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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로드킬 동물사체 수거 전담반 운영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도로와 주택가 등에 로드킬로 인한 동물사체가 증가함에 따라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추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동물사체 수거 전담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로드킬 발생은 연간 약 400건에 이르며 도로 내 고라니와 길고양이 등의 로드킬 사례가 꾸준히 늘고 있다.그동안은 각 읍면 공무원이나 환경미화원이 동물 사체를 처리해 왔다.전담반은 12월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24시간 상시 운영되며 민원이 접수되면 즉시 현장에 출동해 사체를 수거·처리한다.도로 또는 주택가 등에 방치된 동물 사체를 발견한 군민은 각 읍면 주민생활지원팀, 맞춤형복지팀 또는 메가기획센터로 신고하면 된다.군은 이번 전담반 운영을 통해 월별 동물사체 수거 실적과 발생 지역 등을 분석하고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도로에 방치된 동물 사체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주민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기 위해 전담반을 운영한다”며 “비업무 시간대에도 민원이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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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덕산 신평리도로 개설공사'이달 착공
예산군, '덕산 신평리도로 개설공사'이달 착공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덕산 신평리도로 개설공사’를 이달 착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구간은 도로 폭이 협소해 차량 교행이 어렵고 보행 공간이 부족해 주민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곳이다.주거지와 상가가 혼재된 지역으로 보행자 안전 확보의 필요성이 컸으며 지역 주민들의 도로 환경 개선 요구도 꾸준히 이어져 왔다.군은 이번 도로 개설공사를 통해 차량 교행 여건을 개선하고 보행 공간을 확보해 주민 교통안전을 높이는 한편 인근 주거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도 군은 생활도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불가피한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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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설 명절 앞두고 취약계층 위한 '나눔 릴레이'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기업과 개인, 기관·단체의 후원이 잇따르면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으며 지역사회로부터 많은 도움과 연대를 받았으며 당시의 온정은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고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지역 소상공인과 종교단체의 정기 후원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또봉이통닭 예산벚꽃로점은 지난해 10월부터 군내 취약계층 10가구에 매월 치킨을 전달하고 있으며 예산 홍반점은 예산읍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짜장면 100그릇을 무료로 제공하는 급식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제일감리교회 참빛봉사단도 2021년부터 무의탁 독거가구와 조손가정 등 10가구에 매월 5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식재료를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처럼 지역 소상공인과 종교단체의 나눔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선행으로 이어지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기업과 단체의 설 명절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제이아이푸드는 매년 약 10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기부하고 있으며 신성티엔에프를 비롯한 14개 기업·단체에서도 현물 기탁이 이어졌다.참여 단체는 한국쌀전업농 예산군협의회, 농협은행 예산군지부, 하나님의 교회, 꿈이 가득한 교회, 한국온라인 수출입 충남연합회, 신양농협, 덕산농협, 하나농산, 미르태권도, 황기자의 자녀, 김기용, 황새뜰정미소, 김민수, 이정우 씨 등이다.기탁된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군민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공동체 회복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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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로지스 삽교영업소, 예산군 삽교읍에 설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
코레일로지스 삽교영업소, 예산군 삽교읍에 설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코레일로지스 삽교영업소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예산군 삽교읍 행정복지센터에 선물세트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추진됐으며 기탁된 선물세트는 삽교읍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이규현 코레일로지스 삽교영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탁을 진행했다”며 “노인복지시설과 아동복지시설에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박주완 삽교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코레일로지스는 물류 전문 공기업으로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물류 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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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설 연휴 전후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명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24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활동을 실시한다.이번 특별감시는 연휴 기간 사업장과 단속기관의 휴무로 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틈을 이용한 불법 배출과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3단계로 나눠 추진된다.1단계는 2월 13일까지로 환경 관련 취약업소와 주요 하천 주변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오염사고 예방 홍보를 병행한다.2단계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로 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특별감시상황실’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3단계는 연휴 이후인 2월 19일부터 24일까지로 연휴 중 가동 중단 등으로 환경오염물질 처리에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과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특히 군은 폐수와 가축분뇨 무단 배출 등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과 행정처분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특별감시활동을 통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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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한적십자봉사회 대흥면지회,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
