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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면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나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동면은 28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관내 기업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독거노인가구에 방문해 노후화된 주택의 장판을 교체하고 청소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주거환경개선 대상자는 “깨끗하고 따뜻한 집에서 다시 희망을 갖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대섭 단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관희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애써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과 기업체 소속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섬세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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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창의융합프로그램 운영 사업자 모집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오는 6월 5일까지 다함께돌봄센터의 창의융합 프로그램 민간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시는 지난 3월 관내 8개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아동의 흥미를 이끌 수 있는 주제로 ‘로봇’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로봇을 직접 조립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충남교육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1,000만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게 되면서 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프로그램을 운영할 민간 보조사업자는 천안시에 주소를 둔 로봇 기반 교육 및 아동 프로그램 운영 경험이 있는 법인, 기관 또는 개인사업자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 오는 7월부터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창의융합프로그램 외에도 프로그램비 지원, 독서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창의융합 프로그램은 돌봄을 넘어 아동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돌봄의 질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계속 고민하고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를 추가로 확충, 총 15개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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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다담회, 천안시 목천읍 거점캠프에 후원물품 기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28일 JB㈜ 다담회가 천안시자원봉사센터의 목천읍 거점캠프에 2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JB㈜ 다담회는 JB 임직원의 가족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매년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과 자체적으로 모은 기금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JB㈜ 다담회가 이날 기탁한 10kg 쌀 50포와 라면 50박스는 목천읍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호명 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주신 JB㈜ 다담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거점캠프는 천안시자원봉사센터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거점공간으로 읍면동 자원봉사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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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어린이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천안시, 어린이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7~ 27일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75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상반기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충남도와 함께 △보존식 보관 의무 준수 여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관 준수 여부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준수 여부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에 대해 점검했다.
시는 점검 결과 냉장고 정리 및 정돈 준수 여부와 식재료 보관 온도 준수 여부 등 경미한 사항에 대해 행정지도했다.
이와 함께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수칙과 대량 조리시 위생관리 요령을 교육하고 어린이 식생활 안전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도점검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선희 식품안전과장은 “최근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다”며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에게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위생점검과 식중독 예방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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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속집행 상반기 목표액 5417억원 집행 총력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집행률 제고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선제적으로 재정집행을 추진해 왔다.
1분기에는 목표액인 3,041억원보다 289억원 초과 집행해 행정안전부의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특별교부세 4,000만원을 받는 성과를 이뤄내기도 했다.
28일 현재 천안시의 상반기 신속집행 집행률은 81.09%로 목표액 5,417억원 대비 집행액 4,392억원을 집행했다.
시는 상반기 목표액 달성을 위해 ‘신속집행추진단’을 중심으로 신속집행 지침과 지방계약 한시적 특례를 활용해 예산을 최대한 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부서별로 투자사업에 대한 공정률 관리를 통해 사업을 적기에 완료할 수 있도록 수시로 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선금·기성금 집행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예산을 집행할 방침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공공부문의 선제적 지출이 필요한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재정집행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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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충남도민체전 성공개최 기원…1000만원 후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28일 하나은행이 ‘2025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운영과 유소년 체육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지역 연고 프로축구단인 천안시티FC 후원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및 문화예술 분야 후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도민체전이 최고의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천안종합운동장을 비롯한 34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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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천안 K-컬처박람회’ 일주일 앞으로…다음달 4일 개막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일주일 앞으로…다음달 4일 개막
[충청중심뉴스] 국내 대표 문화산업박람회로 꼽히는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가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독립기념관 일대에서 열린다.
천안시와 독립기념관, 천안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글로벌 K-컬처, 세계 속에 꽃피우다’를 주제로 전시, 공연, 체험, 산업교류, 디지털 콘텐츠 등을 선보인다.
올해 K-컬처박람회는 K-콘텐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기 위해 전시 콘텐츠 내용의 전문성을 높이고 규모를 확대한다.
전시 콘텐츠는 기존 주제전시, 푸드·뷰티·웹툰 산업전시관에 영상콘텐츠·게임·한글 산업전시관을 추가한다.
지난해 전시 위주 콘텐츠를 선보였던 한글존은 한글관으로 개념을 확장해 한류 문화의 근간인 한글의 가치를 조명한다.
인공지능 시대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 전시관에 인공지능, 실감미디어, 확장현실, 인터랙티브 기술 등을 도입한다.
산업컨퍼런스를 중심으로 한류 문화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선보이고 전 연령을 아우르는 공연 프로그램과 웰컴·챌린지·체험·키즈·푸드·유니브존 등 체험·상설행사가 준비된다.
박람회 첫날인 4일에는 분야별 전시관 개장식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가수 성시경, 이무진, 하이키, 비트펠라하우스 등의 축하공연과 개막 주제공연, 개막 선언, 드론라이트쇼가 이어진다.
5일에는 전통과 현대적 감각의 조화를 엿볼 수 있는 ‘K-한복패션쇼’ 와 김창열, 디바, 노이즈, R.eF, 채연, 김완선 등 1990~2000년대 인기가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K-레트로 콘서트’ 등이 펼쳐진다.
6일에는 연계프로그램인 현충일 헌정 음악회가 독립기념관 웰컴존에서 열릴 예정이며 옛 감성을 자극하는 ‘쎄시봉 콘서트’ 와 HYNN, 하현우, 소향 등이 출연하는 ‘K-OST 콘서트’ 등도 열린다.
특히 5~ 6일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 컨벤션 홀에서 열리는 산업 컨퍼런스는 ‘K-WAVE 2025’를 주제로 인공지능부터 드라마, 웹툰, 게임 등 7개 분야를 아우른다.
