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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업회사법인 코리아팜과 합동 투자협약 체결
예산군, 농업회사법인 코리아팜과 합동 투자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6월 17일 충청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 농업회사법인 코리아팜과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재구 군수, 김태흠 충남도지사, 코리아팜 대표이사를 비롯해 도내 10개 시군 29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코리아팜은 스마트농장과 관련 장비를 전문 생산하는 기업으로 모기업인 코리아휠의 휠 생산 공정을 스마트농장에 접목한 기술을 기반으로 신사업 투자를 추진하게 됐다.
군은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39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기업이 계획한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기업은 지역 인재 우선 채용, 지역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힘쓸 예정이다.
최재구 군수는 “우수한 기업의 유치를 매우 환영하며 이를 계기로 지역 경제가 더욱 활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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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예산군, 202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최재구 예산군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을 비롯해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예산교육지원청 등 주요 기관장으로 구성된 위원 20여명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안보 의식을 되새겼으며 오는 8월 을지연습과 9월 화랑훈련에 대비해 기관 간 협의 체계를 점검하고 실질적 대응 능력을 강화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비상 대응 체계와 군민의 생명·재산 보호를 위한 안전관리 대책,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최재구 군수는 “지속적인 협의와 훈련을 통해 통합방위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로 어떤 상황에도 차질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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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새마을회, 1인 1반려식물 나눔 행사 개최
예산군새마을회, 1인 1반려식물 나눔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예당호 출렁다리 광장에서 예산군새마을회 주관으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1인 1반려식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다육 식물 2000본을 관광객에게 배부했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과 녹색 전환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주민과 방문객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김진완 회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자연과 가까워지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는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실천과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예당호를 구경하러 왔다가 뜻깊은 식물을 선물 받아 기쁘다”며 “집에서도 정성껏 키우며 환경보호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회는 이번 캠페인 외에도 상반기 중 ‘소나무 1만 그루 심기’ 평화의 숲 조성 사업, 재활용품 순환 활동, 마을 꽃길 가꾸기 등 녹색 생활 실천을 위한 사업들을 이어오고 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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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광업·제조업 조사 실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6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2024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통계청이 주관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종사자 수 10인 이상인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산업 구조와 활동 실태를 파악해 경제 정책 수립과 산업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대상은 2024년 한 해 동안 영업 실적이 있었던 관내 광업·제조업체 152개소이며 조사 기준일은 2024년 12월 31일이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소재지, 종사자 수 및 연간 급여액, 연간 제품별 출하액 및 재고액, 영업비용 등 13개 항목이며 조사원의 방문조사 외에도 응답자 희망 시 인터넷, 팩스, 이메일 전화 등 비대면 방식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오는 12월 공표될 예정이며 2026년 2월에는 KOSIS 국가통계포털에 수록된다.
군 관계자는 “광업·제조업 분야의 산업 구조와 활동 실태는 지역경제 정책 수립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며 “정확한 통계 산출을 위해 조사 대상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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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예산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13개 시군 지자체장 릴레이 챌린지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 철도는 서산, 당진, 예산, 아산, 천안, 청주, 증평, 괴산, 문경, 예천, 영주, 봉화, 울진 등 13개 시군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총길이 330㎞에 총사업비 약 7조 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철도가 완공되면 충남 서산에서 경북 울진까지 약 2시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되며 중부 내륙지역의 교통 접근성 향상과 산업·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철도 건설은 제21대 대통령 선거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제시된 사업으로 참여 지자체들은 국가계획 반영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군은 이 철도가 국가계획에 반영될 경우 기존 남북축 중심 철도망을 보완하는 동서축 철도로 기능하며 국가 철도망 완성과 국가 균형발전 실현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국가 철도망의 균형을 이루고 산업·관광·물류 흐름을 활성화하는 핵심 노선”이라며 “반드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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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스포츠 가치교육 캠프 성료
홍성군, 스포츠 가치교육 캠프 성료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진주시에 위치한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가치센터에서 2025 단기스포츠체험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서울올림픽 기념 ‘K-OVEP’의 일환으로 홍성군 관내 초등학생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스포츠 체험 및 가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배드민턴, 탁구, 플로어 컬링 등 다채로운 스포츠 활동을 직접 체험했으며 특히 클라이밍 체험이 가능한 ‘Great Wall’ 구간과 스마트트랙 존에서는 많은 학생들의 호응을 얻으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교육 과정에서는 스포츠를 통한 올림픽 가치를 주제로 한 K-OVEP 강의와 실습 활동도 함께 이루어져, 참가자들이 단순한 체육 활동을 넘어 스포츠의 본질적인 가치와 팀워크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KSPO 스포츠가치센터와 협력해 체험 중심의 가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스포츠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캠프는 국민체육진흥기금의 일환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 내 단기스포츠체험강좌를 통해 운영됐으며 전액 무료로 진행되어 참가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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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
[충청중심뉴스] 충남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 오는 25일과 28일 양일간 ‘6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시 해설 진행, 야간 개장, 체험 행사 등이 마련되어 방문객에게 보다 깊이있는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 및 체험 참여는 홍성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신청 가능하며 정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홍성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041-630-9309로 하면 된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고암 이응노 선생의 예술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 작품과 예술의 의미를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예술을 통해 일상의 여유와 감성을 되찾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으로는 오는 25일 오전 10시에 학예사의 전시 해설이 운영되어 관람객들은 고암 이응노 화백의 작품 세계와 철학을 보다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다.