예산군 대한적십자봉사회 대흥면지회,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대한적십자봉사회 대흥면지회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설 명절에도 홀로 시간을 보내야 하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회원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나박김치와 떡국떡 등으로 구성된 명절 꾸러미 30여개를 준비해 직접 가정을 찾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새해 인사를 나눴다.박덕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과 함께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호연 대흥면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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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겨울방학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실시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관 기관과 손잡고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점검 및 단속 활동을 펼쳤다.군은 지난 5일 오후 8시부터 태안 신터미널 일대에서 군 관계자를 비롯해 태안경찰서 태안교육지원청, 태안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30여명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방학 기간 일탈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멀티방, 노래연습장 등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행위와 이성 혼숙 묵인 및 방조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했다.또한, 편의점과 식당 등을 방문해 주류·담배 등 유해 약물 판매 시 신분증 확인 여부를 점검하고 유해 표시부착의 적정성 등을 살폈다.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과징금 부과 등 다각적인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아울러 음주·흡연·폭력 및 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캠페인을 병행했다.유관 기관과 함께 현장 계도를 통해 청소년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데 주력했다.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청소년들이 유해업소 및 약물로부터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하고 있다.향후 유관 기관과 긴밀한 연락 체계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사회 전체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활동을 강화해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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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설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개최
태안군, 설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개최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설 명절을 맞아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해 태안의 우수한 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관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추진된다.행사 장소는 태안서부·동부시장 등 관내 주요 시장 4개소다.이 중 서부시장은 농축산물과 수산물 전 품목에 대해 환급이 진행되며 동부시장과 안면도수산시장 등 나머지 3개소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환급 행사를 운영한다.소비자가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하고 영수증을 제출하면 구매 금액의 약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즉시 돌려받을 수 있다.환급액은 1인당 최대 2만원으로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더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환급액은 당일 구매 금액이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이면 1만원을, 6만 7천 원 이상이면 2만원을 지급한다.구입 영수증과 신분증을 갖고 각 시장 내 마련된 환급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설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부정 수급 방지를 위해 현장 점검 등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설을 맞아 품질 좋은 국산 농축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전통시장도 살리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군민 모두가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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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와의 간담회 개최
간담회 천안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는 2월 5일 오전 10시30분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천안시 31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장들로 구성된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와의 원활한 업무 협조 및 주민자치 사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육종영 행정보건위원장은 "열성적인 주민자치연합회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간담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주민자치의 본래 의미를 되새기고 제도를 선도해 나아갈 수 있는 행정보건위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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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해외 4개국 참가 '국제 밤산업 미래발전 포럼'개최
공주시, 해외 4개국 참가 '국제 밤산업 미래발전 포럼'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5일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제3회 국제 밤산업 미래발전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밤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한국을 비롯해 캐나다, 미국, 이탈리아, 일본 등 5개국의 밤 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국의 재배 기술과 산업 발전 사례, 미래 전략을 공유했다.포럼에서는 캐나다 그리모 견과류 전문묘목연구소의 린다 그리모가 발표자로 나서 온타리오 지역의 밤 재배 사례를 소개했다.캐나다는 밤나무 마름병 이후 중국밤과의 교잡을 통한 저항성 품종 개발과 생물학적 방제 기술 적용으로 재배 기반을 회복해 왔으며 내한성 품종 선발과 접목묘 중심 재배로 북부 기후에서도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미국 사례로는 밤나무 마름병 대응을 위한 저항성 육종과 지역 공동체 중심의 밤 복원 프로젝트가 소개됐다.미국은 중국밤과 아메리카밤의 교잡을 통해 병해 저항성을 확보하고 농가와 연구기관이 협력하는 방식으로 상업적 재배 가능성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이탈리아는 전통적인 밤 주산지를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가공 산업을 중심으로 한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이탈리아는 마론 글라세를 비롯해 밤잼, 밤와인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통해 밤의 산업적 가치를 높여왔으며 최근에는 병해충에 강한 품종 개발과 품질 중심의 재배 관리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일본은 소비자 기호에 맞춘 품종 개량과 정밀 육종 기술을 강점으로 소개했다.일본은 속껍질이 잘 벗겨지는 품종, 대과·고당도 품종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군밤, 화과자, 가공용 밤 등 용도별 맞춤형 품종을 확대하고 있다.한국은 충남과 충북을 중심으로 한 밤 주산지를 기반으로 다수확·대과·내병충성 품종 개발과 스마트 임업 기술을 결합한 발전 전략을 공유했다.특히 공주 알밤은 밤나무 마름병과 밤나무혹벌에 대한 상대적 저항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에는 가공식품과 체험·관광 산업을 연계한 융복합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포럼은 각국의 밤 재배와 산업 발전 사례를 공유하며 글로벌 밤산업의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2028년 국제박람회로의 도약을 준비 중인 공주가 밤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해외 밤산업 관계자들과의 교류와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공주 알밤을 중심으로 한 밤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