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주시 정안면, 상호문화 이해 교육 실시
공주시 정안면, 상호문화 이해 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정안면은 지난 22일 화봉1리 경로당에서 지역 주민의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세대와 국가 간 상호 존중과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상호문화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이장, 공무원 등 약 20명이 참석했으며 공주시가족센터에서 파견한 결혼이민자 강사가 강의를 맡아 진행했다.교육은 강사의 출신 국가별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각국의 생활 방식과 풍습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또한 문화 다양성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과 함께 체험 활동과 질의응답이 이어져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참여자들은 다양한 문화를 직접 듣고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 다른 배경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인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승습 정안면장은 “앞으로도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3
-
공주시 책공방북아트센터, 제8회 기획전시 개최
공주시 책공방북아트센터, 제8회 기획전시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책공방북아트센터는 4월부터 11월 30일까지 책공방북아트센터 전시장에서 제8회 기획전시 ‘인쇄술로 바라보는 작은 간판 성냥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서는 194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다방과 극장 등에서 명함과 전단지의 역할을 대신했던 실물 성냥 100여 종을 선보인다.또한 컴퓨터가 보급되기 이전, 도안가들이 로트링 펜과 가는 붓으로 직접 그려낸 글씨와 활판 인쇄 기법의 독창적인 도안을 통해 당시 인쇄 문화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아울러 한때 충남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했던 성냥 산업의 흐름도 함께 조명한다.전시와 연계해 시민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젝트도 진행한다.가정에 보관되어 있는 옛 성냥을 기증받아 관람객과 함께 전시를 완성해 나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관람은 무료이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입장은 오후 5시 30분에 마감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책공방북아트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전시는 성냥을 단순한 생활용품이 아닌 시대의 문화와 디자인을 담아낸 기록물로 조명하는 자리”며 “오랜 시간 일상 속에서 사용되어 온 성냥을 통해 시민들이 과거의 추억과 지역 산업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3
-
부여군, 2026년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2건 통과… 전략사업 본격 추진
부여군, 2026년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2건 통과… 전략사업 본격 추진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추진 중인 핵심 전략사업 2건이 행정안전부 2026년 정기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승인된 사업은 △백마강 국가정원 조성사업 △우리아이 동행마루 조성사업으로 각각 지역의 관광 경쟁력 강화와 아동·청소년 돌봄 인프라 확충이라는 두 축에서 부여군의 미래 성장 기반을 동시에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는 대규모 재정이 투입되는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절차로 이번 통과는 해당 사업들이 행정적 타당성과 재정 건전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백마강 국가정원 조성사업은 부여읍 군수리 금강 둔치 일원 약 128만㎡ 규모 부지에 △주제정원 5개소 △스카이워크 △각종 편의시설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관광 인프라 사업이다.특히 백마강을 중심으로 궁남지, 부소산, 정림사지 등 주요 역사·문화자원을 연결하는 ‘정원축’을 형성해 부여를 대표하는 정원 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군은 그동안 충청남도 관광자원개발사업 우수사업 선정, 지방정원 예정지 승인,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및 하천점용허가 등 주요 행정절차를 선제적으로 완료하며 사업 기반을 마련해 왔다.우리아이 동행마루 조성사업은 규암면 외리 일원에 총사업비 239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아동·청소년 복합돌봄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시설 내에는 △실내 놀이터 △돌봄교실 △창의 프로그램실 △스터디룸 △디지털교육실 △진로상담실 등 돌봄·교육·놀이 기능이 통합된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며 특히 대형 실내 놀이터를 포함해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해당 사업은 규암면 내 돌봄시설의 높은 이용 수요와 향후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아동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로 공공이 책임지는 통합 돌봄체계 구축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부여군은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계기로 각 사업의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백마강 국가정원은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우리아이 동행마루는 생활밀착형 돌봄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는 두 사업 모두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인정받은 결과”며 “이제는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여 부여군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사업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3
-
충남 부여군은 행정안전부 주관‘2025 지방자치단체 규제혁신 추진’
충남 부여군은 행정안전부 주관‘2025 지방자치단체 규제혁신 추진’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부여군은 행정안전부 주관‘2025 지방자치단체 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규제혁신을 위한 노력도 및 기여도, 운영 실적, 성과 등 4개 항목 11개 지표에 대한 추진 실적 평가를 통해 우수 지자체 광역 3곳 기초 21곳을 선정했다.부여군은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운영 △규제 관련 자치법규 정비 및 개선 노력 △규제혁신 우수사례 발굴 등 규제혁신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이번 결과는 충청남도내 최고 성적으로 부여군은 충남 규제혁신 시군 추진 실적 평가 우수기관에도 선정되어 규제혁신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 수행을 인정받았다.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느끼는 일상 속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온 결과”며 “군민의 요구와 눈높이에 맞춘 규제혁신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부여군을 위해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3
-
부여군, 과수 지키기 ‘골든타임’ 사수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기후변화 대응 과수 안정생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해마다 반복되는 저온 피해로 과수농가는 냉해 경감제 살포와 방상팬 등으로 대비하고 있으나 군내 주산지인 내산면 지역에는 지난 7일과 8일 영하 1도 영하 2도까지 내려가는 저온으로 배 과원에서 일부 냉해를 입은 바 있다.배의 경우 4월 14일에 배꽃이 만개했으며 사과의 경우 4월 22일에 사과꽃이 만개했다.농업기술센터는 과수 주산지를 순회하며 과수 안정생산을 위한 수정 및 착과에 관한 기술지도를 하고 있다.또한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3월 16일부터 26일까지 4회에 걸쳐 과수화상병 약제를 배부했다.총 3차에 걸친 방제 시기에 배는 모든 농가가 방제를 마쳤고 사과의 경우 개화 80%가 다가옴에 따라 마지막 3차 방제를 추진할 예정이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해마다 늦은 추위에 과수농가가 저온에 의한 냉해를 입고 있지만 냉해 경감제, 방상팬, 미세살수 등으로 예방할 수 있으며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과수화상병은 사전방제와 예찰을 통해 철저히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
부여군, 로컬 창업 활성화를 위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사업설명회 개최
