지원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이선엽 회장은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만큼이나,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일도 의용소방대의 중요한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며 “대원들의 작은 정성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돈곤 군수는 “항상 현장에서 헌신하며 군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를 향한 의용소방대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나눔으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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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지역 매력 알릴 ´귀농귀촌 동네작가´ 모집
청양군, 지역 매력 알릴 ´귀농귀촌 동네작가´ 모집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생생한 지역 정보를 전달하고 청양의 숨은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2026년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동네작가 사업은 기존 행정 중심의 홍보에서 벗어나, 실제 지역 주민과 귀농인들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공감대와 정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실제로 지난해 활동한 동네작가 8명은 청양군 귀농귀촌 홈페이지와 종합 플랫폼 ‘그린대로’를 통해 110여 건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생산하며 청양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작가들은 본인의 귀농 정착 경험담은 물론, 마을의 숨은 명소와 우수 공동체 사례 등을 친근하게 풀어내며 도시민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모집 기간은 오는 9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선발 인원은 총 7명이다.신청 자격은 청양군에 주소를 둔 군민으로 평소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 개인 SNS를 활발하게 운영하며 지역 소식을 열정적으로 전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선발된 동네작가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활동하며 △영농 현장 및 농촌 생활 소개 △귀농·귀촌 정착 성공 사례 △지역 내 주요 축제 및 관광지 취재 등을 수행하게 된다.군은 작가들이 제작한 콘텐츠 1건당 4만원의 원고료를 지급하며 1인당 월 최대 8만원까지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윤청수 미래전략과장은 “작년 한 해 동네작가들이 발로 뛰며 만든 콘텐츠들이 청양에 관심을 둔 도시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주민의 목소리로 담아낸 생생한 정보가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으로 이어지는 만큼, 열정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양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미래전략과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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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 교통문화지수 '전국 군 지역 2위'쾌거
청양군, 2025년 교통문화지수 '전국 군 지역 2위'쾌거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한국교통안전공단 주관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전국 80개 군 지역 중 2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교통안전 선도 도시’로 우뚝 섰다.군은 이번 조사에서 88.32점을 기록, 전년 대비 20계단이나 수직 상승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러한 성과는 단순한 지표 관리를 넘어, 청양군이 1년 내내 추진해 온 ‘체계적인 교통안전 로드맵’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지자체별 교통안전 의식과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3개 항목 18개 평가지표를 매년 조사·발표하는 지표다.세부 항목별로 살펴보면 보행자 안전 의식이 돋보였다.보행행태 항목 중 ‘무단횡단 금지 준수율’이 73.58%를 기록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는 군 지역 평균인 71.63%보다 높은 수치다.운전행태 항목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였다.특히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과 신호 준수율이 전년 대비 대폭 향상됐으며 음주운전 금지 준수율 등 안전 운전 문화가 지역 내 깊이 뿌리내린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교통안전 항목의 지역 교통안전정책 이행 정도, 교통안전 전문성 확보, 지역교통안전정책 이행정도 등이 유사 규모의 타 지자체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아울러 교통안전 항목인 지자체 교통안전 행정노력도 분야에서도 타 지자체 대비 압도적인 점수를 기록하며 행정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인정받았다.김영관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성과는 군민 모두가 교통 법규 준수에 적극 동참해주신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교통안전시설 확충과 보행 환경 개선을 통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안전한 청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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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백제문화제·굿뜨래 기념비 제막식 개최
부여군, 백제문화제·굿뜨래 기념비 제막식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3일 구드래 조각공원 일원에서 ‘백제문화제·굿뜨래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비는 부여군의 대표 자산인‘백제문화제’와 공동브랜드‘굿뜨래’의 역사와 상징성을 기념하기 위해 구드래 조각공원 일원에 건립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단체장, 축제 관계자, 굿뜨래 사용승인 조직, 군민 등이 참석했으며 △개회 △경과보고 및 기념비문 낭독 △공로패 수여 △기념사 △제막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공로패는 굿뜨래 브랜드의 개발에 이바지한 유공자 5명에게 수여됐다.박정현 부여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이번 기념비에는 부여의 ‘정신과 혼’, ‘삶과 풍요’가 담겨 있다”며 “제막식을 계기로 선배들이 남겨준 유산을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백제문화제’는 찬란한 백제 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으며 공동브랜드‘굿뜨래’는 지난 20여 년간 지역 농산물의 신뢰와 가치 높이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견인하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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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청·중장년층 1인 가구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
부여군, 청·중장년층 1인 가구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2월 5일부터 3월 12일까지 부여군 내 청·중장년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집중발굴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실태조사는 사회적 고립 위험에 처한 1인 가구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주요 대상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상 체납, 금융 연체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와 공적 급여 수급자 중 사회적 고립 위험도가 높은 1인 가구다.또한, 이웃의 신고나 지역사회에서 파악된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도 조사 대상에 포함된다.조사 방법은 고독사 위험자 판단 도구에 따라 문답식 조사를 진행하고 실태조사 결과 고독사 위험군 대상자를 선별해 명단을 관리한다.부여군에서는 AI 안부 살핌 전화, 복지 등기우편 사업, 고독사 위험군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등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고독사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복지위기 알림 앱이나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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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시니어클럽,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발대식 및 교육 진행
부여시니어클럽,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발대식 및 교육 진행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시니어클럽은 지난 3일 부여국민체육센터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약 2040명을 모시고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발대식은 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소개와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필수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됐다.부여시니어클럽은 올해 총 246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으로 노인공익활동 5개 사업에 1539명, 노인역량활용사업 7개 사업에 505명, 공동체사업단 5개 사업 227명, 취업 알선 189명을 선발해 사업을 운행할 계획이다.최영호 관장은 “올해는 참여자가 지난해보다 154명 증가했으며 노인역량활용사업 1개 사업을 신규 발굴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폭을 넓히게 됐다”며 “참여자와 사업 규모가 확대된 만큼 어르신들의 안전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이 전년 대비 5% 확대되어 더 많은 어르신이 참여하게 됐다”며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모습을 보며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한편 부여군은 65세 이상 노인의 경제적 안정과 건전한 사회생활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노인일자리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노인공익활동사업에 4151개 △노인역량활용사업에 889개 △공동체사업에 317개 △취업지원사업에 189개, 총 5546개의 일자리를 확보해 어르신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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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외산면, 2026년 새해 적십자봉사회 정기회의 진행
부여군 외산면, 2026년 새해 적십자봉사회 정기회의 진행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외산면 적십자봉사회는 외산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희망의 등불”봉사활동의 시동을 걸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정기회의는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힌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 새해 활동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규회원 7명이 입회해 신규회원 소개와 환영의 시간도 함께 했다.이날 정기회의에서 2025년 결산 보고와 2026년 주요 사업 계획 수립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봉사회는 올해 신규회원들의 가세로 더욱 기동력 있는 구호 활동과 촘촘한 복지 그물망 형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최용준 외산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기꺼이 봉사회의 일원이 되어주신 신규회원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며 “새로운 피가 수혈된 만큼 2026년에도 우리 외산면이 가장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외산면 적십자봉사회는 전 회원이 합심해 취약계층 반찬 나눔, 재난 구조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