컨퍼런스에는 웹소설 ‘중증외상센터 : 골든 아워’ 작가인 한산이가와 웹툰작가 홍비치라 등이 출연한다.
7일에는 어린이 뮤지컬 ‘캐치 티니핑’과 라디오 공개방송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를 비롯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국가보훈부, 대전지방보훈청과 연계해 추진되는 보훈문화제, 드론쇼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K-컬처박람회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천안 외국인 축제와 폐막식, 폐막리셉션 등이 열린다.
폐막식에는 탁재훈, 전유진, 군조 등이 출연해 공연을 선보인다.
박람회 기간 동안 영상콘텐츠관에서는 드라마 ‘눈물의 여왕’ 촬영지인 천안 성환읍 왕지봉 배꽃단지를 사계절 미디어아트로 연출한 실감형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게임관에서는 보드게임, 인공지능 3D 캐릭터 모델링 체험 등 참여형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웹툰관에서는 글로벌 흥행작 ‘지옥’, ‘중증외상센터:골든아워’ 메인 전시와 ‘정년이’ 특별전시를 선보이며 푸드관은 레시피 공유와 시식 등으로 구성돼 관람객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뷰티관에서는 시대별 메이크업 전시와 인공지능 피부 분석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한글관은 디지털 기반 학습 및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박람회는 산업 연계성과 글로벌 확장성을 한층 강화해 준비했다”며 “K-컬처 산업의 미래와 가능성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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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하나은행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480억원 규모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지역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 특례보증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천안시는 28일 하나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2025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이동열 하나은행 부행장,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천안시와 하나은행은 각각 10억원 총 20억원을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추가 출연하기로 했다.
추가 출연에 따른 총 출연금은 40억원으로 보증 배수 12배를 적용 시 총 48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공급이 가능해진다.
이는 당초 360억원 대비 120억원이 증가한 수치로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특례보증은 충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서를 발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특례보증 대출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충남신용보증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는 이번 보증 확대를 통해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고금리와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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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 제1회 지적재조사위원회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에 따른 면적 증감 토지의 조정금 산정을 위해 28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2025년 제1회 지적재조사 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이었던 7개 지구 총 2,519필지 중 지적공부상 면적 증감이 발생한 808필지의 조정금 산정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조정금은 감정평가법인 2개 기관의 평가액 평균을 기준으로 산정한다.
군은 이날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친 조정금 산정 내역을 6월 중 토지 소유자에게 통지하고 산정 결과에 따라 6개월 간 조정금 징수와 지급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정금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통보일로부터 60일 이내에 행복민원과 지적재조사팀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토지 소유자가 부과된 조정금을 일시에 납부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분할납부를 신청해 납부 부담을 덜 수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910년도에 만들어져 현재까지 사용하는 지적공부를 현실경계에 맞춰 바로잡고 종이로 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2030년까지 사업이 추진되며 청양군은 현재 전체 사업량 31,069필지 중 46%인 14,146필지에 대해 사업을 완료했거나 진행하고 있다.
군 지적재조사팀 김기호 팀장은 “오래된 지적공부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을 방지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인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조정금 산정에 공정성과 형평성을 확보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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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5월 중 의원출무일 개최
당진시의회, 5월 중 의원출무일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는 5월 27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20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5월 중 의원출무일’을 열어, 17개 집행부서로부터 총 27건의 주요 현안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출무일에서는 당진시의 주요 행정계획과 정책 현안에 대한 보고와 함께 의원들의 다양한 제언이 이어졌으며 총 15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에 대한 사전 설명도 함께 진행됐다.
보고에 따르면, 홍보협력담당관에서는 2008년부터 2018년까지 서울 서초구에 설치·운영하다 폐지한 서울사무소를 국회의사당 인근으로 재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1명의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당진 출신 인사들과의 교류 협력 체계 강화 △수도권 기업과의 투자 설명회 개최 △고향사랑기부금 홍보 △특산품 판매처 연계 등 대외 협력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2025년 7 ~ 8월 중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치행정과에서는 ‘당진시 행정기구와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보고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른 것으로 기존 4개로 제한되던 국장급 기구 수 제한을 폐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도시공사 설립에 따른 시설관리사업소 폐지와 부서 분리 및 명칭 변경, 장기교육 파견에 따른 정원 조정 등을 주요 개정 내용으로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시의원들은 집행부의 조직개편에 맞춰 의회사무국 역시 조직개편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인사권이 분리된 이후 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이 더욱 강조되는 상황에서 정책지원관 증원을 비롯한 조직 재정비는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아울러 시의회는 최근 실시한 조직진단 결과를 통해서도 정책지원 기능 강화를 위한 인력 보강과 기능 재배치의 필요성이 확인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당진시의회 조직 전반을 현실에 맞게 재편할 수 있도록 신속한 검토와 조치를 촉구했다.
이 외에도 기획예산담당관, 안전총괄과, 투자유치과, 기업육성과, 항만수산과, 산림녹지과, 농업정책과, 문화체육과, 평생학습새마을과,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경로장애인과, 교통과, 수도과, 시설관리사업소 등 15개 부서에서 조례안 및 동의안 총 25건이 추가로 보고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출연기관 성과급 출연금 지원 △충남연구원 출연 동의 △투자유치 촉진 △외국인근로자센터 민간위탁 △삽교호 함상공원 운영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변경 △문화시설 및 평생교육 관련 조례 개정 △복지재단 및 가족센터 관련 사업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특별교통수단 운영 조례 개정 △도시침수 예방사업 △체육시설 운영 관련 조례 개정 등이 포함됐다.
한편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김덕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당진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월정수당 및 여비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해 총 15건이 입법예고를 거쳐 2025년 6월 5일부터 30일까지 26일간 열리는 제120회 제1차 정례회에서 처리한 계획이다.
2025-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