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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4년 농어민수당 102억원 지급
홍성군, 2024년 농어민수당 102억원 지급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농어업 활동의 공익적 가치 보장과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하는 농어민수당을 19일부터 지급한다.
올해 지원 대상은 전년도 1월 1일부터 지급일까지 충남도 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며 농어업 경영체 등록을 유지한 실제 농어업 종사자다.
1인 가구에는 연 80만원, 2인 이상 가구는 1인당 연 45만원이 지원된다.
지난 2월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접수받은 결과, 올해 홍성군은 농업, 임업, 축산업 종사자 17,379명이 대상자로 확정됐다.
수당은 홍성군 내에서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지급 기간은 8월 19일부터 9월 13일까지이다.
구체적인 지급 일정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급된 선불카드 사용기한은 2025년 12월 31일까지이며 잔액은 환불 불가하므로 반드시 기한 내 전액 사용해야 한다.
아울러 어업의 경우 지급 시기가 상이해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
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 “농어민수당이 어려운 농업환경 여건 속에서도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농업인들의 자긍심 고취와 경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지역 내 소비 증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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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청권 최초 ‘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 2년차 본격 가동
홍성군, 충청권 최초 ‘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 2년차 본격 가동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을 통해 지역 맞춤형 건강증진 모델을 선보이며 건강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은 지난해 질병관리청 공모에 선정되어 3년간 국비 6억원을 지원받아 건강 취약 소지역의 건강격차 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 보건사업 모형을 개발하고 적용하는 사업으로 충청권에서는 홍성군이 최초로 시행하고 있다.
매년 실시하는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서 소지역 간의 건강지표 수준에서 차이가 발생하고 있고 특히 면 지역은 농촌이라는 환경적 특성을 공유함에도 불구하고 상대적 건강격차가 발생해 실천적 지역 보건사업 모델 정립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홍성군은 결성면을 중심으로 7대 핵심 건강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 1년 차에 실시한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 심층분석 결과 타 읍면에 비해 상당수의 하위지표가 나타난 결성면을 사업지으로 삼아 건강실태 조사를 실시해 건강격차의 원인을 분석하고 3회의 주민건강워크숍을 통해 마을주민이 공감하는 결성면 7대 건강문제를 선정했다.
2년차인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10개 마을을 선정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중재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4개 중재프로그램은 △기동성 개선 프로그램 △활력 관리/정서 지원 프로그램 △감각기능/신체질환/문해력 프로그램 △인지향상 프로그램으로 중재효과를 증진시키기 위해 실습 위주로 구성된다.
또한 중재프로그램과는 별개로 결성면민을 대상으로 결성면 7대 건강문제를 다루는 건강증진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재프로그램 사전·사후에 건강조사를 통해 사업군과 비교군 마을의 건강지표를 정량적으로 평가해 중재 효과성을 검증하고 참여 주민들에게는 개별 건강조사 결과지를 전달해 현 건강상태에 대한 이해를 돕고 맞춤형 건강상담 제공 및 보건소 연계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합협력단이 기술지원 연구기관으로 참여해 책임연구원인 이석범 교수를 중심으로 단국대학교 병원 교수진과 건강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주민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프로그램의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주기간이 상대적으로 긴 농촌 노인의 경우 지역에 대한 귀속성이 강하고 좁은 지역 내에서의 대면 관계를 통해 생활욕구가 충족된다.
따라서 공통적인 건강 결정요인에 영향을 받는 지역사회의 특성을 고려하였을 때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서는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중요하다.
이에 결성면 참여마을에서 마을 공동체의 건강증진에 관심이 많고 사업에 기꺼이 참여할 의지를 가진 건강리더 30명을 양성한다.
