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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문화제'제2기 로컬 100 최종 선정
'백제문화제'제2기 로컬 100 최종 선정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기 로컬 100에 백제문화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로컬 100은 지역문화에 기반을 둔 특색있는 문화자원 100개를 발굴·확산하는 사업으로 대상은 지역 우수 문화공간과 문화콘텐츠다.선정 자원에는 인증 현판 제공, 인플루언서·기업과 협업한 홍보 등이 지원된다.부여군은 지난 7월 지역 우수 문화자원 4건을 제출했으며 10월 1차 선정 결과 백제문화제와 서동연꽃축제 2건이 포함됐다.이후 온라인 투표, 전문가 심사를 거쳐 백제문화제 1건이 로컬 100에 최종 선정되어 이름을 올렸다.이번 최종 선정으로 부여군은 백제문화제의 전국 인지도 제고는 물론, 관광상품 연계와 생활 인구 유입 확대 등 실질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부여군은 향후 로컬 100 인증을 활용해 축제 홍보를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 콘텐츠와 연계한 홍보·마케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충남 최종 선정 8개소에는 백제문화제를 비롯해 논산딸기축제,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계룡군문화축제, 보령머드축제, 공주시 제민천, 천안흥타령춤축제, 홍성 문당환경농업마을이 포함됐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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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에프엔씨플러스와 손잡고 '파머스161 도안점'개점
부여군, 에프엔씨플러스와 손잡고 '파머스161 도안점'개점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과 농업회사법인 에프엔씨플러스는 오는 2월 6일 ‘파머스161’브랜드로 대전 도안 지역에 ‘파머스161 도안점’을 새롭게 개점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공유가치 유통 모델 확대라는 목표에 첫 발걸음을 내디디려 한다.‘파머스161 도안점’은 농산물 생산지와 소비 수준이 높은 도심을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 플랫폼으로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고품질의 부여군 로컬푸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생산자에게는 공정한 가격에 판매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유통 과정을 거친 농산물을 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도농 상생 모델의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 것이다.또한 부여군은 ‘파머스161’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지역농산물이 대도시 소비지로 직송이 가능한 시스템을 준비했으며 지역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파머스161’은 이미 도룡점 운영을 통해 △신규 품목 개발을 통한 5년 이상 지속적인 매출 성장 △계절적 변동에 대응한 기획 행사 운영 △위탁 판매 기반의 데이터 축적을 통한 출하 농산물 회송 최소화 등 차별화된 운영 기술을 축적해 왔다.이러한 경험과 시스템은 도안점 운영에도 그대로 적용될 예정이다.파머스161 관계자는 “도안점은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신뢰로 연결되는 지역 먹거리 플랫폼이다”고 강조했다.부여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소비자에게는 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유통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파머스161 도안점’은 지역농산물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품목 구성과 계절별 기획 행사, 시식 및 도농 상생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파머스161 도안점’은 대전 유성구 상대복용로29번길 9-9에 위치해 특히 상대동과 봉명동 지역 주민의 소비 편의에 최적화되어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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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부여군에 선물 세트 150개 기탁
월드쉐어, 부여군에 선물 세트 150개 기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설 명절을 맞아 선물 세트 150개를 부여군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선물 세트는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배부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박지영 월드쉐어 대전지부장은 “지역사회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지태 문화체육복지국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월드쉐어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선물 세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월드쉐어는 지난 12월 부여군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이불 80개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 해외 아동 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 지원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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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민천'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 최종 선정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공주시를 대표하는 도심하천인 제민천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제2기 로컬100’에 최종 선정되면서 지역 문화명소로 인정받았다.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 기반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로컬100’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제2기 로컬100은 국민 참여를 확대해 전국 각지의 우수한 지역 문화자원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번에 선정된 공주시 제민천은 충남도내 추천 자원 가운데 유일한 특정 장소로 제민천이 지닌 역사·자연·생활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적 가치와 향후 관광 확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다.제민천은 공주 왕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으로 자연경관과 함께 공주 특유의 고즈넉한 도시 분위기를 간직한 공간이다.시는 이를 바탕으로 야간 경관조명 설치, 산책형 관광 동선 조성, 지역 예술인과 협업한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공주만의 감성적이고 품격 있는 관광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로컬100에 선정된 문화자원은 앞으로 정부 차원의 홍보와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문화체육관광부는 공주시 제민천을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국내외에 소개할 예정이며 지역문화진흥원 주관 현장 방문 캠페인도 함께 추진된다.아울러 민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공동 마케팅과 연계 사업 발굴도 진행될 예정이다.최원철 시장은 “제민천 로컬100 선정은 공주의 문화적 정체성과 도시 공간의 가치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제민천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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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건강 주치의'운영 강화
