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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이병하 의원, “도서관을 품은 도솔공원, 시민이 머무는 공간으로”
천안시의회 이병하 의원, “도서관을 품은 도솔공원, 시민이 머무는 공간으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이병하 의원이 4월 14일 열린 제27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솔공원이 스쳐 지나가는 장소가 아닌, 시민의 일상이 머무는 공간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병하 의원은 “도솔공원은 천안IC 인근, 도시의 관문에 위치한 상징적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스쳐가는 장소’로만 인식하고 있다”며 “이제는 ‘지나치는 공간’ 이 아닌 ‘머무는 공간’ 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 대안으로 ‘도서관을 품은 공원’ 이라는 구체적인 구상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도심 속 누구나 접근 가능한 개방형 도서관이 공원에 들어선다면, 시민 삶과 도시 문화를 잇는 거점으로 도솔공원을 탈바꿈시킬 수 있다”며 “이는 지식문화에 대한 시민 수요에도 부합하는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2024년 전국 공공도서관 통계에서 공공도서관 방문자가 전년 대비 15% 이상 증가한 점을 언급하며 “지식과 문화에 대한 시민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장소로서 도서관이 결합된 공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찾을 수 있는 도솔공원은, 사계절 내내 시민들이 머무는 도심 속 쉼터이자 배움터로 거듭나야 한다”며 다양한 문화행사·야외활동·독서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계절별 활용도 또한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도솔공원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을 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그 변화의 시작을 오늘, 이 자리에서 함께 열어가자”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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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소년 도박문제,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천안시 청소년 도박문제,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유영진 의원이 제27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천안시 청소년들의 불법 온라인 도박 노출 실태를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예방 및 지원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청소년기는 호기심이 왕성한 시기로 이 시기에 노출되는 도박은 학업 저하와 가정불화는 물론 성인이 되어도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충남지역 도박 소년범 검거 수가 최근 4년간 26배 증가한 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경고했다.
특히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통한 접근성이 높아진 현실 속에서 초등학생까지 도박에 빠지는 사례가 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천안시는 이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유 의원은 △청소년 도박 실태조사 정례화, △학교·교육청·경찰 등과의 협력을 통한 예방교육 강화, △전문상담과 심리치료 연계를 포함한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등 세 가지 정책을 제안하며 “지금이 바로 개입과 예방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유 의원은 이러한 제안을 뒷받침하기 위해 ‘천안시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청소년 도박을 단순한 일탈이 아닌 치료와 예방이 필요한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영진 의원은 “청소년들이 위기의 순간에 방치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천안시가 선제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본 의원 또한 시민과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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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유수희 의원, 신상발언 통해 윤리심사 제도 전반에 대한 제도 개선 촉구
천안시의회 유수희 의원, 신상발언 통해 윤리심사 제도 전반에 대한 제도 개선 촉구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유수희 의원은 제27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작년 12월 건설도시위원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발생한 인격모독성 발언 사건과, 이후 윤리특별위원회 절차 과정에서 드러난 제도적 미비점을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유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잘못을 바로잡지 않으면 그것이야말로 더 큰 잘못”이라며 “이번 발언이 단순한 감정 표현이 아니라, 시의회의 신뢰 회복을 위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유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회의 중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한 동료 의원이 “더 배워와라”는 고압적인 태도와 모욕적인 발언을 공개적으로 했고 이는 회의가 생중계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의 대표로서 심각한 인격 침해를 받은 사건이었다.
당시 상임위원장의 중재로 사과 요청이 있었지만 해당 의원은 이를 공개적으로 거부하고 퇴장까지 감행해 또 한 번 모멸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후 유 의원은 해당 사안을 천안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했으며 당시 상황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회의 영상을 직접 편집해 소명자료로 제출했다.
그러나 핵심 증거였던 영상자료는 윤리심사자문위원회에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고 영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영되지 않은 채 심사가 진행됐다.