부여군, 로컬 창업 활성화를 위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사업설명회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국가 창업 활성화 기조에 발맞추어 지역 내 창업 생태계를 육성하고 혁신적인 창업가 발굴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부여군은 오는 4월 30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부여군 가족행복센터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사업설명회 및 현장 상담 부스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창업 전문 기관이자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기관인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참여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을 지원하는 ‘로컬 트랙’과 △기술 및 일반 창업을 지원하는 ‘일반 기술 트랙’ 으로 나누어 트랙별 맞춤형 사업 설명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행사 당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현장 상담 부스를 상시 운영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지원과 관련된 심도 있는 조언을 얻을 수 있게 한다.이날 행사는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에 운영되며 참석자들에게는 석식 케이터링 등 편의가 제공된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창업을 꿈꾸는 군민들에게 실무적인 도움을 주는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부여만의 색깔을 가진 혁신 기업들이 다수 배출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부여군은 이번 사업설명회의 동력을 이어가기 위해 오는 5월 8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역 창업 활성화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2026-04-23
-
부여군, 제7회 부여 굿뜨래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부여군, 제7회 부여 굿뜨래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4월 26일까지 사흘간 백마강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7회 부여 굿뜨래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부여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여군축구협회가 주관으로 유소년 축구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48개 팀이 참가해 뜨거운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경기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로 구성해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선수단과 학부모 등 2400여명 이상이 부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대회 기간 중 참가자들이 관내 숙박시설과 식당, 카페 등을 이용함에 따라 침체한 지역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부여군 관계자는 “전국의 축구 유망주들이 부여의 백마강변 잔디 구장에서 그동안 연습해 온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스포츠맨십과 협동 정신을 배우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3
-
부여군, 혈관튼튼 건강교실 호응
부여군, 혈관튼튼 건강교실 호응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고혈압·당뇨 환자들에게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 강화를 위한 혈관튼튼 건강교실을 지난 4월 7일부터 규암농협 여성농업인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한다.2025년 부여군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뇌졸중 및 심근경색증 조기 증상 인지율과 혈당수치 인지율이 제일 낮게 나타난 두 개 마을과 경제활동 등으로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웠던 중·장년층 남성과 여성 집단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 기회를 마련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프로그램 내용은 만성질환 이론교육, 저염식 교육 및 레시피 시연, 실습, 당뇨환자의 발 관리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운동요법을 기본 프로그램으로 대상자별 특성을 반영해 절주 교육, 웃음 치료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유재정 보건소장은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은 지속적인 관리와 규칙적인 건강생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만성질환 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꾸준한 관리를 통해 합병증을 예방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3
-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화합 한마당 성료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지체장애인협회 보령시지회는 23일 대천체육관에서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자립 의지를 고취하기 위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보령시 화합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복지법 제26조에 따른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재가 장애인 700명을 비롯해 가족,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총 1000여명이 참석해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다졌다.인권 존중과 평등 가치를 되새긴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헌장을 낭독하며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차별 없는 평등 실현을 향한 지역사회의 약속을 확인했다.이어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게 표창과 감사패가 전달돼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재능과 열정의 무대, 화합 한마당에서는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장애인 노래자랑이 펼쳐졌다.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며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했으며 시종일관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는 따뜻한 자리가 이어졌다.김혁연 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이 자리는 장애인이 사회의 당당한 주체로서 자신감을 얻고 지역사회 내 편견의 벽을 허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완전한 사회 참여를 위해 협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보령시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안전하고 질서 있게 진행돼 지역 공동체 화합의 귀감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6-04-23
-
보령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준비 만전.
보령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준비 만전.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을 앞두고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돌입했다.시는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경제과장을 비롯해 원산출장소 및 16개 읍·면·동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담당 팀장과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1차 지급 관련 업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선 현장 공무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신속·정확한 지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계획 설명 △세부 지급 기준 및 이의신청 처리 기준 안내 △방문 접수에 따른 업무매뉴얼 교육 등 실무 전반에 관한 사항이다.특히 민원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질의응답 시간을 충분히 할애해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보령시의 1차 지원 대상은 기초수급자 6651명, 차상위·한부모 가족 987명 등 총 7638명이다.시는 지원금의 신속한 사용을 돕기 위해 지급 수단을 선불카드로 한정하고 대상자 수보다 넉넉한 총 2만8750개의 카드를 발행 의뢰하는 등 차질 없는 공급을 준비 중이다.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이 취약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위해 5월 4일부터 8일까지 마을별 분담 직원이 직접 자택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고유가로 생계 부담이 가중된 취약계층에게 지원금이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접수 시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