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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본격 추진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 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장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 등 주기적 안부 확인이 필요한 위기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장애인활동지원 노인요양보험 노인돌봄 등 기존 공적 돌봄서비스 수혜자는 제외한다.총사업비는 2700만원으로 국비 1000만원, 시비 1000만원, 우체국공익재단 지원금 700만원을 투입한다.당진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3일 당진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주요 내용은 월 2회 대면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 생활필수품 전달 안부 확인 체크리스트 회신 위기 상황 발생 시 즉시 읍면동 통보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등이다.특히 집배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그 결과를 행정복지센터에 회신함으로써,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복지 지원으로 연계하는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당진시 사회복지과장은 “행정과 우체국이 협력해 지역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선도적 복지 모델”이라며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위기가구 발굴 효과와 서비스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성과에 따라 사업 확대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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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필승'의 청사진을 그리다
아산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필승'의 청사진을 그리다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아산시 축제위원회’를 열고 오는 4월 28일 개막하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실행계획을 최종 점검하며 성공적인 축제 운영을 위한 주요 계획을 심의 의결했다.이날 회의에는 아산시 축제위원을 비롯해 아산문화재단, 관계 부서 등 30여명이 참석해 축제 운영 방향과 세부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위원회는 추진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특히 이번 축제는 ‘이순신의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한편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연계 행사를 대폭 확대해 보다 풍성한 축제로 만들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또한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교통통제 계획수립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과의 상생 프로그램 기획 지난해 제기된 미비점에 대한 개선 방안 마련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축제의 완성도는 결국 시민이 체감하는 만족도와 세밀한 준비 과정에서 결정된다”며 “이번 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순신 축제로서 독보적인 가치를 증명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는 풍요로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2026년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온양온천역 광장, 현충사, 곡교천 일원에서 개최된다.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충 효 애’라는 세가지 테마로 구현하며 ‘현충사 달빛야행’, ‘이순신 일대기 행렬’, ‘전술비연 이순신 국제 카이트 페스티벌’등 대형 프로그램을 통해 이순신 장군의 삶과 정신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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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위촉…어르신 인권 보호 강화
아산시,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위촉…어르신 인권 보호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6일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 어르신의 인권 보호와 노인학대 예방을 위해 인권지킴이를 위촉하고 노인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위촉식에서는 총 26명의 인권지킴이가 위촉됐으며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노인 인권의 이해와 노인학대 예방’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해 인권지킴이의 전문성과 현장 활동의 실효성을 높였다.인권지킴이는 지역사회 실정에 밝고 노인복지 경험이 풍부한 노인의료복지시설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다.이들은 노인복지명예지도원으로서 지역 내 노인의료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인권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입소 어르신 면담과 시설 환경 점검 등을 통해 인권침해 요인을 살펴볼 예정이다.아산시는 이번 인권지킴이 활동을 통해 노인의료복지시설 내 인권 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이기석 복지국장은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활동이 어르신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시설 내 인권 보호 수준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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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홍성군협의회, 올해 첫 회의 개최
민주평통 홍성군협의회, 올해 첫 회의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가 지난 6일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자문위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6년 홍성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을 위한 새로운 접근 방식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평화통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제시하며 적극적인 토론을 이어갔다.주진익 홍성군협의회장은 “2026년도 첫 회의를 개최하며 오늘 의견수렴의 주제인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방향’처럼 위원님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주길 당부드린다”며 “올해 계획된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민주평통을 널리 알리고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협의회는 앞으로도 국민참여형 통일의견수렴, ‘사회적 대화’를 통한 평화문화 확산, 청소년 통일랜선투어, 평화통일과 환경이 만나다 등 군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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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하천구역 등 불법 점용시설 대대적 단속
공주 하천구역 등 불법 점용시설 대대적 단속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중앙정부 차원의 하천 등 불법행위 일제조사 정비 추진 방침에 따라 산림 계곡과 하천구역, 구거, 세천 등에 설치된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과 정비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하천과 계곡을 무단 점유해 사익을 취하는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불법 시설물로 인한 하천 흐름 방해와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이를 위해 산림 계곡과 하천구역, 구거, 세천 등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무단 점유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단속 대상은 산림 계곡과 하천구역, 구거, 세천 등에 무단으로 설치된 평상, 천막, 그늘막, 건축물, 경작 및 식재 행위 등이 이번 전수조사의 대상이다.특히 이번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담 단속반을 구성해 현장 중심의 조사를 실시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즉각적인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먼저 계도 기간을 운영해 시설 소유주의 자진 철거를 적극 유도하고 명령에 불응하거나 상습적으로 불법 행위를 반복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변상금 부과와 고발,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또한 불법 시설물이 반복적으로 설치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집중 관리 지역으로 지정해 순찰과 단속을 강화하고 여름철 물놀이 장소에서는 원상복구 이후에도 재설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산림 계곡과 하천구역, 구거, 세천 등의 불법 점용 행위를 근절하고 자연환경을 보호하는 한편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건전한 휴식 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다.송무경 부시장은 “산림 계곡과 하천구역, 구거, 세천 등의 불법 점용 행위는 자연환경 훼손은 물론 여름철 집중호우 시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중앙정부 차원의 이번 일제조사 정비 지시에 맞춰 철저한 조사와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단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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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성실납세자 500명에 감사 경품 지급