이에 대해 유 의원은 “윤리심사 절차의 실효성과 정당성을 크게 훼손한 심각한 사례”고 지적하며 “이러한 절차적 미비는 단지 행정적 오류를 넘어 윤리심사 제도의 신뢰를 붕괴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문위원회와 윤리특위 간 정보공유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 구조적 문제, 자문위 회의록 접근조차 불가능한 현 상황 등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특정 의원 개인의 억울함으로만 봐선 안 되며 유사한 상황이 다시 발생했을 때도 공정한 판단이 이뤄질 수 있는 구조로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윤리특위와 자문위 간 자료 전달 체계 명확화 △회의자료 구성 및 전달 방식 개선 △자문위 회의에 대한 설명 책임 명확화 △사무국의 실무지원 시스템 정비 등을 제안하고 관련 조례 개정 필요성도 함께 제기했다.
끝으로 유 의원은 “이번 사안을 통해 동료 시의원의 의견을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의회 문화를 정립할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제도적 보완과 실질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자신에 대한 윤리특위 제소 건의 재심사를 정식 요청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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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과수 저온피해 농가 현장 방문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3일 새벽 발생한 이상저온으로 인한 과수 꽃눈 피해와 관련해 피해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재배 농민과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새벽 군에는 강한 돌풍을 동반한 비와 눈이 내렸으며 최저기온이 1℃까지 떨어지는 이상저온 현상이 발생했다.
현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일부 과수원은 전체 면적의 20%가 피해를 입었으며 특히 배 재배농가 50곳 약 40㏊ 면적에서 피해율이 20%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피해 증상은 암술머리와 배주의 흑변 고사 현상이며 새순이 발생하기 시작한 일부 과수 품목에서도 저온으로 인한 꽃눈 피해가 확인되거나 예상되고 있다.
군은 향후 개화기 이후 피해 확산 여부를 고려해 정밀 피해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피해조사 실시 승인을 받은 후 피해 농가 지원 대책과 저온 피해 예방시설 확충 등 기상이변에 대비한 장기 대책도 마련할 방침이다.
최재구 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한 냉해 피해 여부를 면밀히 살피고 예찰활동을 강화해 이상기후에 적극 대응하고 농업 재해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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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 사격팀, 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메달 13개 획득
서산시청 사격팀, 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메달 13개 획득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청 사격팀이 4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열린 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메달 13개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시에 따르면,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사격팀은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 등을 획득했다.
먼저, 4월 8일 열린 50m 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소승섭, 최보람, 방재현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 이어진 같은 종목 개인전에서 방재현 선수가 금메달, 소승섭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날 진행된 10m 공기권총 여자개인전에서는 오정은 선수가 은메달, 같은 종목 단체전에서는 오정은, 김예진, 김희선 선수가 동메달을 추가했다.
4월 9일에는 10m 공기권총 남자 개인전에서 방재현 선수가 금메달, 최보람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고 같은 종목 단체전에서는 방재현, 최보람, 소승섭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같은 날 진행된 50m 소총 복사 여자 단체전에서는 이은서 박해미, 염다은, 정미라 선수가 동메달을, 25m 여자개인전에서는 오정은 선수가 은메달을 따냈다.
4월 11일에는 50m 소총 3자세 남자 개인전에서 강준기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4월 12일에는 25m 센터파이어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방재현, 최보람, 소승섭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며 메달 사냥을 이어갔다.
대회 마지막 날인 4월 13일에는 25m 스탠다드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방재현, 최보람, 소승섭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청 사격팀의 메달 사냥을 알리는 총성이 이번 대회에서 울려 퍼져 감격스럽다”며 “스포츠 건강 도시로서 서산시의 위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선수들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청 사격팀은 4월 21일 개최될 제7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메달 사냥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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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고령농 농작업 대행 서비스로 일손 부족 문제 해결 도와
논산시, 고령농 농작업 대행 서비스로 일손 부족 문제 해결 도와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영세 고령농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통해 농번기 일손부족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다.
‘영세 고령농 농작업 대행 서비스’ 대상은 2,000㎡ 이하를 경작하는 70세 이상 고령농 또는 65세 이상의 홀로 되신 여성농업인, 논산시에 귀농·귀촌한 지 3년이 넘지 않은 초보 농업인, 농업 활력 증진에 힘쓰는 관내 도시농업 참여자이다.
지난해 189농가를 대상으로 약 319회, 총 42ha규모의 농작업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올해는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60농가에 약 3.8ha 규모 농작업을 실시했다.