부여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건강 주치의'운영 강화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구성된 시스템 운영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위촉된 자문의는 심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전문의 상담을 진행하며 심층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 부여군에 있는 전문병원과의 연계를 통해 신속한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상담 대상은 스트레스, 가족 및 직장 문제, ADHD, 우울, 자살 생각 등 어떤 정신과적 문제라도 군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또한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의 역량 강화교육과 통합 돌봄 등 사례에 대한 회의를 통해 정신건강 상담사례에 대한 정기적인 지도 자문 역할도 하고 있다.유재정 보건소장은 “정신과적 상담이 필요한 군민이라면 누구라도 무료 자문을 제공하고 필요시 정신 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사례 관리를 통해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마음이 행복한 부여를 만들어가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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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전국 한의대 학생들과 함께하는 한방 의료봉사 운영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전국 한의대 학생들과 함께하는 한방 의료봉사 운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복지관 대강당에서 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 활동을 운영한다.이번 한방 의료봉사는 전국 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 학생회 연합이 참여하는 활동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봉사 기간에 한의대 학생들은 지도 한의사의 지도 교육하에 침술, 부항 치료 등 한방 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어르신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춘 상담과 처치를 통해 일상 속 통증 완화와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전문 인적자원을 연계한 의료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어르신들에게는 부담 없이 양질의 한방 의료서비스를 받을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원종찬 관장은 “이번 한방 의료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한방 의료봉사는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이용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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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천면,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공주시 탄천면,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탄천면은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증진과 문화·체육 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자치프로그램은 기존보다 확대해 운영하며 총 10개 과정으로 구성됐다.프로그램은 두레풍물, 노래교실, 건강댄스, 난타, 요가, 탁구, 게이트볼, 테니스, 헬스, 그라운드골프 등으로 마련했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폭넓게 준비했다.탄천면은 주민들이 문화예술과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정서적 만족과 신체 건강을 함께 높이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프로그램별 운영 시간은 과정에 따라 다르다.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0일까지 탄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이문순 탄천면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이라며 “올해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는 만큼 많은 주민이 참여해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탄천면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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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공주시 중학동 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중학동 체육회는 지난 4일 중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중학동 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총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체육회 조직을 정비하고 한 해 동안 중학동 체육 발전과 동민 화합을 이끌어갈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새로운 중학동 체육회장으로 조현상 전 사무국장이 선출됐다.조현상 신임 체육회장은 “중학동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재철 중학동장은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써주시는 체육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체육회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행복한 지역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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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봄철 산불 예방 총력 대응 나서
공주시 신풍면, 봄철 산불 예방 총력 대응 나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풍면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대비해 산불감시요원 1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5월 15일까지 산불 예방 근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요령, 산불 관련 법규, 안전사고 예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신풍면은 인접 지역과 농경지 주변 등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아울러 논·밭두렁 및 생활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과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박우선 신풍면장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봄철 산불 위험이 높은 만큼 철저한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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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산불 제로화'총력
공주시 웅진동, '산불 제로화'총력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웅진동은 2026년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5월 15일까지 총 103일간 산불 조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기후 변화로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초동 진화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웅진동은 산림과 인접한 지역과 입산객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산불 취약 지역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산불 조심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공무원과 산불감시원, 자율방재단 등을 투입해 순찰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아울러 논·밭두렁 소각 행위와 쓰레기 불법 소각에 대한 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며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세계유산인 공산성과 무령왕릉을 품고 있는 웅진동은 백제의 왕도로서 역사·문화적 가치뿐 아니라 소중한 자연유산을 함께 지닌 지역”이라며 “산불 예방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