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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에 퍼진 은은한 난향… '2026 춘란연합전시회' 성료
청양에 퍼진 은은한 난향… '2026 춘란연합전시회' 성료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봄의 전령사 춘란의 고고한 기품을 만끽할 수 있었던 ‘2026 청양문화원 춘란연합전시회’가 지난 주말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청양문화원 주관으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의 대표적 난 동호회인 청양난우회와 푸른빛난우회가 의기투합해 마련한 연합 전시회로 치러졌다.전시실에는 회원들이 일 년 동안 정성으로 가꾼 다채로운 춘란 작품들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울긋불긋 화려한 꽃을 피운 난부터 독특한 모양의 꽃, 그리고 잎 자체에 아름다운 무늬가 들어간 희귀한 난까지 평소 보기 힘든 춘란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이에 난 애호가뿐만 아니라 일반 군민들의 발길이 주말 내내 이어졌다.특히 이번 전시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내기 쉬운 난 문화의 ‘여백의 미’와 격조를 알리고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는 소통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군 관계자는 “겨울을 견디고 피어난 춘란의 강인한 생명력과 회원들의 예술적 혼이 담긴 수준 높은 전시였다”며 “많은 군민이 전시장을 찾아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난향 가득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졌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청양문화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난 문화를 비롯한 다양한 예술 전시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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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안 가도 화상으로 진료 척척" 청양군, 원격 협진 가동
병원 안 가도 화상으로 진료 척척 청양군 원격 협진 가동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의료취약지 원격 협진 사업’을 본격 가동하며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한 의료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군 의료원은 지난 5일 신흥보건진료소를 시작으로 올해 원격 협진 서비스를 재개했다.이 사업은 보건복지부 주관 정책사업으로 지리적 접근성이 낮거나 고령 신체적 제약으로 병원 방문이 어려운 만성질환자들에게 화상 시스템을 통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이용 방식은 체계적이고 편리하다.대상자로 선정된 주민이 보건의료원에서 첫 대면 진료를 마친 후, 다음 진료부터는 의료원까지 멀리 이동할 필요 없이 집 근처 보건지소나 진료소를 방문하면 된다.예약된 시간에 가까운 지소 및 진료소에 방문해 혈압, 혈당 등 기본 검진 후 화상을 통해 전문의와 마주하며 진료, 처방 및 건강 상담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다.특히 올해 군은 원격 협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방문건강관리 사업’과의 연계를 대폭 강화한다.보건의료원 간호사가 거동 불능 가구를 직접 방문해 기초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필요시 현장에서 의사를 화상으로 연결해 진료와 처방을 돕는 방식이다.이는 물리적 거리와 신체적 제약을 동시에 극복하는 ‘청양형 통합 돌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군은 지난해에도 총 280회의 원격 협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교통이 불편한 오지 마을 주민들은 “매번 버스를 몇 번씩 갈아타고 의료원까지 가야 했던 번거로움이 사라져 정말 편리하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고령화가 심화되는 지역 특성상 원격 협진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공공의료 서비스”며 “올해도 ICT 기술을 적극 활용해 의료 사각지대를 없애고 군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최적의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의료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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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시니어클럽, '활기찬 노후' 돕는 노인일자리 교육 실시
청양군시니어클럽, '활기찬 노후' 돕는 노인일자리 교육 실시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시니어클럽이 어르신들의 안전한 사회활동 참여와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노인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지난 6일 실시된 교육에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5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소방안전교육과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직무 소양 교육 등이 심도 있게 진행됐다.노인공익활동사업은 저소득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 참여를 이끌어 건강 개선과 사회적 관계 증진, 소득 보충을 돕는 생산적인 복지 서비스다.65세 이상 기초연금 및 직역연금 수급자가 참여하며 평균 11개월 월 30시간 활동 시 약 29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특히 올해 청양군시니어클럽은 교육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늘봄학교 지원 사업’을 신규 도입했다.어르신들은 학교 돌봄교실의 교구 관리와 환경 정리 등을 맡아 세대 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시니어클럽은 이를 포함해 총 22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올해 전체 785명의 어르신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김돈곤 군수는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통해 얻는 보람과 활력은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안전하게 활동하실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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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우지 말고 자원으로" 청양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본격 가동
"태우지 말고 자원으로" 청양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본격 가동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매년 봄, 농촌의 하늘을 뒤덮던 매캐한 논 밭두렁 소각 연기 대신 올해 청양에는 경쾌한 파쇄기 작동 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다.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처리하기 힘든 농사 부산물을 청년들이 직접 찾아가 말끔히 치워드리는 현장에는 산불 걱정 대신 웃음꽃이 피어난다.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관행적인 소각 문화를 건강한 자원 순환 문화로 바꾸기 위해 9일부터 집중 운영 기간으로 정하고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양의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양군4-H연합회 청년들이 진행한다.총 9명의 젊은 농군들이 팀을 꾸려 마을 곳곳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파쇄 지원단’으로 활약한다.농촌 고령화로 인해 무거운 부산물을 치우기 버거워 어쩔 수 없이 소각을 선택해야 했던 어르신들에게, 청년들의 방문은 단순한 일손 돕기를 넘어 산불 걱정을 덜어주는 든든한 ‘안심 처방전’이 되고 있다.현장에서 만난 한 어르신은 “태우지 말라고만 하면 막막했는데, 이렇게 젊은 사람들이 와서 도와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며 청년들의 거친 손을 맞잡았다.류원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 고령화로 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많아 소각 행위가 빈번했다”며 “찾아가는 파쇄 지원을 통해 영농부산물을 자원화하고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 등 안전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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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세외수입 체납고지서 '큰 글씨'로 개편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납부자가 고지 내용을 한눈에 쉽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세외수입 체납고지서에 글자 크기를 대폭 확대한 ‘돋보기 고지서’를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기존 체납고지서는 글씨가 작고 정보가 분산되어 있어 고령층은 물론 젊은 납부자들 사이에서도 직관적인 이해가 어렵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에 시는 납부자 시점을 반영해 고지서를 전면 재구성했다.납부세액, 납부기한, 가상계좌번호 등 납부에 필수적인 핵심 정보를 고지서 중앙에 큰 글씨로 배치해 시인성을 극대화했다.