시는 효율적인 농작업 수행을 위해 전문 인력 2명, 차량 지원 인력 1명 등을 가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행 인력들은 돌 수집부터 경운작업, 파종, 수확까지 농작업 전반에 이르는 과정에서 어르신의 농작업 활동을 돕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신청서 농지원부, 주민등록등본 또는 신분증 등 제출서류를 지참해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임대사업소로 방문하면 되며 관련 문의는 융복합지원과 농업기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현재 고령화와 인구 감소 등의 문제로 농촌 일손 부족 문제가 심각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시 차원의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우리 생명의 근간인 농업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농업인이 흘리는 땀과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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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우리 농산물 지원,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접수
든든한 우리 농산물 지원,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접수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취약계층의 국산 신선 농식품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저소득층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청 접수한다.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의 국산 신선 농식품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국산 농식품 구매비를 카드 충전 방식으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임산부와 18세 이하 아동이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 가구이며 지원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1인 가구 4만원부터 최대 10인 이상 가구 18만7천원이다.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 농식품 바우처 홈페이지를 통해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지원 금액이 카드에 충전된다.
지정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과일·채소·육류 등 7가지 국산 신선 농식품을 구매할 경우에 사용 가능하며 당월 내 사용하지 않은 3천원 이상의 잔액은 익월 1일 소멸된다.
저소득층 농식품 바우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농식품 바우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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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참가부스업체, 영남 산불피해에 대한 위로의 마음으로 성금 기탁에 동참
논산딸기축제 참가부스업체, 영남 산불피해에 대한 위로의 마음으로 성금 기탁에 동참
[충청중심뉴스] ‘제27회 논산딸기축제’에서 부스를 운영한 일부 단체들이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많은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성금 기탁에 동참했다.
지난 달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 논산딸기축제는 산불 등 국가재난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공연 규모 등을 축소한 가운데 예년보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축제에 참여한 단체들은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한 죄송한 마음과 축제를 찾아오신 관광객들에게 맛있는 제품, 질 좋은 상품을 보여주고자 하는 책임감으로 열심히 일했고 꼭 위로의 마음을 전달해 드리고 싶었다”는 마음을 전하며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기탁했다.
논산푸드트럭에서 2백만원, 논산의 로컬식재료를 활용한 음식을 판매한 딸기레스토랑에서는 3백만원, 논산시농촌문화체험연구회에서 23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오모찌에서도 1백만원, 딸기디저트카페연합과 우리광고에서 각각 1백40만원과 1백만원을 기탁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국가적 재난 상황을 고려해 국민 정서에 반하지 않는 한에서 축제를 최소화하고 축소해 차분하게 진행하고자 노력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도 딸기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단체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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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 학교 밖 교사 전문적 학습공동체 대표교사 협의회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2025 학교 밖 교사 전문적 학습공동체 대표교사 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5년 4월 10일 아산시 청소년 문화의 집 별솔마루에서 2025 학교 밖 교사 전문적 학습공동체 대표 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교사 전문적 학습공동체는 교사의 자발성을 기반으로 공동 연구하고 실천하며 교육 활동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이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인공지능교육, 그림책 활용 독서교육, 생태 전환 교육, 수업 코칭, 학생 상담 등 다양한 주제의 학교 밖 교사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52개 팀 선정해 예산을 지원하고 수업 나눔과 수업 혁신을 활성화하고자 한다.
이번 협의회는 △교사 전문적 학습공동체의 필요성 및 운영 사례 공유 △학교 밖 교사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유의 사항 △학습공동체가 직접 만드는 ‘교사 함께 성장’ 직무연수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신세균 교육장은 “다수의 교사 학습공동체가 수업 혁신과 교사 성장을 위해 다년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유의미한 활동이 더 많은 교사와 학교 교육과정으로 확대 실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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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제312회 임시회 열고 현장 속으로
예산군의회, 제312회 임시회 열고 현장 속으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는 14일 제31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지역 내 주요 사업장 답사와 조례안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의회는 15일부터 3일간 예산천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대상지,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지,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조성사업,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지 등 지역 내 24개소 사업장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군 홍보매체 유료광고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 발의 조례안 3건과 예산군수가 제출한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5건으로 각 상임위에서 면밀한 심사 후 의결될 계획이다.
장순관 의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보고 느끼는 개선 사항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달라”고 당부하며 “이번 임시회가 군민의 행복한 삶과 지역발전을 위한 생산적인 회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