교육을 통해 건강증진 사업에 대한 주민 홍보 및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보건소와 연구기관 등 전문가들과 함께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지난 6월에는 홍성군보건소,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충청권질병대응센터 만성질환관리과, 충남도청 건강증진식품과, 유영길 결성면장, 조명숙 전)맞춤형복지팀장, 고중섭 결성면 이장협의회장, 이인숙 신성대 간호학과 교수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추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정식 보건소장은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을 통해 농촌 노인의 건강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사업 매뉴얼을 마련하고 건강형평성을 제고하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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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온라인 주민 투표 실시
홍성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온라인 주민 투표 실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국민권익위원회의 ‘국민생각함’을 통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주민 투표를 진행한다.
군이 2020년부터 시행하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에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온라인 투표는 군민의 직접적인 평가를 반영함으로써 선발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투표는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8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국내 유일 반려동물 육성 거점 조성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살핌 복지소포 사업 △폐현수막을 활용한 축산물 판매용 보냉가방 제작 등이 포함된다.
투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은 ‘국민생각함’ 웹사이트에서 ‘홍성군 적극행정’을 검색한 후, 본인인증을 거쳐 8개 사례 중 3건에 투표할 수 있다.
온라인 주민투표 결과와 실무진 심사 점수를 합산해 1차 선발된 5건 내외의 사례는 2차 대면심사와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3건 내외의 우수사례로 선정될 예정이다.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 근무성적평정 가점, 포상휴가 등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주민들께서 적극행정에 힘쓴 공무원에게 직접 투표해 홍성군 적극행정 발전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며“공직자들이 주체적으로 관행을 깬 혁신으로 군민께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행정의 변화를 가속화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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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계룡軍문화축제’ 가로등 배너기 설치
계룡시, ‘2024계룡軍문화축제’ 가로등 배너기 설치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계룡軍문화축제 개막 50여 일을 앞두고 관내 주요 도로 가로등에 축제 홍보를 위한 배너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계룡시의 관문인 계룡 IC에서 계룡대 1정문까지 총 500여 개의 가로등에 계룡軍문화축제, 지상군페스티벌,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 배너를 제작해 왕복 차선에서 눈에 잘 띄도록 설치했다.
계룡軍문화축제 배너기는 작년 축제 개막식 사진을 배경으로 올해 축제 주제인 ‘K-軍문화의 중심, 힘찬 국방수도 계룡’과 축제 기간 및 장소를 수록했으며 배너기 설치로 계룡시민은 물론 차량 운전자에게 축제를 알리고 축제 분위기가 한층 고양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2024계룡軍문화축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육군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 육군의 ‘지상군페스티벌’ 행사와 함께 동시에 개최된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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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79주년 광복절 맞아 ‘함께 기리는 8·15’ 행사 열어
계룡시, 제79주년 광복절 맞아 ‘함께 기리는 8·15’ 행사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한훈기념관에서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함께 기리는 8·15’라는 주제로 어린이를 위한 독립운동사 해설, 독립운동 관련 체험부스 및 독립군 주먹밥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열었다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계기기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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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드론 활용 벼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계룡시, 드론 활용 벼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벼 재배농가의 노동력 부족해결과 농가 경영비 절감,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벼 병해충 피해 예방 차원의 선제적 방제가 한차례 이뤄졌고 14일 진행된 2차 방제를 통해 장마 이후 발생하기 쉬운 도열병, 흰잎마름병, 혹명나방 등을 집중적으로 방제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농업인 부담 감소 및 원활한 방제작업 진행을 위해 방제비의 50%를 지원하며 드론을 활용한 공동방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논산계룡농협에 사업을 위탁해 방제를 실시한다.
14일 오전 진행된 방제현장을 찾은 이응우 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성공적인 방제를 위해 노력하는 방제단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확보가 절실한 가운데 이번 항공방제를 통해 농업인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벼 병해충을 적기 방제해 고품질 쌀 생산은 물론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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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계룡시, 2024년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룡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의 각종 방위 요소를 점검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 기관별 대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각급 유관기관 단체장이 참석해 분기별로 개최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시와 육군 제3585부대 1대대, 경찰서 소방서 및 유관기관 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하는 2024년 을지연습 계획, 예비군 육성지원예산의 연도별 및 중기계획안 등이 검토됐다.
