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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도로 정비 평가 충남 '최우수'전국 '2위'쾌거
홍성군, 도로 정비 평가 충남 '최우수'전국 '2위'쾌거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아 충청남도 주관 도로정비 평가 ‘최우수 기관’선정에 이어 국토교통부 주관 중앙 평가에서 전국 ‘2위’라는 역대급 성적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도로 행정’역량을 입증했다.군에 따르면 충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도로정비 평가에서 홍성군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중앙 도로정비 평가에서도 전국 2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충청남도 도로정비 평가는 도로 이용자의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실시되는 평가이며 △도로포장 관리상태 △배수시설 정비 △도로변 환경정비 △안전시설물 유지관리 △민원처리 실적 △도로 관리 행정 추진실적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홍성군은 노후도로 정비 및 포장보수 확대,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배수시설 정비, 도로변 잡초제거·불법광고물 정비 등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겨울철 도로 제설작업과 관련한 사전 대비 및 신속 대응체계 구축이 우수사례로 평가됐으며 강설 예보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제설장비 사전 점검, 제설자재 확보, 비상근무체계 운영 등을 통해 겨울철 도로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오고 있다.이 같은 도 단위 평가에서의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중앙에서 실시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홍성군은 전국 2위를 차지하며 현장 중심의 도로관리 행정과 안전 중심의 정책 추진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 받았다.이순광 건설과장은 “이번 성과는 단기적인 정비 성과가 아닌, 평소 현장 중심의 도로관리와 체계적인 유지관리 행정을 지속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도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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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홍성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농가를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에 나서며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예방은 물론 자원 순환에도 앞장서며 눈길을 끌고있다.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을 이달 본격 돌입했다.이번 사업은 수확 후 들판에 남겨진 고춧대, 깻대, 과수 잔가지 등을 처리하기 어려운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농촌 지역의 불법 소각 관행을 개선해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파쇄된 부산물은 토양에 환원되어 그대로 거름이 되며 이는 농지 비옥도를 높이고 자원 순환에 기여하고 있다.파쇄지원은 전액 무상으로 운영되며 인력과 잔가지 파쇄기를 투입해 현장에서 직접 작업을 진행한다.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서비스를 희망하는 농가는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되며 산림 인접지와 고령 농업인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 영농부산물 파쇄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의 일손을 돕고 산불 없는 홍성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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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면, 설맞이 양천구 도·농 직거래장터 참여
장곡면, 설맞이 양천구 도·농 직거래장터 참여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장곡면은 지난 5일부터 2일간 자매결연지인 서울 양천구 신정6동에서 열린 설맞이 도·농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도농 상생 교류를 다졌다고 밝혔다.이번 직거래장터는 명절을 앞두고 장곡면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을 도시 소비자들에게 직접 제공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고자 참여했으며 명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활용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홍보 효과를 동시에 높이고자 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홍성군 장곡면의 주요 관광지를 함께 홍보하며 소비자들이 설 명절 먹거리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장곡면의 관광 자원과 지역 특색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유대근 장곡면장은 장터 현장을 둘러보며 참여 농가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으며 “앞으로도 신정6동과의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농산물 판매와 지역 홍보를 연계한 도농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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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양돈단지 홍성, ASF 철통방역 긴급 돌입
전국 최대 양돈단지 홍성, ASF 철통방역 긴급 돌입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홍성군은 지난 3일 인접 시군인 보령시 청소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전국 최대 양돈 밀집 지역인 홍성으로의 유입을 막기 위해 최고 수준의 비상 방역 체계에 전격 돌입했다.특히 이번 발생지인 보령시 청소면은 홍성군과 지리적으로 인접해 바이러스 전파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인 만큼, 군은 발생 직후 상황전파 시스템을 가동해 관내 양돈 농가와 관련 기관에 신속히 상황을 공유하고 강력한 차단 방역 수칙을 안내했다.군은 우선 관내 운영 중인 3개소 중 2개소 거점세척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해 군에 진입하는 모든 축산 차량에 대해 2중, 3중의 철저한 세척과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또한 관내 모든 농가 321호에 생석회와 소독약을 긴급 배부해 농장 내외부와 진입로에 차단 방역벽을 구축하도록 조치했으며 공동방제단 8대 및 임차 소독차량 2대를 총동원해 보령 접경 도로와 광천, 은하 등 양돈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고강도 집중 소독을 펼치고 있다.아울러 보령 발생농장과 역학적으로 연관된 차량 6대와 농가 156호를 신속히 파악해 이동제한 명령을 발동했으며 해당 농가에 대해서는 긴급 임상 예찰과 정밀 검사를 병행해 의심 개체를 조기에 차단할 수 있도록 밀착 관리 중이다.이병민 축산과장은 “전국 최대 양돈 지역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행정 및 방역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ASF 유입 차단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양돈 농가와 축산 관련 종사자들은 농장 출입 차량 소독과 외부인 출입 통제, 모임 자제 등 기본 방역 수칙을 평소보다 더욱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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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군부 종합 8위 달성
예산군,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군부 종합 8위 달성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에서 군 단위 종합경쟁력 부문 508.1점을 기록하며 전국 82개 군 가운데 종합 8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1996년부터 매년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해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지표다.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전국 지자체 종합경쟁력 평균은 480.6점이며 이 가운데 군 82곳의 평균은 429점으로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다.군은 508.1점을 기록해 군 평균을 크게 웃돌며 상위권에 올라 비수도권 군 단위 지역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했다.특히 군은 예당호 권역 관광 콘텐츠 고도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 우량기업 유치와 투자협약을 통한 산업기반 강화 등 그동안 중점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이 실제 성과로 이어진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군정의 방향성과 현장 성과가 동시에 군민에게 체감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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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설 명절 앞두고 송아지 경매시장 현장 점검