공주시, 성실납세자 500명에 감사 경품 지급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는 시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을 지난 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경품 추첨은 공주시에 주소를 둔 납세자 가운데 최근 3년 동안 해마다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에 전액 납부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시는 해당 요건을 충족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전산을 통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500명을 선정했다.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감사 서한과 함께 공주페이 또는 온누리상품권 5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한편 시는 3월을 ‘성실납세자의 달’로 정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법인 5곳과 개인 5명을 으뜸납세자로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성실납세자를 예우하는 다양한 시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납부해 주신 소중한 세금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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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월송동, 봄철 산불 예방 선제 대응체계 가동
공주시 월송동, 봄철 산불 예방 선제 대응체계 가동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월송동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 예방 교육과 산불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주민과 공무원, 산불감시원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 중심의 훈련으로 진행됐다.훈련에서는 산불 발생 초기 신고 체계를 점검하고 마을별 대피 경로를 확인하는 한편 취약계층 보호 조치 등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또한 논 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119 신고 화목보일러 사용 시 예방 수칙 준수 등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산불 예방 수칙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이와 함께 산불 예방 수칙을 위반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법적 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알리고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선제적인 산불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김상수 월송동장은 “산불 예방은 무엇보다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교육과 홍보를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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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면, '찾아가는 공익직불 교육' 추진
공주시 계룡면, '찾아가는 공익직불 교육'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계룡면은 2026년 공익직불금 신청을 앞두고 관내 31개 전 마을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공익직불 교육’을 추진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계룡면은 공익직불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농업인의 소득 증진을 위해 1월부터 3월까지 마을회관을 순회 방문하며 신청 예정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교육 내용은 공익직불금 신청 기간 안내 공익직불금 신청자 준수사항 안내 올해 주요 개정 사항 설명 등으로 구성됐다.또한 공익직불제 외에도 농기계 지원사업 전략작물직불금 등 농업인이 관심을 가질 만한 주요 농정사업을 함께 홍보해 주민들이 다양한 지원 정보를 한자리에서 안내받을 수 있도록 했다.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은 “마을회관까지 직접 찾아와 직불금 신청 절차와 준수사항을 설명해 주니 이해가 훨씬 쉬웠다”며 “특히 감액 사례를 미리 알려줘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서은원 계룡면장은 “공익직불금은 신청자의 준수사항 이행이 중요한 만큼 사전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장회의와 마을방송 등을 통해 신청 기간과 준수사항을 지속적으로 안내해 농업인의 소득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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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위험 피해목 정비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공주시 웅진동, 위험 피해목 정비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웅진동은 교동 228번지 일원에서 주민 불편의 원인이었던 피해목을 정비하는 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자율방재단은 이동식 들어올림 장비 등을 활용해 도로변에 위치한 위험목을 제거했으며 현장 민원을 신속히 처리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작업을 진행했다.나을호 자율방재단장은 “피해목 제거는 단순한 정비 작업이 아니라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예방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자율방재단원들이 주말에도 한마음으로 정비 작업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피해목 제거 활동은 행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함께할 때 더욱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안전한 웅진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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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식품 수출 바로 알리미' 서비스 참여 농가 모집
공주시, '농식품 수출 바로 알리미' 서비스 참여 농가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농식품 수출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공주시 농식품 수출 바로 알리미’서비스에 참여할 농가를 올해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농식품 수출 바로 알리미’서비스는 공주시와 정부 기관에서 제공하는 각종 수출 지원사업과 수출 교육 등 다양한 수출 관련 정보를 문자와 전자우편을 통해 수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특히 올해는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시가 직접 구축한 국가 및 품목별 바이어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관내 수출 농가가 해외 시장에 진출할 때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거래 기반 정보를 지원할 방침이다.또한 앞으로 시가 해외시장 개척 사업을 추진할 경우 해당 서비스에 가입한 농가와 연계해 사업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수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시는 지난해 서비스 첫 시행 이후 관내 수출 농가의 정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으며 수입을 희망하는 해외 바이어와 관내 수출 농가를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연결해 주는 성과를 거두는 등 실질적인 판로 확대 지원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해당 서비스는 공주시청 농식품유통과에서 연중 상시로 신청받고 있으며 신청 및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현재 수출을 진행 중인 농가뿐만 아니라 앞으로 수출을 희망하는 농가도 신청할 수 있다.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시행한 ‘공주시 농식품 수출 바로 알리미’서비스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해외 바이어 발굴과 연계까지 지원하는 실질적인 수출 지원 체계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 및 품목별 바이어 정보 제공과 해외시장 개척 사업을 연계해 관내 농식품의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