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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G아센텍,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겨울이불 20채 후원
SJG아센텍,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겨울이불 20채 후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SJG아센텍㈜은 지난 30일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이불 20채를 후원했다.이번에 후원된 겨울이불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추운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박상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의천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매서운 한파 속에서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겨울이불을 후원해 주신 SJG아센텍㈜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이정성 음봉면장은 “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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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기준 제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아산시, 2024년 기준 제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관내 제조업의 현황과 인력 수급, 경영 전망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2024년 기준 아산시 제조업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 아산시 관내 종사자 5인 이상의 제조업 사업체 1054개를 표본으로 실시됐으며, 사업체 기본 현황부터 인력 수급, 외국인 근로자 고용, 경영 방향 등 4개 부문 34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조사 결과, 아산시 제조업은 ‘전기/기타 기계 및 장비업’이 26.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종사자 기준으로는 ‘전자부품/영상/음향/의료정밀광학업’이 27.4%로 가장 많았다.이는 아산시가 첨단 제조업과 전자·기계 중심 산업 구조를 형성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또한, 아산시 제조업 종사자 중 내국인은 89.9%, 외국인은 10.1%였으며, 현재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 중인 사업체는 54.3%로 절반을 넘었다.채용 사유로는 ‘내국인 구인 애로’가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사업체들은 인력 채용 시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직무 수행 능력'과 '장기근속 가능여부'를 꼽았으며, 특히 인력 확보를 위해 아산시와 관련 기관에 바라는 사항으로 '인재 추천 및 인력 공급'과 '구인/구직 정보 제공'을 요청해 실질적인 매칭 지원의 필요성이 제기됐다.향후 사업장 운영을 위해 가장 필요한 아산시의 지원 정책으로는 '세금혜택'과 '저금리 융자 및 사업자금 지원'이 꼽혔으며, ‘향후 사업장 규모를 변경하거나 신규 사업을 할 계획이 있다’고 21.7% 답해 아산시의 성장 의지를 보였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인력난 해소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2024년 기준 아산시 제조업 실태조사 보고서는 ‘아산시 통계 누리집’통계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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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물관리 인정받았다
홍성군, 물관리 인정받았다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군은 ‘2025년 1분기 지방공기업 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우수상을 수상하며, 재정 집행의 효율성과 계획적 사업 추진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또한,‘2024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평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발전상을 수상하여 공공하수도 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이와 함께‘2024년 악취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에서 한국환경공단 우수상을 수상하며,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악취 저감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우수 사례로 선정되었다.아울러,‘2025년 상수도 확충 및 관리유공’으로 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상수도 기반시설 확충 성과도 인정받았다.또한, 개인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이어졌다.수도사업소 소속 공무원들은‘2025년 상수도 업무발전 유공’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개인표창, ‘2025년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과 ‘2025년 물관리 유공’으로 충청남도지사 개인표창을 각각 수상하며, 물관리 행정과 지방공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한재교 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수상은 군민의 안전한 물 이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해 온 상하수도 정책과 현장 중심 행정의 성과가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물관리와 책임 있는 공기업 운영으로 군민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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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농협, 사랑의 쌀 기탁으로 나눔 실천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갈산농협은 지난 30일 쌀 10kg 31포를 갈산면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농협의 역할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갈산면 경로당의 공동급식 이용률이 높은 만큼 이번 쌀 기탁이 마을 어르신들의 식재료 부담 완화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기탁된 쌀은 지역 내 경로당 31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의수 갈산농협조합장은 “어르신들이 우리 쌀로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김완섭 갈산면장은 갈산농협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지역기관이 앞장서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긍정적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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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민생경제의 뿌리 ‘소상공인’지원 확대
홍성군, 민생경제의 뿌리 ‘소상공인’지원 확대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대목은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확대다.홍성군은 2025년 8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총 96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했으며, 2026년에는 10억 원으로 예산을 증액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특례보증 규모는 총 120억 원으로 늘어나며,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보다 원활하게 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소상공인의 생계 안정과 재기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신규 사업도 시행된다.‘소상공인 노란우산 공제가입 장려금 지원 사업’을 새롭게 도입하여, 공제에 신규 가입하는 소상공인에게 월 3만 원의 장려금을 추가로 지원한다.이는 폐업, 노령, 사망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서 영세 소상공인을 보호하는 사회안전망 역할을 할 전망이다.또한 화재와 폭발 등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부터 소상공인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화재보험료 지원 사업’을 편성했다.군은 소상공인이 납부하는 화재보험료의 60%를 지원함으로써,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와 경영 회복을 돕는 기틀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소상공인분들은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뿌리이며, 그 뿌리를 튼튼하게 만드는 것이 군의 역할”이라며 “이번 예산 확대와 신규 사업이 소상공인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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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농업인 단체, 이웃사랑 눈길