같은 날 오후 6시부터는 야간개장이 진행되며 평소보다 늦은 시간까지 기념관을 개방해 지역민들과 관람객들이 예술과 여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밤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28일 오후 2시에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고암 이응노의 작품을 모티프로 삼아, 목판에 우드버닝 기법으로 직접 그림을 그려보는 시간을 갖는다.
예술가의 정신과 창작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고암의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예술적 영감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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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안전 먹거리 안심하세요.위생 신뢰 up
홍성군, 안전 먹거리 안심하세요.위생 신뢰 up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관내 어린이, 청소년 및 군민들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인 홍성군가족어울림센터의 어울림식당과 충남도서관 내 식당이 ‘음식점 위생등급제’ 업소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5월 어울림식당은 우수 등급으로 충남도서관 식당은 6월에 매우우수 등급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업소로 지정됐다.
홍성군 보건소는 위생등급제 지정 신청에 대한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청 후 영업자와의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화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등급지정을 받게 되면 식약처·식품안전나라·홍성군청 홈페이지 및 네이버 플레이스 ·배달앱 등에 지정업소 게시, 위생등급 표지판 교부, 3년간 출입검사 면제, 위생용품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영림 보건소장은 “소비자들의 식품 안전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진 만큼 지역 주민의 안전한 먹거리 보장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업소 지정 확대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시행하는 음식점 인증제도로 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현장평가를 거쳐 음식점의 위생 등 관리 수준이 우수한 업소에 한해 ‘매우 우수’, ‘우수’, ‘좋음’의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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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조성 총력
태안군,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조성 총력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손님맞이를 위한 공중화장실 유지·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올해 청결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해 청소관리인 책임제를 시행하고 범죄 예방을 위한 비상벨 설치와 불법촬영 방지 시트 부착에 나서는 등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에 나서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현재 태안지역에는 총 131개의 공중화장실이 운영 중이다.
해수욕장 등 관광지가 많은 소원면과 안면읍에 가장 많으며 그 외 읍면에도 각 10개소 이상의 공중화장실이 설치됐다.
군은 올해 11억 4400만원의 인건비를 투입해 총 103명의 청소인력을 화장실 98개소에 배치·관리 중이며 매점에서 관리하는 6개소와 마을 등에서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27개소에 대해서는 세정제와 방향제 등 용품을 지원하고 수시 지도·점검에 나서고 있다.
또한, 신속한 민원 해소를 위해 각 화장실별 ‘청소관리인 책임제’를 시행하고 친절 교육과 더불어 우수관리자 표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한편 오는 7월 5일 해수욕장 개장에 발맞춰 이용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주요 해수욕장에 총 32개소의 이동식 화장실을 추가 설치하고 각종 행사 및 축제 개최 시에도 이동식 화장실을 임차하는 등 철저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안전한 공중화장실 조성에도 힘쓴다.
군은 올해 관내 공중화장실 중 여성화장실을 중심으로 음성인식 비상벨을 설치한다.
해당 비상벨은 “살려주세요” 또는 “사람살려” 등의 음성 인식 시 경찰서와 자동으로 연결되는 장치로 유사 시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방지를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인 태안시니어클럽과 손잡고 전파탐지기를 활용한 점검에 나서고 있으며 이달 초에는 관내 29개 공중화장실 외창에 불투명 시트지를 부착하는 등 이용자 불안감 해소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중화장실 관리비용은 예산의 소비가 아닌 관광태안 이미지 제고 및 환경보전을 위한 투자라 생각하고 예산 재배정을 통한 신속하고 선제적인 화장실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청결한 공중화장실이 관광태안의 얼굴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군민과 관광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관리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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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5년 상반기 자동차세 30억 8200만원 부과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올해 상반기 자동차세를 부과하고 주민들의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자동차 세액은 30억 8200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2천만원 증가했다.
부과대상은 총 2만 8142건으로 태안군에 등록된 자동차 3만 8079대 중 1월에 연세액을 납부한 자동차 등을 제외한 수치다.
과세 대상은 6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자동차, 125cc 초과 이륜자동차, 건설기계 등이다.
읍면별로는 태안읍이 1만 2495건으로 가장 많으며 △안면읍 4009건 △근흥면 2702건 △소원면 2492건 △남면 2080건 △원북면 2023건 △고남면 1263건 △이원면 1078건이다.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다.
전국 모든 은행 또는 우체국 등 금융기관에서 납부 가능하며 은행을 가지 않아도 위택스, 모바일 지로 ARS 납부시스템, 전용계좌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은 납기 내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마을·아파트에 방송을 실시하고 각 읍면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한편 납기일 도래 전 납부안내 모바일 문자를 전송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자동차세 미납부 시 연체로 인한 불이익을 받게 되는 만큼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자동차세는 1년 본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형승용차·승합차·화물차 등의 경우 연세액으로 전액 부과·고지되며 본세액 10만원을 초과하는 자동차에 대해서는 6월과 12월에 연세액의 50%가 각각 부과된다.
또한 용도·차종·배기량·차령에 따라 차등 부과되며 차령이 3년 이상인 비영업용 승용 자동차의 경우 매년 5%씩 최대 50%까지 경감된다.
2025-06-18