또한 복잡한 안내 요소를 정리해 전체적인 가독성을 높였다.이번 돋보기 고지서는 3월 발송분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된다.시는 이를 통해 고지 내용 오인에 따른 혼선을 방지하고 납부 지연을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김미영 세정과장은 “고지서 한 장이 시민에게는 중요한 안내서인 만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세입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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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하나은행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480억원 규모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지역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 특례보증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천안시는 9일 하나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2026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천안시와 하나은행은 각각 10억원 총 20억원을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추가 출연하기로 했다.추가 출연에 따른 총 출연금은 40억원으로 보증 배수 12배를 적용 시 총 48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공급이 가능해진다.이는 올해 1월 단독출연했던 보증규모 240억원 대비 2배 증가한 수치로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지난해에도 하나은행이 10억원을 추가 출연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된 바 있다.특례보증은 충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서를 발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특례보증 대출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충남신용보증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천안시는 이번 보증 확대를 통해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고금리와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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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상반기 전기이륜차 30대 보급…대당 최대 300만원 지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상반기 전기이륜차 30대를 보급하고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신청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 자격은 접수일 기준 30일 전부터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둔 거주자나 지역 내 사업장이 있는 법인 기관 등이다.보조금은 차종별로 상이하다.1대당 최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까지 지원된다.특히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사용 폐지하거나 폐차한 후 전기이륜차를 구매하면 국비 3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또 취약계층, 소상공인, 농업인이 구매할 경우 국비 보조금의 20%를, 배달 목적으로 구매하는 경우에는 국비의 10%를 추가 지원한다.신청은 구매자가 전기이륜차 제조 판매사 영업점을 방문해 계약을 체결하면, 제작 수입사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대행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차종별 상세 보조금과 지원 가능 차량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이나 천안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전기이륜차는 소음이 적고 배출가스가 없어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며 “선착순으로 보급되는 만큼 관심 있는 시민과 사업자의 빠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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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32회 충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준비 '박차'…세부계획 점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32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분담업무 세부추진계획보고회’를 개최하고 대회 준비상황과 분야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40개 유관 부서가 참여해 대회 준비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보고회는 주요 추진 일정 공유를 시작으로 부서별 세부 실행 계획 및 유관부서 협업 사항 등을 논의헸다.천안시는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장애인 체육대회의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특히 경기장별 경사로 장애인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철저히 보완하고 자원봉사자 전문 교육을 강화하는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 체계를 가동해 미비점을 선제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모든 부서가 원팀이 되어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준비해, 장애인 인권과 복지가 살아있는 스포츠 선진 도시 천안의 면모를 220만 충청인에게 보여주자”고 당부했다.한편 제32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천안종합운동장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다.육상, 보치아, 골볼 등 총 22개 종목이 치러질 예정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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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 본격 추진
천안시,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 본격 추진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보건소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방문건강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보건소는 오는 27일부터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인공지능 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통합한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사업은 기존 만성질환 예방 중심을 넘어 ‘노쇠예방 및 장기요양 진입 지연’을 목표로 노쇠 및 디지털 역량평가를 위한 선별조사 체계 도입 장기요양등급 대상자 포함 의료 요양 통합돌봄 연계 대상자 우선 지원 등을 추진한다.보건소는 선별조사 결과에 따라 ‘대면우선군’과 ‘비대면우선군’으로 분류하고 각각 방문건강관리 서비스와 건강측정기기, 앱 연동을 통한 6개월 간의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은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건강관리체계 개편”이라며 “지역주민의 건강수명을 연장하고 지역사회 돌봄 부담을 완화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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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정4단지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60호 모집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저소득층 주거 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천안성정4단지 영구임대주택’예비입주자 60호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서북구 성정동 소재 천안성정4단지 영구임대주택으로 전용면적 39.3 와 39.69 두 가지 유형이다.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천안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인 성년자 중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 생계 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위안부 피해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등이 신청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오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이다.희망자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최종 예비입주자 당첨 발표는 오는 7월 31일 LH 청약센터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예비입주자로 선정되면 향후 공가 발생 시 순번에 따라 입주하게 된다.자세한 사항은 LH 콜센터 또는 해당 단지 관리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비용 부담을 덜고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한 사업인 만큼, 지원 자격을 확인해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