홍성 농업인 단체, 이웃사랑 눈길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홍성군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 홍성군연합회가 지난 3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각각 성금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이웃사랑 성금을 홍성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 홍성군연합회 고영섭 회장은 “지역 농업을 이끌어가는 단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성금 기탁에 동참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국여성농업인 홍성군연합회 최은분 회장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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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4-H연합회, 연말연시 맞아 ‘사랑의 쌀 나눔’
홍성군4-H연합회, 연말연시 맞아 ‘사랑의 쌀 나눔’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청년 농업인 학습단체인 홍성군4-H연합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직접 수확한 쌀을 나누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군에 따르면 지난 30일, 지역 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쌀 650kg을 기증했는데, 이는 회원들이 올해 공동과제 활동으로 봄철 육묘부터 가을 수확까지 한마음으로 손수 땀 흘려 재배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올해 나누는 쌀은 총 4곳의 복지시설에 전달된다.대상처는 한울정신건강복지재단 홍성마음쉼터,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아동양육시설 사랑샘, 홍성상담지원센터 긴급피난처로, 우리 사회의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이번 나눔은 4-H의 핵심 이념인 지·덕·노·체 중, 근면하고 성실한 노작활동을 상징하는 ‘노’와 이웃을 사랑하는 ‘덕’의 정신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회원들의 성취감과 보람이 크다.4-H회를 육성지원하고 있는 이승복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청년농업인들이 한뜻으로 노력한 결실인 이 쌀이 추운 겨울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소중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4-H 정신을 바탕으로 농촌의 가치를 지키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가는 회원들을 응원해달라”고 전했다.한편 홍성군4-H연합회는 매년 다양한 과제 활동과 교육을 통해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봉사 활동과 기부, 농촌 환경 정화 등 꾸준한 사회 기여 사업을 전개하며 인성과 경쟁력을 갖춘 미래 리더를 양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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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4기 인권위원회 위촉식 개최
아산시, 제4기 인권위원회 위촉식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산시 인권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시민 인권 증진과 인권 친화적 시정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총 16명의 인권위원을 위촉했다.위원들은 인권 분야의 전문성과 지역사회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아산시 인권정책 전반에 대한 심의와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어 열린 첫 회의에서는 이진형 위원을 인권위원장으로 선출하고, 그간의 추진 경과를 공유했으며 향후 인권위원회 운영 방향과 주요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인권은 특정한 누군가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가치”라며 “오늘 위촉된 인권위원 여러분의 지혜와 경험이 아산시를 더욱 따뜻하고 공정한 도시로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인권이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인권위원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 인권위원회는 향후 인권기본계획 수립을 비롯해 인권침해 사안에 대한 자문,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인권 도시 구현에 나설 계획이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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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력 병목’뚫었다…2026년 기준인건비 상향액 ‘두 배’껑충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026년도 기준인건비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보하며 인력난 해소와 조직 운영 개선을 위한 동력을 마련했다.기준인건비는 행정안전부가 지자체별 인구·면적 등 행정수요를 종합 반영해 인건비 지출 한도를 설정하는 제도로, 각 지자체는 해당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인건비를 편성·운영할 수 있다.아산시는 최근 급격한 도시개발과 복지·안전 등 생활 밀접 분야의 행정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기준인건비 제약으로 2024년부터 정원을 동결해 왔다.이로 인해 일부 부서의 업무 과부하와 하위직급 승진 적체가 발생하는 등 어려움이 지속됐다.이에 따라 시는 “인력 부족은 곧 시민 서비스 저하로 직결된다”는 판단 아래 지난 7월부터 행정안전부와 긴밀히 협의하며 기준인건비 상향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특히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행정수요 증가, 필수 현장 인력 부족, 지역 특수성 등을 데이터로 제시해 설득을 이어온 결과, 2026년도 기준인건비 상향액을 전년도 대비 두 배에 달하는 175억 원 규모로 확보하게 됐다.시는 이번 확보분을 토대로 공무원 정원을 기존 1753명에서 1853명으로 100명 증원하는 관련 규정 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개정안은 이르면 내년 2월 임시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또한 확보된 기준인건비를 바탕으로 △통합돌봄 △시민안전 △산업단지 조성 △도시환경 정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핵심 분야에 인력을 우선 배치해 급증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조직 내 인력 불균형을 완화하고, 하위직급 승진 기회를 확대해 조직 활력을 높이는 한편, 그동안 인력 부족으로 지연됐던 주요 현안 사업 추진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오세현 시장은 “우리 시의 절박한 상황이 정책에 반영돼 뜻깊다”며 “적재적소 인력 배치를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일 잘하는 아산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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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쌀전업농홍성군연합회, 사랑의 쌀 2000kg 기탁
한국쌀전업농홍성군연합회, 사랑의 쌀 2000kg 기탁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국쌀전업농홍성군연합회가 지난 3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햅쌀 10kg 200포를 홍성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식은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층,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에정이다.한국쌀전업농홍성군연합회 조성남 회장은 “농업인의 정성과 땀이 담긴 쌀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군 관계자는 “이번에 기탁된 쌀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증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 농업 발전과 더불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쌀전업농홍성군연합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