예산군, 설 명절 앞두고 송아지 경매시장 현장 점검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최재구 예산군수는 2월 5일 오전 9시 오가면 국사봉로 440에 위치한 예산군 가축경매시장을 방문해 경매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축산농가들을 격려했다.이날 경매에는 총 271두의 송아지가 출장돼 경매 시작 전부터 많은 농가가 참여하는 등 활발한 거래 분위기를 보였다.최근 전국적으로 송아지 가격이 지난해 대비 약 33%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군 가축경매시장도 안정적인 가격 형성과 높은 낙찰률을 보이며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예산축협이 제공한 경매자료에 따르면 1월 27일 큰소 경매 결과 번식우 평균 591만8000원, 비육암소 평균 1만319원/㎏에 거래되는 등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주간 축산가격 동향에서도 한우 산지가격과 송아지 가격 모두 전년 동월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군 가축경매시장은 2009년 11월 개장 이후 현재까지 16년간 총 6만4277두가 거래됐으며 총 거래액은 1861억원에 달한다.연평균 6000두 이상이 거래돼 지역 축산물 유통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송아지 가격 강세가 이어지면서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군 가축경매시장이 농가 소득과 직결되는 중요한 유통 창구인 만큼 앞으로도 안정적인 경매 운영과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유통과 가격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축산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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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2026년 보건사업 홍보영상 제작·홍보
예산군보건소, 2026년 보건사업 홍보영상 제작·홍보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에게 필요한 보건사업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보건사업 홍보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영상에는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 내용이 담겼다.주요 내용은 △50세 이상 무료 대상포진 예방접종 △65세 이상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 △치매환자 실종예방 지원사업 △난임 시술비 지원 △취약계층 건강관리 및 환자 병원 이송 사업 등이다.특히 2026년 신규사업으로 △산후조리원 비용 지원사업 △임산부 진료 교통비 지원사업을 포함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사업도 소개됐다.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은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되며 임신 중 병·의원 방문에 따른 교통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홍보영상을 통해 군민들이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쉽게 접하고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건소 2026년 보건사업 홍보영상은 군 유튜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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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참여자 모집
예산군보건소,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참여자 모집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보건소는 오는 9일부터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참여자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모바일 헬스케어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의 하나로 6개월간 스마트시계와 모바일 앱을 활용해 개인 맞춤형 건강·영양·운동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군민과 관내 직장인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건강위험 요인이 없는 성인도 참여할 수 있다.단,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고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보건소 방문을 최소 2회로 줄여 직장인도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무료 건강검진 2∼3회와 함께 6개월간 일 대 일 건강교육 및 상담이 제공되며 스마트 밴드도 지급되고 참여를 완료한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제공된다.참여 희망자는 모집 홍보물에 안내된 전화 또는 정보무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건강검진과 의사 상담을 거쳐 최종 대상자가 선정된다.지난해 사업에는 68명이 수료했으며 혈압과 혈당 수치 개선, 허리둘레 4.2㎝ 감소, 체지방량 1.5㎏ 감소 등 전반적인 건강개선 효과가 나타났다.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최소한의 보건소 방문으로 일상 속에서 맞춤형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사업”이라며 “시간과 장소 제약으로 참여가 어려웠던 직장인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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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93억원 투입 농업기반시설 정비 본격 추진
예산군, 93억원 투입 농업기반시설 정비 본격 추진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관내 농경지를 대상으로 가뭄과 재해 예방 시설을 정비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방침이며 이번 사업은 농업 경쟁력 향상과 영농환경 개선, 농민 경작활동 편의 증진을 목표로 추진된다.이번 정비사업에는 총 93억원을 투입해 △수리시설 유지 및 안전관리·보수 14억원 △가동보 설치사업 31억원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22억원 △소규모 농촌개발사업 24억원 △농촌용수 개발 2억원을 각각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상습 가뭄 지역의 용수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농경지 침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군은 동절기가 끝나는 2월 말부터 공사에 착수해 영농기 이전 주요 시설물 정비를 마무리함으로써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그동안 일부 지역 농가는 시설 노후화와 용수 부족으로 기상 여건에 따라 영농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원활한 배수 체계가 구축돼 농작물 피해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농업 생산 기반 강화는 농업인의 생존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며 “기후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영농 환경을 조성해 농가 소득이 실질적으로 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한 농업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농업 기반 시설 투자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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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설날 명절 대비 무인민원발급기 일제 점검 실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설날 연휴를 앞두고 군민이 각종 증명서를 불편 없이 발급받을 수 있도록 2월 13일까지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25대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민원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발급기 정상 작동 여부를 비롯해 시스템 상태, 소모품 교체 필요 여부, 기기 외관, 주변 환경 정비 등을 꼼꼼히 확인할 예정이다.현재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는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추모공원, 예산세무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예산해봄센터, 예산농협 등 유관기관에 총 25대가 설치·운영 중이며 발급기 위치는 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 동안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이 늘어나는 만큼 사전 점검으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으로 안정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부민원포털 ‘정부24’를 이용하면 본인 인증 후 365일 24시간 필요한 민원서류를 열람하고 발급받을 수 있다.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