한편 을지연습은 연 1회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으로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 훈련, 을지연습 기간 중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도상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 민방위 대피훈련, 실제훈련 등을 실시한다.
이응우 시장은 “최근 불안정한 한반도 정세 속에서 지역 안보태세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민·관·군·경·소방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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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로림만 권역 국가정원 조성 청사진 제시
서산시, 가로림만 권역 국가정원 조성 청사진 제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세계 5대 갯벌이자 생태계의 보고인 가로림만 권역을 국민적인 휴식과 체험공간인 국가정원으로 조성한다.
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산 국가정원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 국가정원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가로림만 권역 육역부를 생태자원, 문화, 역사 등을 활용해 기존 방식에서 벗어난 신개념 정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5년 상반기 중 서산시 국가정원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사업 구상안을 토대로 중앙부처 분야별 공모사업 등에 대응해 2026년부터 지방 정원을 운영할 기반을 구축한다.
또한 지방 정원을 운영하면서 2033년 이후 국가정원 지정 획득을 통해 전 국민과 함께하는 생태 휴식 공간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특히 시는 해양중심의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을 지속 추진하면서 이와 연계해 그동안 부족했던 육지 연안 지역의 관리 및 사업 차별화를 기반으로 세계 5대 갯벌이자 생태계의 보고인 가로림만의 가치를 상승시킬 방침이다.
시는 충청남도와 함께 기존 가로림만 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통한 국가해양생태공원 전략과 연안지역 서산 국가정원조성 추진으로 가로림만 및 권역에 대한 청사진 마련에 한창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기존의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의 지속적인 추진과 동시에, 서산 국가정원의 조성으로 서산시가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생태 수도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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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8일까지 소 럼피스킨병 긴급 백신 접종
천안시, 18일까지 소 럼피스킨병 긴급 백신 접종
[충청중심뉴스] 경기 안성의 한 축산농가에서 소 바이러스성 질병인 럼피스킨병이 발병됨에 따라 천안시가 방역 조치 강화에 나섰다.
시는 럼피스킨병 확산을 막고자 18일까지 한·육우, 젖소 사육 농가가 기르는 소 4만 6,184마리를 대상으로 긴급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50마리 이상 소를 사육하는 농가는 자가 접종을, 50마리 미만의 소규모 농가는 공수의 등이 직접 접종을 지원한다.
럼피스킨의 주요 전파 요인인 모기 등 흡혈 곤충에 대한 농장과 주변 방제·소독을 위해 서북구보건소 전용차량을 동원해 집중 방제하고 안성시 인접지역인 성환읍 등 농장 및 주변 도로에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축산농가 별로도 축사 소독과 방제 등 차단방역에 힘을 쏟도록 집중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농가가 백신 접종, 농장 내·외부 소독, 해충방제, 방역복 착용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도·홍보할 계획이다.
이종봉 축산과장은 “농가 스스로 농장 내 웅덩이와 같은 서식지 제거 등 흡혈 곤충에 대한 방제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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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부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 조성 ‘밑그림’
서산시, 동부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 조성 ‘밑그림’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증가하는 동부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성을 향상하기 위해 동문동 800번지 일원 동부전통시장 제2주차장을 대규모 주차장으로 조성한다.
시는 14일 시청 시장실에서 서산동부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이완섭 서산시장,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주차장의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설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용역사로부터 지난 3월 주차장 조성 사업 설계 공모에서 당선된 작품의 설명을 듣고 의견을 공유했다.
시는 이날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2025년 2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같은 해 12월까지 동부전통시장 제2주차장에 지상 2층, 주차면 260여 대 규모의 주차전용건축물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주차장 조성사업을 통해 시장 이용객 편의 제공은 물론 디자인적으로도 또 하나의 서산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